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2.01
4인 미만 6개월 다녀보면서 느낀 점들
대표가 과거의 뽕에 취해있음
말할때마다 자꾸 '내가 어디 출신인데, 어디서 일할때 느꼈던 건데' 함. 근데 알고보니 전 직장 4개월 다니고 퇴사함
사내 룰이 오락가락함
어제 난리 치면서 꼭 지켜야되는 룰이라면서 퇴근 못하게 막고 야근시키더니 정작 다음날 되니까 '그냥 다음주까지 해도 돼요' 이럼.
특별한 경우 아니면 재택은 불가라고 하면서 대표 본인은 툭하면 재택함. 또 대표랑 친한 직원은 피곤해보인다면서 재택 시켜줌.
성별이 불균형한 경우 자기들끼리 놈
지들끼리 지지고 볶고 놀든지 하든지 상관없는데 문제는 일 해야할때 안하고 처 놀다가 일정 다 밀리고 그 문제 해결은 다같이 함
일정관리가 안됨
A 프로젝트 일정 마감일이 있어서 거기에 맞춰서 했더니, 정작 본인은 아무것도 안해놔서 결국 프로젝트 일정 미룸.
잘된건 본인탓, 안된건 남탓
말만 들었는데 이걸 최근에 당함 ㅋㅋㅋ 심지어 외부인원 있는 단톡방에서 본인은 책임 쏙 빠짐
16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