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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스토리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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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오스템의 젊은 리더들은 무엇이 다를까? - ①
95년생 팀장과 80년생 임원의 솔직담백한 이야기
오스템을 대표하는 젊은 리더 (좌측부터 용태훈 팀장님, 조민국 이사님) ‘심리적 안전감’을 대표하는 오스템 AI개발팀 임플란트 기업에서 웬 AI? 안전한 수술을 보장하는 ‘영상 판독 AI 전문의’ 오스템의 가장 큰 복지는 ‘분위기’… 하고 싶은 것을 맘껏 펼칠 수 있다!   오스템임플란트에는 훌륭한 인재들이 정말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젊음과 능력을 대표하는 두 분이 계십니다. 바로 AI개발팀 용태훈 팀장님과 영상장비연구소장 조민국 소장님이신데요. 과연 이 분들의 젊음을 규정 짓는 게 단순히 나이뿐일까요? 이번 인터뷰를 통해 오스템의 젊은 리더들은 무엇이 다른지 솔직담백한 인터뷰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내용이 상당히 길지만, 오스템 면접을 준비하시는 분이나 MZ세대 리더들의 마음가짐이 궁금한 분들께 좋은 가이드라인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긴말 필요 없이 용태훈 팀장님 인터뷰 내용부터 보시겠습니다!  매일 아침 가볍게 진행되는 AI 개발팀 티타임 현장 ① (좌측부터 박민선 대리님, 안홍기 사원님, 용태훈 팀장님, 한재환 대리님, 김완 대리님) Q. 자기소개 간단하게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스템임플란트 SW제품연구소 AI개발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용태훈 대리입니다. Q. 오스템에 입사 전까지 어떤 공부와 커리어를 쌓아 오셨나요? 학부는 컴퓨터공학, 석사는 방사선융합의생명 및 응용생명공학(Applied Bioengineering)을 전공하였습니다. 학부 3학년 때, 삼성전자 Bixby(인공지능 음성인식플랫폼) 고도화 사업 프로젝트에 프리랜서로 근무하면서 가장 처음 AI를 접하였습니다. 초대형 NLP(자연어처리) 인공지능 모델에 사용되는 입력 데이터를 검수하고 전처리하여 AI모델을 고도화시키고, 학습된 결과를 평가 및 분석하는 업무를 맡아 개발하면서 AI에 재미를 느꼈습니다. 이후 더 많은 공부를 하고자 석사 과정에 진학했습니다. 석사 과정 동안 기존 AI모델들의 문제점들을 발견하고 발전시키는 것과 동시에,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내 임상교수님 및 전문의들과 함께 다양한 공동연구를 진행하였습니다. 치의학 분야에 AI를 접목시켜 기존의 해결할 수 없었던 한계들을 개선하며 치의학 발전에 조금이나마 이바지하였습니다. 정말 운이 좋게도 다수의 논문 투고 및 학회 발표, 특허출원 등 짧은 석사학위 기간동안 좋은 커리어를 쌓을 수 있었습니다. 의료 영상(CT, Panoramic X-ray, Cephalometric radiograph 등) 뿐 아니라, 3D 메쉬 데이터(구강 스캔 데이터, 3D 얼굴 형태 모델링 데이터 등)와 같이, 다양한 도메인에서 AI를 접목시켜 연구하고 개발한 경험을 살려 오스템임플란트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스코틀랜드 The IEEE EMBC 2022(최고의 권위를 인정받는 의생명공학 분야 국제 학술대회)에서 발표 중이신 용태훈 팀장님! Q. 임플란트 기업에서 왜 AI를 연구하나요? 오스템임플란트가 추구하는 디지털 덴티스트리(환자의 모든 구강 정보를 디지털화 하여 인공지능과 같은 4차 산업 기술을 치과 진료에 활용)에는 AI 자동화 기술이 필수적입니다. 예를 들어 하치조신경(아래 턱뼈에 분포하는 신경) 같은 경우, AI가 직접 신경의 위치를 시각화 해줄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의사가 CT 사진의 대략적인 신경 위치에 점을 찍거나 색칠을 하여 위치를 가늠하고, 그걸 기반으로 임플란트 식립 시 깊이 조절을 했습니다. 만일 실수로 신경이 손상될 경우 주변 감각 마비를 유발할 수 있는 위험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AI를 이용하면 위치를 정확히 타겟팅 할 수 있습니다. 의사가 신경을 손상할까봐 걱정하지 않아도, AI가 가장 적절한 임플란트 식립 위치를 자동적으로 가이드 해줍니다. 그동안 진료의 안전성이 의사의 노하우에 달렸다면, 이제는 AI가 ‘영상 판독 전문의’가 되어 완벽한 도움을 주게 된 것이죠. Q. AI개발팀의 업무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말씀해주세요. SW제품연구소에서 기획 및 개발 중인 수많은 소프트웨어(V-Ceph, One3, One2, OneOrtho, OnePros 등)에 인력의 개입을 최소화시킬 수 있는 AI모델을 개발, 고도화 및 최적화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 내 많은 연구소가 있는데, 최근 협업 요청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저희 팀이 속한 SW제품연구소 외에도 AI를 필요로 하는 부서와 협의하여 공동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업무는 크게 두 가지 범주로 나눌 수 있는데, 첫번째는 타 부서에서 기획된 내용을 바탕으로 개발 요청이 들어와 일정 내에 수행하는 업무가 있습니다. 다른 한 가지는 팀 내부적으로 최신 AI기술을 새롭게 적용할 수 있는 사업 아이템을 실험하는 업무입니다. 모든 프로젝트에 대해 팀원들이 함께 소통하여 각자가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을 정합니다. 또한 목표한 기간 내에 수행할 수 있도록 서로 돕고 있습니다. 회사 외부적으로는 저희 팀의 세계적인 기술력을 입증하기 위해 국제학회 발표 및 논문 투고, 특허 출원 등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의료 영상에서 전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 받는 학회인 MICCAI 2022(The 25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Medical Image Computing and Computer Assisted Intervention)에서 개최하는 3D 구강 스캔 데이터에서 치관 영역 분할 경진대회에 참여하였고, 팀원들과 단기간 동안 밤낮으로 고민하고 개발 및 연구하여 수상까지 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저희 팀 홍보 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지난 9월 싱가포르 MICCAI 2022(의료 인공지능 분야에서 가장 저명한 국제 학술대회)에 용태훈 팀장님과 동석하신 안홍기 사원님 Q. 일정 관리를 강조하시는 편인 거 같은데, 실제로 일정 준수 업무가 많나요? 팀 특성상 그렇습니다. 자체 업무보다 다른 소프트웨어나 장비에 들어가는 부품으로서의 업무도 많습니다. 팀 내부적으로 납기일을 맞추기 어렵다고 판단되면, 다시 해당 팀과 소통하고 공유합니다. 항상 머릿속에 일정 준수를 위해 고민하는 편입니다. 팀원들이 자신의 업무에 집중하는 것과 다르게, 저는 팀장으로서 전체를 조망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또한 팀원들의 개발 및 연구를 보조하고 함께 아이디어를 고민합니다. 팀원 혼자가 아니라 머리를 맞대고 같이 고민하다 보면 새로운 해결법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이런 시너지는 개발 및 업무 진행 속도를 굉장히 높여줍니다. 팀원들이 오직 개발에만 신경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Q. 논문과 특허 작업까지 한다고 하셨습니다. 업무 외적인 것까지 커버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은 없으신가요? 논문이나 특허 작업은 필수 업무가 아니라, 본인 커리어에 기여하고 싶은 희망자에 한하여 진행됩니다. 게다가 특허 출원시 성과급이 있습니다. 개인 커리어도 쌓고 보너스도 받고 싶다면, 업무 부담보단 기회로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오스템 One3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이용한 임플란트 식립 시뮬레이션 Q. AI개발팀의 특별한 강점은 어떤 것인가요? 제가 오스템 신임 팀장 교육 때 배운 용어인데, 저희 팀은 심리적 안전감(구성원 모두가 눈치 보지 않고 의견을 개진하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분위기)이 높은 팀입니다. 팀과 개인이 처한 문제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해결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하고, 편안한 업무 공간을 만들기 위해 모두가 열정을 바치고 있습니다. 각자 개인의 능력을 꾸준히 발전시키려는 팀원들 덕분에 일하는 방식은 생각보다 특별하지 않습니다. 매일 아침에는 팀원과 함께 티타임을 갖고 있어요. 차 한 잔 마시면서 하루에 해야 하는 To-do 리스트를 정리합니다. 전날에 있었던 이슈도 공유하고, 한 15분 정도 간략하게 차담 회의를 갖고 있어요. 중요한 건 서로의 업무에 대해 피드백을 받고, 누가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논의하는 것이 저희 팀의 문화라는 점입니다. 티타임 장소는 매일 바뀝니다. 회사에 카페도 있고, 회의실도 굉장히 많다 보니까 구경하는 마음으로 이곳저곳 탐방 중입니다. 그 외 이슈가 있다면 따로 회의를 잡기 보단 사무실에서 자유롭게 소통하는 편입니다. 빠른 의사결정이 생명이니까요. 매일 아침 가볍게 진행되는 AI개발팀 티타임 현장 ② Q. 매일 티타임이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어떻게 보면 팀원들로서는 잦은 회의로 인한 피로감을 느낄 수 있지 않나요? 사실 이건 팀원들이 원하여 자리잡게 된 문화입니다. 티타임 시간이 만약 보고를 올리는 형태가 되면 피로감이 생길 수 있겠지만, 그런 차원이 아닙니다. 각자 당일에 하는 업무를 공유하고 도움 받을 수 있는 것을 요청합니다. 오늘 누가 바쁘고 누가 도움을 줄 수 있는지가 중요한 것이죠. 도움을 받는 시간이라는 점에서 전에 말씀드린 심리적 안전감이 확보되지 않나 싶습니다. Q. AI개발팀과 결이 맞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자기 자신에 대해 공유를 잘하는 사람을 선호합니다. 윗사람에 하는 보고 형식의 공유 말고도, 자신이 처한 위기 상황에 대해 충분히 표현을 해주는 사람이 팀에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물론 자신의 어려움을 밝히기 어려워하는 사람이 분명히 있을 수 있습니다. 괜히 모자라 보이고, 비교 당하고 하는 걸 염려할 수 있죠. 그런 점에서 중요한 게 팀 분위기라고 생각합니다. 분위기 자체가 둥글둥글하고 편안하다면 자기 얘기를 맘 놓고 할 수 있으니까요. 저희 팀은 그런 분위기라고 자부합니다.     오스템 One2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해부학적 구조물 분할 및 검출   Q. 팀장으로서 부임하시게 된 계기가 있을까요? 지금 돌이켜보니 예전부터 팀원들의 생각에 대해 항상 궁금해했고, 일부 내성적인 팀원을 대신하여 타부서와 협력하는 건에 대해 직접 나서서 해결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성격상 전체적인 업무 기획부터 서비스까지 어떤 식으로 이뤄지는지 정리가 되야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이곳저곳 타 연구소도 돌아다니고, 그렇게 얻은 정보를 팀원들에게 이미 공유하고 있었습니다. 그냥 재밌어서 한 건데 팀원들께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하게도 제가 더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SW제품연구소 최병선 연구소장님께서 배려해주신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조직을 운영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소통 능력이라는 점을 깨닫고 한창 배워가는 중입니다. Q. 젊은 조직의 젊은 리더로서 팀을 관리하시는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노하우라고 말씀드리기엔 제가 팀장이 된 지 얼마 안 됐을 뿐더러 나이도 어려 이런 질문에 대답하기에 정말 민망합니다(웃음). 다만 제가 팀장의 역할 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팀원들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팀원 개개인이 문제에 대해 직접 정의 내리고, 알고리즘과 실험을 설계하고, 본인의 생각을 다른 사람들에게 잘 설득하고 이해시킬 수 있는 종합적인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팀장이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팀원들이 다른 불편 요소들을 겪지 않도록 업무 외 이슈들은 최대한 제 선에서 해결하고자 노력합니다. 또한 기획부터 서비스까지 전체 프로세스에 대한 배경과 목적을 최대한 이해하고 정리하여, 팀원들에게 업무의 당위성을 부여하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Q. 팀원 간 의견 충돌이나 감정적인 이슈가 있을 때 어떻게 하시나요?  그럴 때는 해당 의견을 포함하여 반대되는 의견에 대한 지표를 정량화합니다. 우선 두 가지 의견에 대한 소요 시간을 비교해봅니다. 그래도 그 방식을 관철시키고자 하는 팀원에게는, 일정상 가능하다면 최대한 반영시켜주려고 합니다. 만약 틀린 방법을 고집한다면, 사실 그런 경우는 없긴 했지만, 우선 알려주겠습니다. 그 방식이 비효율적인 결과를 초래할 것을 직접 보여줄 것입니다. 가끔 납기일 못 맞추는 부분에 대해 쓴소리를 할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사실 팀원들께 죄송스런 마음 뿐이에요. 업무는 업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지적받게 되면 모두들 사람인지라 감정이 상할 때도 있을 것이니까요. 그럴 때는 일대일로 카페에서 얘기 나누며, 개인적인 감정보다는 업무적인 당위성에 대해 많이 얘기 나누는 편입니다. 감정 소모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노력 하는 것이죠. 제가 상처받을 때가 있더라도 팀원들은 동기부여 잘 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요. 팀원의 성과가 제 성과이기에 사기 저하는 최대한 막고 싶습니다. Q. 팀원들이 항상 화이팅 하기는 힘들 것 같아요. 가끔 쳐지거나 본인이 원하는 속도를 못 내는 팀원을 발견했을 때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그 부분이 팀장 업무 중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근본적으로 어떤 게 힘든지 파악하고자 노력합니다. 사실 그런 문제는 당사자도 힘이 들긴 한데 정확히 무엇 때문에 힘든지 모르는 것이죠. 결국엔 소통 문제기 때문에 얘기를 많이 나누려고 합니다. 코드를 하나하나 보면서 해결해주거나, 업무 외적으로 힘든 일이라면 들어줄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감정을 정리해야 될 경우 묵묵히 기다려줍니다. 팀원이 충분한 휴식 후 퍼포먼스를 낼 수 있다고 판단되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게 우선이기 때문입니다. 조용해 보여도 서로 할말은 다 나누는 AI개발팀 사무실 풍경 Q. 팀 회식은 자주 하시나요? 한 달에 한 번 정도 있어요.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가 심할 때는 회식을 못하다가, 최근 들어 가끔씩 하는 편입니다. 다만 흔한 고깃집 보다는 팀원들 의견을 모아 평소에 가보고 싶었던 맛집으로 갑니다. 얼마 전에는 스시 오마카세를 다녀왔고 팀원 모두가 만족스러워한 회식 이었습니다. 최근 연구소 전체 워크샵은 소고기집 대관해서 당일에 신나게 먹고 깔끔하게 마무리 되었어요. Q. 다른 회사가 아닌 오스템을 선택하신 이유가 있을까요? 오스템임플란트는 아시아 1위, 전세계 4위 기업답게 임플란트를 비롯한 각종 치과 재료와 장비, 소프트웨어, 인테리어까지 다양한 사업 및 연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치과 진료에 필요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AI가 필수적입니다. 회사 내 다양한 프로젝트에 AI 자동화 기술을 탑재한다면 제가 기여할 부분이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제가 가지고 있는 의료 도메인 기반 AI 기술을 오스템에 녹인다면, 회사 성장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한몫 했던 것 같습니다. Q. 오스템 자랑 타임! 우리 회사 재직자로서 특별히 맘에 드시는 게 있을까요? 가장 신기했던 건 사내 문화 데이입니다. 다른 회사 다니는 주변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보통 공연 티켓을 주거나 하는데, 우리는 회사 내에서 다 해결 가능하다는 게 참 좋아요. 심지어 저녁 식사까지 제공되니까요. 저번에 엔니오 모리꼬네 영화 음악 콘서트에 부모님도 모시고 왔었습니다. 부모님 또한 굉장히 만족해하셨고 식사도 함께 했습니다. 복지 제도는 계속 발전되고 있고 내년에 사내 어린이집 또한 생긴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제가 봤을 때 가장 큰 복지는 ‘분위기’입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고, 내 커리어를 잘 쌓아갈 수 있고, 내 의견에 대해 비난보다는 수용을 하는 분위기 말이죠. 회사에서 만들어가는 제도 말고도 하고 싶은 것을 맘껏 할 수 있는 분위기 자체가 복지고, 그 문화를 대표하는 조직이 AI개발팀이라고 생각합니다. 오스템 V-Ceph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AI Landmark Detection Q. 5년 뒤 오스템의 모습은 어떻게 발전되어 있을까요? Digital Dentistry 분야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의사 부담 최소화부터 환자 맞춤형 진단 및 계획 자동화, 치료 및 수술 시뮬레이션까지 일련의 과정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확보하고 시장을 선도할 것 같습니다. 또한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하여 최적의 치료 결과가 도출될 것입니다. Cone-Beam CT, Dental CAD 및 3D 프린터, 밀링머신 등 차별화된 장비들을 활용하여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최강자가 되는 것이죠. 그러한 흐름에서 AI개발팀은 수많은 장비의 데이터를 수집하여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이와 AI를 통해 분석 및 진단, 처방,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을 만들어 회사 성장에 기여할 것입니다. Q. 앞으로 이루고 싶으신 특별한 목표가 있나요? 사내 벤처 제도도 구상하고 있습니다. AI개발팀은 그 비전만큼이나 꾸준히 성장 중입니다. 그 동안의 다양한 프로젝트와 우수 인재의 활동이 그 바탕이 되고 있습니다. 미래에는 저희팀이 단독 연구소로 독립하거나 자회사로 분리될 만큼 사세가 확장될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사내 벤처를 도입하여 좋은 프로젝트를 상품화하는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신입 직원 면접 시에도 미래에 사내 벤처를 함께 이끌어 갈 수 있을지 눈여겨보곤 합니다. Q. 끝으로, 오스템과 AI개발팀에 지원하는 분들을 위해 해주고 싶으신 말씀! 똑똑한 동료들과 함께 새로운 아이디어를 활발히 나누면서 성장하고 싶은 분들은 오스템으로 오세요. 즐겁게 일하실 수 있도록 회사에서도 적극 지원하고 있사오니 망설이지 말고 지원하세요!   참고 링크 1) AI개발팀은 어떤 일을 하나요? 2) AI개발팀 연구 및 개발 성과는 어떤가요? 3) 오스템의 젊은 리더들은 무엇이 다를까 - ② 영상장비연구소장 조민국 이사님 저작권은 오스템임플란트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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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오스템의 젊은 리더들은 무엇이 다를까? - ②
95년생 팀장과 80년생 임원의 솔직담백한 이야기
오스템을 대표하는 젊은 리더 (좌측부터 용태훈 팀장님, 조민국 이사님) 리더는 ‘희망을 파는 사람’… 치열한 토론과 따뜻한 배려 막강한 오스템의 인프라: 다양한 연구소와 매출 10조를 바라보는 잠재력 신입 사원도 좋은 아이디어를 경영진께 직접 보고할 수 있는 ‘발표 문화’   “자주 놀러오세요. 회사는 재밌어야 합니다. 우리 연구원들도 커피 마시러 자주 놀러옵니다.”  활짝 열려 있는 조민국 소장님 연구실에는 커피 머신이 놓여 있습니다. 연구원들도 커피 마실 겸, 조언도 구할 겸 자주 온다고 하길래 인재채용팀에서도 잽싸게 놀러갔습니다. 바로 오스템임플란트 리더 인터뷰 2탄! 전편에서 ‘심리적 안전감’을 자랑하는 AI개발팀 용태훈 팀장님 인터뷰에 이어, 이번엔 영상장비연구소에 계시는 조민국 소장님의 말씀에 귀 기울여 보았습니다. 군대로 치면 일찍 별 단 거나 마찬가지인, 젊은 나이에 임원으로서 근무하시는 소장님께선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실까요? 오스템의 MZ 리더들은 어떻게 조직을 이끌어가고 있는지, 또 오스템은 이 분들께 어떤 매력으로 다가왔는지 파헤쳐보도록 하겠습니다! 연구원들과 브레인 스토밍 & 열띤 토론을 진행하시는 조민국 소장님 Q. 자기소개 간단하게 부탁드립니다. 오스템임플란트 영상장비연구소에서 연구원들과 ‘함께’ 영상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연구소장 조민국 이사입니다. Q. 오스템에 들어오시기 전까지 어떤 공부와 커리어를 쌓아오셨나요? 저는 박사 학위를 기계공학, 원자력(방사선 계측)으로 전공하였습니다. 박사 과정 중에는 치과용 CT 개발에 참여하기도 했었구요. 이후 국립암센터에서 방사선 치료 시 환자 내 병변의 위치를 정확하게 타겟팅 및 모니터링하는 영상장비(CT)를 연구했습니다. 이후 삼성전자 의료기기 사업부에서 한국 최초 의료용 CT 개발, 세계 최초 차세대 디텍터, 센서, 시스템 개발을 리딩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한국과 미국에서 주로 근무하며 다양한 조직문화를 경험했습니다. Q. 현재 하고 계신 업무에 대해 여쭙겠습니다. 우선 영상장비란 어떤 것인가요? 영상장비란 치과 진단 및 치료 보조를 위해 다양한 영상을 제공하는 복합기입니다. 저희 연구소는 치과에서 환자의 정확한 진료를 위한 인체 영상을 촬영하는 시스템을 연구 개발합니다. 육안으로 볼 수 없는 곳을 영상화하는 일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Q. 임플란트 기업에서 왜 영상장비를 연구하나요? 헬스케어 분야에서 진단에 도움이 되는 영상을 만드는 일은 아주 중요합니다. 예전에 영상 솔루션이 없었을 때에는 임플란트 수술하기가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인체 내부를 영상으로 볼 수 있게 되면서 의사 선생님들께서 임플란트 수술을 보다 안전하게 할 수 있게 된 것이죠. 회사 성장은 영상장비의 발전과 맥을 같이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Q. 지난번 오스템 신입사원 공통 교육 때 저선량 기술에 대해 설파하셨던 게 기억에 남습니다. 저선량 기술이 무엇인지, 그리고 왜 중요한지 한 번 더 설명해주세요! CT 촬영 시 발생되는 방사선은 몸에 정말 좋지 않은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체 내부를 볼 수 있는 중요한 기술이기에 쓰는 것이죠. 그렇다면 가능한 한 적게 써야 하고, 피폭으로 인한 암과 같이 몸에 안 좋은 위험 부담을 줄여야 합니다. 그래서 적은 방사선 양을 뜻하는 저선량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마치 마른 수건의 물을 쥐어짜듯이 아무리 줄이더라도 나쁜 게 아닙니다. 소장님과 연구원들이 목표로 하는 영상장비연구소의 조직 미션   Q. 영상장비연구소의 특별한 강점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제가 연구소에 부임하자마자 제일 먼저 했던 게 보고 업무를 없앤 것이었어요. 형식적인 주간 보고를 없애고 나니까, 직원들이 일 하기가 훨씬 편해졌대요. 예전에 제가 처음 왔을 당시 금요일 에는 소장 보고, 목요일은 실장 보고, 수요일은 팀장 보고, 화요일은 보고 자료 만들고… 직원들의 실험 시간은 월요일 하루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없애 버렸습니다. 보고 준비에 드는 시간을 실험에 쏟으라고 지시했습니다. 업무를 위한 업무 말고 진짜 일을 하게 된 것이죠. 둘째로 20% 룰을 적용했어요. 출근하는 5일 중 하루는 자기 개발을 한다는 개념입니다. 예를 들어 SW를 개발하는 인력들은 하루 정도 뜬구름 잡아도 좋으니까 새로운 알고리즘을 만들어 본다거나, 사업적인 걸 생각해 본다거나 말이죠. CT 관련된 예를 들자면, 현재 모델에 없는 차기 기술을 선행 개발해보는 것입니다. 연구도 하고 논문도 써보고, 타당성이 검증되면 도입도 해보고 하는 거죠. 연구 결과는 오스템 올림피아드(임직원의 연구개발 우수 아이디어를 공모 및 포상하는 사내 경연 대회)에 제출도 시킵니다. 이렇게 직원들이 소소한 성취감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일할 땐 일하고 놀 땐 놀자는 생각으로, 절대 퇴근 이후에 직원들께 연락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저도 그런 게 싫었으니까요. 회사도 놀이터처럼 즐기면서 일하고, 퇴근해서는 진짜 잘 노는 직원들이 되길 바랍니다. (막간 자랑타임: 소장님 부임 이래로 단 한 명의 퇴사자도 없었음!) Q. 연구소에서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한 역량은 무엇일까요? 배려입니다. 직원들께 강조하는 이야기 중 하나가 옆에 있는 ‘동료들도 고객’이라는 점입니다. 동료가 고생할 것을 미리 생각하여 내가 조금 더 일해놓으면, 다음에도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는 것이죠. 이건 시간이 지날수록 부메랑이 되어 본인의 성과에 더 크게 기여하게 됩니다. 기술이 일하는 게 아니라 사람이 일하는 것이니까요. 그래서 옆자리 동료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자세를 중요하게 봅니다. 장사를 해도 가끔은 기분 좋게 서비스를 줘야 단골도 되는 법이죠? 좋은 성과는 양보와 배려가 선행되어야 가능합니다. 우수한 영상품질과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자랑하는 오스템 영상장비 (좌측부터 CT ‘T2’, Standard X-ray ‘R1’, Portable X-ray ‘N1’) Q. 앞으로 연구소에서 이루고 싶으신 목표는 어떤 건가요? 아직 영상장비 분야에선 우리가 패스트 팔로워(Fast follower: 신제품과 기술을 빠르게 쫓아가는 전략)지만 앞으로는 우리가 퍼스트 무버(First Mover: 아무도 가지 않은 길에 앞장서는 개척자)가 되고 싶습니다. 임플란트처럼 영상장비도 1등이 되어, 오스템 제품이 시장을 리딩하는 위치가 되게끔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연구원들이 지인과 가족들에게 ‘이 제품은 내가 만들었어!’ 하며 자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연구원들과 치열했던 토론 내용으로 빼곡히 차있는 대형 포스트잇 Q. 젊은 조직의 젊은 리더로서 팀을 관리하시는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리더로서 팀을 관리한다는 것은 맞지 않는 표현인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조직을 관리하기 보다는 함께 일하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합니다. 리더는 구성원들에게 희망을 파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이 희망을 갖고 새로운 도전을 하고 성장하는데 기회를 주기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 성과는 그렇게 성장하면서 흘린 땀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제 방에 있는 수십 장의 포스트잇이 보이시나요? 치열하게 토론과 논쟁을 벌이고, ‘소장님 저기서 뭔가 빠진 것 같은데요’ 등 누구나 자연스레 반문을 던집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우리 연구소는 주간 보고가 없습니다. 대신 프로젝트마다 토론 위주로 관리합니다. 또 세미나 시간에는 연구소 인원뿐만 아니라 PM, 타 연구소, 디자이너 등과 브레인스토밍을 합니다. 이 때 중요한 건 세미나 룸 들어와서 말 한 마디 안 하면 못 나간다는 점!(웃음) 지금은 직원들이 서로 열띠게 토론을 하는 분위기가 자리잡혔습니다. Q. 토론이 많다는 건 구성원 입장에서 피곤한 게 아닐까요? 토론 시간을 영리하게 활용하는 직원들이 많습니다. 각자 본인 커리어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고 판단하는 것이죠. 보고 형태가 아닌, 업무 중 막혔던 부분에 대해 조언을 구하는 시간이니까요. 그래서 제가 없더라도 본인들끼리 토론하는 게 이젠 체질화되었어요. 그 전에는 자기가 모르는 게 있다면 옆사람에게 물어보는 게 전부였습니다. 요즘은 저를 포함하여 옆에 있는 팀, 심지어 다른 연구소에까지 자유롭게 문의하는 게 문화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일정을 구글 캘린더로 모든 분들께 공유하고 있어요. 그래서 빈 시간 중 직원들이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토론하러 옵니다. 제 방문은 언제든 열려 있습니다! 오스템 그룹에서 막강한 인프라를 자랑하는 R&D 연구소 Q. 다른 회사가 아닌 오스템을 선택하신 이유가 있을까요?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우선 오스템임플란트의 인프라입니다. 헬스케어 분야는 메디컬, 덴탈 등 특징적으로 분야가 나뉩니다. 이 중 덴탈 분야에서 오스템임플란트는 종합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어디를 가도 이와 같은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는 회사는 없습니다. 임플란트 뿐만 아니라 치과 바닥재부터 체어, 기구, 장비, SW 등 모든 제품들이 공급되는 동시에, 공통의 지향점을 갖고 시너지를 냅니다. 게다가 열 곳이 넘는 연구소에 매출액의 10% 이상을 투자 하고 있는 건 덤입니다. 스타트업에서 시작하는 것도 재미나겠지만, 오스템처럼 ‘무기’가 다 갖춰진 곳에서 꿈을 펼치는 것 또한 큰 메리트라고 느꼈습니다. 다음으로 잠재력입니다. 한국 헬스케어 산업에서 1조 이상 매출을 올리는 것은 오스템이 최초입니다. 이는 유수의 대기업도 이루지 못한 일이죠. 근데 중요한 건 이제 시작이라는 겁니다.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과, 전세계적 인구 고령화 현상으로 인한 결손치 증가 등의 요인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실제로는 10조 이상 커질 수 있는 분야입니다. 이미 다 성장되었다고 착각할 수 있겠지만 폭발적인 성장은 지금부터라는 것입니다. 지금 당장 핫한 곳을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는 10년 뒤의 모습을 예상하고 삶을 결정해왔습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10년 뒤 지금보다 훨씬 커질 곳이기에 여기서 기여를 하고 싶었습니다. 구내식당, 헬스장, 사내 치과 등 웬만한 건 회사 안에서 다 해결할 수 있다는 오스템 마곡 신사옥   Q. 오스템과 결이 맞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헬스케어 분야에 있는 사람들은 어떤 사명감 같은 것이 있습니다. 자신이 만드는 솔루션으로 지인과 가족이 안전하게 치료받고 더 좋은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죠. 직원들 모두가 자기 사람들을 위해서 일한다는 생각을 갖고 맡은 업무에 책임을 다 합니다. 이와 같은 생각에 동참할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Q. 오스템 자랑 한 번 부탁드릴게요. 우리 회사에서 특별히 맘에 드시는 게 있나요? 제일 좋은 건 우리만의 사옥이 있다는 것이죠. 이 자체가 엄청난 메리트입니다. 아침에 출근해서부터 퇴근까지 건물 밖에 나갈 일이 없어요(웃음). 웬만한 건 회사에서 다 해결이 됩니다. 점심밥도 무료로 맛있게 잘 나오고, 카페도 잘 되어 있고, 심지어 운동할 수 있는 헬스장과 GX룸까지 갖춰져 있어서 건강관리도 돼요. 다른 회사에서 이 정도 가능하려면 대기업 정도는 되어야죠. 오스템은 규모만 보면 아직 중견이지만 인프라에선 이미 대기업급입니다. 복지는 기본이고, 실험실도 잘 만들어져 있고, 자신이 생각했던 아이디어를 맘껏 연구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다는 점 또한 정말 좋습니다. 강연과 토론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오스템 패컬티 세미나 현장   Q. 오스템에서 근무하시는 동안 기억에 남는 일이 있을까요? 우리 회사의 또다른 장점 중에 하나는 치과 원장님들과 하는 패컬티 세미나(치의학계를 대표하는 학회 및 주요 대학과 함께 하는 월간 학술 행사)입니다. 우리 연구원들도 많이 참석합니다. 우리가 만든 장비를 실제 엔드 유저(치과 의료진)가 어떻게 쓰는지 병원에 가서 직접 체험하기 어려운 게 사실입니다. 이를 원장님들과 수시로 토론하며 확인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이죠. 전세계에서도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우리 회사만의 특색 있는 강점입니다. Q. 10년 뒤 오스템의 모습은 어떨 것 같으세요? 제 생각에는 10년 뒤 매출 10조 달성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오스템은 2036년 매출 목표를 10조로 잡았는데, 그보다 더 앞당겨질 겁니다. 실제로 미국과 중국처럼 임플란트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시장에 우리가 무혈입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출액으로는 전세계 4위이지만, 판매량으로는 우리가 이미 1등입니다. 규모가 큰 시장에서 선두를 유지한다면 판매량 또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것입니다. 스트라우만 같은 기업은 매출은 1등이지만 임상 케이스 자체가 적어요. 패스트 팔로워들이 늘어났을 때, 결국 영업이익에 타격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처럼 점유율을 폭발적으로 늘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오스템이 세계를 제패하는 것도 시간 문제라고 봅니다. 취미부자(철인삼종, 레이싱, 경비행기 조종 등등) 조민국 소장님의 산악자전거 라이딩 현장 Q. 꼭 업무 말고도 개인적으로 목표하시는 게 있나요? 개인적으로 희망하는 건 건강하게 사는 것입니다. 맛난 거 먹으러 다니고, 하고 싶은 거 다 하는 게 목표입니다. 그리고 좌우명이 있습니다. ‘내 길은 내가 간다.’ 제 목표가 주변 환경으로 인해 제한되는 게 싫었습니다. 내가 더 열심히 하면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마음껏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고 싶은 걸 당당하게 펼쳐보자는 게 좌우명입니다. Q. 끝으로, 오스템을 목표로 하는 분들께 해주고 싶으신 말씀이 있다면? 본인의 잠재된 역량을 끌어올리고 싶고 재미나게 일하고 싶다면 오스템임플란트로 오세요. 헬스케어 업계에서 커리어를 키우기 위해 이만큼 좋은 곳이 또 없습니다. 또한 우리는 신입 사원도 프로젝트를 리딩할 수 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신입도 경영진께 직접 보고가 가능합니다. 본인의 특출난 역량을 맘껏 뽐낼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되어 있다는 것이죠. 다른 회사 같은 경우는 입사 후 30년쯤 지나도 이게 가능할까 말까잖아요. 오스템에서는 본인의 패기와 열정만 있다면 그것을 충분히 발산할 수 있도록 발표 문화가 갖춰져 있습니다. 멍석은 언제든 깔려 있으니 이를 온전히 누리고 싶은 사람은 환영입니다!   저작권은 오스템임플란트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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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오스템 복지 클라스 실화냐?!] – ②
TV에 나오는 명강연을 눈 앞에서? 오스템 조직문화특강
하지현 교수님의 ‘불확실한 시대, 나를 지키는 마음의 힘’ 8/31(수) 명강연 현장 / 사진=오스템임플란트 ◇ 마음이 지친 임직원 분들을 위한 시간 현대인이라면 모두가 갖고 있는 고질병, 스트레스! 다들 관리 잘하고 계신가요? 코로나 여파로 한층 더 불안한 시대를 맞이한 요즘, 스스로를 지키는 마음의 힘에 대해 배워보았습니다.  바로 ‘8월 오스템 조직문화 특강’ 시간이었는데요. 격월로 명사를 초청하여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공유하며, 임직원의 자기계발과 학습문화를 정착시키는 사내 행사입니다. 대내외 경제전망(2021년 06월 김지윤 박사 강연), 2022년 트렌드 10대 키워드(2022년 1월 전미영 연구위원 강연) 등과 같은 양질의 컨텐츠를 강연식으로 배우는 시간입니다. 코로나 시대에서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필수적인 마음가짐(출처: 하지현 교수님 오스템 8월 강연) ◇ 어렵지만 반드시 필요한 일: 마음 다스리기 이번 8월 특강은 건국대학교병원 신경정신과 의사이자 작가이신 하지현 교수님과 함께 했습니다. 현대인들이 어떻게 하면 불안하고 바쁜 삶 속에서 건강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을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하 교수님께서는 ‘tvN 어쩌다어른’, ‘KBS 명견만리’와 같은 프로그램에서 현대인의 마음 치유에 힘써오신 분입니다. 물론 이렇게 좋은 교육을 본사에서만 누리기엔 아쉽겠죠? 오스템 마곡 본사 뿐만 아니라 화상 연결을 이용하여 각 지역 교육장에도 전파되었습니다.  교수님께선 불안하고 바쁜 삶 속에서 건강한 마음으로 살아는 방법을 소개하셨습니다. 코로나와 함께 사는 사회의 특징, 우리의 스트레스를 가중시키는 것들, 괜찮은 삶을 위한 마음의 전략까지 다양한 관점에서 우리 마음을 지키는 힘에 대해 짚어 주셨습니다. 그 밖의 강연 내용이 궁금하다면, 빠른 시일 내에 오스템에 입사하셔서 조직문화 특강을 접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청중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양한 자료를 준비해주신 하지현 교수님 / 사진=오스템임플란트 오스템에서는 임직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성장과 행복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강연과는 별개로 문화 Day 행사를 통해 좋은 공연을 선사하는 건 덤! 7월에는 연극 공연(링크 클릭)이 진행되었고, 다가오는 9월 말에는 서희태 지휘자를 모시고 영화 음악 콘서트(공연명: 서희태의 영화가 들리는 콘서트 - 엔니오 모리꼬네)가 펼쳐지겠습니다. 이처럼 많은 복을 누리게 되실 미래의 입사자분들께 미리 축하 인사 드리며 글 줄이겠습니다! 저작권은 오스템임플란트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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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오스템의 젊은 리더들은 무엇이 다를까? - ①
95년생 팀장과 80년생 임원의 솔직담백한 이야기
오스템을 대표하는 젊은 리더 (좌측부터 용태훈 팀장님, 조민국 이사님) ‘심리적 안전감’을 대표하는 오스템 AI개발팀 임플란트 기업에서 웬 AI? 안전한 수술을 보장하는 ‘영상 판독 AI 전문의’ 오스템의 가장 큰 복지는 ‘분위기’… 하고 싶은 것을 맘껏 펼칠 수 있다!   오스템임플란트에는 훌륭한 인재들이 정말 많지만, 그 중에서도 젊음과 능력을 대표하는 두 분이 계십니다. 바로 AI개발팀 용태훈 팀장님과 영상장비연구소장 조민국 소장님이신데요. 과연 이 분들의 젊음을 규정 짓는 게 단순히 나이뿐일까요? 이번 인터뷰를 통해 오스템의 젊은 리더들은 무엇이 다른지 솔직담백한 인터뷰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내용이 상당히 길지만, 오스템 면접을 준비하시는 분이나 MZ세대 리더들의 마음가짐이 궁금한 분들께 좋은 가이드라인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긴말 필요 없이 용태훈 팀장님 인터뷰 내용부터 보시겠습니다!  매일 아침 가볍게 진행되는 AI 개발팀 티타임 현장 ① (좌측부터 박민선 대리님, 안홍기 사원님, 용태훈 팀장님, 한재환 대리님, 김완 대리님) Q. 자기소개 간단하게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스템임플란트 SW제품연구소 AI개발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용태훈 대리입니다. Q. 오스템에 입사 전까지 어떤 공부와 커리어를 쌓아 오셨나요? 학부는 컴퓨터공학, 석사는 방사선융합의생명 및 응용생명공학(Applied Bioengineering)을 전공하였습니다. 학부 3학년 때, 삼성전자 Bixby(인공지능 음성인식플랫폼) 고도화 사업 프로젝트에 프리랜서로 근무하면서 가장 처음 AI를 접하였습니다. 초대형 NLP(자연어처리) 인공지능 모델에 사용되는 입력 데이터를 검수하고 전처리하여 AI모델을 고도화시키고, 학습된 결과를 평가 및 분석하는 업무를 맡아 개발하면서 AI에 재미를 느꼈습니다. 이후 더 많은 공부를 하고자 석사 과정에 진학했습니다. 석사 과정 동안 기존 AI모델들의 문제점들을 발견하고 발전시키는 것과 동시에,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내 임상교수님 및 전문의들과 함께 다양한 공동연구를 진행하였습니다. 치의학 분야에 AI를 접목시켜 기존의 해결할 수 없었던 한계들을 개선하며 치의학 발전에 조금이나마 이바지하였습니다. 정말 운이 좋게도 다수의 논문 투고 및 학회 발표, 특허출원 등 짧은 석사학위 기간동안 좋은 커리어를 쌓을 수 있었습니다. 의료 영상(CT, Panoramic X-ray, Cephalometric radiograph 등) 뿐 아니라, 3D 메쉬 데이터(구강 스캔 데이터, 3D 얼굴 형태 모델링 데이터 등)와 같이, 다양한 도메인에서 AI를 접목시켜 연구하고 개발한 경험을 살려 오스템임플란트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스코틀랜드 The IEEE EMBC 2022(최고의 권위를 인정받는 의생명공학 분야 국제 학술대회)에서 발표 중이신 용태훈 팀장님! Q. 임플란트 기업에서 왜 AI를 연구하나요? 오스템임플란트가 추구하는 디지털 덴티스트리(환자의 모든 구강 정보를 디지털화 하여 인공지능과 같은 4차 산업 기술을 치과 진료에 활용)에는 AI 자동화 기술이 필수적입니다. 예를 들어 하치조신경(아래 턱뼈에 분포하는 신경) 같은 경우, AI가 직접 신경의 위치를 시각화 해줄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의사가 CT 사진의 대략적인 신경 위치에 점을 찍거나 색칠을 하여 위치를 가늠하고, 그걸 기반으로 임플란트 식립 시 깊이 조절을 했습니다. 만일 실수로 신경이 손상될 경우 주변 감각 마비를 유발할 수 있는 위험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AI를 이용하면 위치를 정확히 타겟팅 할 수 있습니다. 의사가 신경을 손상할까봐 걱정하지 않아도, AI가 가장 적절한 임플란트 식립 위치를 자동적으로 가이드 해줍니다. 그동안 진료의 안전성이 의사의 노하우에 달렸다면, 이제는 AI가 ‘영상 판독 전문의’가 되어 완벽한 도움을 주게 된 것이죠. Q. AI개발팀의 업무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말씀해주세요. SW제품연구소에서 기획 및 개발 중인 수많은 소프트웨어(V-Ceph, One3, One2, OneOrtho, OnePros 등)에 인력의 개입을 최소화시킬 수 있는 AI모델을 개발, 고도화 및 최적화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 내 많은 연구소가 있는데, 최근 협업 요청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저희 팀이 속한 SW제품연구소 외에도 AI를 필요로 하는 부서와 협의하여 공동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업무는 크게 두 가지 범주로 나눌 수 있는데, 첫번째는 타 부서에서 기획된 내용을 바탕으로 개발 요청이 들어와 일정 내에 수행하는 업무가 있습니다. 다른 한 가지는 팀 내부적으로 최신 AI기술을 새롭게 적용할 수 있는 사업 아이템을 실험하는 업무입니다. 모든 프로젝트에 대해 팀원들이 함께 소통하여 각자가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을 정합니다. 또한 목표한 기간 내에 수행할 수 있도록 서로 돕고 있습니다. 회사 외부적으로는 저희 팀의 세계적인 기술력을 입증하기 위해 국제학회 발표 및 논문 투고, 특허 출원 등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의료 영상에서 전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 받는 학회인 MICCAI 2022(The 25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Medical Image Computing and Computer Assisted Intervention)에서 개최하는 3D 구강 스캔 데이터에서 치관 영역 분할 경진대회에 참여하였고, 팀원들과 단기간 동안 밤낮으로 고민하고 개발 및 연구하여 수상까지 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저희 팀 홍보 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지난 9월 싱가포르 MICCAI 2022(의료 인공지능 분야에서 가장 저명한 국제 학술대회)에 용태훈 팀장님과 동석하신 안홍기 사원님 Q. 일정 관리를 강조하시는 편인 거 같은데, 실제로 일정 준수 업무가 많나요? 팀 특성상 그렇습니다. 자체 업무보다 다른 소프트웨어나 장비에 들어가는 부품으로서의 업무도 많습니다. 팀 내부적으로 납기일을 맞추기 어렵다고 판단되면, 다시 해당 팀과 소통하고 공유합니다. 항상 머릿속에 일정 준수를 위해 고민하는 편입니다. 팀원들이 자신의 업무에 집중하는 것과 다르게, 저는 팀장으로서 전체를 조망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또한 팀원들의 개발 및 연구를 보조하고 함께 아이디어를 고민합니다. 팀원 혼자가 아니라 머리를 맞대고 같이 고민하다 보면 새로운 해결법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이런 시너지는 개발 및 업무 진행 속도를 굉장히 높여줍니다. 팀원들이 오직 개발에만 신경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Q. 논문과 특허 작업까지 한다고 하셨습니다. 업무 외적인 것까지 커버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은 없으신가요? 논문이나 특허 작업은 필수 업무가 아니라, 본인 커리어에 기여하고 싶은 희망자에 한하여 진행됩니다. 게다가 특허 출원시 성과급이 있습니다. 개인 커리어도 쌓고 보너스도 받고 싶다면, 업무 부담보단 기회로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오스템 One3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이용한 임플란트 식립 시뮬레이션 Q. AI개발팀의 특별한 강점은 어떤 것인가요? 제가 오스템 신임 팀장 교육 때 배운 용어인데, 저희 팀은 심리적 안전감(구성원 모두가 눈치 보지 않고 의견을 개진하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분위기)이 높은 팀입니다. 팀과 개인이 처한 문제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해결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하고, 편안한 업무 공간을 만들기 위해 모두가 열정을 바치고 있습니다. 각자 개인의 능력을 꾸준히 발전시키려는 팀원들 덕분에 일하는 방식은 생각보다 특별하지 않습니다. 매일 아침에는 팀원과 함께 티타임을 갖고 있어요. 차 한 잔 마시면서 하루에 해야 하는 To-do 리스트를 정리합니다. 전날에 있었던 이슈도 공유하고, 한 15분 정도 간략하게 차담 회의를 갖고 있어요. 중요한 건 서로의 업무에 대해 피드백을 받고, 누가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논의하는 것이 저희 팀의 문화라는 점입니다. 티타임 장소는 매일 바뀝니다. 회사에 카페도 있고, 회의실도 굉장히 많다 보니까 구경하는 마음으로 이곳저곳 탐방 중입니다. 그 외 이슈가 있다면 따로 회의를 잡기 보단 사무실에서 자유롭게 소통하는 편입니다. 빠른 의사결정이 생명이니까요. 매일 아침 가볍게 진행되는 AI개발팀 티타임 현장 ② Q. 매일 티타임이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어떻게 보면 팀원들로서는 잦은 회의로 인한 피로감을 느낄 수 있지 않나요? 사실 이건 팀원들이 원하여 자리잡게 된 문화입니다. 티타임 시간이 만약 보고를 올리는 형태가 되면 피로감이 생길 수 있겠지만, 그런 차원이 아닙니다. 각자 당일에 하는 업무를 공유하고 도움 받을 수 있는 것을 요청합니다. 오늘 누가 바쁘고 누가 도움을 줄 수 있는지가 중요한 것이죠. 도움을 받는 시간이라는 점에서 전에 말씀드린 심리적 안전감이 확보되지 않나 싶습니다. Q. AI개발팀과 결이 맞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자기 자신에 대해 공유를 잘하는 사람을 선호합니다. 윗사람에 하는 보고 형식의 공유 말고도, 자신이 처한 위기 상황에 대해 충분히 표현을 해주는 사람이 팀에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물론 자신의 어려움을 밝히기 어려워하는 사람이 분명히 있을 수 있습니다. 괜히 모자라 보이고, 비교 당하고 하는 걸 염려할 수 있죠. 그런 점에서 중요한 게 팀 분위기라고 생각합니다. 분위기 자체가 둥글둥글하고 편안하다면 자기 얘기를 맘 놓고 할 수 있으니까요. 저희 팀은 그런 분위기라고 자부합니다.     오스템 One2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해부학적 구조물 분할 및 검출   Q. 팀장으로서 부임하시게 된 계기가 있을까요? 지금 돌이켜보니 예전부터 팀원들의 생각에 대해 항상 궁금해했고, 일부 내성적인 팀원을 대신하여 타부서와 협력하는 건에 대해 직접 나서서 해결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성격상 전체적인 업무 기획부터 서비스까지 어떤 식으로 이뤄지는지 정리가 되야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이곳저곳 타 연구소도 돌아다니고, 그렇게 얻은 정보를 팀원들에게 이미 공유하고 있었습니다. 그냥 재밌어서 한 건데 팀원들께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하게도 제가 더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SW제품연구소 최병선 연구소장님께서 배려해주신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조직을 운영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소통 능력이라는 점을 깨닫고 한창 배워가는 중입니다. Q. 젊은 조직의 젊은 리더로서 팀을 관리하시는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노하우라고 말씀드리기엔 제가 팀장이 된 지 얼마 안 됐을 뿐더러 나이도 어려 이런 질문에 대답하기에 정말 민망합니다(웃음). 다만 제가 팀장의 역할 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팀원들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팀원 개개인이 문제에 대해 직접 정의 내리고, 알고리즘과 실험을 설계하고, 본인의 생각을 다른 사람들에게 잘 설득하고 이해시킬 수 있는 종합적인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팀장이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팀원들이 다른 불편 요소들을 겪지 않도록 업무 외 이슈들은 최대한 제 선에서 해결하고자 노력합니다. 또한 기획부터 서비스까지 전체 프로세스에 대한 배경과 목적을 최대한 이해하고 정리하여, 팀원들에게 업무의 당위성을 부여하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Q. 팀원 간 의견 충돌이나 감정적인 이슈가 있을 때 어떻게 하시나요?  그럴 때는 해당 의견을 포함하여 반대되는 의견에 대한 지표를 정량화합니다. 우선 두 가지 의견에 대한 소요 시간을 비교해봅니다. 그래도 그 방식을 관철시키고자 하는 팀원에게는, 일정상 가능하다면 최대한 반영시켜주려고 합니다. 만약 틀린 방법을 고집한다면, 사실 그런 경우는 없긴 했지만, 우선 알려주겠습니다. 그 방식이 비효율적인 결과를 초래할 것을 직접 보여줄 것입니다. 가끔 납기일 못 맞추는 부분에 대해 쓴소리를 할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사실 팀원들께 죄송스런 마음 뿐이에요. 업무는 업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지적받게 되면 모두들 사람인지라 감정이 상할 때도 있을 것이니까요. 그럴 때는 일대일로 카페에서 얘기 나누며, 개인적인 감정보다는 업무적인 당위성에 대해 많이 얘기 나누는 편입니다. 감정 소모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노력 하는 것이죠. 제가 상처받을 때가 있더라도 팀원들은 동기부여 잘 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요. 팀원의 성과가 제 성과이기에 사기 저하는 최대한 막고 싶습니다. Q. 팀원들이 항상 화이팅 하기는 힘들 것 같아요. 가끔 쳐지거나 본인이 원하는 속도를 못 내는 팀원을 발견했을 때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그 부분이 팀장 업무 중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근본적으로 어떤 게 힘든지 파악하고자 노력합니다. 사실 그런 문제는 당사자도 힘이 들긴 한데 정확히 무엇 때문에 힘든지 모르는 것이죠. 결국엔 소통 문제기 때문에 얘기를 많이 나누려고 합니다. 코드를 하나하나 보면서 해결해주거나, 업무 외적으로 힘든 일이라면 들어줄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감정을 정리해야 될 경우 묵묵히 기다려줍니다. 팀원이 충분한 휴식 후 퍼포먼스를 낼 수 있다고 판단되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게 우선이기 때문입니다. 조용해 보여도 서로 할말은 다 나누는 AI개발팀 사무실 풍경 Q. 팀 회식은 자주 하시나요? 한 달에 한 번 정도 있어요.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가 심할 때는 회식을 못하다가, 최근 들어 가끔씩 하는 편입니다. 다만 흔한 고깃집 보다는 팀원들 의견을 모아 평소에 가보고 싶었던 맛집으로 갑니다. 얼마 전에는 스시 오마카세를 다녀왔고 팀원 모두가 만족스러워한 회식 이었습니다. 최근 연구소 전체 워크샵은 소고기집 대관해서 당일에 신나게 먹고 깔끔하게 마무리 되었어요. Q. 다른 회사가 아닌 오스템을 선택하신 이유가 있을까요? 오스템임플란트는 아시아 1위, 전세계 4위 기업답게 임플란트를 비롯한 각종 치과 재료와 장비, 소프트웨어, 인테리어까지 다양한 사업 및 연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치과 진료에 필요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AI가 필수적입니다. 회사 내 다양한 프로젝트에 AI 자동화 기술을 탑재한다면 제가 기여할 부분이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제가 가지고 있는 의료 도메인 기반 AI 기술을 오스템에 녹인다면, 회사 성장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한몫 했던 것 같습니다. Q. 오스템 자랑 타임! 우리 회사 재직자로서 특별히 맘에 드시는 게 있을까요? 가장 신기했던 건 사내 문화 데이입니다. 다른 회사 다니는 주변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보통 공연 티켓을 주거나 하는데, 우리는 회사 내에서 다 해결 가능하다는 게 참 좋아요. 심지어 저녁 식사까지 제공되니까요. 저번에 엔니오 모리꼬네 영화 음악 콘서트에 부모님도 모시고 왔었습니다. 부모님 또한 굉장히 만족해하셨고 식사도 함께 했습니다. 복지 제도는 계속 발전되고 있고 내년에 사내 어린이집 또한 생긴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제가 봤을 때 가장 큰 복지는 ‘분위기’입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고, 내 커리어를 잘 쌓아갈 수 있고, 내 의견에 대해 비난보다는 수용을 하는 분위기 말이죠. 회사에서 만들어가는 제도 말고도 하고 싶은 것을 맘껏 할 수 있는 분위기 자체가 복지고, 그 문화를 대표하는 조직이 AI개발팀이라고 생각합니다. 오스템 V-Ceph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AI Landmark Detection Q. 5년 뒤 오스템의 모습은 어떻게 발전되어 있을까요? Digital Dentistry 분야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의사 부담 최소화부터 환자 맞춤형 진단 및 계획 자동화, 치료 및 수술 시뮬레이션까지 일련의 과정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확보하고 시장을 선도할 것 같습니다. 또한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하여 최적의 치료 결과가 도출될 것입니다. Cone-Beam CT, Dental CAD 및 3D 프린터, 밀링머신 등 차별화된 장비들을 활용하여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최강자가 되는 것이죠. 그러한 흐름에서 AI개발팀은 수많은 장비의 데이터를 수집하여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이와 AI를 통해 분석 및 진단, 처방,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을 만들어 회사 성장에 기여할 것입니다. Q. 앞으로 이루고 싶으신 특별한 목표가 있나요? 사내 벤처 제도도 구상하고 있습니다. AI개발팀은 그 비전만큼이나 꾸준히 성장 중입니다. 그 동안의 다양한 프로젝트와 우수 인재의 활동이 그 바탕이 되고 있습니다. 미래에는 저희팀이 단독 연구소로 독립하거나 자회사로 분리될 만큼 사세가 확장될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사내 벤처를 도입하여 좋은 프로젝트를 상품화하는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신입 직원 면접 시에도 미래에 사내 벤처를 함께 이끌어 갈 수 있을지 눈여겨보곤 합니다. Q. 끝으로, 오스템과 AI개발팀에 지원하는 분들을 위해 해주고 싶으신 말씀! 똑똑한 동료들과 함께 새로운 아이디어를 활발히 나누면서 성장하고 싶은 분들은 오스템으로 오세요. 즐겁게 일하실 수 있도록 회사에서도 적극 지원하고 있사오니 망설이지 말고 지원하세요!   참고 링크 1) AI개발팀은 어떤 일을 하나요? 2) AI개발팀 연구 및 개발 성과는 어떤가요? 3) 오스템의 젊은 리더들은 무엇이 다를까 - ② 영상장비연구소장 조민국 이사님 저작권은 오스템임플란트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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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오스템의 젊은 리더들은 무엇이 다를까? - ②
95년생 팀장과 80년생 임원의 솔직담백한 이야기
오스템을 대표하는 젊은 리더 (좌측부터 용태훈 팀장님, 조민국 이사님) 리더는 ‘희망을 파는 사람’… 치열한 토론과 따뜻한 배려 막강한 오스템의 인프라: 다양한 연구소와 매출 10조를 바라보는 잠재력 신입 사원도 좋은 아이디어를 경영진께 직접 보고할 수 있는 ‘발표 문화’   “자주 놀러오세요. 회사는 재밌어야 합니다. 우리 연구원들도 커피 마시러 자주 놀러옵니다.”  활짝 열려 있는 조민국 소장님 연구실에는 커피 머신이 놓여 있습니다. 연구원들도 커피 마실 겸, 조언도 구할 겸 자주 온다고 하길래 인재채용팀에서도 잽싸게 놀러갔습니다. 바로 오스템임플란트 리더 인터뷰 2탄! 전편에서 ‘심리적 안전감’을 자랑하는 AI개발팀 용태훈 팀장님 인터뷰에 이어, 이번엔 영상장비연구소에 계시는 조민국 소장님의 말씀에 귀 기울여 보았습니다. 군대로 치면 일찍 별 단 거나 마찬가지인, 젊은 나이에 임원으로서 근무하시는 소장님께선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실까요? 오스템의 MZ 리더들은 어떻게 조직을 이끌어가고 있는지, 또 오스템은 이 분들께 어떤 매력으로 다가왔는지 파헤쳐보도록 하겠습니다! 연구원들과 브레인 스토밍 & 열띤 토론을 진행하시는 조민국 소장님 Q. 자기소개 간단하게 부탁드립니다. 오스템임플란트 영상장비연구소에서 연구원들과 ‘함께’ 영상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연구소장 조민국 이사입니다. Q. 오스템에 들어오시기 전까지 어떤 공부와 커리어를 쌓아오셨나요? 저는 박사 학위를 기계공학, 원자력(방사선 계측)으로 전공하였습니다. 박사 과정 중에는 치과용 CT 개발에 참여하기도 했었구요. 이후 국립암센터에서 방사선 치료 시 환자 내 병변의 위치를 정확하게 타겟팅 및 모니터링하는 영상장비(CT)를 연구했습니다. 이후 삼성전자 의료기기 사업부에서 한국 최초 의료용 CT 개발, 세계 최초 차세대 디텍터, 센서, 시스템 개발을 리딩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한국과 미국에서 주로 근무하며 다양한 조직문화를 경험했습니다. Q. 현재 하고 계신 업무에 대해 여쭙겠습니다. 우선 영상장비란 어떤 것인가요? 영상장비란 치과 진단 및 치료 보조를 위해 다양한 영상을 제공하는 복합기입니다. 저희 연구소는 치과에서 환자의 정확한 진료를 위한 인체 영상을 촬영하는 시스템을 연구 개발합니다. 육안으로 볼 수 없는 곳을 영상화하는 일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Q. 임플란트 기업에서 왜 영상장비를 연구하나요? 헬스케어 분야에서 진단에 도움이 되는 영상을 만드는 일은 아주 중요합니다. 예전에 영상 솔루션이 없었을 때에는 임플란트 수술하기가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인체 내부를 영상으로 볼 수 있게 되면서 의사 선생님들께서 임플란트 수술을 보다 안전하게 할 수 있게 된 것이죠. 회사 성장은 영상장비의 발전과 맥을 같이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Q. 지난번 오스템 신입사원 공통 교육 때 저선량 기술에 대해 설파하셨던 게 기억에 남습니다. 저선량 기술이 무엇인지, 그리고 왜 중요한지 한 번 더 설명해주세요! CT 촬영 시 발생되는 방사선은 몸에 정말 좋지 않은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체 내부를 볼 수 있는 중요한 기술이기에 쓰는 것이죠. 그렇다면 가능한 한 적게 써야 하고, 피폭으로 인한 암과 같이 몸에 안 좋은 위험 부담을 줄여야 합니다. 그래서 적은 방사선 양을 뜻하는 저선량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마치 마른 수건의 물을 쥐어짜듯이 아무리 줄이더라도 나쁜 게 아닙니다. 소장님과 연구원들이 목표로 하는 영상장비연구소의 조직 미션   Q. 영상장비연구소의 특별한 강점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제가 연구소에 부임하자마자 제일 먼저 했던 게 보고 업무를 없앤 것이었어요. 형식적인 주간 보고를 없애고 나니까, 직원들이 일 하기가 훨씬 편해졌대요. 예전에 제가 처음 왔을 당시 금요일 에는 소장 보고, 목요일은 실장 보고, 수요일은 팀장 보고, 화요일은 보고 자료 만들고… 직원들의 실험 시간은 월요일 하루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없애 버렸습니다. 보고 준비에 드는 시간을 실험에 쏟으라고 지시했습니다. 업무를 위한 업무 말고 진짜 일을 하게 된 것이죠. 둘째로 20% 룰을 적용했어요. 출근하는 5일 중 하루는 자기 개발을 한다는 개념입니다. 예를 들어 SW를 개발하는 인력들은 하루 정도 뜬구름 잡아도 좋으니까 새로운 알고리즘을 만들어 본다거나, 사업적인 걸 생각해 본다거나 말이죠. CT 관련된 예를 들자면, 현재 모델에 없는 차기 기술을 선행 개발해보는 것입니다. 연구도 하고 논문도 써보고, 타당성이 검증되면 도입도 해보고 하는 거죠. 연구 결과는 오스템 올림피아드(임직원의 연구개발 우수 아이디어를 공모 및 포상하는 사내 경연 대회)에 제출도 시킵니다. 이렇게 직원들이 소소한 성취감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일할 땐 일하고 놀 땐 놀자는 생각으로, 절대 퇴근 이후에 직원들께 연락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저도 그런 게 싫었으니까요. 회사도 놀이터처럼 즐기면서 일하고, 퇴근해서는 진짜 잘 노는 직원들이 되길 바랍니다. (막간 자랑타임: 소장님 부임 이래로 단 한 명의 퇴사자도 없었음!) Q. 연구소에서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한 역량은 무엇일까요? 배려입니다. 직원들께 강조하는 이야기 중 하나가 옆에 있는 ‘동료들도 고객’이라는 점입니다. 동료가 고생할 것을 미리 생각하여 내가 조금 더 일해놓으면, 다음에도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는 것이죠. 이건 시간이 지날수록 부메랑이 되어 본인의 성과에 더 크게 기여하게 됩니다. 기술이 일하는 게 아니라 사람이 일하는 것이니까요. 그래서 옆자리 동료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자세를 중요하게 봅니다. 장사를 해도 가끔은 기분 좋게 서비스를 줘야 단골도 되는 법이죠? 좋은 성과는 양보와 배려가 선행되어야 가능합니다. 우수한 영상품질과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자랑하는 오스템 영상장비 (좌측부터 CT ‘T2’, Standard X-ray ‘R1’, Portable X-ray ‘N1’) Q. 앞으로 연구소에서 이루고 싶으신 목표는 어떤 건가요? 아직 영상장비 분야에선 우리가 패스트 팔로워(Fast follower: 신제품과 기술을 빠르게 쫓아가는 전략)지만 앞으로는 우리가 퍼스트 무버(First Mover: 아무도 가지 않은 길에 앞장서는 개척자)가 되고 싶습니다. 임플란트처럼 영상장비도 1등이 되어, 오스템 제품이 시장을 리딩하는 위치가 되게끔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연구원들이 지인과 가족들에게 ‘이 제품은 내가 만들었어!’ 하며 자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연구원들과 치열했던 토론 내용으로 빼곡히 차있는 대형 포스트잇 Q. 젊은 조직의 젊은 리더로서 팀을 관리하시는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리더로서 팀을 관리한다는 것은 맞지 않는 표현인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조직을 관리하기 보다는 함께 일하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합니다. 리더는 구성원들에게 희망을 파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이 희망을 갖고 새로운 도전을 하고 성장하는데 기회를 주기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 성과는 그렇게 성장하면서 흘린 땀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제 방에 있는 수십 장의 포스트잇이 보이시나요? 치열하게 토론과 논쟁을 벌이고, ‘소장님 저기서 뭔가 빠진 것 같은데요’ 등 누구나 자연스레 반문을 던집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우리 연구소는 주간 보고가 없습니다. 대신 프로젝트마다 토론 위주로 관리합니다. 또 세미나 시간에는 연구소 인원뿐만 아니라 PM, 타 연구소, 디자이너 등과 브레인스토밍을 합니다. 이 때 중요한 건 세미나 룸 들어와서 말 한 마디 안 하면 못 나간다는 점!(웃음) 지금은 직원들이 서로 열띠게 토론을 하는 분위기가 자리잡혔습니다. Q. 토론이 많다는 건 구성원 입장에서 피곤한 게 아닐까요? 토론 시간을 영리하게 활용하는 직원들이 많습니다. 각자 본인 커리어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고 판단하는 것이죠. 보고 형태가 아닌, 업무 중 막혔던 부분에 대해 조언을 구하는 시간이니까요. 그래서 제가 없더라도 본인들끼리 토론하는 게 이젠 체질화되었어요. 그 전에는 자기가 모르는 게 있다면 옆사람에게 물어보는 게 전부였습니다. 요즘은 저를 포함하여 옆에 있는 팀, 심지어 다른 연구소에까지 자유롭게 문의하는 게 문화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일정을 구글 캘린더로 모든 분들께 공유하고 있어요. 그래서 빈 시간 중 직원들이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토론하러 옵니다. 제 방문은 언제든 열려 있습니다! 오스템 그룹에서 막강한 인프라를 자랑하는 R&D 연구소 Q. 다른 회사가 아닌 오스템을 선택하신 이유가 있을까요?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우선 오스템임플란트의 인프라입니다. 헬스케어 분야는 메디컬, 덴탈 등 특징적으로 분야가 나뉩니다. 이 중 덴탈 분야에서 오스템임플란트는 종합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어디를 가도 이와 같은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는 회사는 없습니다. 임플란트 뿐만 아니라 치과 바닥재부터 체어, 기구, 장비, SW 등 모든 제품들이 공급되는 동시에, 공통의 지향점을 갖고 시너지를 냅니다. 게다가 열 곳이 넘는 연구소에 매출액의 10% 이상을 투자 하고 있는 건 덤입니다. 스타트업에서 시작하는 것도 재미나겠지만, 오스템처럼 ‘무기’가 다 갖춰진 곳에서 꿈을 펼치는 것 또한 큰 메리트라고 느꼈습니다. 다음으로 잠재력입니다. 한국 헬스케어 산업에서 1조 이상 매출을 올리는 것은 오스템이 최초입니다. 이는 유수의 대기업도 이루지 못한 일이죠. 근데 중요한 건 이제 시작이라는 겁니다.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과, 전세계적 인구 고령화 현상으로 인한 결손치 증가 등의 요인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실제로는 10조 이상 커질 수 있는 분야입니다. 이미 다 성장되었다고 착각할 수 있겠지만 폭발적인 성장은 지금부터라는 것입니다. 지금 당장 핫한 곳을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는 10년 뒤의 모습을 예상하고 삶을 결정해왔습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10년 뒤 지금보다 훨씬 커질 곳이기에 여기서 기여를 하고 싶었습니다. 구내식당, 헬스장, 사내 치과 등 웬만한 건 회사 안에서 다 해결할 수 있다는 오스템 마곡 신사옥   Q. 오스템과 결이 맞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헬스케어 분야에 있는 사람들은 어떤 사명감 같은 것이 있습니다. 자신이 만드는 솔루션으로 지인과 가족이 안전하게 치료받고 더 좋은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죠. 직원들 모두가 자기 사람들을 위해서 일한다는 생각을 갖고 맡은 업무에 책임을 다 합니다. 이와 같은 생각에 동참할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Q. 오스템 자랑 한 번 부탁드릴게요. 우리 회사에서 특별히 맘에 드시는 게 있나요? 제일 좋은 건 우리만의 사옥이 있다는 것이죠. 이 자체가 엄청난 메리트입니다. 아침에 출근해서부터 퇴근까지 건물 밖에 나갈 일이 없어요(웃음). 웬만한 건 회사에서 다 해결이 됩니다. 점심밥도 무료로 맛있게 잘 나오고, 카페도 잘 되어 있고, 심지어 운동할 수 있는 헬스장과 GX룸까지 갖춰져 있어서 건강관리도 돼요. 다른 회사에서 이 정도 가능하려면 대기업 정도는 되어야죠. 오스템은 규모만 보면 아직 중견이지만 인프라에선 이미 대기업급입니다. 복지는 기본이고, 실험실도 잘 만들어져 있고, 자신이 생각했던 아이디어를 맘껏 연구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다는 점 또한 정말 좋습니다. 강연과 토론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오스템 패컬티 세미나 현장   Q. 오스템에서 근무하시는 동안 기억에 남는 일이 있을까요? 우리 회사의 또다른 장점 중에 하나는 치과 원장님들과 하는 패컬티 세미나(치의학계를 대표하는 학회 및 주요 대학과 함께 하는 월간 학술 행사)입니다. 우리 연구원들도 많이 참석합니다. 우리가 만든 장비를 실제 엔드 유저(치과 의료진)가 어떻게 쓰는지 병원에 가서 직접 체험하기 어려운 게 사실입니다. 이를 원장님들과 수시로 토론하며 확인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이죠. 전세계에서도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우리 회사만의 특색 있는 강점입니다. Q. 10년 뒤 오스템의 모습은 어떨 것 같으세요? 제 생각에는 10년 뒤 매출 10조 달성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오스템은 2036년 매출 목표를 10조로 잡았는데, 그보다 더 앞당겨질 겁니다. 실제로 미국과 중국처럼 임플란트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시장에 우리가 무혈입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출액으로는 전세계 4위이지만, 판매량으로는 우리가 이미 1등입니다. 규모가 큰 시장에서 선두를 유지한다면 판매량 또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것입니다. 스트라우만 같은 기업은 매출은 1등이지만 임상 케이스 자체가 적어요. 패스트 팔로워들이 늘어났을 때, 결국 영업이익에 타격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처럼 점유율을 폭발적으로 늘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오스템이 세계를 제패하는 것도 시간 문제라고 봅니다. 취미부자(철인삼종, 레이싱, 경비행기 조종 등등) 조민국 소장님의 산악자전거 라이딩 현장 Q. 꼭 업무 말고도 개인적으로 목표하시는 게 있나요? 개인적으로 희망하는 건 건강하게 사는 것입니다. 맛난 거 먹으러 다니고, 하고 싶은 거 다 하는 게 목표입니다. 그리고 좌우명이 있습니다. ‘내 길은 내가 간다.’ 제 목표가 주변 환경으로 인해 제한되는 게 싫었습니다. 내가 더 열심히 하면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마음껏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고 싶은 걸 당당하게 펼쳐보자는 게 좌우명입니다. Q. 끝으로, 오스템을 목표로 하는 분들께 해주고 싶으신 말씀이 있다면? 본인의 잠재된 역량을 끌어올리고 싶고 재미나게 일하고 싶다면 오스템임플란트로 오세요. 헬스케어 업계에서 커리어를 키우기 위해 이만큼 좋은 곳이 또 없습니다. 또한 우리는 신입 사원도 프로젝트를 리딩할 수 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신입도 경영진께 직접 보고가 가능합니다. 본인의 특출난 역량을 맘껏 뽐낼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되어 있다는 것이죠. 다른 회사 같은 경우는 입사 후 30년쯤 지나도 이게 가능할까 말까잖아요. 오스템에서는 본인의 패기와 열정만 있다면 그것을 충분히 발산할 수 있도록 발표 문화가 갖춰져 있습니다. 멍석은 언제든 깔려 있으니 이를 온전히 누리고 싶은 사람은 환영입니다!   저작권은 오스템임플란트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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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 복지 클라스 실화냐?!] – ②
TV에 나오는 명강연을 눈 앞에서? 오스템 조직문화특강
하지현 교수님의 ‘불확실한 시대, 나를 지키는 마음의 힘’ 8/31(수) 명강연 현장 / 사진=오스템임플란트 ◇ 마음이 지친 임직원 분들을 위한 시간 현대인이라면 모두가 갖고 있는 고질병, 스트레스! 다들 관리 잘하고 계신가요? 코로나 여파로 한층 더 불안한 시대를 맞이한 요즘, 스스로를 지키는 마음의 힘에 대해 배워보았습니다.  바로 ‘8월 오스템 조직문화 특강’ 시간이었는데요. 격월로 명사를 초청하여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공유하며, 임직원의 자기계발과 학습문화를 정착시키는 사내 행사입니다. 대내외 경제전망(2021년 06월 김지윤 박사 강연), 2022년 트렌드 10대 키워드(2022년 1월 전미영 연구위원 강연) 등과 같은 양질의 컨텐츠를 강연식으로 배우는 시간입니다. 코로나 시대에서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필수적인 마음가짐(출처: 하지현 교수님 오스템 8월 강연) ◇ 어렵지만 반드시 필요한 일: 마음 다스리기 이번 8월 특강은 건국대학교병원 신경정신과 의사이자 작가이신 하지현 교수님과 함께 했습니다. 현대인들이 어떻게 하면 불안하고 바쁜 삶 속에서 건강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을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하 교수님께서는 ‘tvN 어쩌다어른’, ‘KBS 명견만리’와 같은 프로그램에서 현대인의 마음 치유에 힘써오신 분입니다. 물론 이렇게 좋은 교육을 본사에서만 누리기엔 아쉽겠죠? 오스템 마곡 본사 뿐만 아니라 화상 연결을 이용하여 각 지역 교육장에도 전파되었습니다.  교수님께선 불안하고 바쁜 삶 속에서 건강한 마음으로 살아는 방법을 소개하셨습니다. 코로나와 함께 사는 사회의 특징, 우리의 스트레스를 가중시키는 것들, 괜찮은 삶을 위한 마음의 전략까지 다양한 관점에서 우리 마음을 지키는 힘에 대해 짚어 주셨습니다. 그 밖의 강연 내용이 궁금하다면, 빠른 시일 내에 오스템에 입사하셔서 조직문화 특강을 접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청중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양한 자료를 준비해주신 하지현 교수님 / 사진=오스템임플란트 오스템에서는 임직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성장과 행복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강연과는 별개로 문화 Day 행사를 통해 좋은 공연을 선사하는 건 덤! 7월에는 연극 공연(링크 클릭)이 진행되었고, 다가오는 9월 말에는 서희태 지휘자를 모시고 영화 음악 콘서트(공연명: 서희태의 영화가 들리는 콘서트 - 엔니오 모리꼬네)가 펼쳐지겠습니다. 이처럼 많은 복을 누리게 되실 미래의 입사자분들께 미리 축하 인사 드리며 글 줄이겠습니다! 저작권은 오스템임플란트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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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 기타 의료/제약/복지 산업
  • 중견기업 기업형태
  • 2,199명 (2021) 사원수
  • 1997.01.08 설립
  • 대표
    엄태관
  • 매출
    8,246.0억 원 (2021)
  • 주소
    서울시 강서구 마곡중앙12로 3 오스템임플란트(주)
  • 웹사이트
    www.osstem.com
  • 연혁
    1. 2022년 유럽 법인 개소, 26개국 30개 해외 법인 운영
    2. 2021년 5년 연속 임플란트 판매량 세계1위 (17~21년)
    3. 2021년 세계일류상품 생산기업 산업부 장관 포상
    4. 2020년 'SOI' 대한민국기술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5. 2020년 혁신형 의료기기업 인증(보건복지부)
    6. 2020년 본사 및 중앙연구소 마곡산업단지 이전
    7. 2019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한국산업인력공단)
    8. 2019년 중국 염성 제조법인 설립
    9. 2019년 2년연속 임플란트 판매량 세계1위 달성(17,18년)
    10. 2018년 무역의 날 '1억불 수출의 탑' 수상
    11. 2016년 카디오텍(주) 인수 및 오스템카디오텍(주)사명변경, 휴비트(주) 인수, (주)뷰센설립
    12. 2015년 무역의 날 5천만불 수출탑 수상
    13. 2012년 '3천만불 수출탑' 수상
    14. 2011년 치과용임플란트 시스템 '현재 세계일류상품' 선정(지식경제부)
    15. 2008년 HIOSSEN Implant(USA) 미국 현지 생산 및 출시
    16. 2007년 코스닥 주권 상장, 무역의 날 '1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17. 2006년 오스템임플란트(주) 사명 변경, 미국(필라델피아)현지법인 설립 및 생산본부 착공
    18. 2002년 임플란트연구소 설립, 미국 FDA인증 획득
    19. 2001년 임플란트 교육기관 AIC 연수센터 설립, EU 품질인증 CE 획득 (CE0434)
    20. 2000년 ‘치과통합관리 소프트웨어(하나로)’ 개발 및 출시
    21. 1997년 '건강보험청구 소프트웨어(두번에)' 개발 및 출시 D&D시스템 설립
  • 소개
    오스템임플란트는 1997년 설립해 우수한 임플란트 품질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임플란트 산업을 선도하고 있으며, 매출액 기준으로 아시아•태평양 1위, 세계 5위의 임플란트 전문기업으로, 70개 국가 이상에서 제품이 사용되고 있으며 25개 국가에 현지 법인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세계적인 경기 침체 장기화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내외 치과계의 경기 부진과 업체 간의 경쟁 심화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적극적인 영업활성화 추진과 해외시장 공략 강화에 힘입어 2020년 글로벌 매출액 6,300억원을 기록하여 전년 대비 11.7% 신장하였습니다.

    오스템은 그 동안 세계 임플란트 임상의학 발전과 임플란트 대중화에 큰 공헌을 해 왔으며, 제품의 우수성과 고객만족을 토대로 전 세계의 고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현재 미국, 중국, 러시아, 독일, 일본, 인도, 호주, 멕시코 등 전 세계 70개국 이상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오스템은 본사와 30개 해외법인을 통해 고성장을 지속하여 대한민국에서 독보적인 1위, 아시아/태평양 1위, 세계 4위의 임플란트 전문기업으로 도약하였으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는 성장 시장인 아시아 시장과 세계에서 가장 큰 미국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고, 치과용 유니트 체어에 이어 CBCT 등의 영상장비와 골대체재, 치아 미백제 등의 각종 치과재료를 출시하여 미래성장동력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법인과 해외딜러를 통해 더욱 강력한 글로벌 영업망을 구축하여 해외시장 공략을 가속화하는 한편, 국내에서도 고객 밀착관리를 통해 시장지배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모든 임직원들은 고객 중심의 마인드를 갖추고 대고객 활동을 강화하여 항상 고객 가까이서 신속하게 지원하고, VOC와 찾아가는 서비스도 활성화하여 더욱 신뢰받는 오스템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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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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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구내 식당 및 카페테리아 운영
4.2

기업리뷰를 써야 하는 이유

  1. 1. 리뷰 하나로 열람권 획득 리뷰 하나만 써도 모든 기업 리뷰를 승인된 날로부터 1년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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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작성 Tips>

  1. 1. 기업이 가지는 ‘일자리로서의 매력’ 혹은 ‘아쉬운 점‘에 대하여 작성해주세요. 특정인을 지목하여 묘사하기 보다는 기업의 특성과 관련된 정보를 이야기해주세요. • 입사 후 어떤 업무를 하나요? • 휴가 사용은 어떻게 하나요? • 어떤 복지가 제공 되나요?
  2. 2. 본인이 경험한 사실을 작성해주세요. 간접 정보, 허위사실 또는 소문(확인되지 않은 정보, 루머 또는 다른 출처에서 인용 또는 보고된 다른 사람의 의견/경험)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3. 3. ‘이유‘를 함께 이야기해주세요. ‘회사가 좋다, 안 좋다’ 뿐만 아니라 그 회사가 왜 좋은지를 포함한 정보입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느꼈던 점들과 그렇게 느꼈던 이유와 근거를 이야기해 주세요.
  4. 4. ‘균형’을 맞춰주세요. 회사에 대한 긍정적 평가와 부정적 평가 모두가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조금 더 객관적인 시각으로 장점과 단점의 균형을 권장합니다.
  • "어디로 갈지 결정해야 할 마지막 순간에 잡플래닛의 기업리뷰가 큰 도움이 되었다. 덕분에 나에게 잘 맞는 회사를 선택할 수 있었다."
  • 당신의 리뷰로 더 나은 삶을 살게 될 미래의 직장인
  • "선배에게 물어봐도 말 안해주는 이야기들. 하지만 결정을 위해 알아야만 하는 것들. 잡플래닛이 유일한 솔루션이었다."
  • 당신이 1분을 투자하고 구해낸 미래의 직장인
  • "복지제도가 있다 없다 하는 것보다 중요한건, 정말 혜택을 볼 수 있는건가 하는 거 잖아요. 그런데 그런정보는 구하기가 어려웠으니까요."
  • 당신의 리뷰로 현실을 알게 된 미래의 후배
  • "일년만 더 빨리 오픈하지! 그랬으면 이곳에 취업해서 6개월이나 허비하지 않아도 되었을텐데.. 뭐 그래도 이제는 도움 좀 받겠어요."
  • 당신이 쓴 리뷰로 재취업의 방향을 결정하려는 미래의 취업준비생

수준이 다른 잡플래닛의 연봉정보

  1. 1. 직급/직종 별로 보는 정확한 연봉 후회하지 않으려면 직급에 따라, 그 속 에서도 직종에 따라 달라지는 연 봉정보를 알아야 합니다. 회사 평균 연봉 같은 숫자에 당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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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인턴에서 이직까지. 잡플래닛의 원스톱 정보 제공 서비스 노력하면 찾을 수 있는 공채 족보뿐 만 아니라, 선배한테 매달려야 알려주는 인턴 합격수기부터 그 어디에 도 없는 경력직들의 이직 면접 팁까 지. 당신의 모든 '지원'이 합격으로 끝나는 방법이 잡플래닛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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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작성 Tips>

  1. 1. 실제 면접에 참여한 경험을 작성해주세요! 면접을 앞둔 구직자가 면접을 준비할 때 필요한 정보를 입력해주세요. • 면접을 위한 준비는 무엇인가요? • (면접질문) • 면접은 어떤 방식인가요?
  2. 2. 본인이 경험한 사실을 작성해주세요. 간접 정보, 허위사실 또는 소문(확인되지 않은 정보, 루머 또는 다른 출처에서 인용 또는 보고된 다른 사람의 의견/경험)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3. 3. ‘이유‘를 함께 이야기해주세요. ‘면접 분위기가 좋다, 안 좋다’ 뿐만 아니라 그 회사가 왜 좋은지를 포함한 정보입니다. 면접을 보면서 느꼈던 점들과 그렇게 느꼈던 이유와 근거를 이야기해 주세요.
  4. 4. 면접 ‘과정’에 관련된 정보를 이야기해주세요. 특정인을 지목하여 묘사하기 보다는 안내과정, 질답과정, 발표과정 등에 대하여 작성해주세요.
  • "예상질문을 준비했지만, 실제 면접에서는 전혀 다른 질문으로 몇번의 고비를 마셨습니다. 하지만,잡플래닛에서 먼저 합격한 선배들의 노하우를 보고 면접을 봤더니 바로 합격통보!소원성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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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제 면접과정을 알고 도전해, 이직을 성공한 직장

정보 등록 정책

  1. 면접후기의 신뢰성을 높이고 고의적 기업 평점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업 기밀에 해당하는 내용 3. 욕설, 비속어, 은어 및 공격적인 언어 4. 부서, 직급 등 개인을 특정 지을 수 있는 정보나 폄훼, 비방성 표현 5. 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안되는 상관 없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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