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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이야기] 유라, 장애인 체육선수단 창단식 개최하다!
2024.09.19안녕하세요, 유라코퍼레이션입니다.
기업의 ESG 경영은 다양한 활동으로 나타나는데요. 유라는 2023년 5월에 선포한 ESG 경영 선언을 토대로 지난 1월 31일, 직장운동경기부 장애인 체육선수단 창단식을 개최하였습니다. ESG경영과 스포츠를 결합한 하나의 상생 모델로 선수들의 스포츠 훈련 등을 지원하기로 한 것인데요. 그 창단식의 분위기는 어땠을까요?

창단식을 진행하기에 앞서, 유라 정성용 사장님께서는 환영 인사를 통해 선수단 창단 계기와 ESG 활동에 대한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습니다.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너머, 이제는 그 체계를 유지하고 실천해야 할 때이기에 이를 토대로 장애가 있으신 운동 선수분들을 고용하고 장애인 체육 종목을 후원하기로 결심하셨다고 하는데요. 선수단으로 선발되신 총 6분의 선수분들에게 ‘유라의 식구’라며 앞으로의 선수단 지원 방향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유라가 창단한 체육선수단은 당구, 탁구, 육상, 슐런 총 4개 종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중 ‘슐런’은 나무보드 위에서 퍽이라는 나무 토막을 관문에 밀어 넣는 게임으로, 네덜란드에서 유래한 전통 스포츠 종목입니다. 지난 해에는 한국에 국제 슐런 대회가 유치될 정도로 타 종목에 뒤지지 않는 규모를 자랑하고 있죠.
스포츠 종목 별로는 최대 2명의 선수 분들이 선발됐는데요. 당구 종목에는 강내영, 이영호 선수, 탁구는 유승빈, 이성규 선수, 육상은 김미순 선수가 선발되었습니다. 슐런 종목은 신정원 선수가 임명되었습니다.
유라는 각 선수분들을 환영하며 꽃다발과 유니폼을 증정했습니다. 선수 분들이 유니폼을 받으시고 행복해하시던 모습에 창단식 개최를 지원하는 실무 담당자 분들도 기쁘게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
창단식은 이렇게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되었습니다. 유라는 이번 창단식을 통해 장애를 가진 운동 선수분들의 훈련 및 출전, 장애인 체육 종목을 지원하고 더 나아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했습니다.
유라는 이번에 창단한 선수단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응원할 예정입니다. 기업이 선보이는 사회적인 행보인만큼, 유라도 정성 들여 선수분들과 소통하고 궁극적으로 장애인 스포츠 종목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이번 창단식을 통해 2024년도에는 더욱 힘찬 ESG경영 활동을 실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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