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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디자인 · www.dnmd.com

기업 스토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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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문화예술 업계 '최고'기업, 일하기엔 어떨까
“문화 기획 업무부터 복지 제도까지”…디노마드 문화 기획자 인터뷰
“디자인 문화예술 업계에서는 최고가 맞다.” 잡플래닛상에 남겨진 디노마드의 현직원 리뷰다. 재직자마저도 최고라고 손꼽는 디노마드(D N M D)는 디자인, 문화예술과 관련된 콘텐츠와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콘텐츠 기업이다.“EVERY MOMENT, EVERY PROJECT”, ‘모든 순간이 프로젝트가 되다’라는 슬로건을 품고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 대학생・직장인・창작자・기업・정부를 잇는 크리에이티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기도 하다. 디자인 다큐멘터리 매거진 에서 시작해 대표적인 문화예술 콘텐츠 기업으로 성장한 디노마드는, 젊은 문화예술 기획자들이 너나 할 것 없이 꿈꾸는 기업이 되었다. 디노마드의 창의적인 결과물들은 어떤 조직 문화에 뿌리를 두고 있을까. 디노마드에서 일하고 있는 기획자들과 그들의 ‘직장’에 대해 이야기 나눠봤다. 디노마드 소개 영상 안녕하세요, 먼저 자기 소개 부탁 드립니다. 이종호: 안녕하세요, 이종호라고 합니다. 디노마드 프로젝트1팀의 팀장으로 팀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유희제: 서울 본사 프로젝트 2팀에서 책임으로 근무하고 있는 유희제입니다. 공기관, 기업을 클라이언트로 하는 프로젝트 기획과 운영이 주요 업무이지만, 디자인, UX/UI 등 다양한 디지털미디어파트의 프로젝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어요. 오지은: 프로젝트3팀 소속 오지은 선임 매니저입니다.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발주처와 직접 소통하며 사업을 운영하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문화예술 관련 학과를 다니고 있는 학생이나 예술업계 종사자라면 디노마드라는 기업을 한번쯤 들어보셨을 텐데요. 현직원으로서 디노마드를 소개해주신다면 어떤 기업인가요. 이종호: 디노마드는 크게 문화예술 및 디자인과 관련된 기획 콘텐츠를 생산하는 역할을 하는 부서와, 다양한 공공기관・기업들과 협업하는 전시・영상・문화 관련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부서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자체, 대행 프로젝트의 큰 두 축으로 운영이 되고 있고, 크리에이티브 분야의 다양한 네트워크를 만들어 가는 것에도 초점을 두고 성장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유희제: 많은 분들이 디노마드를 디자인 회사로만 알고 계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저희는 디자인을 포함한 모든 문화예술 분야의 프로젝트를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전시, 행사, 디지털미디어, 마케팅, F&B 등 하나하나 나열하기 어려울 정도로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죠. 말씀 주신 것처럼 디노마드는 광고 홍보 전반의 사업부터 교육, 전시, 출판, F&B까지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고 있는데요. 진행한 프로젝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이종호: 오프라인으로 진행했던 YCK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학생을 비롯한 젊은 창작자들 약 300명 이상을 한 장소에서 소개한 프로젝트로, 유일무이한 행사였다고 생각합니다. 인사동 아라아트센터 전관에서 진행된 전시를 2회 총괄해서 진행했었는데, 기획부터 전시 현장 운영까지 의미있는 작업이었습니다. 오지은: 환경부에서 주최한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발족식 행사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을 비롯해 약 40여 명의 대한민국 각 지자체 장들이 한 곳에 모여 탄소중립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의미있는 행사였습니다. 이 행사로 디노마드에서도 BTL 기반의 팀이 구축되어, 이전과 다른 분야에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유희제: 모든 프로젝트의 마무리쯤, 감사 인사를 받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고 뜻깊습니다. 시상식에서의 수상 소감 한마디, 전시 캡션에 고마움을 표현한 한줄, 문자 한통…. 다양한 루트를 통해 전달되는 감사 인사들은 프로젝트를 수행했던 저희 같은 기획자들에게 매우 큰 보람을 느끼게 해주곤 합니다. 디노마드의 프로젝트 기획자로 일하게 된다면 얻을 수 있는, 커리어적으로나 경험적으로 차별화된 장점이 있을까요? 이종호: 다양한 프로젝트를 경험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경험치가 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팀내에서 진행되는 전시, 공모전, 영상제작, 청년 사업 등의 다양한 범위의 프로젝트를 경험하면서 쌓을 수 있는 커리어가 남다르다고 생각하고, 얻을 수 있는 인사이트도 많습니다. 기획자와 멘토가 함께 기획안을 제작하는 시스템 역시 기획자에게 많은 기획적인 노하우를 쌓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팀원들이 팀내에서 기획자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연차에 비해 더 전문성이 있는 전문가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유희제: 프로젝트를 하나 마무리 지으면 스스로 엄청난 ‘레벨업’을 한 것이 느껴집니다. 아무래도 팀장님, 파트장님과 같은 업계 선배님들과 수평적인 구조로 함께 일하다 보니 보는 눈이 깊고 넓게 트이고, 업무에 빠르게 능숙해진다는 걸 스스로 느낄수 있어요. 이런 경험은 밑거름이 돼 앞으로 더 큰 규모의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돈을 주고도 얻을 수 없는 경험을, 돈을 벌면서 얻을 수 있는(?) 디노마드만의 가장 큰 강점인 것 같아요. 지금까지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진행하셨는데, 특히 여러 방식을 통해 대학생・직장인・창작자・기업・정부 간의 네트워킹을 강조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외에도 문화 기획 업무를 진행하시면서 가장 신경쓰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이종호: 팀내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차별성입니다. 다양한 유사 프로젝트 중에서 돋보일 수 있는, 주체측과 참여측에게 기억에 남을 수 있는 프로젝트가 되는 것에도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오지은: 문화 기획은 흔히 생각하는 전시회 개최나 디자인 작업물 외에도 다양한 분야가 있습니다. 업무와 과정이 복합적이기 때문에, 그 스펙트럼을 넓혀가는 것을 신경쓰고 있습니다. 디자이너 뿐만 아니라 기획자들이 영감을 끊임없이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죠. 유희제: 트렌드와 지속가능성을 항상 염두해두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월, 연단위의 단기 사업인데요. 그렇다고 단발적인 트렌드를 통해 성과를 폭발적으로 만들어낸 뒤 폐기시키는 것보다는, 지속적으로 디벨롭해 고객사가 매해 운영하고 싶은 중요 프로젝트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디노마드의 리뷰를 보면 수평적인 문화나 직원 간 화목한 분위기를 높이 평가하고 있는데요. 실제 디노마드의 조직 문화는 어떤 모습인지 궁금합니다. 이종호: 팀마다 자치적으로 다양한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조직 차원에서 복지형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면, 팀 차원에서는 개별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오지은: 실제로도 직원 간에 화목한 분위기가 있고요. 그리고 올해부터 전 직원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4인 1조를 구성하고, 한 달에 한 번 점심식사를 가지는 문화가 생겼습니다. 직급 관계없이 타 부서와 자유로운 네트워킹을 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유희제: 동료들에게 디노마드의 재직 이유를 물어보면 ‘사람들이 좋아서 다닌다’라는 말을 꽤 많이 듣습니다. 아무리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일이라도 분명 힘들어지고 멈추고 싶은 순간이 있을텐데, 그런 순간들을 옆에서 잘 잡아주는 역할을 서로 톡톡히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반면 업무 체계가 부족하다는 지적도 함께 보입니다. 내부적으로 변화하기 위해 현직원들이 노력하고 있는 방안이 있다면 귀띔해주세요. 유희제: 제가 처음에 입사 했을 때만 해도 사수의 부재로 업무의 어려움을 겪었는데요. ​경험 많고 유능한 동료들이 합류하면서 팀의 조직력이 갖춰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자연스럽게 체계도 갖춰지고 있는 것 같고요. ​이외에도 모성보호제도, 육아휴직제도를 비롯해서 멘토-멘티 제도, 문화가 있는 날, 조식제도 등 다양한 문화들이 생겨나면서 체계와 문화 밸런스가 잡혀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 ‘구사일생'이라는 제도가 있는데요. ​팀과 파트를 막론하고, 매달 랜덤으로 4명의 그룹을 형성해 자유롭게 점심식사를 하는 제도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제도예요. For 문화체육관광부·지역문화진흥원 For 예술경영지원센터 디노마드의 복지도 궁금합니다. 만족스럽게 활용하고 있는 복지 제도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이종호: 사옥 냉장고에 항상 음료수와 초코바가 채워져 있습니다. 그리고 대형 캡슐머신이 비치되어 있어요. 언제든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공간도 있고요. 업무 중에 목을 축이거나 당을 채우는 데에 제한이 없다는 점이 있습니다. (웃음) 이지은: 일을 하려면 항상 든든해야 하잖아요. 아침을 거르는 직원들을 위해 매월 조식 신청자를 받아, 소정의 금액만 내면 든든한 아침 도시락이 제공됩니다. 또 디노마드 F&B 사업인 마방진과 핏자터틀스 메뉴도 직원 할인을 받을 수 있어요. 요청이 많거나 수요가 없는 복지제도들은 대표님이 직접 의견을 받아 추가하고 개선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디노마드에 문화 기획자로 함께 하고 싶은 구직자라면 어떤 역량이 필요할까요? 구체적으로 말씀 주시면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종호: 능동적인 업무 스타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인 기획력이나 크리에이티브 외에 가장 필요한 덕목이라고 생각하고, 추후에 프로젝트 총괄의 역할을 맡을 수 있는 기획자로 성장하기 가장 좋은 스타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오지은: 아무래도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가장 우선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획력도 중요하지만 하나의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진행하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협업해야 하기 때문에, 소통 능력을 가장 필요한 역량으로 꼽고 싶습니다. 유희제: 직원 한명한명이 전문가이기 때문에, 서로 믿고 맡길 수 있도록 본인만의 무기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또 디노마드가 자율성을 중시하는 회사인만큼, 창의적이고 자발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는 의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콘텐츠 저작권은 (주)디노마드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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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아날로그적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다
디노마드 기업 소개
아날로그적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다 디노마드는 디자인 및 문화예술 분야의 창작자들이 더 많은 기회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활발한 교류의 장을 지향하며, 교육‧전시‧미디어‧F&B 등 다양한 콘텐츠 사업을 통해 창작자-향유자-기업-정부를 잇는 디자인/문화예술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디노마드의 목표는 국내외의 창작자들이 교류하는 장을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디자인 영역뿐 아니라 미술‧음악‧게임‧푸드 등 분야를 망라한 새로운 창작물을 선보이는 이들이 바로 디노마드가 잇고자 하는 ‘크리에이티브 네트워크’의 주인공들입니다. 국내 창작자들의 산실인 홍대 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는 디노마드는, 현재 대구‧광주 등에 지부를 두고 우리나라 전역으로 뻗어나가는 창작자 네트워크를 구축해가고 있습니다. 또한 페이스북‧인스타그램‧유튜브 등 SNS 미디어를 통해 50만 명 이상의 팔로워로 구성된 온라인 기반의 네트워크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사진 저작권은 (주)디노마드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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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문화예술 업계 '최고'기업, 일하기엔 어떨까
“문화 기획 업무부터 복지 제도까지”…디노마드 문화 기획자 인터뷰
“디자인 문화예술 업계에서는 최고가 맞다.” 잡플래닛상에 남겨진 디노마드의 현직원 리뷰다. 재직자마저도 최고라고 손꼽는 디노마드(D N M D)는 디자인, 문화예술과 관련된 콘텐츠와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콘텐츠 기업이다.“EVERY MOMENT, EVERY PROJECT”, ‘모든 순간이 프로젝트가 되다’라는 슬로건을 품고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 대학생・직장인・창작자・기업・정부를 잇는 크리에이티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기도 하다. 디자인 다큐멘터리 매거진 에서 시작해 대표적인 문화예술 콘텐츠 기업으로 성장한 디노마드는, 젊은 문화예술 기획자들이 너나 할 것 없이 꿈꾸는 기업이 되었다. 디노마드의 창의적인 결과물들은 어떤 조직 문화에 뿌리를 두고 있을까. 디노마드에서 일하고 있는 기획자들과 그들의 ‘직장’에 대해 이야기 나눠봤다. 디노마드 소개 영상 안녕하세요, 먼저 자기 소개 부탁 드립니다. 이종호: 안녕하세요, 이종호라고 합니다. 디노마드 프로젝트1팀의 팀장으로 팀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유희제: 서울 본사 프로젝트 2팀에서 책임으로 근무하고 있는 유희제입니다. 공기관, 기업을 클라이언트로 하는 프로젝트 기획과 운영이 주요 업무이지만, 디자인, UX/UI 등 다양한 디지털미디어파트의 프로젝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어요. 오지은: 프로젝트3팀 소속 오지은 선임 매니저입니다.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발주처와 직접 소통하며 사업을 운영하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문화예술 관련 학과를 다니고 있는 학생이나 예술업계 종사자라면 디노마드라는 기업을 한번쯤 들어보셨을 텐데요. 현직원으로서 디노마드를 소개해주신다면 어떤 기업인가요. 이종호: 디노마드는 크게 문화예술 및 디자인과 관련된 기획 콘텐츠를 생산하는 역할을 하는 부서와, 다양한 공공기관・기업들과 협업하는 전시・영상・문화 관련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부서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자체, 대행 프로젝트의 큰 두 축으로 운영이 되고 있고, 크리에이티브 분야의 다양한 네트워크를 만들어 가는 것에도 초점을 두고 성장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유희제: 많은 분들이 디노마드를 디자인 회사로만 알고 계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저희는 디자인을 포함한 모든 문화예술 분야의 프로젝트를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전시, 행사, 디지털미디어, 마케팅, F&B 등 하나하나 나열하기 어려울 정도로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죠. 말씀 주신 것처럼 디노마드는 광고 홍보 전반의 사업부터 교육, 전시, 출판, F&B까지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고 있는데요. 진행한 프로젝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이종호: 오프라인으로 진행했던 YCK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학생을 비롯한 젊은 창작자들 약 300명 이상을 한 장소에서 소개한 프로젝트로, 유일무이한 행사였다고 생각합니다. 인사동 아라아트센터 전관에서 진행된 전시를 2회 총괄해서 진행했었는데, 기획부터 전시 현장 운영까지 의미있는 작업이었습니다. 오지은: 환경부에서 주최한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발족식 행사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을 비롯해 약 40여 명의 대한민국 각 지자체 장들이 한 곳에 모여 탄소중립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의미있는 행사였습니다. 이 행사로 디노마드에서도 BTL 기반의 팀이 구축되어, 이전과 다른 분야에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유희제: 모든 프로젝트의 마무리쯤, 감사 인사를 받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고 뜻깊습니다. 시상식에서의 수상 소감 한마디, 전시 캡션에 고마움을 표현한 한줄, 문자 한통…. 다양한 루트를 통해 전달되는 감사 인사들은 프로젝트를 수행했던 저희 같은 기획자들에게 매우 큰 보람을 느끼게 해주곤 합니다. 디노마드의 프로젝트 기획자로 일하게 된다면 얻을 수 있는, 커리어적으로나 경험적으로 차별화된 장점이 있을까요? 이종호: 다양한 프로젝트를 경험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경험치가 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팀내에서 진행되는 전시, 공모전, 영상제작, 청년 사업 등의 다양한 범위의 프로젝트를 경험하면서 쌓을 수 있는 커리어가 남다르다고 생각하고, 얻을 수 있는 인사이트도 많습니다. 기획자와 멘토가 함께 기획안을 제작하는 시스템 역시 기획자에게 많은 기획적인 노하우를 쌓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팀원들이 팀내에서 기획자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연차에 비해 더 전문성이 있는 전문가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유희제: 프로젝트를 하나 마무리 지으면 스스로 엄청난 ‘레벨업’을 한 것이 느껴집니다. 아무래도 팀장님, 파트장님과 같은 업계 선배님들과 수평적인 구조로 함께 일하다 보니 보는 눈이 깊고 넓게 트이고, 업무에 빠르게 능숙해진다는 걸 스스로 느낄수 있어요. 이런 경험은 밑거름이 돼 앞으로 더 큰 규모의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돈을 주고도 얻을 수 없는 경험을, 돈을 벌면서 얻을 수 있는(?) 디노마드만의 가장 큰 강점인 것 같아요. 지금까지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진행하셨는데, 특히 여러 방식을 통해 대학생・직장인・창작자・기업・정부 간의 네트워킹을 강조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외에도 문화 기획 업무를 진행하시면서 가장 신경쓰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이종호: 팀내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차별성입니다. 다양한 유사 프로젝트 중에서 돋보일 수 있는, 주체측과 참여측에게 기억에 남을 수 있는 프로젝트가 되는 것에도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오지은: 문화 기획은 흔히 생각하는 전시회 개최나 디자인 작업물 외에도 다양한 분야가 있습니다. 업무와 과정이 복합적이기 때문에, 그 스펙트럼을 넓혀가는 것을 신경쓰고 있습니다. 디자이너 뿐만 아니라 기획자들이 영감을 끊임없이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죠. 유희제: 트렌드와 지속가능성을 항상 염두해두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월, 연단위의 단기 사업인데요. 그렇다고 단발적인 트렌드를 통해 성과를 폭발적으로 만들어낸 뒤 폐기시키는 것보다는, 지속적으로 디벨롭해 고객사가 매해 운영하고 싶은 중요 프로젝트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디노마드의 리뷰를 보면 수평적인 문화나 직원 간 화목한 분위기를 높이 평가하고 있는데요. 실제 디노마드의 조직 문화는 어떤 모습인지 궁금합니다. 이종호: 팀마다 자치적으로 다양한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조직 차원에서 복지형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면, 팀 차원에서는 개별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오지은: 실제로도 직원 간에 화목한 분위기가 있고요. 그리고 올해부터 전 직원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4인 1조를 구성하고, 한 달에 한 번 점심식사를 가지는 문화가 생겼습니다. 직급 관계없이 타 부서와 자유로운 네트워킹을 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유희제: 동료들에게 디노마드의 재직 이유를 물어보면 ‘사람들이 좋아서 다닌다’라는 말을 꽤 많이 듣습니다. 아무리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일이라도 분명 힘들어지고 멈추고 싶은 순간이 있을텐데, 그런 순간들을 옆에서 잘 잡아주는 역할을 서로 톡톡히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반면 업무 체계가 부족하다는 지적도 함께 보입니다. 내부적으로 변화하기 위해 현직원들이 노력하고 있는 방안이 있다면 귀띔해주세요. 유희제: 제가 처음에 입사 했을 때만 해도 사수의 부재로 업무의 어려움을 겪었는데요. ​경험 많고 유능한 동료들이 합류하면서 팀의 조직력이 갖춰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자연스럽게 체계도 갖춰지고 있는 것 같고요. ​이외에도 모성보호제도, 육아휴직제도를 비롯해서 멘토-멘티 제도, 문화가 있는 날, 조식제도 등 다양한 문화들이 생겨나면서 체계와 문화 밸런스가 잡혀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 ‘구사일생'이라는 제도가 있는데요. ​팀과 파트를 막론하고, 매달 랜덤으로 4명의 그룹을 형성해 자유롭게 점심식사를 하는 제도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제도예요. For 문화체육관광부·지역문화진흥원 For 예술경영지원센터 디노마드의 복지도 궁금합니다. 만족스럽게 활용하고 있는 복지 제도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이종호: 사옥 냉장고에 항상 음료수와 초코바가 채워져 있습니다. 그리고 대형 캡슐머신이 비치되어 있어요. 언제든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공간도 있고요. 업무 중에 목을 축이거나 당을 채우는 데에 제한이 없다는 점이 있습니다. (웃음) 이지은: 일을 하려면 항상 든든해야 하잖아요. 아침을 거르는 직원들을 위해 매월 조식 신청자를 받아, 소정의 금액만 내면 든든한 아침 도시락이 제공됩니다. 또 디노마드 F&B 사업인 마방진과 핏자터틀스 메뉴도 직원 할인을 받을 수 있어요. 요청이 많거나 수요가 없는 복지제도들은 대표님이 직접 의견을 받아 추가하고 개선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디노마드에 문화 기획자로 함께 하고 싶은 구직자라면 어떤 역량이 필요할까요? 구체적으로 말씀 주시면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종호: 능동적인 업무 스타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인 기획력이나 크리에이티브 외에 가장 필요한 덕목이라고 생각하고, 추후에 프로젝트 총괄의 역할을 맡을 수 있는 기획자로 성장하기 가장 좋은 스타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오지은: 아무래도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가장 우선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획력도 중요하지만 하나의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진행하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협업해야 하기 때문에, 소통 능력을 가장 필요한 역량으로 꼽고 싶습니다. 유희제: 직원 한명한명이 전문가이기 때문에, 서로 믿고 맡길 수 있도록 본인만의 무기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또 디노마드가 자율성을 중시하는 회사인만큼, 창의적이고 자발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는 의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콘텐츠 저작권은 (주)디노마드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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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적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다
디노마드 기업 소개
아날로그적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다 디노마드는 디자인 및 문화예술 분야의 창작자들이 더 많은 기회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활발한 교류의 장을 지향하며, 교육‧전시‧미디어‧F&B 등 다양한 콘텐츠 사업을 통해 창작자-향유자-기업-정부를 잇는 디자인/문화예술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디노마드의 목표는 국내외의 창작자들이 교류하는 장을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디자인 영역뿐 아니라 미술‧음악‧게임‧푸드 등 분야를 망라한 새로운 창작물을 선보이는 이들이 바로 디노마드가 잇고자 하는 ‘크리에이티브 네트워크’의 주인공들입니다. 국내 창작자들의 산실인 홍대 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는 디노마드는, 현재 대구‧광주 등에 지부를 두고 우리나라 전역으로 뻗어나가는 창작자 네트워크를 구축해가고 있습니다. 또한 페이스북‧인스타그램‧유튜브 등 SNS 미디어를 통해 50만 명 이상의 팔로워로 구성된 온라인 기반의 네트워크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사진 저작권은 (주)디노마드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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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 기타 미디어/디자인 산업
  • 중소기업 기업형태
  • 95명 (2020) 사원수
  • 2013.01.03 설립
  • 대표
    이대우
  • 매출
    80.0억 원 (2019)
  • 주소
    서울 마포구 독막로 9길 29
  • 웹사이트
    www.dnmd.com
  • 연혁
    1. -
  • 소개
    D N M D

    디노마드는 크리에이티브 네트워크를 만들어가는 콘텐츠 기업입니다.

    디노마드는 디자인 및 문화예술 분야의 창작자들이 더 많은 기회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활발한 교류의 장을 지향하며, 교육‧전시‧미디어‧F&B 등 다양한 콘텐츠 사업을 통해 창작자-향유자-기업-정부를 잇는 디자인/문화예술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Design Nomade

    디노마드는 대학생이 만드는 디자인 매거진 <D.NOMADE>에서 시작됐습니다.

    ‘디자인을 찾아 나서는 유목민’이라는 뜻의 ‘Design Nomade’를 줄인 이름 속에는, 참신한 시각과 또렷한 목소리를 지닌 매체를 선보이려던 디노마드의 정체성이 잘 담겨 있습니다. 이처럼 새로운 콘텐츠의 추구는 디노마드의 주된 동력으로 기업으로 성장한 지금까지도 디노마드가 펼치는 다양한 사업의 근간이 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창작물’로서의 콘텐츠야말로 미디어이자 콘텐츠 기업인 디노마드가 선보이려 하는 변함없는 지향점입니다.

    Creative Network

    디노마드의 목표는 국내외의 창작자들이 교류하는 장을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디자인 영역뿐 아니라 미술‧음악‧게임‧푸드 등 분야를 망라한 새로운 창작물을 선보이는 이들이 바로 디노마드가 잇고자 하는 ‘크리에이티브 네트워크’의 주인공들입니다. 국내 창작자들의 산실인 홍대 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는 디노마드는, 현재 대구‧광주 등에 지부를 두고 우리나라 전역으로 뻗어나가는 창작자 네트워크를 구축해가고 있습니다. 또한 페이스북‧인스타그램‧유튜브 등 SNS 미디어를 통해 50만 명 이상의 팔로워로 구성된 온라인 기반의 네트워크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Do Never Made, D N M D

    디노마드의 강점은 크리에이티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콘텐츠에 있습니다.

    창작자와 향유자를 가장 활발하게 이어온 미디어로서, 기획자‧매니저‧디자이너 등 구성원 개개인이 창조적인 크리에이터의 역량을 갖춘 기업으로서 디노마드는 까다로운 타깃의 마음을 사로잡는 크리에이티브 콘텐츠를 만듭니다. 교육‧전시‧F&B 등 콘텐츠 비즈니스는 물론 디자인‧영상 제작 사업까지. 디노마드가 하는 일은 그 누구도 시도하지 않은 새로운 무언가를 선보이는 일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창조적인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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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리뷰를 써야 하는 이유

  1. 1. 리뷰 하나로 열람권 획득 리뷰 하나만 써도 모든 기업 리뷰를 승인된 날로부터 1년간 볼 수 있습니다.
    잡플래닛은 당신이 가장 만족스러운 직장을 고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몇분만 투자하세요!
  2. 2. 매일 수백개의 기업에 대한 새로운 리뷰 지금 이순간에도 수백명의 회원들이 기업리뷰를 남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친구, 직장 동료, 경쟁자들은 벌써 이런 정보를 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뒤쳐지지 마세요!
  3. 3. 운영팀도 모르는 익명성 리뷰를 검토하는 운영팀조차도 작성자가 누구인지 모릅니다. 모든 개인 정보는 암호화되며 어디에도 노출되지 않습니다. 심지어 작성자가 드러날 것만 같은 리뷰는 거절된답니다. 걱정마세요!

정보 등록 정책

  1. 기업리뷰의 신뢰성을 높이고 고의적 기업 평점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안 되거나 항목과 상관없는 내용 2. 부서, 직급 등 개인을 특정 지을 수 있는 정보나 폄훼, 비방성 표현 3. 욕설, 비속어, 은어 및 공격적인 언어 4. 기업 비밀에 해당하는 내용 5.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 "어디로 갈지 결정해야 할 마지막 순간에 잡플래닛의 기업리뷰가 큰 도움이 되었다. 덕분에 나에게 잘 맞는 회사를 선택할 수 있었다."
  • 당신의 리뷰로 더 나은 삶을 살게 될 미래의 직장인
  • "선배에게 물어봐도 말 안해주는 이야기들. 하지만 결정을 위해 알아야만 하는 것들. 잡플래닛이 유일한 솔루션이었다."
  • 당신이 1분을 투자하고 구해낸 미래의 직장인
  • "복지제도가 있다 없다 하는 것보다 중요한건, 정말 혜택을 볼 수 있는건가 하는 거 잖아요. 그런데 그런정보는 구하기가 어려웠으니까요."
  • 당신의 리뷰로 현실을 알게 된 미래의 후배
  • "일년만 더 빨리 오픈하지! 그랬으면 이곳에 취업해서 6개월이나 허비하지 않아도 되었을텐데.. 뭐 그래도 이제는 도움 좀 받겠어요."
  • 당신이 쓴 리뷰로 재취업의 방향을 결정하려는 미래의 취업준비생

수준이 다른 잡플래닛의 연봉정보

  1. 1. 직급/직종 별로 보는 정확한 연봉 후회하지 않으려면 직급에 따라, 그 속 에서도 직종에 따라 달라지는 연 봉정보를 알아야 합니다. 회사 평균 연봉 같은 숫자에 당하지 마세요.
  2. 2. 날마다 새로워지는, 가장 현실적인 연봉 잡플래닛에서는 하루 수백건의 연봉 정보가 추가됩니다. 눈 뜨면 달라지 는 상황 속에서 언제까지 구체적 이 지도 않은 작년 연봉정보를 기준으 로 인생을 결정할 순 없으니까요.
  3. 3. 친구도 안가르쳐 주는 정보 멀지 않은 미래에 연봉을 좀더 구체적으로 볼 수 있는 기능이 적용 됩니 다. 누군가는 기본급에, 누군가는 상 여금에 더 큰 비중을 두니까요. 친구에게도 물어보기 어려운 정보를 기다리며, 잠깐만 투자하세요.

정보 등록 정책

  1. 연봉정보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존에 입력된 연봉 정보와 비교했을 때, 지나치게 큰 차이가 나는 금액 3. 직급/직종을 고려했을때 상식을 벗어난 신뢰하기 어려운 금액

이것만 기억하세요.

  1. 1. 인턴에서 이직까지. 잡플래닛의 원스톱 정보 제공 서비스 노력하면 찾을 수 있는 공채 족보뿐 만 아니라, 선배한테 매달려야 알려주는 인턴 합격수기부터 그 어디에 도 없는 경력직들의 이직 면접 팁까 지. 당신의 모든 '지원'이 합격으로 끝나는 방법이 잡플래닛에 있습니다.
  2. 2. 잠깐! 기업 리뷰도 보고 싶으신가요? 면접후기를 제출하면 합격을 부르는 수만개의 꿀팁이 열립니다. 기업 리뷰도 보고 싶으시다면 기업 리뷰를 제출해주세요. 열려라 참깨! 의 비밀은 '기브 앤 테이크' 입니다.

정보 등록 정책

  1. 면접후기의 신뢰성을 높이고 고의적 기업 평점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업 기밀에 해당하는 내용 3. 욕설, 비속어, 은어 및 공격적인 언어 4. 부서, 직급 등 개인을 특정 지을 수 있는 정보나 폄훼, 비방성 표현 5. 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안되는 상관 없는 내용
  • "예상질문을 준비했지만, 실제 면접에서는 전혀 다른 질문으로 몇번의 고비를 마셨습니다. 하지만,잡플래닛에서 먼저 합격한 선배들의 노하우를 보고 면접을 봤더니 바로 합격통보!소원성취!"
  • 당신이 알려준 면접 노하우를 보고 취업 성공한 미래의 후배
  • "외국계 기업의 영어 면접을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면접 후기를 들어보니 영어에 까다롭지 않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자신있게 지원을 했고, 현재 이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 실제 면접과정을 알고 도전해, 이직을 성공한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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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면접후기의 신뢰성을 높이고 고의적 기업 평점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업 기밀에 해당하는 내용 3. 욕설, 비속어, 은어 및 공격적인 언어 4. 부서, 직급 등 개인을 특정 지을 수 있는 정보나 폄훼, 비방성 표현 5. 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안되는 상관 없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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