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04

무례한 면접들을 계속 경험하고 지속적으로 악의적 말들만 듣다보니 내 안에 쌓여서 우울증이 되어버렸다. 달랑 이력서 몇 줄로 사람 재단하면서 사람한테 심리적 장애 안겨주고 아예 사회적으로 매장시키는 주둥이질 하면서 살지 말아라... 우울증에 기여한 면접관들과 면접관들에게 악의적인 말 쏟아낸 전 직장들과 이 글 보면서 비웃거나 태클 걸고 지나갈지도 모르는 인간들 모두 반드시 그 간사한 혀때문에 망하길 바라고 가장 치명적이고 취약한 부분에 반드시 장애가 생겨서 영원히 회복되지 않는 불구로 살아가길 바란다. p.s. 글에 태클 걸지 말고 그냥 지나가시길.
1107

댓글 19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