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1.25 (수정됨)
이제 막 졸업한 건동홍라인 전화기 학과출신 취준생입니다.
원래는 대학원 가려했다가 뒤늦게 안맞는걸 깨닫고 취업해야겠다고 마음 먹은지 한달도 안되었습니다. 그런데 문득 제가 원래 대학원 전공 하려했던 분야와 일치하는 중소를 발견하고 지원하였고 거의 붙은 상태입니다. 아직 어학도 토익700후반밖에 없고 학연생외에 스펙이 없어 거기만 지원해봤습니다.
그래서 우선 여기 다니면서 어학이랑 다른 스펙 쌓고 중고신입으류 중견이상을 노릴려 했습니다. 근데 에타에서 보이는 글들 얘기로는 중소에서 중고신입으로 대기업 가기는 힘들다 그러더라고요.. 근데 제 생각엔 아무 경력 없는것보단 나아보이는데..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아직 졸업도 안한 애기들 많은 에타보단 여기가 더 정확하게 아실거 같아서 여쭤봅니다
(+ 워라벨 좋다하고 근무지도 서울입니다. 다만 연봉이 너무 적습니다)
19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