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1.22
중고신입이고 직무전환을 해서 이번에 공기업 계약직 서합에 붙었어요.
지방이여서 일단 된다면 내려가서 자취방 구해서 살아야 하는 상황이고, 정규직 전환 없는 계약직이며 10개월후에 계약만료라 퇴직금도 없는 상황입니다. 일단 돈모으는거 포기하고 내려갈 각오이긴 합니다.
지금 고민인게 그냥 계속 취준해서 중소기업이라도 정규직을 들어가야할지 아니면 이곳에 면접이라도 가서 보고 와야할지
고민입니다. 알고 지원은 했지만 막상 이것저것 생각하게 되어서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지 해서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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