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스토리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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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11시11분이 애드테크의 핵심만 다 모았다!
광고 운영 효율성 높이는 솔루션 A to Z…11시11분과 함께 걱정 끝
애드테크 (ADTech)는 더 이상 생소한 용어가 아닙니다. 기술의 집약적인 발전을 통해 우리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광고를 접하고 있잖아요. 이렇게 노출되는 광고들은 애드테크를 통해 현재 나의 관심사, 취향, 연령대 등의 데이터들이 가공되어 도출된 결과라는 사실이 새삼 놀랍기도 합니다. 말 그대로 ADTech, AD(Advertising, 광고)와 Tech(Technology, 기술)이란 단어가 합쳐져 그 진가를 발휘하는 것인데요. 빅데이터를 활용해 광고주, 광고매체, 광고대상을 연결한 덕분에 정확한 시기, 정확한 소비자에게 정확한 메시지 전달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답니다.  11시11분은 2010년 설립되어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애드테크 솔루션을 향해 꾸준히 달려오며 성장한 기업이에요.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처럼 11시11분은 설립 10년 뒤인 2020년, 자체 개발한 ‘원스톱 광고 플랫폼 ASP 서비스’ 애드파스(ADPass)를 런칭했습니다. 심지어 ‘국내 최초’라는 타이틀을 함께 거머쥐었죠.  ◇ 국내 최초 타이틀 수성…도대체 뭐가 어떻게 좋길래?  세상에 제품이 넘쳐나듯 제품 하나하나를 알리고자 애쓰는 광고주들도 많습니다. 특히 요즘은 제품 혹은 서비스와 함께 웹사이트 하나 없는 곳이 없을 정도죠. 그렇지만 이러한 플랫폼 구축에는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는 법입니다. 그래서 초기 투자가 어려운 업체들의 경우 외부 광고 플랫폼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편인데요. 애드파스는 이러한 취약점을 간파해서 광고 운영에 편의를 극대화하고자 해요.  한마디로 별도의 플랫폼 개발 없이 빠르고 간편하게 클라이언트 채널에 광고 플랫폼을 도입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클라이언트는 자사 매체에 적합한 광고를 선별 후 애드파스를 활용해 검색어, 나이·성별, 관심사 기준의 타겟팅 광고나 기간제 광고를 노출할 수 있고요.  이를 통해 광고 운영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고, 전용 광고 플랫폼 구축이 어려웠던 서비스들에 최적화된 광고를 제공하여 고객사를 다양하게 확보할 수 있는 것이죠. 이를 통해 최대 월 50억원의 온라인 광고가 11시11분의 광고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다고 하니, 이들이 만들어 가고 있는 업무 효율이 어느정도 짐작이 되죠?  ◇ 이게 다가 아니다…! 광고 솔루션의 A to Z, 11분11분 전문가들이 다하네 이처럼 클라이언트와 11시11분, 그리고 온라인 매체 이 삼각구조 안에서 원활하게 협업이 진행되기 위해 단지 플랫폼 제공만이 답은 아닐 겁니다. 11시11분 또한 이 점을 알기 때문에 SNS, 커머스, 모바일광고 솔루션 외에도 다양한 방면으로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는데요. 바로 광고 분석 솔루션, 네이버스(NABUS)를 통해서 커스텀 마케팅 솔루션까지 제공하고 있답니다.  쌓이는 데이터가 효율적인 가치를 찾아가기 위해서 11시11분의 광고 분석 솔루션이 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건데요. 다양한 광고 매체 노출을 위한 대량작업, 예약작업, 키워드 자동추출, 키워드 관리 등 현업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핵심기능을 모두 제공하고 있어요. 덕분에 많은 마케터들이 효율적인 리소스 관리를 할 수 있는데다 리포트 기술을 기반으로 인사이트 발굴도 가능해요. 덕분에 고도화된 전략 수립을 가능하게 도와주고 있답니다.  기술이 여기까지 구현될 수 있는 것은 그 안에 모인 전문 인력들의 공이 매우 큰데요. 실력이 겸비된 인력을 바탕으로 국내 커머스 업계에서 최초로 인공지능형 광고 솔루션(AI+)도 개발했어요. 머신러닝 기술로 학습한 AI+를 통해 판매 가능성이 높은 키워드와 광고 영역을 선택해 노출할 수 있죠.  또 한글 처리에 특화된 자체 구축한 연관어 Cloud DB, 이용자 행동 분석에 기반한 비정형 분석 기술, 대용량 데이터 처리 및 분석 노하우를 통해서 11시11분은 파트너와 함께 성장하고자 합니다.  애드테크분야의 다양한 전문 인력들이 그 안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기술을 탐구해 온 덕분에 완성도 높은 솔루션 개발을 이뤄내고 있는 11시 11분.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 기대해주세요!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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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애드테크기업에서 무한한 성장가능성을 점친 개발자
[인터뷰] 11시11분 November팀 신승한 팀장
요즘은 광고가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들이 전에 없이 다양하죠. 그 안에서 광고가 만들어지고 타겟팅되어 수집한 데이터만해도 어마어마한 양일 겁니다. 그 데이터를 어떻게 정량적, 정성적으로 분석해 활용하는지에 따라 새로운 마케팅 기회로써 시장에서의 입지가 남달라 지기도 하죠. 그래서 광고업계는 기술 융합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11시11분은 이처럼 광고에 기술을 융합해서 온라인 광고 플랫폼과 마케팅 솔루션을 개발하는 애드테크 기업인데요. 2010년 설립된 이후 지금까지 이베이, 삼성전자, 네이버, 롯데 등 굴지의 대기업 고객사와 함께 꾸준히 광고 플랫폼 개발 및 운영을 도맡아 업력을 키워가고 있어요. 광고주의 보다 정확한 타겟팅, 새로운 수익 창출 기회를 돕기 위해 자체 플랫폼 ‘애드파스’는 물론 SNS, 커머스, 모바일 광고 등 영역의 제한 없이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어요.  이렇게 다양한 솔루션은 물론 분석, 커스텀 마케팅까지 도울 수 있는 데에는 탄탄한 시스템 기반이 갖춰져 있기 때문입니다. 높은 수준의 품질을 자랑하고 광고주의 신뢰를 높이는 성능으로 개선, 유지될 수 있도록 중심축을 지키고 있는 개발팀이 노력한 덕분이죠. 개발팀장 신승한님을 만나 11시11분의 개발팀이 일하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들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현재 하고 있는 업무에 대한 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11시11분 november팀의 개발팀 팀장인 신승한입니다. 저희 팀에서는 각종 온라인 광고 관련한 사업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저는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또는 시스템의 개발 프로세스를 감독하고 있는데요. 클라이언트 또는 조직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소프트웨어 솔루션 계획, 설계 및 구현을 위해 개발자 팀과 긴밀히 협렵하는 것도 포함됩니다. 또 팀장으로서 소프트웨어가 높은 수준의 품질, 신뢰성 및 성능으로 개발되도록 할 책임을 짊어지고 있어요. 여기에는 요구 사항 수집, 설계, 코딩, 테스트 및 배포를 비롯한 개발 수명 주기 관리가 모두 포함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개발자’로서 애드테크기업을 선택하기까지 이 전의 어떤 경험이 도움이 됐나요?  이베이 코리아, 티몬, 롯데에서 CPC 광고 플랫폼을 설계 및 개발했던 경험이 있어요. 뿐만 아니라 각종 클라우드 기반 프로젝트를 진행했기 때문에 ‘애드테크’라는 분야의 생소함은 없었어요. 또 광고 업계의 경우 여전히 자동화가 필요한 곳이 많다고 생각했던 것과 함께 회사의 비즈니스 모델이 마음에 들었어요. 여기서라면 전문성 개발은 물론 기술 교육을 위한 기회가 다양하겠구나 싶었죠. 앞으로 광고 산업과 AI기술의 접목 또한 새롭게 기대되는 부분이라 재밌게 일하고 있어요.  실제로 일하면서 11시11분의 개발자로서 ‘업무적인 성장 가능성’을 볼 때, 어떤 점이 가장 만족스러운가요?  광고산업 자체가 트렌드를 놓치면 안되는 분야라 개발도 마찬가지입니다. 최신 기술을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고 학습하면서 일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처음에는 물론 적응하기까지 쉽지 않아요. 그렇지만 시간이 지나면 성장한 자신을 돌아보며 만족감을 크게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새로운 프로젝트가 기획부터 개발로 이어지기까지의 프로세스를 소개해주세요.  총 여섯 단계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요.  요구 사항 수집: 이 단계에는 프로젝트 요구 사항, 목표 및 제약 조건에 대한 정보 수집이 포함됩니다. 여기에는 이해 관계자와의 문서 검토 및 사용자 요구 분석이 포함됩니다. 설계: 요구사항을 기반으로 단어정의, 상태정의 스키마 설정 등의 상세 설계를 진행합니다. 개발: 개발 단계에는 요구 사항 및 설계 사양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구축하는 단계가 포함됩니다. 여기에는 코드 작성, 데이터베이스 생성, 타사 도구 및 서비스 통합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테스트: 소프트웨어 솔루션이 개발되면 요구 사항을 충족하고 버그와 오류가 없는지 철저히 테스트해야 합니다. 단위 테스트, 통합 테스트 및 사용자 승인 테스트가 포함돼요. 배포: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테스트하고 사용할 준비가 되면 프로덕션 환경에 배포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서버 설정, 데이터베이스 구성 및 적절한 위치에 코드 배포가 포함되죠. 유지 관리: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배포한 후에는 계속해서 사용자 요구 사항을 충족하고 의도한 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지속적인 유지 관리가 필요합니다. 성능 모니터링, 버그 수정, 필요에 따라 업데이트 및 개선이 포함되고요.  각 프로세스 안에서 소요되는 시간과 리소스 배분은 어떤가요? 또 어떻게 배포가 진행되는지 궁금합니다.  대체적으로 분석/설계에 리소스의 50%가 소요되고 개발에 25%, QA 및 런칭에 25% 가 소요되는 편인데요. 각 단계별로 약 2~3개월의 시간이 평균적으로 소요되고 있어요.  저희는 AWS에서 제공하는 기본 CICD를 사용 중인데요. Git에 소스코드가 푸시 되면 Codepipeline을 트리거 하고,  Codebuild에서 소스코드 빌드 및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빌드와 테스트가 완료되면 이미지가 저장소에 업로드 되며, “그린” 환경으로 배포가 실행됩니다. 배포 완료 시 슬랙으로 각 담당자에게 알람이 가고, 그린환경에서의 관리자 검토가 종료되면 “승인” 버튼을 눌러서 “블루”와 “그린”을 교체합니다.  장애나 긴급상황에서는 어떤 프로세스로 대응하나요? 장애 발생 위기 시에는 각 담당자에게 알람이 발송됩니다. 자동으로 복구가 되는 경우는 그냥 넘어가면 되고요. 자동 복구가 실패할 경우 각 담당자가 수작업으로 원인 파악 및 복구 작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개발 문화는 어떤가요?  팀 구성원이 편안하게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질문하고, 피드백을 제공하는 문화를 지향하고 있어요. 코드리뷰도 하고 있는데요. 두 명의 개발자가 한 대의 컴퓨터에서 함께 작업해 코드를 작성하고 서로의 작업을 검토하며 오류를 더 빨리 포착하려고 하고 있죠. 최근에는 intellij의 code with me 기능으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빈번한 반복과 테스트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또 멘토링 또는 자기 주도 학습을 통해 지속적으로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개발하도록 권장합니다. 저희는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지만, 주 언어는 Kotlin / java / typescript 입니다. 또 업무 협업을 위한 툴로는 jira / asana 등이 있는데, 둘 다 잘 사용할 줄 안다면 적응에는 어렵지 않을거에요.  팀장으로서 업무 총체적인 흐름에 대해 느끼고 있는 책임감과 함께 지금까지 쌓인 업무에 대한 노하우가 강하게 옅보입니다. 그럼에도 일하며 느끼는 어려운 점이 있었다면 어떻게 극복했나요?  개발 프로젝트의 요구와 이해 관계자의 요구, 기대 사이의 소통을 진행하는 것이 어려웠는데요. 이를 극복하기 위해 슬랙이나, 아사나 등의 도구를 최대한 활용하려고 했어요. 이로인해 명확한 목표 및 일정 설정, 작업 우선 순위 지정, 진행 상황 및 상태 업데이트가 가능해져서 이제는 효과적인 프로젝트 관리가 가능해졌습니다. 개발 직군은 자고 일어나면 또 새로운 기술이 생겨난다는 분야기도 하죠. 꾸준히 자기계발을 늦추지 않아야 한다고도 하고요. 새로운 기술을 익히고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나요?  같이 공부할 개발자 친구를 많이 만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서로 기술에 대한 각자의 경험을 공유하면 더  빠른 발전이 가능하더라고요. 또 저는 취미로 다양한 언어를 학습하는 것을 좋아하는 편인데요. 한 분야에서 제가 꾸준히 롱런할 수 있었던 자양분이 됐다고 생각해요. 무엇이 됐든, 관심을 갖고 시간을 투자해야 온전히 ‘내 것’이 됩니다. 다른 거창한 방법보다는 이게 정통하는 방법이지 않을까요?  저는 최근 kotlin multiplatform 기술을 관심 있게 보고 있는데요. 현실적으로 이 프로젝트가 성공하기 힘들 것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제시하는 비전이 정말 매력적이라 요즘 큰 관심을 갖고, 알아가는데에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함께 일할 동료가 미리 갖추고 있으면 좋을 필수 역량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어느 회사든 마찬가지겠지만, 맡은 바 책임을 다하면서 스스로 발전하고자 하는 의지를 갖고 있는 동료라면 좋겠습니다. 면접관으로 참여했을 때 기억을 되살려 보자면, 다양한 기술들을 접해보고 그 장단점을 빠르게 설명 가능한 개발자가 꽤 인상 깊게 남았어요. 저 외에도 다수의 눈길을 끌었죠.  우선은 기본기가 되는 java, typescript, sql 등의 역량을 갖추고 있으면 좋고요. 실무를 위해서 AWS, kotlin, Hibernate 등의 지식이 필요합니다. 또 가능하다면 클라우드 관련 자격증을 갖고 있으면 도움이 많이 될 거에요.  업무하면서 세우고 있는 단기적인 목표/장기적인 목표가 있을까요? 단기적인 목표는 할당된 시간과 예산 내에서 현재 개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하는 것입니다. 또한 개발팀 내에서 프로세스 개선 영역을 식별하고 변경 사항을 구현하여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죠.  장기적인 목표는 조직의 전략적 목표와 목표에 부합하는 장기 기술 로드맵을 개발하고, 고품질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강력하고 응집력 있는 개발팀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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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회사의 미래 고객을 위해 경영지원팀이 하는 일
[인터뷰] 11시11분 경영지원팀 서우림 전임
우리는 회사에 소속된 구성원으로서 회사의 제품·서비스를 무기 삼아 고객을 만나고 있습니다. 모두가 똘똘 뭉쳐 그들의 고객 경험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하죠. 그런데 같은 회사 안에서도 ‘또 다른 고객’을 위해 똘똘 뭉쳐 고군분투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입사 지원자, 그리고 구성원 전체를 ‘고객’으로 삼는 경영지원팀의 이야기입니다.  어느 회사든 경영지원팀의 업무는 ‘똘똘한 살림꾼’ 그 자체로서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그 중에서도 인사(人事) 담당자의 경우 입사 지원자들이 갖게 되는 면접 경험 훨씬 이전부터 그 회사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는 대상이 될 수 있죠. 이 때문에 11시11분의 경영지원 담당자 서우림 전임도 미래의 잠정 고객인 그들을 위해 어느때보다도 회사 이미지 재고에 오늘도 애를 쓰고 있는데요.  일로써 일정을 맞춰 만나는 외부 고객과는 달리 사무실에서 매일 같이 마주치는 ‘내부 고객’들을 위해 업무하는 것엔 어떤 역량이 가미되면 좋을까요? 서우림 전임은 경영지원·인사 업무에 자신의 유아교육과 전공 지식이 쏠쏠하게 쓰이고 있다고 합니다. 5년차답게 업무 노하우를 야무지게 쌓고 있는 우림님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현재 담당하고 있는 업무에 대한 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11시11분의 경영지원팀에서 인사 업무를 맡고 있는 5년차 Admin 서우림 전임입니다. 저는 직원들의 입·퇴사 관리부터 구성원들이 우리 조직에 잘 융화되어 각자의 업무를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게끔 전반적인 도움을 주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인사 담당 업무를 맡게 되기까지 과거 어떤 경험이나 노력이 도움이 많이 됐나요?  저는 유아교육과 출신이에요. 생각해보니 학부 때 배웠던 아동심리, 유아발달, 교육철학 등은 모든 것이 사람의 본질과 관련되어 있는 학문이더라고요. 자연스럽게 저는 사람을 이해하고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킬 수 있는 일을 업으로 삼고 싶다고 생각했죠. 그런 마음으로 차근차근 경험을 쌓아 지금은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소통을 하는 것이 숙명일 수밖에 없는 인사팀에서 일을 하고 있답니다.  저의 첫 직장은 대학교 교수학습 지원센터였는데요. 수천명의 학생들과 교내의 많은 교직원들과 소통을 하며 협업해야 하는 업무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당시 제 첫 직장이기도 했고 마냥 ‘힘들다’는 생각에 점철됐던 시기였던거 같기도 한데요. 지나고 보니 지금의 제가 소통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는 건 그때의 경험 덕분이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덕분에 지금은 너무 값진 시간들로 기억되고 있답니다. 혹시나 인사팀이 아니더라도 경영지원과 관련한 커리어를 시작하고 싶으시다면 조금은 힘들 수 있지만 다양한 사람, 팀과 협업을 많이 할 수 있는 곳에서 시작을 하시 길 추천드립니다. 과거의 즐거웠던 경험들이 켜켜이 쌓여 나의 적성으로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졌다니! 부럽습니다. 업무를 하면서 보람을 느낄 때에는 언제인가요?  Admin의 업무는 성과가 겉으로 보이지 않지만 제대로 수행하지 않았을 땐 바로 티가 날 수 있는 업무들이 많답니다. 그렇다 보니 일단 첫째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때’ 보람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고요함 속에서 열심히 발버둥 치고 있는 백조 같달까요. 아마 대부분의 경영지원팀 직원들이 공감하실 것 같습니다.  또 하나 가장 보람을 느끼는 부분은 직원들이 저로 하여금 ‘회사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다’고 말씀해주실 때 뿌듯하고 기쁘답니다. 제게 고객은 우리 회사의 직원분들이잖아요. 그들이 긍정적인 피드백을 줄 때 더 열심히 하고 싶고 어떤 것들로 조직문화를 즐겁고 유쾌하게 바꿔볼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되는 것 같아요. 또 회사 분위기 자체가 의견 내기 자유로운 분위기인 것도 큰 장점이죠. 내가 하고자 한다면 얼마든지 하고 싶은 것들을 지원받으며 회사와 함께 성장해 갈 수 있는 것 또한 업무를 하면서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필요한 조건은 무엇이 있을까요? 이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내부의 소리에 귀 기울이려 많은 노력을 하고 있어요. 임직원 설문조사를 한다던지 면담 시간도 주기적으로 갖으려고 하고 있고요. 물론 가장 중요한 건 구성원들이 편안하게 이야기를 꺼낼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죠. 사실 아직 저희도 완벽한 ‘건강한 조직문화다’ 라고 말씀드리기에는 무리가 있어요. 하지만 다들 회사에 애정을 가지고 있는 만큼 오늘보다는 내일 더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고자 모두 노력하고 있어요. 조직문화는 누구 한 명의 노력만이 아닌 다같이 노력해야만 올바른 방향으로 형성될 수 있기 때문이죠. 어려운 숙제지만 서로 많은 소통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편안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분위기 자체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에 적극 공감해요. 이런 구성원의 업무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새롭게 시도하거나 보완하고 있는 것들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업무만족도는 출근부터 퇴근까지 그날 하루의 컨디션과 전체적인 회사생활의 분위기에 따라 좌지우지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웃기지만 극단적일 수 있는 예로 점심시간에 먹었던 밥이 너무 맛있었다면 남은 오후 시간도 기분 좋게 일하며 보낼 수 있는 것 처럼요.  정말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저희는 얼마전부터 점심시간을 15분 앞당겨서 보내는 걸 시범운영 해보고 있어요. 직장인 모두 비슷한 시간대에 식사를 하다보니 엘리베이터 기다림, 식당 웨이팅 등 황금 같은 점심 시간 중 일부가 많이 허비되잖아요. 작은 변화지만 이런 시도들이 모여 구성원들의 업무만족도와 더불어 회사생활 만족도를 높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맞아요! 15분만 당겨져도 점심시간이 무척 여유롭겠는데요! 실제로 구성원으로부터 들은 긍정적인 피드백 기억나는 것 있나요?  신규입사자 분들께 받은 피드백 중 하나인데요. 서류합격 후부터 전화통화하고 실제 면접 당일 안내를 위해 대면하게 될 때까지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줘서 감사하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 ‘덕분에 회사 입사를 마음먹기까지 긍정적인 검토를 할 수 있었다’ 라고도 말씀 주셨죠. 사실 구직자의 입장에서는 채용 과정을 아무리 편안하게 해드린다고 해도 한계가 있거든요. 하지만 그들의 긴장감을 풀어주기 위해 했던 소소한 스몰토크나 회사입구에 도착했을 때 환영문구를 담은 대시보드를 띄우는 등의 작은 노력들을 쌓았더니 ‘회사의 첫인상을 긍정적이게 남길 수 있었구나’ 싶어서 너무 뿌듯했답니다.  업무에 대한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것 같아요.  물론 일하며 느끼는 고충도 있을 것 같은데, 어떤가요?  제가 맡은 업무는 회사 소속 근로자인 동시에 회사의 입장을 대변해야 하는 위치에 있는 직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양측 입장을 모두 이해하고 입장 차이가 있다면 조율해 나가야 하죠. 그 과정이 쉽지는 않아요. 그 간극을 어떻게 줄여 나갈지는 아직도 저의 숙제이긴 하답니다.  우림님과 경영지원팀이 지금까지 만들고 있는 회사의 분위기는 어떤가요? 입사 초에 했던 기대와 지금의 기대는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입사 당시 저는 새롭게 도입하는 복지나 직원 행사 등을 A부터 Z까지 직접 기획·수행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있었어요. 실제로 업무를 주도적으로 할 수 있게끔 지원해주는 분위기라 만족하며 일하고 있고요. 현재는 NHN AD와의 M&A 과정 중에 있는데 그 과정에서 일어날 변화들에 대처하고 조율하는 일들이 제게는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기대가 있답니다.  저희 오피스는 대체로 조용하지만 그렇다고 무거운 분위기는 아니랍니다. 공용스피커에서는 아침마다 노래를 트는 사람의 취향을 담은 노동요가 흘러나오고 있죠. 연차도 업무에 지장이 있지 않은 선에서 자유롭게 쓰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 내향형인 분들이 대부분이라 처음 친해지는 과정이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만 한 분, 한 분 대화를 나눠보면 다정하고 따뜻한 분들이 많아서 직원들간 분위기도 좋답니다.  앞으로 조직이 확장되면서 새로운 동료들과 업무를 지속하게 될텐데요. 어떤 동료와 일하고 싶나요?  저는 유연하고 개방적인 사고를 가지신 분들이라면 언제든 환영이예요. 경험해보지 않은 일에 대해 선입견을 갖지 않고 직접 부딪혀 보며 본인만의 인사이트를 쌓아 가실 수 있는 용기와 도전의식이 있는 분들이요. 이것만 갖춘다면 11시11분과 함께 성장하는 것은 시간 문제겠죠? 불만을 이야기하는 대신 호기심과 새로 알게 된 것들에 대해 대화하며 공유하는 것을 즐길 줄 아는 분들이라면 좋겠어요. 변화와 함께 트렌드에 민감해야 하는 애드테크 기업에 부합하는 인재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중에서도 경영지원팀에서 일하고자 하는 지원자들을 위해 도움될만한 채용 꿀팁 있나요?  인사·총무 파트는 꼼꼼함과 원만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필수 요건이지 않을까 싶어요. 행정서류를 다루는 동시에 모든 직원들과 소통을 해야 하는 포지션이니까요. 저는 대화와 공감을 주제로 하는 강연을 일부러 찾아보는 편이에요. 전문가들의 조언이 때로는 실제 회사생활에서 직접적인 도움을 받을 때가 많답니다.   또 필수 요건 까지는 아니지만 확실히 우대를 받을 수 있는 것들로는 컴퓨터활용능력, 워드프로세서 자격증 등은 사무업무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문가의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기본적인 노무지식과 새롭게 업데이트 되는 관련 법규 같은 것들은 찾아보는 것도 인사 업무를 하시는데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벌써 마지막 질문입니다. 11시11분의 복지제도 중 가장 자랑하고 싶은 제도, 소개해주세요!  개인적으로 저는 사내 소모임 지원과 제휴 리조트 이용, 이 두 가지 복지를 너무 만족하면서 잘 사용하고 있는데요. 덕분에 지난 겨울 친구들과 정말 말도 안되는 가격에 2박3일동안 스키장에서 놀다 오기도 했답니다. 회사 덕을 봤기 때문에 괜히 제 어깨가 다 으쓱하더라구요.  또 저는 사내 소모임인 디믈리에(디저트+소믈리에)의 모임장으로 활동도 하고 있답니다. 디저트에 일가견이 있다는 분들과 모여 매주 금요일 모임비를 지원받아 이곳 저곳 유명한 디저트집을 다니고 있어요. 맛있는 디저트와 함께 회사생활 근황 토크도 하며 친목을 다지고 있어요. 저희끼리는 우스갯소리지만 ‘퇴사방지 모임’이라고 할 정도로 너무 만족도가 높답니다. 소모임은 목적성에만 부합한다면 누구나 생성할 수 있기 때문에 향후 어떤 재밌는 모임이 생길지도 기대하고 있는 부분이랍니다.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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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테크기업에서 무한한 성장가능성을 점친 개발자
[인터뷰] 11시11분 November팀 신승한 팀장
요즘은 광고가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들이 전에 없이 다양하죠. 그 안에서 광고가 만들어지고 타겟팅되어 수집한 데이터만해도 어마어마한 양일 겁니다. 그 데이터를 어떻게 정량적, 정성적으로 분석해 활용하는지에 따라 새로운 마케팅 기회로써 시장에서의 입지가 남달라 지기도 하죠. 그래서 광고업계는 기술 융합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11시11분은 이처럼 광고에 기술을 융합해서 온라인 광고 플랫폼과 마케팅 솔루션을 개발하는 애드테크 기업인데요. 2010년 설립된 이후 지금까지 이베이, 삼성전자, 네이버, 롯데 등 굴지의 대기업 고객사와 함께 꾸준히 광고 플랫폼 개발 및 운영을 도맡아 업력을 키워가고 있어요. 광고주의 보다 정확한 타겟팅, 새로운 수익 창출 기회를 돕기 위해 자체 플랫폼 ‘애드파스’는 물론 SNS, 커머스, 모바일 광고 등 영역의 제한 없이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어요.  이렇게 다양한 솔루션은 물론 분석, 커스텀 마케팅까지 도울 수 있는 데에는 탄탄한 시스템 기반이 갖춰져 있기 때문입니다. 높은 수준의 품질을 자랑하고 광고주의 신뢰를 높이는 성능으로 개선, 유지될 수 있도록 중심축을 지키고 있는 개발팀이 노력한 덕분이죠. 개발팀장 신승한님을 만나 11시11분의 개발팀이 일하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들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현재 하고 있는 업무에 대한 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11시11분 november팀의 개발팀 팀장인 신승한입니다. 저희 팀에서는 각종 온라인 광고 관련한 사업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저는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또는 시스템의 개발 프로세스를 감독하고 있는데요. 클라이언트 또는 조직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소프트웨어 솔루션 계획, 설계 및 구현을 위해 개발자 팀과 긴밀히 협렵하는 것도 포함됩니다. 또 팀장으로서 소프트웨어가 높은 수준의 품질, 신뢰성 및 성능으로 개발되도록 할 책임을 짊어지고 있어요. 여기에는 요구 사항 수집, 설계, 코딩, 테스트 및 배포를 비롯한 개발 수명 주기 관리가 모두 포함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개발자’로서 애드테크기업을 선택하기까지 이 전의 어떤 경험이 도움이 됐나요?  이베이 코리아, 티몬, 롯데에서 CPC 광고 플랫폼을 설계 및 개발했던 경험이 있어요. 뿐만 아니라 각종 클라우드 기반 프로젝트를 진행했기 때문에 ‘애드테크’라는 분야의 생소함은 없었어요. 또 광고 업계의 경우 여전히 자동화가 필요한 곳이 많다고 생각했던 것과 함께 회사의 비즈니스 모델이 마음에 들었어요. 여기서라면 전문성 개발은 물론 기술 교육을 위한 기회가 다양하겠구나 싶었죠. 앞으로 광고 산업과 AI기술의 접목 또한 새롭게 기대되는 부분이라 재밌게 일하고 있어요.  실제로 일하면서 11시11분의 개발자로서 ‘업무적인 성장 가능성’을 볼 때, 어떤 점이 가장 만족스러운가요?  광고산업 자체가 트렌드를 놓치면 안되는 분야라 개발도 마찬가지입니다. 최신 기술을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고 학습하면서 일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처음에는 물론 적응하기까지 쉽지 않아요. 그렇지만 시간이 지나면 성장한 자신을 돌아보며 만족감을 크게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새로운 프로젝트가 기획부터 개발로 이어지기까지의 프로세스를 소개해주세요.  총 여섯 단계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요.  요구 사항 수집: 이 단계에는 프로젝트 요구 사항, 목표 및 제약 조건에 대한 정보 수집이 포함됩니다. 여기에는 이해 관계자와의 문서 검토 및 사용자 요구 분석이 포함됩니다. 설계: 요구사항을 기반으로 단어정의, 상태정의 스키마 설정 등의 상세 설계를 진행합니다. 개발: 개발 단계에는 요구 사항 및 설계 사양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구축하는 단계가 포함됩니다. 여기에는 코드 작성, 데이터베이스 생성, 타사 도구 및 서비스 통합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테스트: 소프트웨어 솔루션이 개발되면 요구 사항을 충족하고 버그와 오류가 없는지 철저히 테스트해야 합니다. 단위 테스트, 통합 테스트 및 사용자 승인 테스트가 포함돼요. 배포: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테스트하고 사용할 준비가 되면 프로덕션 환경에 배포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서버 설정, 데이터베이스 구성 및 적절한 위치에 코드 배포가 포함되죠. 유지 관리: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배포한 후에는 계속해서 사용자 요구 사항을 충족하고 의도한 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지속적인 유지 관리가 필요합니다. 성능 모니터링, 버그 수정, 필요에 따라 업데이트 및 개선이 포함되고요.  각 프로세스 안에서 소요되는 시간과 리소스 배분은 어떤가요? 또 어떻게 배포가 진행되는지 궁금합니다.  대체적으로 분석/설계에 리소스의 50%가 소요되고 개발에 25%, QA 및 런칭에 25% 가 소요되는 편인데요. 각 단계별로 약 2~3개월의 시간이 평균적으로 소요되고 있어요.  저희는 AWS에서 제공하는 기본 CICD를 사용 중인데요. Git에 소스코드가 푸시 되면 Codepipeline을 트리거 하고,  Codebuild에서 소스코드 빌드 및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빌드와 테스트가 완료되면 이미지가 저장소에 업로드 되며, “그린” 환경으로 배포가 실행됩니다. 배포 완료 시 슬랙으로 각 담당자에게 알람이 가고, 그린환경에서의 관리자 검토가 종료되면 “승인” 버튼을 눌러서 “블루”와 “그린”을 교체합니다.  장애나 긴급상황에서는 어떤 프로세스로 대응하나요? 장애 발생 위기 시에는 각 담당자에게 알람이 발송됩니다. 자동으로 복구가 되는 경우는 그냥 넘어가면 되고요. 자동 복구가 실패할 경우 각 담당자가 수작업으로 원인 파악 및 복구 작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개발 문화는 어떤가요?  팀 구성원이 편안하게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질문하고, 피드백을 제공하는 문화를 지향하고 있어요. 코드리뷰도 하고 있는데요. 두 명의 개발자가 한 대의 컴퓨터에서 함께 작업해 코드를 작성하고 서로의 작업을 검토하며 오류를 더 빨리 포착하려고 하고 있죠. 최근에는 intellij의 code with me 기능으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빈번한 반복과 테스트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또 멘토링 또는 자기 주도 학습을 통해 지속적으로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개발하도록 권장합니다. 저희는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지만, 주 언어는 Kotlin / java / typescript 입니다. 또 업무 협업을 위한 툴로는 jira / asana 등이 있는데, 둘 다 잘 사용할 줄 안다면 적응에는 어렵지 않을거에요.  팀장으로서 업무 총체적인 흐름에 대해 느끼고 있는 책임감과 함께 지금까지 쌓인 업무에 대한 노하우가 강하게 옅보입니다. 그럼에도 일하며 느끼는 어려운 점이 있었다면 어떻게 극복했나요?  개발 프로젝트의 요구와 이해 관계자의 요구, 기대 사이의 소통을 진행하는 것이 어려웠는데요. 이를 극복하기 위해 슬랙이나, 아사나 등의 도구를 최대한 활용하려고 했어요. 이로인해 명확한 목표 및 일정 설정, 작업 우선 순위 지정, 진행 상황 및 상태 업데이트가 가능해져서 이제는 효과적인 프로젝트 관리가 가능해졌습니다. 개발 직군은 자고 일어나면 또 새로운 기술이 생겨난다는 분야기도 하죠. 꾸준히 자기계발을 늦추지 않아야 한다고도 하고요. 새로운 기술을 익히고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나요?  같이 공부할 개발자 친구를 많이 만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서로 기술에 대한 각자의 경험을 공유하면 더  빠른 발전이 가능하더라고요. 또 저는 취미로 다양한 언어를 학습하는 것을 좋아하는 편인데요. 한 분야에서 제가 꾸준히 롱런할 수 있었던 자양분이 됐다고 생각해요. 무엇이 됐든, 관심을 갖고 시간을 투자해야 온전히 ‘내 것’이 됩니다. 다른 거창한 방법보다는 이게 정통하는 방법이지 않을까요?  저는 최근 kotlin multiplatform 기술을 관심 있게 보고 있는데요. 현실적으로 이 프로젝트가 성공하기 힘들 것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제시하는 비전이 정말 매력적이라 요즘 큰 관심을 갖고, 알아가는데에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함께 일할 동료가 미리 갖추고 있으면 좋을 필수 역량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어느 회사든 마찬가지겠지만, 맡은 바 책임을 다하면서 스스로 발전하고자 하는 의지를 갖고 있는 동료라면 좋겠습니다. 면접관으로 참여했을 때 기억을 되살려 보자면, 다양한 기술들을 접해보고 그 장단점을 빠르게 설명 가능한 개발자가 꽤 인상 깊게 남았어요. 저 외에도 다수의 눈길을 끌었죠.  우선은 기본기가 되는 java, typescript, sql 등의 역량을 갖추고 있으면 좋고요. 실무를 위해서 AWS, kotlin, Hibernate 등의 지식이 필요합니다. 또 가능하다면 클라우드 관련 자격증을 갖고 있으면 도움이 많이 될 거에요.  업무하면서 세우고 있는 단기적인 목표/장기적인 목표가 있을까요? 단기적인 목표는 할당된 시간과 예산 내에서 현재 개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하는 것입니다. 또한 개발팀 내에서 프로세스 개선 영역을 식별하고 변경 사항을 구현하여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죠.  장기적인 목표는 조직의 전략적 목표와 목표에 부합하는 장기 기술 로드맵을 개발하고, 고품질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강력하고 응집력 있는 개발팀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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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회사의 미래 고객을 위해 경영지원팀이 하는 일
[인터뷰] 11시11분 경영지원팀 서우림 전임
우리는 회사에 소속된 구성원으로서 회사의 제품·서비스를 무기 삼아 고객을 만나고 있습니다. 모두가 똘똘 뭉쳐 그들의 고객 경험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하죠. 그런데 같은 회사 안에서도 ‘또 다른 고객’을 위해 똘똘 뭉쳐 고군분투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입사 지원자, 그리고 구성원 전체를 ‘고객’으로 삼는 경영지원팀의 이야기입니다.  어느 회사든 경영지원팀의 업무는 ‘똘똘한 살림꾼’ 그 자체로서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그 중에서도 인사(人事) 담당자의 경우 입사 지원자들이 갖게 되는 면접 경험 훨씬 이전부터 그 회사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는 대상이 될 수 있죠. 이 때문에 11시11분의 경영지원 담당자 서우림 전임도 미래의 잠정 고객인 그들을 위해 어느때보다도 회사 이미지 재고에 오늘도 애를 쓰고 있는데요.  일로써 일정을 맞춰 만나는 외부 고객과는 달리 사무실에서 매일 같이 마주치는 ‘내부 고객’들을 위해 업무하는 것엔 어떤 역량이 가미되면 좋을까요? 서우림 전임은 경영지원·인사 업무에 자신의 유아교육과 전공 지식이 쏠쏠하게 쓰이고 있다고 합니다. 5년차답게 업무 노하우를 야무지게 쌓고 있는 우림님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현재 담당하고 있는 업무에 대한 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11시11분의 경영지원팀에서 인사 업무를 맡고 있는 5년차 Admin 서우림 전임입니다. 저는 직원들의 입·퇴사 관리부터 구성원들이 우리 조직에 잘 융화되어 각자의 업무를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게끔 전반적인 도움을 주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인사 담당 업무를 맡게 되기까지 과거 어떤 경험이나 노력이 도움이 많이 됐나요?  저는 유아교육과 출신이에요. 생각해보니 학부 때 배웠던 아동심리, 유아발달, 교육철학 등은 모든 것이 사람의 본질과 관련되어 있는 학문이더라고요. 자연스럽게 저는 사람을 이해하고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킬 수 있는 일을 업으로 삼고 싶다고 생각했죠. 그런 마음으로 차근차근 경험을 쌓아 지금은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소통을 하는 것이 숙명일 수밖에 없는 인사팀에서 일을 하고 있답니다.  저의 첫 직장은 대학교 교수학습 지원센터였는데요. 수천명의 학생들과 교내의 많은 교직원들과 소통을 하며 협업해야 하는 업무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당시 제 첫 직장이기도 했고 마냥 ‘힘들다’는 생각에 점철됐던 시기였던거 같기도 한데요. 지나고 보니 지금의 제가 소통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는 건 그때의 경험 덕분이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덕분에 지금은 너무 값진 시간들로 기억되고 있답니다. 혹시나 인사팀이 아니더라도 경영지원과 관련한 커리어를 시작하고 싶으시다면 조금은 힘들 수 있지만 다양한 사람, 팀과 협업을 많이 할 수 있는 곳에서 시작을 하시 길 추천드립니다. 과거의 즐거웠던 경험들이 켜켜이 쌓여 나의 적성으로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졌다니! 부럽습니다. 업무를 하면서 보람을 느낄 때에는 언제인가요?  Admin의 업무는 성과가 겉으로 보이지 않지만 제대로 수행하지 않았을 땐 바로 티가 날 수 있는 업무들이 많답니다. 그렇다 보니 일단 첫째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때’ 보람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고요함 속에서 열심히 발버둥 치고 있는 백조 같달까요. 아마 대부분의 경영지원팀 직원들이 공감하실 것 같습니다.  또 하나 가장 보람을 느끼는 부분은 직원들이 저로 하여금 ‘회사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다’고 말씀해주실 때 뿌듯하고 기쁘답니다. 제게 고객은 우리 회사의 직원분들이잖아요. 그들이 긍정적인 피드백을 줄 때 더 열심히 하고 싶고 어떤 것들로 조직문화를 즐겁고 유쾌하게 바꿔볼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되는 것 같아요. 또 회사 분위기 자체가 의견 내기 자유로운 분위기인 것도 큰 장점이죠. 내가 하고자 한다면 얼마든지 하고 싶은 것들을 지원받으며 회사와 함께 성장해 갈 수 있는 것 또한 업무를 하면서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필요한 조건은 무엇이 있을까요? 이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내부의 소리에 귀 기울이려 많은 노력을 하고 있어요. 임직원 설문조사를 한다던지 면담 시간도 주기적으로 갖으려고 하고 있고요. 물론 가장 중요한 건 구성원들이 편안하게 이야기를 꺼낼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죠. 사실 아직 저희도 완벽한 ‘건강한 조직문화다’ 라고 말씀드리기에는 무리가 있어요. 하지만 다들 회사에 애정을 가지고 있는 만큼 오늘보다는 내일 더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고자 모두 노력하고 있어요. 조직문화는 누구 한 명의 노력만이 아닌 다같이 노력해야만 올바른 방향으로 형성될 수 있기 때문이죠. 어려운 숙제지만 서로 많은 소통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편안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분위기 자체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에 적극 공감해요. 이런 구성원의 업무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새롭게 시도하거나 보완하고 있는 것들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업무만족도는 출근부터 퇴근까지 그날 하루의 컨디션과 전체적인 회사생활의 분위기에 따라 좌지우지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웃기지만 극단적일 수 있는 예로 점심시간에 먹었던 밥이 너무 맛있었다면 남은 오후 시간도 기분 좋게 일하며 보낼 수 있는 것 처럼요.  정말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저희는 얼마전부터 점심시간을 15분 앞당겨서 보내는 걸 시범운영 해보고 있어요. 직장인 모두 비슷한 시간대에 식사를 하다보니 엘리베이터 기다림, 식당 웨이팅 등 황금 같은 점심 시간 중 일부가 많이 허비되잖아요. 작은 변화지만 이런 시도들이 모여 구성원들의 업무만족도와 더불어 회사생활 만족도를 높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맞아요! 15분만 당겨져도 점심시간이 무척 여유롭겠는데요! 실제로 구성원으로부터 들은 긍정적인 피드백 기억나는 것 있나요?  신규입사자 분들께 받은 피드백 중 하나인데요. 서류합격 후부터 전화통화하고 실제 면접 당일 안내를 위해 대면하게 될 때까지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줘서 감사하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 ‘덕분에 회사 입사를 마음먹기까지 긍정적인 검토를 할 수 있었다’ 라고도 말씀 주셨죠. 사실 구직자의 입장에서는 채용 과정을 아무리 편안하게 해드린다고 해도 한계가 있거든요. 하지만 그들의 긴장감을 풀어주기 위해 했던 소소한 스몰토크나 회사입구에 도착했을 때 환영문구를 담은 대시보드를 띄우는 등의 작은 노력들을 쌓았더니 ‘회사의 첫인상을 긍정적이게 남길 수 있었구나’ 싶어서 너무 뿌듯했답니다.  업무에 대한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것 같아요.  물론 일하며 느끼는 고충도 있을 것 같은데, 어떤가요?  제가 맡은 업무는 회사 소속 근로자인 동시에 회사의 입장을 대변해야 하는 위치에 있는 직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양측 입장을 모두 이해하고 입장 차이가 있다면 조율해 나가야 하죠. 그 과정이 쉽지는 않아요. 그 간극을 어떻게 줄여 나갈지는 아직도 저의 숙제이긴 하답니다.  우림님과 경영지원팀이 지금까지 만들고 있는 회사의 분위기는 어떤가요? 입사 초에 했던 기대와 지금의 기대는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입사 당시 저는 새롭게 도입하는 복지나 직원 행사 등을 A부터 Z까지 직접 기획·수행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있었어요. 실제로 업무를 주도적으로 할 수 있게끔 지원해주는 분위기라 만족하며 일하고 있고요. 현재는 NHN AD와의 M&A 과정 중에 있는데 그 과정에서 일어날 변화들에 대처하고 조율하는 일들이 제게는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기대가 있답니다.  저희 오피스는 대체로 조용하지만 그렇다고 무거운 분위기는 아니랍니다. 공용스피커에서는 아침마다 노래를 트는 사람의 취향을 담은 노동요가 흘러나오고 있죠. 연차도 업무에 지장이 있지 않은 선에서 자유롭게 쓰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 내향형인 분들이 대부분이라 처음 친해지는 과정이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만 한 분, 한 분 대화를 나눠보면 다정하고 따뜻한 분들이 많아서 직원들간 분위기도 좋답니다.  앞으로 조직이 확장되면서 새로운 동료들과 업무를 지속하게 될텐데요. 어떤 동료와 일하고 싶나요?  저는 유연하고 개방적인 사고를 가지신 분들이라면 언제든 환영이예요. 경험해보지 않은 일에 대해 선입견을 갖지 않고 직접 부딪혀 보며 본인만의 인사이트를 쌓아 가실 수 있는 용기와 도전의식이 있는 분들이요. 이것만 갖춘다면 11시11분과 함께 성장하는 것은 시간 문제겠죠? 불만을 이야기하는 대신 호기심과 새로 알게 된 것들에 대해 대화하며 공유하는 것을 즐길 줄 아는 분들이라면 좋겠어요. 변화와 함께 트렌드에 민감해야 하는 애드테크 기업에 부합하는 인재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중에서도 경영지원팀에서 일하고자 하는 지원자들을 위해 도움될만한 채용 꿀팁 있나요?  인사·총무 파트는 꼼꼼함과 원만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필수 요건이지 않을까 싶어요. 행정서류를 다루는 동시에 모든 직원들과 소통을 해야 하는 포지션이니까요. 저는 대화와 공감을 주제로 하는 강연을 일부러 찾아보는 편이에요. 전문가들의 조언이 때로는 실제 회사생활에서 직접적인 도움을 받을 때가 많답니다.   또 필수 요건 까지는 아니지만 확실히 우대를 받을 수 있는 것들로는 컴퓨터활용능력, 워드프로세서 자격증 등은 사무업무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문가의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기본적인 노무지식과 새롭게 업데이트 되는 관련 법규 같은 것들은 찾아보는 것도 인사 업무를 하시는데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벌써 마지막 질문입니다. 11시11분의 복지제도 중 가장 자랑하고 싶은 제도, 소개해주세요!  개인적으로 저는 사내 소모임 지원과 제휴 리조트 이용, 이 두 가지 복지를 너무 만족하면서 잘 사용하고 있는데요. 덕분에 지난 겨울 친구들과 정말 말도 안되는 가격에 2박3일동안 스키장에서 놀다 오기도 했답니다. 회사 덕을 봤기 때문에 괜히 제 어깨가 다 으쓱하더라구요.  또 저는 사내 소모임인 디믈리에(디저트+소믈리에)의 모임장으로 활동도 하고 있답니다. 디저트에 일가견이 있다는 분들과 모여 매주 금요일 모임비를 지원받아 이곳 저곳 유명한 디저트집을 다니고 있어요. 맛있는 디저트와 함께 회사생활 근황 토크도 하며 친목을 다지고 있어요. 저희끼리는 우스갯소리지만 ‘퇴사방지 모임’이라고 할 정도로 너무 만족도가 높답니다. 소모임은 목적성에만 부합한다면 누구나 생성할 수 있기 때문에 향후 어떤 재밌는 모임이 생길지도 기대하고 있는 부분이랍니다.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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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11시11분이 애드테크의 핵심만 다 모았다!
광고 운영 효율성 높이는 솔루션 A to Z…11시11분과 함께 걱정 끝
애드테크 (ADTech)는 더 이상 생소한 용어가 아닙니다. 기술의 집약적인 발전을 통해 우리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광고를 접하고 있잖아요. 이렇게 노출되는 광고들은 애드테크를 통해 현재 나의 관심사, 취향, 연령대 등의 데이터들이 가공되어 도출된 결과라는 사실이 새삼 놀랍기도 합니다. 말 그대로 ADTech, AD(Advertising, 광고)와 Tech(Technology, 기술)이란 단어가 합쳐져 그 진가를 발휘하는 것인데요. 빅데이터를 활용해 광고주, 광고매체, 광고대상을 연결한 덕분에 정확한 시기, 정확한 소비자에게 정확한 메시지 전달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답니다.  11시11분은 2010년 설립되어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애드테크 솔루션을 향해 꾸준히 달려오며 성장한 기업이에요.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처럼 11시11분은 설립 10년 뒤인 2020년, 자체 개발한 ‘원스톱 광고 플랫폼 ASP 서비스’ 애드파스(ADPass)를 런칭했습니다. 심지어 ‘국내 최초’라는 타이틀을 함께 거머쥐었죠.  ◇ 국내 최초 타이틀 수성…도대체 뭐가 어떻게 좋길래?  세상에 제품이 넘쳐나듯 제품 하나하나를 알리고자 애쓰는 광고주들도 많습니다. 특히 요즘은 제품 혹은 서비스와 함께 웹사이트 하나 없는 곳이 없을 정도죠. 그렇지만 이러한 플랫폼 구축에는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는 법입니다. 그래서 초기 투자가 어려운 업체들의 경우 외부 광고 플랫폼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편인데요. 애드파스는 이러한 취약점을 간파해서 광고 운영에 편의를 극대화하고자 해요.  한마디로 별도의 플랫폼 개발 없이 빠르고 간편하게 클라이언트 채널에 광고 플랫폼을 도입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클라이언트는 자사 매체에 적합한 광고를 선별 후 애드파스를 활용해 검색어, 나이·성별, 관심사 기준의 타겟팅 광고나 기간제 광고를 노출할 수 있고요.  이를 통해 광고 운영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고, 전용 광고 플랫폼 구축이 어려웠던 서비스들에 최적화된 광고를 제공하여 고객사를 다양하게 확보할 수 있는 것이죠. 이를 통해 최대 월 50억원의 온라인 광고가 11시11분의 광고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다고 하니, 이들이 만들어 가고 있는 업무 효율이 어느정도 짐작이 되죠?  ◇ 이게 다가 아니다…! 광고 솔루션의 A to Z, 11분11분 전문가들이 다하네 이처럼 클라이언트와 11시11분, 그리고 온라인 매체 이 삼각구조 안에서 원활하게 협업이 진행되기 위해 단지 플랫폼 제공만이 답은 아닐 겁니다. 11시11분 또한 이 점을 알기 때문에 SNS, 커머스, 모바일광고 솔루션 외에도 다양한 방면으로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는데요. 바로 광고 분석 솔루션, 네이버스(NABUS)를 통해서 커스텀 마케팅 솔루션까지 제공하고 있답니다.  쌓이는 데이터가 효율적인 가치를 찾아가기 위해서 11시11분의 광고 분석 솔루션이 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건데요. 다양한 광고 매체 노출을 위한 대량작업, 예약작업, 키워드 자동추출, 키워드 관리 등 현업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핵심기능을 모두 제공하고 있어요. 덕분에 많은 마케터들이 효율적인 리소스 관리를 할 수 있는데다 리포트 기술을 기반으로 인사이트 발굴도 가능해요. 덕분에 고도화된 전략 수립을 가능하게 도와주고 있답니다.  기술이 여기까지 구현될 수 있는 것은 그 안에 모인 전문 인력들의 공이 매우 큰데요. 실력이 겸비된 인력을 바탕으로 국내 커머스 업계에서 최초로 인공지능형 광고 솔루션(AI+)도 개발했어요. 머신러닝 기술로 학습한 AI+를 통해 판매 가능성이 높은 키워드와 광고 영역을 선택해 노출할 수 있죠.  또 한글 처리에 특화된 자체 구축한 연관어 Cloud DB, 이용자 행동 분석에 기반한 비정형 분석 기술, 대용량 데이터 처리 및 분석 노하우를 통해서 11시11분은 파트너와 함께 성장하고자 합니다.  애드테크분야의 다양한 전문 인력들이 그 안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기술을 탐구해 온 덕분에 완성도 높은 솔루션 개발을 이뤄내고 있는 11시 11분.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 기대해주세요!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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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 솔루션/SI/ERP/CRM 산업
  • 대기업 계열사/자회사 기업형태
  • 30명 (2023) 사원수
  • 2010.07.19 설립
  • 대표
    송영기
  • 매출
    30.0억 원 (2023)
  • 주소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4길 28, 송민빌딩 11층
  • 웹사이트
    https://www.11h11m.com/home.html
  • 연혁
    1. 2021년 NHN AD 자회사 편입
  • 소개
    저희 11시11분은 광고에 기술을 융합하여 온라인 광고 플랫폼과 마케팅 솔루션을 개발하는 AD-TECH 기업이자 NHN AD 의 자회사입니다.
    국내 최초 원스톱 광고 플랫폼 ASP 서비스, 애드파스(ADPaas)를 운영하며 고도화된 노하우로 짧은 기간 안에 광고 플랫폼 구축을 실현 시키고 있습니다.

    10여 년간 애드테크 분야에서 쌓아온 보유 기술들을 활용해 개별 광고주 맞춤형으로 솔루션을 고도화하며 광고 성과 향상을 지원합니다.
    디지털 마케팅 시장에서 축적한 노하우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광고 효율을 예측하고 최적화하는 솔루션 또한 개발 운영 합니다.

    우리는 '같이' 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능동적이며 즐겁게 '같이' 도전 할 구성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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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스낵바 무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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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데이 조기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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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차 출,퇴근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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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리뷰를 써야 하는 이유

  1. 1. 리뷰 하나로 열람권 획득 리뷰 하나만 써도 모든 기업 리뷰를 승인된 날로부터 1년간 볼 수 있습니다.
    잡플래닛은 당신이 가장 만족스러운 직장을 고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몇분만 투자하세요!
  2. 2. 매일 수백개의 기업에 대한 새로운 리뷰 지금 이순간에도 수백명의 회원들이 기업리뷰를 남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친구, 직장 동료, 경쟁자들은 벌써 이런 정보를 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뒤쳐지지 마세요!
  3. 3. 운영팀도 모르는 익명성 리뷰를 검토하는 운영팀조차도 작성자가 누구인지 모릅니다. 모든 개인 정보는 암호화되며 어디에도 노출되지 않습니다. 심지어 작성자가 드러날 것만 같은 리뷰는 거절된답니다. 걱정마세요!

<리뷰 작성 Tips>

  1. 1. 기업이 가지는 ‘일자리로서의 매력’ 혹은 ‘아쉬운 점‘에 대하여 작성해주세요. 특정인을 지목하여 묘사하기 보다는 기업의 특성과 관련된 정보를 이야기해주세요. • 입사 후 어떤 업무를 하나요? • 휴가 사용은 어떻게 하나요? • 어떤 복지가 제공 되나요?
  2. 2. 본인이 경험한 사실을 작성해주세요. 간접 정보, 허위사실 또는 소문(확인되지 않은 정보, 루머 또는 다른 출처에서 인용 또는 보고된 다른 사람의 의견/경험)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3. 3. ‘이유‘를 함께 이야기해주세요. ‘회사가 좋다, 안 좋다’ 뿐만 아니라 그 회사가 왜 좋은지를 포함한 정보입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느꼈던 점들과 그렇게 느꼈던 이유와 근거를 이야기해 주세요.
  4. 4. ‘균형’을 맞춰주세요. 회사에 대한 긍정적 평가와 부정적 평가 모두가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조금 더 객관적인 시각으로 장점과 단점의 균형을 권장합니다.
  • "어디로 갈지 결정해야 할 마지막 순간에 잡플래닛의 기업리뷰가 큰 도움이 되었다. 덕분에 나에게 잘 맞는 회사를 선택할 수 있었다."
  • 당신의 리뷰로 더 나은 삶을 살게 될 미래의 직장인
  • "선배에게 물어봐도 말 안해주는 이야기들. 하지만 결정을 위해 알아야만 하는 것들. 잡플래닛이 유일한 솔루션이었다."
  • 당신이 1분을 투자하고 구해낸 미래의 직장인
  • "복지제도가 있다 없다 하는 것보다 중요한건, 정말 혜택을 볼 수 있는건가 하는 거 잖아요. 그런데 그런정보는 구하기가 어려웠으니까요."
  • 당신의 리뷰로 현실을 알게 된 미래의 후배
  • "일년만 더 빨리 오픈하지! 그랬으면 이곳에 취업해서 6개월이나 허비하지 않아도 되었을텐데.. 뭐 그래도 이제는 도움 좀 받겠어요."
  • 당신이 쓴 리뷰로 재취업의 방향을 결정하려는 미래의 취업준비생

수준이 다른 잡플래닛의 연봉정보

  1. 1. 직급/직종 별로 보는 정확한 연봉 후회하지 않으려면 직급에 따라, 그 속 에서도 직종에 따라 달라지는 연 봉정보를 알아야 합니다. 회사 평균 연봉 같은 숫자에 당하지 마세요.
  2. 2. 날마다 새로워지는, 가장 현실적인 연봉 잡플래닛에서는 하루 수백건의 연봉 정보가 추가됩니다. 눈 뜨면 달라지 는 상황 속에서 언제까지 구체적 이 지도 않은 작년 연봉정보를 기준으 로 인생을 결정할 순 없으니까요.
  3. 3. 친구도 안가르쳐 주는 정보 멀지 않은 미래에 연봉을 좀더 구체적으로 볼 수 있는 기능이 적용 됩니 다. 누군가는 기본급에, 누군가는 상 여금에 더 큰 비중을 두니까요. 친구에게도 물어보기 어려운 정보를 기다리며, 잠깐만 투자하세요.

정보 등록 정책

  1. 연봉정보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존에 입력된 연봉 정보와 비교했을 때, 지나치게 큰 차이가 나는 금액 3. 직급/직종을 고려했을때 상식을 벗어난 신뢰하기 어려운 금액

이것만 기억하세요.

  1. 1. 인턴에서 이직까지. 잡플래닛의 원스톱 정보 제공 서비스 노력하면 찾을 수 있는 공채 족보뿐 만 아니라, 선배한테 매달려야 알려주는 인턴 합격수기부터 그 어디에 도 없는 경력직들의 이직 면접 팁까 지. 당신의 모든 '지원'이 합격으로 끝나는 방법이 잡플래닛에 있습니다.
  2. 2. 잠깐! 기업 리뷰도 보고 싶으신가요? 면접후기를 제출하면 합격을 부르는 수만개의 꿀팁이 열립니다. 기업 리뷰도 보고 싶으시다면 기업 리뷰를 제출해주세요. 열려라 참깨! 의 비밀은 '기브 앤 테이크' 입니다.

<면접 작성 Tips>

  1. 1. 실제 면접에 참여한 경험을 작성해주세요! 면접을 앞둔 구직자가 면접을 준비할 때 필요한 정보를 입력해주세요. • 면접을 위한 준비는 무엇인가요? • (면접질문) • 면접은 어떤 방식인가요?
  2. 2. 본인이 경험한 사실을 작성해주세요. 간접 정보, 허위사실 또는 소문(확인되지 않은 정보, 루머 또는 다른 출처에서 인용 또는 보고된 다른 사람의 의견/경험)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3. 3. ‘이유‘를 함께 이야기해주세요. ‘면접 분위기가 좋다, 안 좋다’ 뿐만 아니라 그 회사가 왜 좋은지를 포함한 정보입니다. 면접을 보면서 느꼈던 점들과 그렇게 느꼈던 이유와 근거를 이야기해 주세요.
  4. 4. 면접 ‘과정’에 관련된 정보를 이야기해주세요. 특정인을 지목하여 묘사하기 보다는 안내과정, 질답과정, 발표과정 등에 대하여 작성해주세요.
  • "예상질문을 준비했지만, 실제 면접에서는 전혀 다른 질문으로 몇번의 고비를 마셨습니다. 하지만,잡플래닛에서 먼저 합격한 선배들의 노하우를 보고 면접을 봤더니 바로 합격통보!소원성취!"
  • 당신이 알려준 면접 노하우를 보고 취업 성공한 미래의 후배
  • "외국계 기업의 영어 면접을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면접 후기를 들어보니 영어에 까다롭지 않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자신있게 지원을 했고, 현재 이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 실제 면접과정을 알고 도전해, 이직을 성공한 직장

정보 등록 정책

  1. 면접후기의 신뢰성을 높이고 고의적 기업 평점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업 기밀에 해당하는 내용 3. 욕설, 비속어, 은어 및 공격적인 언어 4. 부서, 직급 등 개인을 특정 지을 수 있는 정보나 폄훼, 비방성 표현 5. 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안되는 상관 없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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