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뉴스통신 = 백순옥 기자] 제모·왁싱 전문 브랜드 고릴라왁싱이 피트니스 모델 겸 유튜버 심으뜸과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하며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나섰다. 에빈코리아의 프리미엄 셀프 왁싱 브랜드인 고릴라왁싱은 최근 심으뜸과의 첫 광고 촬영도 마친 상태다.
심으뜸은 꾸준한 자기관리와 활력 있는 라이프스타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인플루언서로, 고릴라왁싱은 그녀의 긍정적이고 자연스러운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건강한 아름다움’과 부합해 이번 발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고릴라왁싱은 전자 제모기기부터 왁싱 제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홈 셀프 제모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데우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콜드 슈가링 왁싱과 브라질리언 제모기, 코털제거기 등의 제품을 통해 셀프 제모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브랜드 측은 이번 모델 계약을 계기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나갈 계획이며, 심으뜸과 함께한 첫 광고 캠페인 ‘딱 골라, 고릴라왁싱’은 공식 유튜브와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백순옥 기자 ㅣ [email protected] (출처: https://www.knewstv.kr/news/articleView.html?idxno=5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