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1.28
면접 본 곳에서 연락왔습니다 갈 지 말지 고민이 돼서 글 써봅니다..
일단 평점은 2.1인 곳이고 장소는 집에서 지하철로 1시간 20분 정도 거리입니다
제가 조금 마음에 걸리는부분은
수습 3개월 동안은 급여 80퍼센트로 월급 170 나오고 식대는 급여에 포함이라 따로 없다고 합니다
원래 원하는 직종도 아니고 총무 업무라서 마음이 잘 안 가네요..
면접 볼 때 가족들 무슨 일 하는지 물어보는 것과
2주 정도 시간이 필요하다 말씀 드렸는데 그럼 다른 빨리 올 수 있는 사람 있으면 뽑겠다 하셨으면서 23일에 전화와서 27일 출근 가능하냐고 물어보고 안된다니까 끊으시고 오늘 전화 와서 그럼 다음주 화요일은 가능하시냐 물어보시는 것도 뭔가 크게 존중 받는다 느낌은 안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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