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01

10년다니는회사 퇴직하고 2번의 이직(내경력을살릴곳이없어서) 작 년12월에 제경력을 살릴곳을 찾아서입사했는데 회사는 22년차인데 사장님하고저랑 1월에 입사한 직원한명있는데 19년은 공장제조하다가 3년전에부터 무역회사로전향을했더라구여 저는 전에회사 무역파트 물류팀장이였는데 여기서는 공장도아니고무역회사물류도아니고 제가 했던일중에 포장?물건찾아고기가 끝이고 오전에는 아무것도안하고 오후에 사장님허락에의해서만 외근을나가요 근데 제일중요한거는 저는 전에회사에서 일을 잘하고있다가 회사가 경력악화로나온거라 왠만한건 제가 다하는데 여기서는 사장님 허락이없으면 포장이고외근인고 아무것도 못해요 저도이제 2개월차인데 새로운지원이 이제 한달인데 왜 일못하냐고 계속 화만내고 제가아는내용이라서 미리하면 왜 설치냐고 도움을주는건지 피해를주는건지 매일화만내서 도대체 뭘해야되는지모르겠어요.오죽하면 한달된직원도 이쪽은처음 인데 왜저러시는지 모르겠다고하네요. 월급은 나쁘지않은데 하루하루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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