26.01.10 (수정됨)

최근 취준동안 이력서 딱 200개 넣었는데 이상한 기업들 많네요 그 중 기억나는 4군데만 빠르게 적어봅니다 1) 희망고문 "자기소개서가 마음에 들어서 다른 사람들 다 안 뽑을거다, 우리는 너가 마음에 드는데 너가 여기 마음에 안들 수 있으니까 내일 전화하면 얘기해달라, 사수 옆자리 다 치워놓겠다" 마치 내가 뽑힌 것처럼 희망고문 갖게 만듬 다음날 연락했더니 면접을 더 볼거라고 하더니 결국 면탈시킴 2) 인적성검사 메일로 멋대로 인적성검사 보내놓고 연락 안함 인성검사 200개, 적성검사 70개 있었는데 시간은 겨우 1시간 반 적성검사가 완전히 IQ검사 수준이었음 3) 이력서 열어보고 지원했다고 연락하는 큰 병원 큰 병원이었는데 면접보자더니 필요서류를 엄청 요구했는데 확인해보니 지원한 적이 없음 담당자한테 다시 문자하니 이력서 열어보고 연락한거였음;; 4)통보무새 대면에서 이력서 읽음 연봉, 첫출근 날짜 물어보니 협상도 아니고 '통보'하겠다고 밝힘 면접 5분 봄 알바면접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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