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문화
🌿 금요일이 더 행복해진 이유, 해피프라이데이
2025.09.29🌞 한 달의 끝, 작은 휴식
WIVIS 해피프라이데이 첫 달 이야기
“한 달에 단 하루, 점심이 조금 더 길어진다면?”
WIVIS는 9월부터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마다 점심시간을
1시간 → 1시간 30분으로 늘리는
‘해피프라이데이(Happy Friday)’ 제도를 새롭게 시작했습니다.
정해진 규칙이나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각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팀과 함께 혹은 혼자서—
조금 더 길어진 점심 속 작은 행복과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죠.
💡 해피프라이데이, 이렇게 즐겼어요!
첫 달의 주인공 세 명이 들려준 이야기를 함께 볼까요?
1️⃣ 성수의 특권, 서울숲 피크닉 런치
“날씨가 너무 좋아서 서울숲까지 걸어갔어요.”
A님은 팀 동료들과 유명 버거 맛집 포장 → 서울숲 산책 & 피크닉 코스로 점심을 보냈습니다.
평일엔 드물게 느낄 수 있는 따뜻한 햇살과 푸른 잔디, 그리고 주말 같은 여유를 만끽하며
“직장인이 누리기 힘든 광합성 타임!”이라며 웃었습니다.

2️⃣ 지식 충전의 오후, 패션 × AI 세미나
평소 관심 있던 세미나를 놓치기 싫었던 B님은
늘 시간에 쫓기던 점심 대신 컨퍼런스장에서 패션·AI 트렌드 강연을 들었습니다.
“업무와 연결해볼 아이디어가 떠오르더라고요.”
그는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고, 업무 적용 아이디어까지 정리하며 자기계발의 시간으로
해피프라이데이를 채웠습니다.

3️⃣ 팀워크 UP, 코스요리 점심회식
평소에는 1시간이 아쉬워 급히 끝내던 점심 회식.
C님 팀은 이번엔 여유롭게 코스요리 레스토랑을 찾았습니다.
차분히 식사를 즐기며, 일상 대화부터 프로젝트 아이디어까지
평소 못 나눴던 이야기를 마음껏 나누며 팀 빌딩의 즐거움을 느꼈다고 합니다.

✨ WIVIS의 작은 변화가 만든 큰 여유
단 30분이 늘어났을 뿐인데,
점심이 이렇게 다채로운 경험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해피프라이데이는 팀 간 유대 강화, 개인의 성장, 마음의 쉼표까지
각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우리만의 작은 축제입니다.
🙌 다음 달 마지막 금요일,
당신은 어떤 해피프라이데이를 보내고 싶나요?
한 달의 끝, 나만의 여유를 꼭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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