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1.26 (수정됨)
좋은데라 생각해고 들어가서 안맞아서 2주만에 나왔긴했는데
수습기간 다채워도 이런저런 이유대면서 정직원 안시켜줬을거같음
100프로 내근이래놓고 외주업체 똥 치운다고 타지로 3번출장가고 그중에 한번은 장기로 보내고
퇴근시간 전까지 회사복귀라 해놓고 퇴근시간 넘어서 새벽까지 했음(본인들 말로는 야근 아예 없다함)
erp가입시켜준대놓고 나가는 순간까지도 안해주고
내가 다른데서 일하다 왔긴했지만 많이 말귀어둡고 알잘딱 못하는 편이긴 한데 사수는 그걸빌미로 엄청 비아냥 거리고 조금만 얼타거나 실수해도 점수 엄청 깎고
연말에 정리한다고 재활용 쓰레기 치우는데 정신팔려서 전화못받았었는데 그 이유로 계약해지 논의됬었음
출퇴근 거리도 멀고
4번째 출장때 걍 퇴사함 저거 다 버티고 정직원 안됬으면 현타 엄청왔을지도
뭐 사람 다 떨어트렸다 안맞으면 바로 내보냈다 이런 말을 서슴없이 했던거같고 잡플에도 안나오는 5명대 규모였던 회사였음
2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