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대한상공회의소
2018년 대한상공회의소 & 잡플래닛이 주최한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에 선정된 기업입니다.
2019 대한상공회의소
2019년 대한상공회의소 & 잡플래닛이 주최한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에 선정된 기업입니다.

기업정보

  • 기타 IT/웹/통신 산업
  • 중소기업 기업형태
  • 734명 (2018) 사원수
  • 2011.03.10 설립
  • 대표
    김봉진
  • 매출
    3,192.6억 원 (2018)
  • 주소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2 (방이동) 장은빌딩
  • 웹사이트
    http://www.woowahan.com/
  • 연혁
    1. -
  • 소개
    국내 1위 배달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좋은 음식을 먹고 싶은 곳에서'라는 비전 아래, 배달이 안 되던 외식업소의 음식을 배달해주는 '배민라이더스', 음식업종 자영업자에게 좋은 품질의 배달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배민상회' 등으로 배달문화를 바꿔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종합 '푸드테크'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하여 해외시장 진출 등의 글로벌 사업과 자율주행 로봇 기술 개발 등의 미래사업으로 사업확장을 준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아한형제들은 창업 초기부터 국내외 유명 투자사에게 가치를 인정받아 왔습니다. 세계적인 투자 은행 골드만삭스와 아시아 최대 규모 투자사 힐하우스 캐피털, 실리콘밸리에 기반을 둔 벤처캐피털 알토스벤처스 등으로부터 총 5천억 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하였고 2018년 말, 기업가치가 3조원을 넘어서면서 '유니콘' 기업 지위를 공식화하였습니다.

    규율위의 자유ㆍ스타보다 팀웍ㆍ진지함과 위트ㆍ열심만큼 성과를 4대 핵심가치로 삼고 있는 우아한형제들은 ‘구성원을 행복하게 만들면 행복한 구성원이 더 좋은 서비스를 만든다’라는 믿음으로 모두가 즐겁게 일하는 회사를 만들어 가기 위해 오늘도 노력합니다.

기업 스토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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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우아한테크코스-웹백엔드’ 2기를 모집합니다
우아한테크코스가 뭔가요?
* 아래 글의 원문은 우아한형제들 기술블로그(http://woowabros.github.io/techcourse/2019/10/14/woowacourse.html)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우아한테크코스 - 웹 백엔드’ 2기를 모집합니다.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우아한테크코스 1기 모집 글을 쓸 때가 어제 일 같은데 벌써 2기 모집 글을 쓰네요. 1기 모집 글을 쓸 때는 막막함과 약간의 두려움이 있었다면 2기 모집 글을 쓰는 지금은 더 좋은 품질의 교육을 만들고 싶다는 욕심이 크네요. 우아한테크코스가 걸어가려고 하는 지향점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기 때문에 우아한테크코스 1기 모집(링크) 글에서 확인해 보면 좋겠습니다. 이 글에서는 우아한테크코스 1기를 진행하면서 변경된 내용과 교육 과정을 공유하면서 약간의 회고도 담아보려고 합니다. 우아한테크코스가 뭔가요? 우아한테크코스는 프로그래밍을 배워 프로그래머로서의 삶을 살고 싶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래밍 교육 과정입니다. 한마디로 프로그래머로 취업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직업 전문 학교와 같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2019년에 1기 교육생을 선발해 5월부터 교육을 시작했고, 2019년 12월까지 교육을 진행 중인 상태입니다. 1기 교육을 진행하면서 2기 교육생 선발을 병행하려니 이 또한 새로운 도전이네요. 우아한테크코스는 계속해서 새로운 문제를 만나고 해결하면서 조금씩 전진하고 있습니다. 우아한테크코스가 지향하는 교육은? 우아한테크코스가 지향하는 교육 목표는 1기와 달라진 점이 없지만 중요한 만큼 다시 한번 반복하는 것이 좋겠네요. 우아한테크코스는 일반 사용자용 서비스를 개발하는 회사가 필요로하는 역량을 키우는 것에 집중함으로써 재교육 없이 현장의 업무를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첫 번째 교육 목표입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과 현장에서 필요로하는 역량의 차이가 점점 더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라 이 차이를 극복할 수 있는 교육 과정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 목표는 자기 주도적인 학습 역량을 키우는 것입니다. 우아한테크코스는 프로그래머가 갖춰야 할 역량을 쌓기 위한 기간으로 봤을 때 그리 긴 기간은 아닙니다. 우아한테크코스는 더 많은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스스로의 힘으로 성장할 수 있는 근육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모든 과정은 미션 기반으로 진행하며, 각 미션에 대해 리뷰 요청을 하면 선배 프로그래머가 피드백을 주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세 번째 목표는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고 협업하면서 같이 성장할 수 있는 인재를 키우는 것입니다. 소프트웨어를 통해 해결해야 할 문제의 난이도와 복잡도가 높아지면서 기술적인 역량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과의 소통과 협업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역량에 대한 중요도가 점점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우아한테크코스는 공동 학습, 짝 프로그래밍, 팀 프로젝트를 통해 의사소통, 협업, 팀워크와 같은 소프트 스킬 역량을 갖춘 인재를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아한테크코스 교육방식과 내용은? 우아한테크코스는 현장형 교육, 자기주도 학습, 소프트 스킬을 갖춘 인재 양성이라는 세 가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기존의 학습 방식과는 다른 접근 방식으로 도전하고 있습니다. 1기 교육 과정과 결과물을 통해 교육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와 커리큘럼을 공유해 봅니다. 우아한테크코스 교육의 중심에는 단계별로 설계된 다양한 미션이 있습니다. 미션을 해결하려면 이론적인 지식이 필요할 수도 있고, 반복적인 연습을 통해 경험을 쌓는 것일 수도 있는데요. 미션을 해결하기 위한 사전 지식을 전달하지 않은 상태에서 미션을 진행합니다. 따라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을 스스로 찾아 학습하고, 적용하고, 연습하면서 자기주도 학습을 연습하도록 교육 과정을 설계했습니다. 대부분의 미션은 혼자가 아닌 두 명이 같이 해결합니다. 소프트웨어 업계에서는 컴퓨터 한대로 두 명이 같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짝 프로그래밍이라고 하는데요. 짝 프로그래밍은 다른 사람과 소통을 연습할 수 있는 가장 작은 단위이고, 모르는 지식을 같이 학습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초반에는 다소 어색하고 힘들어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생각이 다른 사람과의 소통을 통해 사고의 폭이 넓어지는 것을 느끼는 친구들이 많아지는데요. 강의장이 점점 더 시끄러워지고, 더 많은 토론이 이루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짝 프로그래밍이 효과가 있음을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짝 프로그래밍을 통해 소프트 스킬을 연습하고 같이 학습하도록 교육 과정을 설계했습니다. 1:1 피드백과 상황에 맞는 적절한 피드백은 프로그래밍 역량을 빠르게 향상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미션을 완료한 후 현장 경험을 가진 경력 개발자에게 리뷰 요청을 하면 피드백을 주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경력 개발자가 직접 리뷰를 함으로써 현장에서 필요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을 강조해 피드백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현장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1 피드백과 상황에 맞는 적절한 피드백을 받음으로써 프로그래밍 학습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효과도 있습니다. 온라인 코드 리뷰를 통해 현장형 인재로 성장하도록 교육 과정을 설계했습니다. 짝 프로그래밍은 가장 낮은 수준의 소프트 스킬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짝 프로그래밍을 통해 최소한의 소프트 스킬을 쌓은 후 4~5명 규모로 팀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팀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생각을 조율하고, 팀의 원칙을 만들고 지키는 것의 중요함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봉착하고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며 소프트 스킬을 쌓는 경험을 합니다. 팀 프로젝트를 통해 소프트 스킬 역량을 향상하도록 교육 과정을 설계했습니다. 소프트 스킬을 향상하기 위한 일환으로 글쓰기와 발표하기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1기 과정을 진행하면서 글쓰기와 발표하기의 중요성을 느끼고 추가했습니다. 글쓰기는 레벨별로 한 편의 글을 쓰고, 교육생 사이의 피드백을 통해 완성해 가는 방식입니다. 코드리뷰에서 힌트를 얻어 교육생끼리 리뷰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이런 글쓰기 과정을 통해 선정한 레벨별 우수작을 공유해 봅니다. - 레벨1 우수작: 우아한테크코스 : 항해의 시작(링크) - 레벨2 우수작: 우아한테크코스 : 나만의 항로 찾기(링크) 글쓰기 연습을 했으니 다음으로 필요한 것은 말하기 연습이겠죠? 말하기 중에서도 발표하는 경험을 과정이 끝날 때까지 최소 한 번 이상은 하도록 의무화하고 있어요. 우아한테크코스 교육은 고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현장의 요구에 따라 지속해서 변화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변화를 거부하기보다 어떻게 하면 변화를 빠르게 수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우아한테크코스 커리큘럼 2020년에 진행하는 ‘우아한테크코스 - 웹 백엔드’는 다음과 같이 크게 4개의 단계로 구성되어 있어요. - 레벨1: 프로그래밍 언어를 집중적으로 학습하고, 웹 프로그래밍에 대한 기본적인 경험 - 레벨2: 웹 프로그래밍에 대한 추가 학습을 한 후 팀 프로젝트 경험 - 레벨3: 웹 서버 구현, 프레임워크 구현, 대용량 데이터 처리, 레거시 코드 리팩토링 등과 같이 난이도가 높은 미션을 통해 백엔드에 대한 깊이를 높혀가는 경험 - 레벨4: 팀 프로젝트를 통해 프로젝트 관리, 협업, 배포 자동화 등의 경험 레벨1, 레벨2, 레벨4는 8주의 기간 동안 진행하고, 심화 과정이라 할 수 있는 레벨3는 15주 정도의 기간 동안 진행할 계획입니다. 2기 과정과 1기 과정의 가장 큰 차이점은 레벨3의 레거시 코드 리팩토링 미션이 추가된 것입니다. 현장 소프트웨어의 대부분은 레거시 코드가 존재하며, 프로그래머가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일이 레거시 코드를 개선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레거시 코드 리팩토링 미션을 추가해 우아한테크코스 교육이 좀 더 현장과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우아한테크코스와 함께하고 싶은 사람은? 우아한테크코스에 관심이 좀 생겼나요? 그렇다면 우아한테크코스는 어떤 사람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하려고 하는지 이야기해볼게요. 우아한테크코스는 학력과 나이에 대한 제한이 없습니다. 아무런 제한을 두고 있지 않지만 교육과정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우선적으로 선발합니다. 그래서 우아한테크코스의 교육과정이 아니라 다른 곳을 통해서 취업이나 이직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우선순위에서 밀릴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프론트엔드 개발자의 길을 걷고 있는 상태에서 백엔드로 전향하고 싶다면 반드시 우아한테크코스가 아닌 재직자 교육 과정을 통해 전향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또는 취업을 전제로 한 인턴 과정을 진행한 경험이 있다면 이 또한 우아한테크코스의 도움이 없어도 추가적인 도전을 통해 취업이 가능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우아한테크코스는 교육 기간이 10개월입니다. 현장 경험을 가진 프로그래머로 키우는데 부족한 시간이기 때문에 프로그래밍에 대한 아무런 지식도 없는 상태에서는 지원하기 힘들고, 프로그래밍에 대한 기본 지식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을 선발해 과정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프로그래밍에 대한 기본 지식과 경험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을 텐데요. 다음과 같은 기준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 300라인 정도의 프로그래밍 구현이 가능한 수준 - 함수, 변수, 데이터 타입, 조건문, 반복문을 활용해 프로그래밍 구현이 가능한 수준 - 구현한 소스 코드를 git과 같은 소스코드 관리 도구에 추가할 수 있는 수준 위 기준은 프로그래밍에 대한 최소한의 기준을 정리한 것이고요. 교육 과정을 소화하려면 프로그래밍에 대한 역량도 중요하지만 힘든 과정을 포기하지 않고 지속할 수 있는 동기, 성실성, 간절함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시작하는 시점의 역량은 다른 친구들에 비해 부족했지만 힘든 미션을 만나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친구들이 빠르게 성장하는 모습을 많이 봤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프로그래밍을 학습하고 싶은 이유입니다. 프로그래밍을 배워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에 대한 동기도 교육 과정을 지속하는 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아한테크코스 모집 절차는? 우아한테크코스 지원은 2019.10.25(금) ~ 11.5(화)에 우아한테크코스 홈페이지(링크)에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우아한테크코스 모집 과정의 시작은 온라인 코딩 테스트입니다. 우아한테크코스에 지원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코딩 테스트는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제약 사항은 없으며 자신이 가장 자신 있는 언어로 참여하면 됩니다. 자기소개서와 온라인 코딩 테스트 결과를 종합해 프리코스에 참여할 사람을 1차 선발합니다. 프리코스는 본 과정을 미리 경험해 보는 단계로 3주 동안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본 과정과 같이 매주 미션을 하나씩 구현하고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지원자는 본 과정을 미리 경험해 보면서 교육의 참여 여부를 결정할 수 있고, 저희는 본 과정을 소화하는 데 어려움이 없는지 판단할 수 있는 기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목적의식 있는 연습을 통한 효과적인 학습(링크) 글을 통해 프리코스 진행 과정을 간접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온라인 프리코스를 3주간 진행한 후 마지막으로 오프라인 코딩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오프라인 코딩 테스트는 한 공간에 모여서 3주간 진행한 미션과 비슷한 난이도의 문제를 일정 시간 동안 구현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3주간의 프리코스를 성실하게 잘 마무리 했다면 오프라인 코딩 테스트도 무리 없이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오프라인 코딩 테스트까지 마무리하면 자기소개서, 3주간의 프리코스 활동, 오프라인 코딩 테스트를 종합해 최종 합격자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최종 선발하기 전에 별도의 오프라인 면접은 없습니다. 프로그래밍을 통해 무엇인가를 만드는 즐거움을 느끼고 싶은가요? 다른 사람과 같이 학습하고 성장하는 경험을 하고 싶은가요? 현장의 프로젝트와 비슷한 개발 문화와 협업 경험을 하고 싶은가요? 프로그래밍 학습을 통해 지금까지 자신의 공부법에 변화를 주고 싶은가요? 우아한테크코스가 여러분이 하고 싶은 경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장을 만들어 드릴 수 있습니다. FAQ 우아한테크코스와 관련해 궁금할 것 같은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정리해 봤어요.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다면 [email protected] 으로 이메일을 보내거나 카카오톡 채널로 문의해 주세요. 우아한테크코스 참여시 교육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우아한테크코스는 4주 기준 100만원 수준의 강의료를 책정하고 있습니다. 단, 강의료 전액을 우아한형제들이 지원합니다. 우아한테크코스 참여시 실습할 장비는 지급하나요? 우아한테크코스는 별도의 장비를 지급하지 않습니다. 개인 실습 장비는 각자 준비해야 합니다. 우아한테크코스 교육 시간과 장소는? 공식적인 교육 시간은 월요일 1시 ~ 6시, 화~금 10시 ~ 6시로 진행합니다. 장소는 오프라인 교육장(루터회관)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교육을 온라인 피드백으로 진행하지만, 교육은 오프라인 공간에 모여 같이 학습하고 협업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공식적인 교육 시간 외에도 정해진 시간 내에 오프라인 교육장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웹 백엔드에 사용하는 프로그래밍 언어는? 웹 백엔드의 경우 자바, 파이썬, 자바스크립트 등 다양한 언어로 구현이 가능한데요. 우아한테크코스는 자바를 웹 백엔드 주 언어로 사용합니다. 우아한테크코스 교육을 수료한 후 제약사항이 있나요? 교육을 끝까지 수료한 후 “우아한형제들에 입사해야 한다.”와 같은 강제사항은 없습니다. 자신이 지원하고 싶은 회사 어느 곳으로 취업 및 창업이 가능합니다. 수료의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우아한테크코스는 4개의 레벨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4개의 레벨을 모두 수료해야 최종 수료할 수 있습니다. 우아한 테크캠프와 다른 점이 무엇인가요? 우아한 테크캠프는 인턴 과정으로 현장에서 필요로하는 역량을 쌓기 위해 두 달 동안 진행하는 교육 과정이라면 우아한테크코스는 최소한의 프로그래밍 지식과 역량을 가진 상태에서 현장에서 업무가 가능한 상태의 개발자를 키우는 것이 목표라는 점이 다릅니다. 즉, 교육을 마치는 시점의 역량은 같지만, 교육을 시작하는 시점의 역량과 교육 기간이 다릅니다. 관련글: “배달의민족, 현장이 원하는 개발자 교육에 나선 이유: 박재성 우아한테크코스이사 인터뷰”(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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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우아한 인터뷰] 신입사원 김용대편
우아한형제들 인터뷰
입사 축하드려요! 앞으로 용대님은 CTO실에서 어떤 일을 담당하게 되나요? 이제 들어온 지 일주일 정도 되어서 인수인계를 받고 있는 중인데요. 방금도 인수인계를 받다 왔네요.(웃음) 저는 IT인프라팀에 배속 받았어요. 저희 팀은 우형의 모든 구성원이 보다 편히 일할 수 있도록 내부 서비스를 개발하고 환경을 구축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인턴 실습 기간 동안 IT인프라팀에서 구글 스크립트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 프로세스를 만든 경험이 있는데 앞으로 맡을 업무들도 그런 업무의 연장선 상에 있을 것 같아요. 배민개발학당 인턴 모집 포스터 촬영 중 용대님은 인턴으로 시작해서 우형에 함께 하게 되었죠? 인턴 기간 중에 특별히 기억에 남는 게 있었어요? 에피소드는 아닌데, *배민개발학당이 저에게는 두 번째 인턴 경험이었거든요. 인턴 제도가 굉장히 잘 되어있는 회사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교육기간을 거쳐 개인 프로젝트와 그룹 프로젝트, 실무까지 경험해 보니 무척 체계적인 커리큘럼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인턴 프로그램이 8기까지 이어 올 수 있었구나 싶어요. (*배민개발학당 : 우아한형제들 CTO실의 개발인턴 프로그램) 취준생 입장에서 인턴을 두 번하는 것도 쉽진 않았을 것 같은데요. 다른 회사에서 첫 인턴을 마무리하면서 멘토에게 ‘인턴 기간동안 적극성이 부족했다.’는 피드백을 받았거든요. 그 점을 보완하고 싶었어요. 제 개발 실력에 대한 아쉬움도 있었고요. 그래서 ‘아주 큰 대기업과 완전히 작은 벤쳐에서 각각의 아쉬운 점들을 채우고 본격적으로 취준을 해보자!’는 다짐을 했는데 ‘큰, 커져가는 벤쳐’에서 인턴도 하고, 일도 하게 됐죠! 배민개발학당 인턴 생활은 작년 12월의 김용대가 내린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서울사람 김용대 개발의 첫 시작은 언제였어요? 스물 세 살 때요. 저는 문과 출신이어서 미적도 대학교 1학년 때 처음 배웠어요. 전공 수업 때 애들이 hello world 찍고 테트리스 만들면서 흥분할 때도 그 의미를 잘 몰랐죠. 그러다 전역 후에 컴퓨터 공학과에 가면 컴퓨터 수리공 되는거라고 놀리던 친구를 골탕 먹이고 싶어서 해킹 프로그램을 테스트해보기 시작했는데 거기서 재미를 붙였어요. 오…. 위험한 개발자 같은데요. 아닙니다. 지금은 한참 열심히 배워나가는데 집중하고 있어요. 한참 배워서 해킹을…. 아닙니다. (웃음) 언젠가 창업을 해보고 싶은 꿈이 있는데요. 대학 때 멋진 앱을 만들어보려고 기획하는 친구와 디자인하는 친구를 모아서 프로젝트를 진행했었어요. 그런데 아무리 멋진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가지고 와도 개발하는 제 능력이 부족하니까 만들 수 있는 게 결국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평이한 수준 밖에 안되더라고요. 그런 상황이 참 싫었거든요. 그 언젠가를 위해 지금은 개발을 ‘잘’ 하는 사람이 되는 것에 최선을 다하고 싶어요. 그 ‘잘’ 하기 위한 노력 같은 걸 혹시 하고 있다면…? 책을 많이 보고 있어요. 특히 제 경우에, 개발과 관련된 공부는 무턱대고 덤비는 것보다 책을 통해 기초를 만들어놓고 덤빌 때 시간 투자를 효율적으로 하게 되더라고요. 낯선 것을 익힐 때는 이해가 안되더라도 책으로 빠르게 읽으면서 익숙한 느낌을 만들어 놓는 게 도움이 되거든요. 책을 많이 본다니, 우리 회사의 도서지원 혜택을 톡톡히 보겠네요. 맞아요. 그런데 책 구매 자체에 대한 지원보다도 회사 전체적으로 책을 읽는 문화가 자리잡혀 있는 게 정말 좋았어요. 누군가에게 ‘이런 것을 공부해보고 싶다.’고 한 마디 던지면 다들 기다렸다는 듯이 술술 다양한 책들을 권해주시거든요. 제가 지금까지 본 책은 전공책, 서점에서 높은 순위에 있는 추천 도서, 혹은 검색을 통해서 본 게 전부라 저보다 앞서 걸어가는 분들로부터 검증된 책들을 추천받을 수 있다는 게 저에겐 정말 꿀팁 중에 꿀팁이죠. 우형은 푸드테크 회사니까 음식에 관한 이야기도 좀 들어볼까요? 최근에 꽂힌 음식을 꼽아본다면? 치킨입니다!!!!!!!! 조금만 고민하고 대답해주세요.(웃음) 그럼 치킨의 갑오브갑은? B모 사의 핫후라이드 치킨요!!! 순살인가요! 뼈있는 치킨인가요! 치킨은 무조건 뼈가 있어야 합니다!! 순살은 치킨이 아니죠!! 우아한형제들 워크샵 ‘기발한피플샵’ 중 | 팀원의 생일 케익을 꾸미는 중 소신 발언 감사합니다. 우리 치킨 이야기에 조금 흥분한 것 같네요. 회사생활 이야기로 다시 돌아와볼게요. 회사 생활에서 중요한 키워드 3개만 꼽아본다면 뭐가 있을까요? 서비스, 문화, 사람을 꼽고 싶네요. 어떤 일을 하는 회사인지가 일단 중요하고요. 함께 일하는 사람들, 직장 문화 같은 게 중요한 것 같은데 사람과 문화는 서로 영향을 미치는 요소라고 생각해요. 사람들이 문화를 만들고, 문화가 사람들을 만들고. 우리 회사는 특히 자발적으로 행동하는 문화가 잘 잡혀있는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스스로 자기 자리를 청소하고, 키친을 청소하고, 정리하고 그런 것들요. 구성원들이 스스로 그런 문화를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는게 신기해요. 일주일 정도 지내면서 본 CTO실 사람들은 어땠나요? 전체적으로 다들 굉장히 재밌고, 이상한 분들이예요. 아직까지는 제가 제일 정상인 거 같은…? ‘굉장히 재밌고, 이상한 분들’의 소통st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보통 ‘*이상한 사람’이라는 게 함정인데요. (*우형 CTO실에서 ‘이상한 사람’ == 개그욕심 충만, 똘끼 충만, 덕력 충만한 사람을 가리킵니다.) 아 그래요? (웃음) 농담이고, 다들 굉장히 즐겁게, 열심히 일하고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저는 인턴 시절에 멘토였던 분들을 눈여겨 보게 되더라고요. 저의 내일, 내일 모레의 모습이니까. 그 분들이 각자 자기 자리에서 열정을 가지고 일하고,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내가 가야할 방향들을 보고 있어요. 만약 언젠가 내가 CTO가 된다면 신입 개발자에게 꼭 해주고 싶은 한 마디가 있을까요? 음. 저는 역으로, 인턴 때 CTO님께 어떤 개발자가 되고 싶냐고 물어본 적이 있어요. 그 때 CTO님이 ‘어떤 개발자가 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잠시만요. 엄청 멋진 말을 들었는데…. ‘어떤 개발자가 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아… 정말 멋진 이야기였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그럼 우리 이 질문의 답은 CTO님께 다시 들어보기로 하죠.(웃음) 마지막 질문인데요. 우리 회사 곳곳에 ‘평생직장 따윈 없다. 최고가 되어 떠나라!’는 문구가 붙어있는데요. 언젠가 용대님이 회사를 떠난다면 어떤 개발자가 되어있을까요? 저는 ‘같이 일하고 싶은 개발자’가 되고 싶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유머러스하고, 의사소통도 잘 되는 것도 중요한데요. 사실은 그것보다 개발자로서의 능력을 동료한테 인정 받는 게 가장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같이 더 일하고 싶어서, 가지 말라고 붙잡을 만큼의 개발자가 되고 싶습니다. 사진과 글의 저작권은 우아한형제들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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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우아한 인터뷰] 신입사원 김용대편
우아한형제들 인터뷰
입사 축하드려요! 앞으로 용대님은 CTO실에서 어떤 일을 담당하게 되나요? 이제 들어온 지 일주일 정도 되어서 인수인계를 받고 있는 중인데요. 방금도 인수인계를 받다 왔네요.(웃음) 저는 IT인프라팀에 배속 받았어요. 저희 팀은 우형의 모든 구성원이 보다 편히 일할 수 있도록 내부 서비스를 개발하고 환경을 구축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인턴 실습 기간 동안 IT인프라팀에서 구글 스크립트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 프로세스를 만든 경험이 있는데 앞으로 맡을 업무들도 그런 업무의 연장선 상에 있을 것 같아요. 배민개발학당 인턴 모집 포스터 촬영 중 용대님은 인턴으로 시작해서 우형에 함께 하게 되었죠? 인턴 기간 중에 특별히 기억에 남는 게 있었어요? 에피소드는 아닌데, *배민개발학당이 저에게는 두 번째 인턴 경험이었거든요. 인턴 제도가 굉장히 잘 되어있는 회사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교육기간을 거쳐 개인 프로젝트와 그룹 프로젝트, 실무까지 경험해 보니 무척 체계적인 커리큘럼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인턴 프로그램이 8기까지 이어 올 수 있었구나 싶어요. (*배민개발학당 : 우아한형제들 CTO실의 개발인턴 프로그램) 취준생 입장에서 인턴을 두 번하는 것도 쉽진 않았을 것 같은데요. 다른 회사에서 첫 인턴을 마무리하면서 멘토에게 ‘인턴 기간동안 적극성이 부족했다.’는 피드백을 받았거든요. 그 점을 보완하고 싶었어요. 제 개발 실력에 대한 아쉬움도 있었고요. 그래서 ‘아주 큰 대기업과 완전히 작은 벤쳐에서 각각의 아쉬운 점들을 채우고 본격적으로 취준을 해보자!’는 다짐을 했는데 ‘큰, 커져가는 벤쳐’에서 인턴도 하고, 일도 하게 됐죠! 배민개발학당 인턴 생활은 작년 12월의 김용대가 내린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서울사람 김용대 개발의 첫 시작은 언제였어요? 스물 세 살 때요. 저는 문과 출신이어서 미적도 대학교 1학년 때 처음 배웠어요. 전공 수업 때 애들이 hello world 찍고 테트리스 만들면서 흥분할 때도 그 의미를 잘 몰랐죠. 그러다 전역 후에 컴퓨터 공학과에 가면 컴퓨터 수리공 되는거라고 놀리던 친구를 골탕 먹이고 싶어서 해킹 프로그램을 테스트해보기 시작했는데 거기서 재미를 붙였어요. 오…. 위험한 개발자 같은데요. 아닙니다. 지금은 한참 열심히 배워나가는데 집중하고 있어요. 한참 배워서 해킹을…. 아닙니다. (웃음) 언젠가 창업을 해보고 싶은 꿈이 있는데요. 대학 때 멋진 앱을 만들어보려고 기획하는 친구와 디자인하는 친구를 모아서 프로젝트를 진행했었어요. 그런데 아무리 멋진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가지고 와도 개발하는 제 능력이 부족하니까 만들 수 있는 게 결국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평이한 수준 밖에 안되더라고요. 그런 상황이 참 싫었거든요. 그 언젠가를 위해 지금은 개발을 ‘잘’ 하는 사람이 되는 것에 최선을 다하고 싶어요. 그 ‘잘’ 하기 위한 노력 같은 걸 혹시 하고 있다면…? 책을 많이 보고 있어요. 특히 제 경우에, 개발과 관련된 공부는 무턱대고 덤비는 것보다 책을 통해 기초를 만들어놓고 덤빌 때 시간 투자를 효율적으로 하게 되더라고요. 낯선 것을 익힐 때는 이해가 안되더라도 책으로 빠르게 읽으면서 익숙한 느낌을 만들어 놓는 게 도움이 되거든요. 책을 많이 본다니, 우리 회사의 도서지원 혜택을 톡톡히 보겠네요. 맞아요. 그런데 책 구매 자체에 대한 지원보다도 회사 전체적으로 책을 읽는 문화가 자리잡혀 있는 게 정말 좋았어요. 누군가에게 ‘이런 것을 공부해보고 싶다.’고 한 마디 던지면 다들 기다렸다는 듯이 술술 다양한 책들을 권해주시거든요. 제가 지금까지 본 책은 전공책, 서점에서 높은 순위에 있는 추천 도서, 혹은 검색을 통해서 본 게 전부라 저보다 앞서 걸어가는 분들로부터 검증된 책들을 추천받을 수 있다는 게 저에겐 정말 꿀팁 중에 꿀팁이죠. 우형은 푸드테크 회사니까 음식에 관한 이야기도 좀 들어볼까요? 최근에 꽂힌 음식을 꼽아본다면? 치킨입니다!!!!!!!! 조금만 고민하고 대답해주세요.(웃음) 그럼 치킨의 갑오브갑은? B모 사의 핫후라이드 치킨요!!! 순살인가요! 뼈있는 치킨인가요! 치킨은 무조건 뼈가 있어야 합니다!! 순살은 치킨이 아니죠!! 우아한형제들 워크샵 ‘기발한피플샵’ 중 | 팀원의 생일 케익을 꾸미는 중 소신 발언 감사합니다. 우리 치킨 이야기에 조금 흥분한 것 같네요. 회사생활 이야기로 다시 돌아와볼게요. 회사 생활에서 중요한 키워드 3개만 꼽아본다면 뭐가 있을까요? 서비스, 문화, 사람을 꼽고 싶네요. 어떤 일을 하는 회사인지가 일단 중요하고요. 함께 일하는 사람들, 직장 문화 같은 게 중요한 것 같은데 사람과 문화는 서로 영향을 미치는 요소라고 생각해요. 사람들이 문화를 만들고, 문화가 사람들을 만들고. 우리 회사는 특히 자발적으로 행동하는 문화가 잘 잡혀있는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스스로 자기 자리를 청소하고, 키친을 청소하고, 정리하고 그런 것들요. 구성원들이 스스로 그런 문화를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는게 신기해요. 일주일 정도 지내면서 본 CTO실 사람들은 어땠나요? 전체적으로 다들 굉장히 재밌고, 이상한 분들이예요. 아직까지는 제가 제일 정상인 거 같은…? ‘굉장히 재밌고, 이상한 분들’의 소통st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보통 ‘*이상한 사람’이라는 게 함정인데요. (*우형 CTO실에서 ‘이상한 사람’ == 개그욕심 충만, 똘끼 충만, 덕력 충만한 사람을 가리킵니다.) 아 그래요? (웃음) 농담이고, 다들 굉장히 즐겁게, 열심히 일하고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저는 인턴 시절에 멘토였던 분들을 눈여겨 보게 되더라고요. 저의 내일, 내일 모레의 모습이니까. 그 분들이 각자 자기 자리에서 열정을 가지고 일하고,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내가 가야할 방향들을 보고 있어요. 만약 언젠가 내가 CTO가 된다면 신입 개발자에게 꼭 해주고 싶은 한 마디가 있을까요? 음. 저는 역으로, 인턴 때 CTO님께 어떤 개발자가 되고 싶냐고 물어본 적이 있어요. 그 때 CTO님이 ‘어떤 개발자가 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잠시만요. 엄청 멋진 말을 들었는데…. ‘어떤 개발자가 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아… 정말 멋진 이야기였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그럼 우리 이 질문의 답은 CTO님께 다시 들어보기로 하죠.(웃음) 마지막 질문인데요. 우리 회사 곳곳에 ‘평생직장 따윈 없다. 최고가 되어 떠나라!’는 문구가 붙어있는데요. 언젠가 용대님이 회사를 떠난다면 어떤 개발자가 되어있을까요? 저는 ‘같이 일하고 싶은 개발자’가 되고 싶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유머러스하고, 의사소통도 잘 되는 것도 중요한데요. 사실은 그것보다 개발자로서의 능력을 동료한테 인정 받는 게 가장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같이 더 일하고 싶어서, 가지 말라고 붙잡을 만큼의 개발자가 되고 싶습니다. 사진과 글의 저작권은 우아한형제들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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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우아한테크코스-웹백엔드’ 2기를 모집합니다
우아한테크코스가 뭔가요?
* 아래 글의 원문은 우아한형제들 기술블로그(http://woowabros.github.io/techcourse/2019/10/14/woowacourse.html)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우아한테크코스 - 웹 백엔드’ 2기를 모집합니다.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우아한테크코스 1기 모집 글을 쓸 때가 어제 일 같은데 벌써 2기 모집 글을 쓰네요. 1기 모집 글을 쓸 때는 막막함과 약간의 두려움이 있었다면 2기 모집 글을 쓰는 지금은 더 좋은 품질의 교육을 만들고 싶다는 욕심이 크네요. 우아한테크코스가 걸어가려고 하는 지향점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기 때문에 우아한테크코스 1기 모집(링크) 글에서 확인해 보면 좋겠습니다. 이 글에서는 우아한테크코스 1기를 진행하면서 변경된 내용과 교육 과정을 공유하면서 약간의 회고도 담아보려고 합니다. 우아한테크코스가 뭔가요? 우아한테크코스는 프로그래밍을 배워 프로그래머로서의 삶을 살고 싶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래밍 교육 과정입니다. 한마디로 프로그래머로 취업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직업 전문 학교와 같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2019년에 1기 교육생을 선발해 5월부터 교육을 시작했고, 2019년 12월까지 교육을 진행 중인 상태입니다. 1기 교육을 진행하면서 2기 교육생 선발을 병행하려니 이 또한 새로운 도전이네요. 우아한테크코스는 계속해서 새로운 문제를 만나고 해결하면서 조금씩 전진하고 있습니다. 우아한테크코스가 지향하는 교육은? 우아한테크코스가 지향하는 교육 목표는 1기와 달라진 점이 없지만 중요한 만큼 다시 한번 반복하는 것이 좋겠네요. 우아한테크코스는 일반 사용자용 서비스를 개발하는 회사가 필요로하는 역량을 키우는 것에 집중함으로써 재교육 없이 현장의 업무를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첫 번째 교육 목표입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과 현장에서 필요로하는 역량의 차이가 점점 더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라 이 차이를 극복할 수 있는 교육 과정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 목표는 자기 주도적인 학습 역량을 키우는 것입니다. 우아한테크코스는 프로그래머가 갖춰야 할 역량을 쌓기 위한 기간으로 봤을 때 그리 긴 기간은 아닙니다. 우아한테크코스는 더 많은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스스로의 힘으로 성장할 수 있는 근육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모든 과정은 미션 기반으로 진행하며, 각 미션에 대해 리뷰 요청을 하면 선배 프로그래머가 피드백을 주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세 번째 목표는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고 협업하면서 같이 성장할 수 있는 인재를 키우는 것입니다. 소프트웨어를 통해 해결해야 할 문제의 난이도와 복잡도가 높아지면서 기술적인 역량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과의 소통과 협업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역량에 대한 중요도가 점점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우아한테크코스는 공동 학습, 짝 프로그래밍, 팀 프로젝트를 통해 의사소통, 협업, 팀워크와 같은 소프트 스킬 역량을 갖춘 인재를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아한테크코스 교육방식과 내용은? 우아한테크코스는 현장형 교육, 자기주도 학습, 소프트 스킬을 갖춘 인재 양성이라는 세 가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기존의 학습 방식과는 다른 접근 방식으로 도전하고 있습니다. 1기 교육 과정과 결과물을 통해 교육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와 커리큘럼을 공유해 봅니다. 우아한테크코스 교육의 중심에는 단계별로 설계된 다양한 미션이 있습니다. 미션을 해결하려면 이론적인 지식이 필요할 수도 있고, 반복적인 연습을 통해 경험을 쌓는 것일 수도 있는데요. 미션을 해결하기 위한 사전 지식을 전달하지 않은 상태에서 미션을 진행합니다. 따라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을 스스로 찾아 학습하고, 적용하고, 연습하면서 자기주도 학습을 연습하도록 교육 과정을 설계했습니다. 대부분의 미션은 혼자가 아닌 두 명이 같이 해결합니다. 소프트웨어 업계에서는 컴퓨터 한대로 두 명이 같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짝 프로그래밍이라고 하는데요. 짝 프로그래밍은 다른 사람과 소통을 연습할 수 있는 가장 작은 단위이고, 모르는 지식을 같이 학습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초반에는 다소 어색하고 힘들어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생각이 다른 사람과의 소통을 통해 사고의 폭이 넓어지는 것을 느끼는 친구들이 많아지는데요. 강의장이 점점 더 시끄러워지고, 더 많은 토론이 이루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짝 프로그래밍이 효과가 있음을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짝 프로그래밍을 통해 소프트 스킬을 연습하고 같이 학습하도록 교육 과정을 설계했습니다. 1:1 피드백과 상황에 맞는 적절한 피드백은 프로그래밍 역량을 빠르게 향상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미션을 완료한 후 현장 경험을 가진 경력 개발자에게 리뷰 요청을 하면 피드백을 주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경력 개발자가 직접 리뷰를 함으로써 현장에서 필요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을 강조해 피드백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현장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1 피드백과 상황에 맞는 적절한 피드백을 받음으로써 프로그래밍 학습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효과도 있습니다. 온라인 코드 리뷰를 통해 현장형 인재로 성장하도록 교육 과정을 설계했습니다. 짝 프로그래밍은 가장 낮은 수준의 소프트 스킬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짝 프로그래밍을 통해 최소한의 소프트 스킬을 쌓은 후 4~5명 규모로 팀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팀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생각을 조율하고, 팀의 원칙을 만들고 지키는 것의 중요함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봉착하고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며 소프트 스킬을 쌓는 경험을 합니다. 팀 프로젝트를 통해 소프트 스킬 역량을 향상하도록 교육 과정을 설계했습니다. 소프트 스킬을 향상하기 위한 일환으로 글쓰기와 발표하기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1기 과정을 진행하면서 글쓰기와 발표하기의 중요성을 느끼고 추가했습니다. 글쓰기는 레벨별로 한 편의 글을 쓰고, 교육생 사이의 피드백을 통해 완성해 가는 방식입니다. 코드리뷰에서 힌트를 얻어 교육생끼리 리뷰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이런 글쓰기 과정을 통해 선정한 레벨별 우수작을 공유해 봅니다. - 레벨1 우수작: 우아한테크코스 : 항해의 시작(링크) - 레벨2 우수작: 우아한테크코스 : 나만의 항로 찾기(링크) 글쓰기 연습을 했으니 다음으로 필요한 것은 말하기 연습이겠죠? 말하기 중에서도 발표하는 경험을 과정이 끝날 때까지 최소 한 번 이상은 하도록 의무화하고 있어요. 우아한테크코스 교육은 고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현장의 요구에 따라 지속해서 변화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변화를 거부하기보다 어떻게 하면 변화를 빠르게 수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우아한테크코스 커리큘럼 2020년에 진행하는 ‘우아한테크코스 - 웹 백엔드’는 다음과 같이 크게 4개의 단계로 구성되어 있어요. - 레벨1: 프로그래밍 언어를 집중적으로 학습하고, 웹 프로그래밍에 대한 기본적인 경험 - 레벨2: 웹 프로그래밍에 대한 추가 학습을 한 후 팀 프로젝트 경험 - 레벨3: 웹 서버 구현, 프레임워크 구현, 대용량 데이터 처리, 레거시 코드 리팩토링 등과 같이 난이도가 높은 미션을 통해 백엔드에 대한 깊이를 높혀가는 경험 - 레벨4: 팀 프로젝트를 통해 프로젝트 관리, 협업, 배포 자동화 등의 경험 레벨1, 레벨2, 레벨4는 8주의 기간 동안 진행하고, 심화 과정이라 할 수 있는 레벨3는 15주 정도의 기간 동안 진행할 계획입니다. 2기 과정과 1기 과정의 가장 큰 차이점은 레벨3의 레거시 코드 리팩토링 미션이 추가된 것입니다. 현장 소프트웨어의 대부분은 레거시 코드가 존재하며, 프로그래머가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일이 레거시 코드를 개선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레거시 코드 리팩토링 미션을 추가해 우아한테크코스 교육이 좀 더 현장과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우아한테크코스와 함께하고 싶은 사람은? 우아한테크코스에 관심이 좀 생겼나요? 그렇다면 우아한테크코스는 어떤 사람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하려고 하는지 이야기해볼게요. 우아한테크코스는 학력과 나이에 대한 제한이 없습니다. 아무런 제한을 두고 있지 않지만 교육과정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우선적으로 선발합니다. 그래서 우아한테크코스의 교육과정이 아니라 다른 곳을 통해서 취업이나 이직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우선순위에서 밀릴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프론트엔드 개발자의 길을 걷고 있는 상태에서 백엔드로 전향하고 싶다면 반드시 우아한테크코스가 아닌 재직자 교육 과정을 통해 전향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또는 취업을 전제로 한 인턴 과정을 진행한 경험이 있다면 이 또한 우아한테크코스의 도움이 없어도 추가적인 도전을 통해 취업이 가능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우아한테크코스는 교육 기간이 10개월입니다. 현장 경험을 가진 프로그래머로 키우는데 부족한 시간이기 때문에 프로그래밍에 대한 아무런 지식도 없는 상태에서는 지원하기 힘들고, 프로그래밍에 대한 기본 지식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을 선발해 과정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프로그래밍에 대한 기본 지식과 경험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을 텐데요. 다음과 같은 기준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 300라인 정도의 프로그래밍 구현이 가능한 수준 - 함수, 변수, 데이터 타입, 조건문, 반복문을 활용해 프로그래밍 구현이 가능한 수준 - 구현한 소스 코드를 git과 같은 소스코드 관리 도구에 추가할 수 있는 수준 위 기준은 프로그래밍에 대한 최소한의 기준을 정리한 것이고요. 교육 과정을 소화하려면 프로그래밍에 대한 역량도 중요하지만 힘든 과정을 포기하지 않고 지속할 수 있는 동기, 성실성, 간절함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시작하는 시점의 역량은 다른 친구들에 비해 부족했지만 힘든 미션을 만나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친구들이 빠르게 성장하는 모습을 많이 봤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프로그래밍을 학습하고 싶은 이유입니다. 프로그래밍을 배워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에 대한 동기도 교육 과정을 지속하는 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아한테크코스 모집 절차는? 우아한테크코스 지원은 2019.10.25(금) ~ 11.5(화)에 우아한테크코스 홈페이지(링크)에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우아한테크코스 모집 과정의 시작은 온라인 코딩 테스트입니다. 우아한테크코스에 지원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코딩 테스트는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제약 사항은 없으며 자신이 가장 자신 있는 언어로 참여하면 됩니다. 자기소개서와 온라인 코딩 테스트 결과를 종합해 프리코스에 참여할 사람을 1차 선발합니다. 프리코스는 본 과정을 미리 경험해 보는 단계로 3주 동안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본 과정과 같이 매주 미션을 하나씩 구현하고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지원자는 본 과정을 미리 경험해 보면서 교육의 참여 여부를 결정할 수 있고, 저희는 본 과정을 소화하는 데 어려움이 없는지 판단할 수 있는 기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목적의식 있는 연습을 통한 효과적인 학습(링크) 글을 통해 프리코스 진행 과정을 간접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온라인 프리코스를 3주간 진행한 후 마지막으로 오프라인 코딩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오프라인 코딩 테스트는 한 공간에 모여서 3주간 진행한 미션과 비슷한 난이도의 문제를 일정 시간 동안 구현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3주간의 프리코스를 성실하게 잘 마무리 했다면 오프라인 코딩 테스트도 무리 없이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오프라인 코딩 테스트까지 마무리하면 자기소개서, 3주간의 프리코스 활동, 오프라인 코딩 테스트를 종합해 최종 합격자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최종 선발하기 전에 별도의 오프라인 면접은 없습니다. 프로그래밍을 통해 무엇인가를 만드는 즐거움을 느끼고 싶은가요? 다른 사람과 같이 학습하고 성장하는 경험을 하고 싶은가요? 현장의 프로젝트와 비슷한 개발 문화와 협업 경험을 하고 싶은가요? 프로그래밍 학습을 통해 지금까지 자신의 공부법에 변화를 주고 싶은가요? 우아한테크코스가 여러분이 하고 싶은 경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장을 만들어 드릴 수 있습니다. FAQ 우아한테크코스와 관련해 궁금할 것 같은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정리해 봤어요.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다면 [email protected] 으로 이메일을 보내거나 카카오톡 채널로 문의해 주세요. 우아한테크코스 참여시 교육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우아한테크코스는 4주 기준 100만원 수준의 강의료를 책정하고 있습니다. 단, 강의료 전액을 우아한형제들이 지원합니다. 우아한테크코스 참여시 실습할 장비는 지급하나요? 우아한테크코스는 별도의 장비를 지급하지 않습니다. 개인 실습 장비는 각자 준비해야 합니다. 우아한테크코스 교육 시간과 장소는? 공식적인 교육 시간은 월요일 1시 ~ 6시, 화~금 10시 ~ 6시로 진행합니다. 장소는 오프라인 교육장(루터회관)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교육을 온라인 피드백으로 진행하지만, 교육은 오프라인 공간에 모여 같이 학습하고 협업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공식적인 교육 시간 외에도 정해진 시간 내에 오프라인 교육장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웹 백엔드에 사용하는 프로그래밍 언어는? 웹 백엔드의 경우 자바, 파이썬, 자바스크립트 등 다양한 언어로 구현이 가능한데요. 우아한테크코스는 자바를 웹 백엔드 주 언어로 사용합니다. 우아한테크코스 교육을 수료한 후 제약사항이 있나요? 교육을 끝까지 수료한 후 “우아한형제들에 입사해야 한다.”와 같은 강제사항은 없습니다. 자신이 지원하고 싶은 회사 어느 곳으로 취업 및 창업이 가능합니다. 수료의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우아한테크코스는 4개의 레벨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4개의 레벨을 모두 수료해야 최종 수료할 수 있습니다. 우아한 테크캠프와 다른 점이 무엇인가요? 우아한 테크캠프는 인턴 과정으로 현장에서 필요로하는 역량을 쌓기 위해 두 달 동안 진행하는 교육 과정이라면 우아한테크코스는 최소한의 프로그래밍 지식과 역량을 가진 상태에서 현장에서 업무가 가능한 상태의 개발자를 키우는 것이 목표라는 점이 다릅니다. 즉, 교육을 마치는 시점의 역량은 같지만, 교육을 시작하는 시점의 역량과 교육 기간이 다릅니다. 관련글: “배달의민족, 현장이 원하는 개발자 교육에 나선 이유: 박재성 우아한테크코스이사 인터뷰”(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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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직급/직종 별로 보는 정확한 연봉 후회하지 않으려면 직급에 따라, 그 속 에서도 직종에 따라 달라지는 연 봉정보를 알아야 합니다. 회사 평균 연봉 같은 숫자에 당하지 마세요.
  2. 2. 날마다 새로워지는, 가장 현실적인 연봉 잡플래닛에서는 하루 수백건의 연봉 정보가 추가됩니다. 눈 뜨면 달라지 는 상황 속에서 언제까지 구체적 이 지도 않은 작년 연봉정보를 기준으 로 인생을 결정할 순 없으니까요.
  3. 3. 친구도 안가르쳐 주는 정보 멀지 않은 미래에 연봉을 좀더 구체적으로 볼 수 있는 기능이 적용 됩니 다. 누군가는 기본급에, 누군가는 상 여금에 더 큰 비중을 두니까요. 친구에게도 물어보기 어려운 정보를 기다리며, 잠깐만 투자하세요.

정보 등록 정책

  1. 연봉정보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존에 입력된 연봉 정보와 비교했을 때, 지나치게 큰 차이가 나는 금액 3. 직급/직종을 고려했을때 상식을 벗어난 신뢰하기 어려운 금액

이것만 기억하세요.

  1. 1. 인턴에서 이직까지. 잡플래닛의 원스톱 정보 제공 서비스 노력하면 찾을 수 있는 공채 족보뿐 만 아니라, 선배한테 매달려야 알려주는 인턴 합격수기부터 그 어디에 도 없는 경력직들의 이직 면접 팁까 지. 당신의 모든 '지원'이 합격으로 끝나는 방법이 잡플래닛에 있습니다.
  2. 2. 잠깐! 기업 리뷰도 보고 싶으신가요? 면접후기를 제출하면 합격을 부르는 수만개의 꿀팁이 열립니다. 기업 리뷰도 보고 싶으시다면 기업 리뷰를 제출해주세요. 열려라 참깨! 의 비밀은 '기브 앤 테이크' 입니다.

정보 등록 정책

  1. 면접후기의 신뢰성을 높이고 고의적 기업 평점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업 기밀에 해당하는 내용 3. 욕설, 비속어, 은어 및 공격적인 언어 4. 부서, 직급 등 개인을 특정 지을 수 있는 정보나 폄훼, 비방성 표현 5. 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안되는 상관 없는 내용
  • "예상질문을 준비했지만, 실제 면접에서는 전혀 다른 질문으로 몇번의 고비를 마셨습니다. 하지만,잡플래닛에서 먼저 합격한 선배들의 노하우를 보고 면접을 봤더니 바로 합격통보!소원성취!"
  • 당신이 알려준 면접 노하우를 보고 취업 성공한 미래의 후배
  • "외국계 기업의 영어 면접을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면접 후기를 들어보니 영어에 까다롭지 않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자신있게 지원을 했고, 현재 이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 실제 면접과정을 알고 도전해, 이직을 성공한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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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면접후기의 신뢰성을 높이고 고의적 기업 평점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업 기밀에 해당하는 내용 3. 욕설, 비속어, 은어 및 공격적인 언어 4. 부서, 직급 등 개인을 특정 지을 수 있는 정보나 폄훼, 비방성 표현 5. 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안되는 상관 없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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