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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스토리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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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대기업 사업기획실 최고연봉 에이스의 비결은?
[밀착 인터뷰] ESI 미래팀장 오지훈님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비즈니스를 통해 실현하고 싶어요. 여기서는 그게 가능할 거라고 믿습니다.” - 안녕하세요 지훈님.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ESI 미래팀 팀장을 맡고 있는 오지훈이라고 합니다. 저는 19년도 7월에 당시 호텔/리조트 팀으로 입사하였고, 현재는 미래팀장으로서 이랜드그룹의 F&B 프로젝트는 물론, 걸설과 호텔 등의 부동산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MBTI는 ENTP와 ENTJ를 왔다갔다 하는 것 같아요! - 드디어 팀장이 되셨군요, 축하드려요! 이전과 가장 크게 달라진게 있다면 무엇인가요? 감사합니다. PM이나 팀원 때는, 아무래도 본인의 성과와 아웃풋에 대해 가장 고민을 많이하게 되는데요. PD부터 팀장에 이르러서는 아무래도 나뿐만 아니라 남의 성과까지 신경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미래팀원이 현재 10명인데, 이 10명 모두가 잘되는 상황과 액션을 최우선으로 고민하게 되는 것 같아요. 모두가 잘 될 수 있는 구조와 환경을 만드는 것, 이것이 제 성향과 잘 맞아서 정말 재미있고 최근에 보람을 많이 느낍니다. - 지훈님은 특이한 전공으로 입사하셨다고 들었어요! 어떻게 ESI로 오시게 되셨나요? 저는 정치외교학 전공입니다. 전략기획이나 비즈니스와는 조금 거리가 있는 전공처럼 보이죠? 하지만 이 전공은 제가 이랜드ESI에 입사한 계기이기도 합니다. 정치외교학을 공부하며 지방분권, 지역정치 관련해서 깊게 공부할 기회가 있었고, 가장 의미있고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것이 바로 자원의 분배였어요. 자원의 분배를 통해, 최종적으로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인생의 목표가 생겼습니다. 이랜드 그룹의 비전은 '모두가 누리는 세상'이기도 했고, ESI는 그런 가치를 진정으로 추구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고 생각해서 입사했습니다. 위에 말씀드린 나뿐만 아니라 남도 잘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에 더 큰 재미를 느끼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최근 PS(Profit Share)를 상당 금액 수령하신 것으로 알고있어요. PS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주실 수 있을까요? PS란 말그대로 이윤(profit), 즉 벌어들인 돈을 나누어 받는 것입니다. 프로젝트가 없었다면 자연적으로 성장할 매출을 가정해두고, 프로젝트를 통해 그것보다 더 벌어들인다면 그 이윤의 일부를 프로젝트 참가자가 나눠받습니다. 반대로 더 손해를 보게 했다면, 뱉어내야지요!(웃음) 하지만 뱉는 부분은 조직에서 대신해주고, 벌어들일 경우에만 개인이 받게 되는 구조입니다. - 리스크 없이 이득만 있다니, 엄청난 제도네요! 어떤 프로젝트에서 어떤 성과를 냈길래 받을 수 있었나요? <서귀포 리조트 공간 재설계 PJ>였습니다. 서귀포에 있는 켄싱턴 리조트가 있었는데, 이랜드파크에서 이 서귀포 리조트를 담보로 신탁회사에서 대출을 받고자 했는데 그러기에는 당신의 리조트의 집객 수준이 낮아 대출을 받을만한 가치있는 담보로 평가받기가 어려웠어요. 그래서 리조트 공간 전체를 재설계했고 크게 (1)객실 (2)식음업장 (3)공용공간(로비) 세 파트를 바꾸어 고객들을 불러모으고자 했습니다. 그중 실행이 완료되어 가장 큰 성과를 낸 식음업장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당시 1층에 200평 규모의 식당이 있었는데, 고객이 많아야 하루에 10팀 들어오는, 고객에게 외면받는 식당이었습니다. 이곳을 붐업시키고 고객들을 끌어오기 위해 한 가장 큰 솔루션은, 이랜드그룹 메가브랜드인 애슐리 퀸즈 모델을 들여오는 것이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단순히 애슐리를 들여오면 끝나는게 아닌가? 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사실 그 안에 해결과제가 두가지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예산 제한이었습니다. 애슐리 퀸즈는 그룹 안에서도 가장 큰 규모인 빅 모델인데, 이걸 제한된 예산 안에서 자재 운송, 공사, 유통, 직원운용까지 해결해야 했습니다. 두 번째는 이슈화였습니다. 단순히 들여만 온다고 해서 고객들이 방문하진 않으시겠죠? 이슈화하는 것이 필요했습니다. 제한된 예산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공사 매니징에 참여하고, 발품을 팔아 견적을 내는 등 노력했습니다. 특히 제주도라는 점에서 운송비 특성 등을 더 감안하며, 결과적으로 최적의 비용구조를 짜 클라이언트(이랜드파크)에게 제안했습니다. 그리고 애슐리퀸즈를 명소화하기 위해 제주 친화적인 메뉴들로 로컬라이징 했습니다. 제주도에만 있는 '제주도 존'을 따로 만들고, 현무암 닭강정, 망고스틴 디저트, 흑돼지 돈코츠라멘 등 제주도에서만 먹을 수 있는 지역한정 메뉴들로 지역 고객들이 입소문을 타고 찾아오게 만들었습니다. - 듣기만 해도 다이나믹한 프로젝트인게 느껴지네요. 결과는 어땠나요? 월 매출 3억을 목표로 시작했는데, 첫달 4억 이상 달성해 당시 국내 1위 매출을 찍었습니다. 당시 전국 애슐리 최고매출 매장의 월매출이 3.6억정도였는데, 서귀포의 잠재고객은 그 지역의 1/8 정도였다는 것을 감안하면 엄청난 성과지요. 식음업장 매출만으로도 큰 성과를 냈고, 그 외의 부분에 대한 인사이트도 인정받아 PJ 최고등급 평가(AA)도 받게 되었습니다! 그외에도 클라이언트에게 성과와 노력을 인정받아 '잘했다', '고생했다'며 소정의 상품권도 챙겨주시는 등 큰 보람이 있었던 PJ였습니다. - 엄청나네요! 실례가 안 된다면 혹시 대략적으로 얼마 정도의 PS를 받으셨는지…? 액수를 직접적으로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연봉의 절반 조금 안 되는, 소형 세단 한 대 정도의 금액을 일시불로 받았습니다! - 상당한 금액인데요, 어디에 사용하실 예정이신가요? 제가 다음달 이사를 계획중인데, 예산이 갑자기 확 뛰었습니다!(웃음) 원래 원룸과 빌라를 알아보고 있었는데, 아파트로 계약하려고 합니다. - 와 엄청나네요! 혹시 ESI에는 PS 외에도 다른 금전적인 보상이 있나요? 어느 그룹에나 있는 PI(성과급)가 있겠네요. 작년 전체 프로젝트 성과의 평균으로 받습니다. PS에 비해 그 액수가 크지는 않지만, 월급정도는 받고 또 한 해 프로젝트의 결실같은 느낌이라, 심적으로 기분이 좋아지는 보상입니다. - 프로젝트 성과가 있다면, 보상은 확실하겠네요. 이러한 부분에 매력을 느끼고 ESI를 준비할 후배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한 마디를 주실 수 있을까요? 큰 보상이 주어지는만큼, 그 무게값이 큰 곳이라는 것을 아셨으면 합니다. 경영자가 되어 그룹의 미래를 책임질 사람들이 모이는 곳인만큼, 가벼운 마음으로 오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역량적인 부분이 아니라, 이겨내고자 하는 마음가짐이 있으신 분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일이야 저희 모두 처음에는 미숙하니까요. 단순한 회사, 직장을 찾으신다면 솔직히 비추드리고 싶습니다. 다만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말처럼, 내 이름을 남길만한 큰 업적과 비전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면,주저 없이 ESI의 문을 두드렸으면 좋겠습니다. 꼭 만나요! 감사합니다. 저작권은 이랜드ESI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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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국내 1위 스포츠브랜드를 책임지는 신입사원?
[밀착인터뷰] ESI 패션팀 신입사원 최연호님
"모든 구성원을 아우를 수 있는 리더가 되어, 우리 사회의 평균을 올리고 싶어요." - 안녕하세요 연호님.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1년 10월 입사한 패션팀 최연호입니다. MBTI는 ENTJ, 좋게말하면 주도적인 야망가이고, 나쁘게 말하면 독재자입니다.(웃음) 대학 시절에는 미디어학을 전공했습니다. - 연호님은 꿈이 무엇인가요? 왜 ESI에 입사하게 되셨나요? ESI에 들어오기 전 저의 꿈은 모든 사회 구성원을 아우르고 이해하는 최고의 자리에 올라, 그 사회의 평균을 올리는데 기여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엘리트주의가 아닌,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역량과 위치를 가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사실 이곳 전에 다른 직장에 재직중이었는데, 직업과 꿈은 역시 별개인가 싶어서 회의감이 들곤 했습니다. 그러던 중 ESI 재직중인 지인이 이곳을 추천해줬어요. 저같은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면서요. 공고를 확인하고 인턴십을 진행하며 놀랐던 것은, 그 형태는 달라도 모든 직원이 '모두가 누리는 세상'이라는 같은 꿈을 바라보고 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확신했습니다. 아, 여기서 나와 같은 사람들과 함께한다면 직장에서 내 꿈을 이룰 수 있겠구나. 그래서 고민없이 입사를 결정했고, 현재는 비즈니스의 자리에서 최고, 즉 '브랜드평판 1위 달성하는 경영인'이라는 목표를 갖고 ESI에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 포부가 크고 대단하네요! 그러면 지금은 어떤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성장하고 계시나요? 지금은 <뉴발란스 빅데이터기반 상품설계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진행중인 장기 프로젝트인데요, 처음 시작은 다음 시즌에 유행할 상품을 빅데이터 키워드를 통해서 예측하고, 핵심상품을 제안하고 테스트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그러다 최근에는 모든 기획자들이 향후 유행할 상품을 상시 예측할 수 있는 로직과 모델을 설계-구축할 뿐만 아니라, 비주얼라이제이션까지 담당하는 큰 프로젝트로 확장되어 진행중입니다. - 제목만 들어도 흥미가 생기는데요, 해당 프로젝트에서 연호님의 역할이 무엇인가요? 저는 여기서 백엔드를 담당하고 있고, 데이터를 통해 예측하는 로직을 만드는 데에 가장 많은 힘을 쏟고 있습니다. 팀이 PM님 포함하여 총 4명인데, 제 기여도가 40%이상이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본 프로젝트에서 로직을 짜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이를 제가 전적으로 맡아서 하기 때문이에요. 프로젝트의 성패가 저에게 달려있다고 말해도 좋을 정도로, 큰 책임과 부담을 안고 있습니다. 부담은 조금 좋은 의미의 부담인 듯 한데요. 책임이 크다보니 더 강하게 몰입하게 되고, 전과 다르게 제 스스로 필요에 의해 야근을 찾게 되는 것 같아요. - 아마 인터뷰를 보시는 분들은 의아하실 것 같은데요. 입사 6개월 차 신입이 그런 큰 책임을 맡는 게 가능한가요? ESI만의 특이한 점인 것 같아요. 보통 회사라면 제 짬밥에 무언가를 제안할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았겠죠? 그렇지만 이곳에서는 하고싶은 말은 입사 당일부터 할 수 있고, 또 스스로의 생각을 제안하지 않는 사람을 오히려 이상하게 보는 것 같아요. 제가 처음 프로젝트에 투입되었을때, 단순히 단기간의 상품제안에서 끝낼만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그때까지는 3개월간의 동향을 통해 다음 시즌 상품을 찾는 데에 집중하고 있었는데요, 저는 16년, 즉 5~6년 전부터 모든 데이터를 내려 패턴화하여 지속적으로 사용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제안드렸고, 결국 뉴발란스 브랜드장님께서 이러한 제안에 크게 동의해주시고 지지해주셔서 현재 순조롭게 진행중입니다. 그리고 이번 달 말까지 해서 모델을 만들어내는 것이 목표이고, 향후 상품 뿐만 아니라 마케팅의 영역에도 적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조금 낯설었어요. 생신입이 제안하는 것들에 의해 1조 브랜드의 미래가 결정되는게요. 그런데 여기는 그런 곳인 것 같아요. 연차나 직급, 이런거랑 상관 없이 제안하는 인사이트와 아웃풋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 평가받는 곳이요. - 엄청 큰 주도권을 주네요. ESI에서는 인턴 때에도 주도권이 큰 편이잖아요? 그때와 크게 달라진 점이 있을까요? 인턴 때에도 크긴 하지만, 아무래도 더 큰 업무상의 주도권이 생기는 것 같아요. '내 일'이 생기는 느낌? 인턴 때에는 아웃풋을 내기 위함이라기보다는, 팀의 계획과 PM의 결정에 의해 야근하는 경우들이 꽤 있었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큰 그림에서 프로젝트에 개입하는 경우가 적다 보니까요. 지금은 야근 투표도 하고 해서, 합의에 의해 아웃풋 진척도를 보고 알아서 결정해서 합니다. 내 일을 내가 어떤 계획으로 할지 주도적으로 정하고 진행할 수 있어요. 또한 인턴 때에는 클라이언트와의 미팅에 참석하지 못하다보니, 큰 그림을 보고 PJ 상황을 읽는 것이 어려웠어요. 그대신 결과에 대한 통보 위주로 받았고, '시켜서 하는 일'을 하는 느낌이 조금 들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클라이언트와의 미팅에 가서 제가 직접 저의 아웃풋을 설명하고 큰 그림을 제안합니다. 그렇게 큰 주도권을 발휘하고 '내 프로젝트다'라는 느낌을 받다 보니, 업무에 크게 동기부여가 되어서 인턴 때보다 배는 몰입해서 하는 것 같아요. 인턴 때에는 '어떻게 해야 최종 합격하지?' '어떻게 해야 내 아웃풋을 잘 보여주지?'에 집중했는데, 지금은 PJ의 성패가 나에게 달려있다는 책임감을 갖게 되고, PJ 팀 전체의 성과에 대해 신경쓰는 점에서 마음가짐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 몰입해서 일하시는 것 같아 제가 다 기쁘네요. 즐거워보여요! 확실히 즐겁습니다. 지금 프로젝트가 정말 저랑 잘 맞는 것 같아요. 주변 분들도 "연호씨 눈빛이 아예 달라졌는데요?"라고 말할 정도로, 정말 열정적으로 몰입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제 커리어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경영자 테크로 확장하고자 하는 마음도 있어서, IT법인인 이랜드이노플이나 패션 온라인법인으로 나아가고자 고민중입니다. 그래서 조금 욕심이 생겨요. 원래대로면 1년정도 배워 PM에 도전할 계획이었는데, 다음 달에 바로 PM자격취득제에 도전해서, 빠르게 성장하고 싶어요. - 멋지네요. 그래도 연호님도 여느 직장인과 마찬가지로 입사가 후회되었던 순간이 있지 않을까요? 입사 자체보다는, 동기들보다 먼저 입사한걸 후회했던 적이 있습니다. 원래대로라면 22년 1월에 입사했어야 하는데, 저는 학교를 먼저 졸업해서 3개월 먼저 입사하는 것을 선택했어요. 잠깐 후회했던 이유는 '그 3개월동안 회사에서 못하는 다양한 경험들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아니었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서였어요. 그런데 들어와서 제가 성장한 정도와 맡은 역할의 무게값을 돌아보니, 생각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제가 빨리 입사한 이유는 남들이 갖춘 학회, 공모전이나 경력같은 스펙이 없어서, 다른 사람들보다 더 빨리 성장하고 잘하고 싶다는 욕망이 있어서였어요. 스파오, 폴더플랫폼, 뉴발란스 등 다양한 프로젝트들에 참여하며 제가 가진 강점을 발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는데요, 단기간에 많은 아웃풋의 형태와 인사이트를 내는 방법을 목격하며 말 그대로 '압축성장'했다고 자부합니다. 동기들이 갖지 못한 그 3개월동안, 저는 그 누구보다 높이 올랐고, 올라가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 덕에 지금 동일선상의 그 누구보다 무게값있고 중요도 높은 프로젝트와 역할을 수행하고 있게 된 것 같아, 이제는 후회하지 않습니다. - 마지막으로 ESI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한 마디를 해주실 수 있나요? 고객과 리더, 이 두가지 키워드에 공감이 된다면 함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B2C기업의 사업기획실 답게 정말 고객을 보고 일하고 고객관점이 가장 중요한데, 그게 안맞으면 일하면서 본인이 행복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두번째는 리더인데요, PM부터 시작해서 PD, 팀장까지 저연차에 주어지는 리더에 대한 무게값을 짊어질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비즈니스 리더, 경영자가 되겠다는 큰 비전이나 가치관이 없다면 번아웃이 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두가지 키워드를 잘 기억하셔서 자소서와 면접 준비하신다면 합격은 물론이고, 입사 후에도 누구보다 잘 해낼 것이라고 믿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저작권은 이랜드ESI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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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그룹의 혁신을 주도하는 이랜드ESI입니다"
'전략기획실'에서 '사내벤처 사업기획실'로…이랜드ESI
이랜드그룹 조직도(요약) 이랜드ESI는 2007년 인하우스 컨설팅펌으로 태어났습니다. 당시 이랜드그룹 회장이었던 박성수 회장의 지시에 따라, 이랜드ESI가 탄생했습니다. 잇따른 인수합병으로 연 50% 이상 급성장하던 때였죠. 조직이 커지자 내부 문제를 자체역량으로 해결할 컨설팅 조직의 필요성을 느꼈고 초기 멤버는 현재 최형욱 부사장과 김용채 이사를 비롯한 10명 정도였습니다. 이들은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 맥킨지를 벤치마킹해 문제해결 능력을 집중적으로 키워갔습니다. 또한 이랜드 각 사업부에서 프로젝트를 의뢰 받아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브랜딩 전략, 프라이싱, 상권 및 채널, 상품 설계, 운영 프로세스 설계 등 사업부 문제해결부터 신사업 제안, 인수합병, 해외 현지화 전략 등을 담당해왔습니다. 동시에 이랜드그룹을 이끌 30대 경영자를 집중 육성하는 핵심인재 조직으로 그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코로나 이전 중국에서 인턴십 PJ를 진행했던 사진입니다. 중국, 베트남, 인도 법인과 함께 해외 시장에도 영향력을 발휘했습니다. 우리가 성장하는 동안 세상은 변해갔습니다. 과거와 달리 시장의 니즈는 점점 다양해졌습니다. 획일화된 상품과 서비스가 아니라 개인의 취향과 선호를 고려하게 되었죠. 그리고 니즈와 트렌드, 기술의 변화도 점점 빨라졌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사태 이후 더욱 가속화 되었죠. 이젠 단순히 고객님들이 원하시는 상품과 서비스를 미리 준비해서 시장에 내어놓는 방식으로는 성공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크라우드 펀딩, 사전예약, 고객체험단 등과 같이 고객님들과 더불어 상품을 만들어 판매하거나 SNS 마켓, 라이브커머스 등과 같이 고객님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많은 것이 변했습니다. 또한 오프라인 비즈니스 대비 온라인 비즈니스가 급격하게 성장하며 기존 시장의 규칙을 흔들고 있습니다. 이에 지금 시대에 맞는 일하기 방식과 문화를 접목시키고 더 나아가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는 선두가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랜드ESI가 그 선두가 되려고 합니다. 우리는 인하우스 컨설팅펌을 넘어 B2C 영역의 신사업을 런칭하고 혁신에 도전하는 곳으로 나아가려 합니다. 다양해지는 시장의 니즈와 속도에 맞출 수 있는 젊고 빠른 조직이 바로 우리입니다. 더 이상 책상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기존의 전략기획실이 아니라, 고객님들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혁신에 도전하는 사내벤처 사업기획실로 탈바꿈 하고 있습니다. 이랜드ESI 모든 동료가 함께 만든 우리의 방향 이랜드그룹의 30대 경영자를 키워낸다는 목표는 변하지 않았으나 안정적인 자본과 구조 속에서 시장과 고객님들이 원하고, 내가 해야 한다고 느끼며, 그래서 직접 도전하고 싶은 것들을 해낼 수 있도록 기틀을 다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우리는 누군가 시키는 일, 단순히 주어지는 일이 아니라 '내 일'을 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랜드ESI 출신 경영자. 이외에도 뉴발란스 코리아 조동주 대표, 스파오 성낙원 대표 등이 있다. 이랜드ESI는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갑니다. 이랜드ESI는 신사업팀을 필두로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신사업팀을 비롯한 이랜드ESI 내 패션팀, 유통팀, 미래팀 전원은 이랜드그룹의 사내벤처 역할을 수행하며, 기존의 컨설팅을 넘어 새롭게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설계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까지 만들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컨설팅사보다 유연한 조직문화를 가지고 일합니다. 실제 진행했던 프로젝트명 이랜드 사내벤처팀 ‘비긴비갠비건’이 선보인 비건 아이스크림, '비긴스크림(Begin’s cream)' 신사업팀은 최근 비건이 먹을 수 있는 아이스크림, '비긴스크림(Begin's cream)'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며 첫 발걸음을 뗐습니다. 비건 아이스크림은 유지방 때문에 아이스크림을 먹지 못하는 고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와디즈를 통해 시장의 불씨를 확인했고, 공식 홈페이지와 마켓컬리 입점을 통해 고객과 접점을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이랜드ESI는 경영자와 핵심 리더로의 빠른 성장에 의지가 있는 분. 보다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고객 가치가 뚜렷한 분. 솔직하고 신속하게 소통하며 즐겁게 일하고 싶은 분을 찾고 있습니다. 이랜드ESI가 더 궁금하시다면, 이랜드ESI의 채용 페이지를 확인해주세요. 콘텐츠 저작권은 이랜드ESI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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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사업기획실 최고연봉 에이스의 비결은?
[밀착 인터뷰] ESI 미래팀장 오지훈님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비즈니스를 통해 실현하고 싶어요. 여기서는 그게 가능할 거라고 믿습니다.” - 안녕하세요 지훈님.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ESI 미래팀 팀장을 맡고 있는 오지훈이라고 합니다. 저는 19년도 7월에 당시 호텔/리조트 팀으로 입사하였고, 현재는 미래팀장으로서 이랜드그룹의 F&B 프로젝트는 물론, 걸설과 호텔 등의 부동산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MBTI는 ENTP와 ENTJ를 왔다갔다 하는 것 같아요! - 드디어 팀장이 되셨군요, 축하드려요! 이전과 가장 크게 달라진게 있다면 무엇인가요? 감사합니다. PM이나 팀원 때는, 아무래도 본인의 성과와 아웃풋에 대해 가장 고민을 많이하게 되는데요. PD부터 팀장에 이르러서는 아무래도 나뿐만 아니라 남의 성과까지 신경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미래팀원이 현재 10명인데, 이 10명 모두가 잘되는 상황과 액션을 최우선으로 고민하게 되는 것 같아요. 모두가 잘 될 수 있는 구조와 환경을 만드는 것, 이것이 제 성향과 잘 맞아서 정말 재미있고 최근에 보람을 많이 느낍니다. - 지훈님은 특이한 전공으로 입사하셨다고 들었어요! 어떻게 ESI로 오시게 되셨나요? 저는 정치외교학 전공입니다. 전략기획이나 비즈니스와는 조금 거리가 있는 전공처럼 보이죠? 하지만 이 전공은 제가 이랜드ESI에 입사한 계기이기도 합니다. 정치외교학을 공부하며 지방분권, 지역정치 관련해서 깊게 공부할 기회가 있었고, 가장 의미있고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것이 바로 자원의 분배였어요. 자원의 분배를 통해, 최종적으로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인생의 목표가 생겼습니다. 이랜드 그룹의 비전은 '모두가 누리는 세상'이기도 했고, ESI는 그런 가치를 진정으로 추구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고 생각해서 입사했습니다. 위에 말씀드린 나뿐만 아니라 남도 잘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에 더 큰 재미를 느끼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최근 PS(Profit Share)를 상당 금액 수령하신 것으로 알고있어요. PS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주실 수 있을까요? PS란 말그대로 이윤(profit), 즉 벌어들인 돈을 나누어 받는 것입니다. 프로젝트가 없었다면 자연적으로 성장할 매출을 가정해두고, 프로젝트를 통해 그것보다 더 벌어들인다면 그 이윤의 일부를 프로젝트 참가자가 나눠받습니다. 반대로 더 손해를 보게 했다면, 뱉어내야지요!(웃음) 하지만 뱉는 부분은 조직에서 대신해주고, 벌어들일 경우에만 개인이 받게 되는 구조입니다. - 리스크 없이 이득만 있다니, 엄청난 제도네요! 어떤 프로젝트에서 어떤 성과를 냈길래 받을 수 있었나요? <서귀포 리조트 공간 재설계 PJ>였습니다. 서귀포에 있는 켄싱턴 리조트가 있었는데, 이랜드파크에서 이 서귀포 리조트를 담보로 신탁회사에서 대출을 받고자 했는데 그러기에는 당신의 리조트의 집객 수준이 낮아 대출을 받을만한 가치있는 담보로 평가받기가 어려웠어요. 그래서 리조트 공간 전체를 재설계했고 크게 (1)객실 (2)식음업장 (3)공용공간(로비) 세 파트를 바꾸어 고객들을 불러모으고자 했습니다. 그중 실행이 완료되어 가장 큰 성과를 낸 식음업장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당시 1층에 200평 규모의 식당이 있었는데, 고객이 많아야 하루에 10팀 들어오는, 고객에게 외면받는 식당이었습니다. 이곳을 붐업시키고 고객들을 끌어오기 위해 한 가장 큰 솔루션은, 이랜드그룹 메가브랜드인 애슐리 퀸즈 모델을 들여오는 것이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단순히 애슐리를 들여오면 끝나는게 아닌가? 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사실 그 안에 해결과제가 두가지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예산 제한이었습니다. 애슐리 퀸즈는 그룹 안에서도 가장 큰 규모인 빅 모델인데, 이걸 제한된 예산 안에서 자재 운송, 공사, 유통, 직원운용까지 해결해야 했습니다. 두 번째는 이슈화였습니다. 단순히 들여만 온다고 해서 고객들이 방문하진 않으시겠죠? 이슈화하는 것이 필요했습니다. 제한된 예산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공사 매니징에 참여하고, 발품을 팔아 견적을 내는 등 노력했습니다. 특히 제주도라는 점에서 운송비 특성 등을 더 감안하며, 결과적으로 최적의 비용구조를 짜 클라이언트(이랜드파크)에게 제안했습니다. 그리고 애슐리퀸즈를 명소화하기 위해 제주 친화적인 메뉴들로 로컬라이징 했습니다. 제주도에만 있는 '제주도 존'을 따로 만들고, 현무암 닭강정, 망고스틴 디저트, 흑돼지 돈코츠라멘 등 제주도에서만 먹을 수 있는 지역한정 메뉴들로 지역 고객들이 입소문을 타고 찾아오게 만들었습니다. - 듣기만 해도 다이나믹한 프로젝트인게 느껴지네요. 결과는 어땠나요? 월 매출 3억을 목표로 시작했는데, 첫달 4억 이상 달성해 당시 국내 1위 매출을 찍었습니다. 당시 전국 애슐리 최고매출 매장의 월매출이 3.6억정도였는데, 서귀포의 잠재고객은 그 지역의 1/8 정도였다는 것을 감안하면 엄청난 성과지요. 식음업장 매출만으로도 큰 성과를 냈고, 그 외의 부분에 대한 인사이트도 인정받아 PJ 최고등급 평가(AA)도 받게 되었습니다! 그외에도 클라이언트에게 성과와 노력을 인정받아 '잘했다', '고생했다'며 소정의 상품권도 챙겨주시는 등 큰 보람이 있었던 PJ였습니다. - 엄청나네요! 실례가 안 된다면 혹시 대략적으로 얼마 정도의 PS를 받으셨는지…? 액수를 직접적으로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연봉의 절반 조금 안 되는, 소형 세단 한 대 정도의 금액을 일시불로 받았습니다! - 상당한 금액인데요, 어디에 사용하실 예정이신가요? 제가 다음달 이사를 계획중인데, 예산이 갑자기 확 뛰었습니다!(웃음) 원래 원룸과 빌라를 알아보고 있었는데, 아파트로 계약하려고 합니다. - 와 엄청나네요! 혹시 ESI에는 PS 외에도 다른 금전적인 보상이 있나요? 어느 그룹에나 있는 PI(성과급)가 있겠네요. 작년 전체 프로젝트 성과의 평균으로 받습니다. PS에 비해 그 액수가 크지는 않지만, 월급정도는 받고 또 한 해 프로젝트의 결실같은 느낌이라, 심적으로 기분이 좋아지는 보상입니다. - 프로젝트 성과가 있다면, 보상은 확실하겠네요. 이러한 부분에 매력을 느끼고 ESI를 준비할 후배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한 마디를 주실 수 있을까요? 큰 보상이 주어지는만큼, 그 무게값이 큰 곳이라는 것을 아셨으면 합니다. 경영자가 되어 그룹의 미래를 책임질 사람들이 모이는 곳인만큼, 가벼운 마음으로 오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역량적인 부분이 아니라, 이겨내고자 하는 마음가짐이 있으신 분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일이야 저희 모두 처음에는 미숙하니까요. 단순한 회사, 직장을 찾으신다면 솔직히 비추드리고 싶습니다. 다만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말처럼, 내 이름을 남길만한 큰 업적과 비전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면,주저 없이 ESI의 문을 두드렸으면 좋겠습니다. 꼭 만나요! 감사합니다. 저작권은 이랜드ESI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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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국내 1위 스포츠브랜드를 책임지는 신입사원?
[밀착인터뷰] ESI 패션팀 신입사원 최연호님
"모든 구성원을 아우를 수 있는 리더가 되어, 우리 사회의 평균을 올리고 싶어요." - 안녕하세요 연호님.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1년 10월 입사한 패션팀 최연호입니다. MBTI는 ENTJ, 좋게말하면 주도적인 야망가이고, 나쁘게 말하면 독재자입니다.(웃음) 대학 시절에는 미디어학을 전공했습니다. - 연호님은 꿈이 무엇인가요? 왜 ESI에 입사하게 되셨나요? ESI에 들어오기 전 저의 꿈은 모든 사회 구성원을 아우르고 이해하는 최고의 자리에 올라, 그 사회의 평균을 올리는데 기여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엘리트주의가 아닌,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역량과 위치를 가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사실 이곳 전에 다른 직장에 재직중이었는데, 직업과 꿈은 역시 별개인가 싶어서 회의감이 들곤 했습니다. 그러던 중 ESI 재직중인 지인이 이곳을 추천해줬어요. 저같은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면서요. 공고를 확인하고 인턴십을 진행하며 놀랐던 것은, 그 형태는 달라도 모든 직원이 '모두가 누리는 세상'이라는 같은 꿈을 바라보고 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확신했습니다. 아, 여기서 나와 같은 사람들과 함께한다면 직장에서 내 꿈을 이룰 수 있겠구나. 그래서 고민없이 입사를 결정했고, 현재는 비즈니스의 자리에서 최고, 즉 '브랜드평판 1위 달성하는 경영인'이라는 목표를 갖고 ESI에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 포부가 크고 대단하네요! 그러면 지금은 어떤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성장하고 계시나요? 지금은 <뉴발란스 빅데이터기반 상품설계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진행중인 장기 프로젝트인데요, 처음 시작은 다음 시즌에 유행할 상품을 빅데이터 키워드를 통해서 예측하고, 핵심상품을 제안하고 테스트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그러다 최근에는 모든 기획자들이 향후 유행할 상품을 상시 예측할 수 있는 로직과 모델을 설계-구축할 뿐만 아니라, 비주얼라이제이션까지 담당하는 큰 프로젝트로 확장되어 진행중입니다. - 제목만 들어도 흥미가 생기는데요, 해당 프로젝트에서 연호님의 역할이 무엇인가요? 저는 여기서 백엔드를 담당하고 있고, 데이터를 통해 예측하는 로직을 만드는 데에 가장 많은 힘을 쏟고 있습니다. 팀이 PM님 포함하여 총 4명인데, 제 기여도가 40%이상이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본 프로젝트에서 로직을 짜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이를 제가 전적으로 맡아서 하기 때문이에요. 프로젝트의 성패가 저에게 달려있다고 말해도 좋을 정도로, 큰 책임과 부담을 안고 있습니다. 부담은 조금 좋은 의미의 부담인 듯 한데요. 책임이 크다보니 더 강하게 몰입하게 되고, 전과 다르게 제 스스로 필요에 의해 야근을 찾게 되는 것 같아요. - 아마 인터뷰를 보시는 분들은 의아하실 것 같은데요. 입사 6개월 차 신입이 그런 큰 책임을 맡는 게 가능한가요? ESI만의 특이한 점인 것 같아요. 보통 회사라면 제 짬밥에 무언가를 제안할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았겠죠? 그렇지만 이곳에서는 하고싶은 말은 입사 당일부터 할 수 있고, 또 스스로의 생각을 제안하지 않는 사람을 오히려 이상하게 보는 것 같아요. 제가 처음 프로젝트에 투입되었을때, 단순히 단기간의 상품제안에서 끝낼만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그때까지는 3개월간의 동향을 통해 다음 시즌 상품을 찾는 데에 집중하고 있었는데요, 저는 16년, 즉 5~6년 전부터 모든 데이터를 내려 패턴화하여 지속적으로 사용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제안드렸고, 결국 뉴발란스 브랜드장님께서 이러한 제안에 크게 동의해주시고 지지해주셔서 현재 순조롭게 진행중입니다. 그리고 이번 달 말까지 해서 모델을 만들어내는 것이 목표이고, 향후 상품 뿐만 아니라 마케팅의 영역에도 적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조금 낯설었어요. 생신입이 제안하는 것들에 의해 1조 브랜드의 미래가 결정되는게요. 그런데 여기는 그런 곳인 것 같아요. 연차나 직급, 이런거랑 상관 없이 제안하는 인사이트와 아웃풋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 평가받는 곳이요. - 엄청 큰 주도권을 주네요. ESI에서는 인턴 때에도 주도권이 큰 편이잖아요? 그때와 크게 달라진 점이 있을까요? 인턴 때에도 크긴 하지만, 아무래도 더 큰 업무상의 주도권이 생기는 것 같아요. '내 일'이 생기는 느낌? 인턴 때에는 아웃풋을 내기 위함이라기보다는, 팀의 계획과 PM의 결정에 의해 야근하는 경우들이 꽤 있었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큰 그림에서 프로젝트에 개입하는 경우가 적다 보니까요. 지금은 야근 투표도 하고 해서, 합의에 의해 아웃풋 진척도를 보고 알아서 결정해서 합니다. 내 일을 내가 어떤 계획으로 할지 주도적으로 정하고 진행할 수 있어요. 또한 인턴 때에는 클라이언트와의 미팅에 참석하지 못하다보니, 큰 그림을 보고 PJ 상황을 읽는 것이 어려웠어요. 그대신 결과에 대한 통보 위주로 받았고, '시켜서 하는 일'을 하는 느낌이 조금 들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클라이언트와의 미팅에 가서 제가 직접 저의 아웃풋을 설명하고 큰 그림을 제안합니다. 그렇게 큰 주도권을 발휘하고 '내 프로젝트다'라는 느낌을 받다 보니, 업무에 크게 동기부여가 되어서 인턴 때보다 배는 몰입해서 하는 것 같아요. 인턴 때에는 '어떻게 해야 최종 합격하지?' '어떻게 해야 내 아웃풋을 잘 보여주지?'에 집중했는데, 지금은 PJ의 성패가 나에게 달려있다는 책임감을 갖게 되고, PJ 팀 전체의 성과에 대해 신경쓰는 점에서 마음가짐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 몰입해서 일하시는 것 같아 제가 다 기쁘네요. 즐거워보여요! 확실히 즐겁습니다. 지금 프로젝트가 정말 저랑 잘 맞는 것 같아요. 주변 분들도 "연호씨 눈빛이 아예 달라졌는데요?"라고 말할 정도로, 정말 열정적으로 몰입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제 커리어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경영자 테크로 확장하고자 하는 마음도 있어서, IT법인인 이랜드이노플이나 패션 온라인법인으로 나아가고자 고민중입니다. 그래서 조금 욕심이 생겨요. 원래대로면 1년정도 배워 PM에 도전할 계획이었는데, 다음 달에 바로 PM자격취득제에 도전해서, 빠르게 성장하고 싶어요. - 멋지네요. 그래도 연호님도 여느 직장인과 마찬가지로 입사가 후회되었던 순간이 있지 않을까요? 입사 자체보다는, 동기들보다 먼저 입사한걸 후회했던 적이 있습니다. 원래대로라면 22년 1월에 입사했어야 하는데, 저는 학교를 먼저 졸업해서 3개월 먼저 입사하는 것을 선택했어요. 잠깐 후회했던 이유는 '그 3개월동안 회사에서 못하는 다양한 경험들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아니었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서였어요. 그런데 들어와서 제가 성장한 정도와 맡은 역할의 무게값을 돌아보니, 생각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제가 빨리 입사한 이유는 남들이 갖춘 학회, 공모전이나 경력같은 스펙이 없어서, 다른 사람들보다 더 빨리 성장하고 잘하고 싶다는 욕망이 있어서였어요. 스파오, 폴더플랫폼, 뉴발란스 등 다양한 프로젝트들에 참여하며 제가 가진 강점을 발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는데요, 단기간에 많은 아웃풋의 형태와 인사이트를 내는 방법을 목격하며 말 그대로 '압축성장'했다고 자부합니다. 동기들이 갖지 못한 그 3개월동안, 저는 그 누구보다 높이 올랐고, 올라가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 덕에 지금 동일선상의 그 누구보다 무게값있고 중요도 높은 프로젝트와 역할을 수행하고 있게 된 것 같아, 이제는 후회하지 않습니다. - 마지막으로 ESI를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한 마디를 해주실 수 있나요? 고객과 리더, 이 두가지 키워드에 공감이 된다면 함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B2C기업의 사업기획실 답게 정말 고객을 보고 일하고 고객관점이 가장 중요한데, 그게 안맞으면 일하면서 본인이 행복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두번째는 리더인데요, PM부터 시작해서 PD, 팀장까지 저연차에 주어지는 리더에 대한 무게값을 짊어질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비즈니스 리더, 경영자가 되겠다는 큰 비전이나 가치관이 없다면 번아웃이 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두가지 키워드를 잘 기억하셔서 자소서와 면접 준비하신다면 합격은 물론이고, 입사 후에도 누구보다 잘 해낼 것이라고 믿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저작권은 이랜드ESI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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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그룹의 혁신을 주도하는 이랜드ESI입니다"
'전략기획실'에서 '사내벤처 사업기획실'로…이랜드ESI
이랜드그룹 조직도(요약) 이랜드ESI는 2007년 인하우스 컨설팅펌으로 태어났습니다. 당시 이랜드그룹 회장이었던 박성수 회장의 지시에 따라, 이랜드ESI가 탄생했습니다. 잇따른 인수합병으로 연 50% 이상 급성장하던 때였죠. 조직이 커지자 내부 문제를 자체역량으로 해결할 컨설팅 조직의 필요성을 느꼈고 초기 멤버는 현재 최형욱 부사장과 김용채 이사를 비롯한 10명 정도였습니다. 이들은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 맥킨지를 벤치마킹해 문제해결 능력을 집중적으로 키워갔습니다. 또한 이랜드 각 사업부에서 프로젝트를 의뢰 받아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브랜딩 전략, 프라이싱, 상권 및 채널, 상품 설계, 운영 프로세스 설계 등 사업부 문제해결부터 신사업 제안, 인수합병, 해외 현지화 전략 등을 담당해왔습니다. 동시에 이랜드그룹을 이끌 30대 경영자를 집중 육성하는 핵심인재 조직으로 그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코로나 이전 중국에서 인턴십 PJ를 진행했던 사진입니다. 중국, 베트남, 인도 법인과 함께 해외 시장에도 영향력을 발휘했습니다. 우리가 성장하는 동안 세상은 변해갔습니다. 과거와 달리 시장의 니즈는 점점 다양해졌습니다. 획일화된 상품과 서비스가 아니라 개인의 취향과 선호를 고려하게 되었죠. 그리고 니즈와 트렌드, 기술의 변화도 점점 빨라졌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사태 이후 더욱 가속화 되었죠. 이젠 단순히 고객님들이 원하시는 상품과 서비스를 미리 준비해서 시장에 내어놓는 방식으로는 성공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크라우드 펀딩, 사전예약, 고객체험단 등과 같이 고객님들과 더불어 상품을 만들어 판매하거나 SNS 마켓, 라이브커머스 등과 같이 고객님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많은 것이 변했습니다. 또한 오프라인 비즈니스 대비 온라인 비즈니스가 급격하게 성장하며 기존 시장의 규칙을 흔들고 있습니다. 이에 지금 시대에 맞는 일하기 방식과 문화를 접목시키고 더 나아가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는 선두가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랜드ESI가 그 선두가 되려고 합니다. 우리는 인하우스 컨설팅펌을 넘어 B2C 영역의 신사업을 런칭하고 혁신에 도전하는 곳으로 나아가려 합니다. 다양해지는 시장의 니즈와 속도에 맞출 수 있는 젊고 빠른 조직이 바로 우리입니다. 더 이상 책상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기존의 전략기획실이 아니라, 고객님들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혁신에 도전하는 사내벤처 사업기획실로 탈바꿈 하고 있습니다. 이랜드ESI 모든 동료가 함께 만든 우리의 방향 이랜드그룹의 30대 경영자를 키워낸다는 목표는 변하지 않았으나 안정적인 자본과 구조 속에서 시장과 고객님들이 원하고, 내가 해야 한다고 느끼며, 그래서 직접 도전하고 싶은 것들을 해낼 수 있도록 기틀을 다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우리는 누군가 시키는 일, 단순히 주어지는 일이 아니라 '내 일'을 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랜드ESI 출신 경영자. 이외에도 뉴발란스 코리아 조동주 대표, 스파오 성낙원 대표 등이 있다. 이랜드ESI는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갑니다. 이랜드ESI는 신사업팀을 필두로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신사업팀을 비롯한 이랜드ESI 내 패션팀, 유통팀, 미래팀 전원은 이랜드그룹의 사내벤처 역할을 수행하며, 기존의 컨설팅을 넘어 새롭게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설계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까지 만들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컨설팅사보다 유연한 조직문화를 가지고 일합니다. 실제 진행했던 프로젝트명 이랜드 사내벤처팀 ‘비긴비갠비건’이 선보인 비건 아이스크림, '비긴스크림(Begin’s cream)' 신사업팀은 최근 비건이 먹을 수 있는 아이스크림, '비긴스크림(Begin's cream)'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며 첫 발걸음을 뗐습니다. 비건 아이스크림은 유지방 때문에 아이스크림을 먹지 못하는 고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와디즈를 통해 시장의 불씨를 확인했고, 공식 홈페이지와 마켓컬리 입점을 통해 고객과 접점을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이랜드ESI는 경영자와 핵심 리더로의 빠른 성장에 의지가 있는 분. 보다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고객 가치가 뚜렷한 분. 솔직하고 신속하게 소통하며 즐겁게 일하고 싶은 분을 찾고 있습니다. 이랜드ESI가 더 궁금하시다면, 이랜드ESI의 채용 페이지를 확인해주세요. 콘텐츠 저작권은 이랜드ESI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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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 연구소/컨설팅/조사 산업
  • 대기업 기업형태
  • 60명 사원수
  • 2007.03.01 설립
  • 대표
    최형욱
  • 매출
    56억 원 (2023)
  • 주소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51, 802호 (가산동, 세진이노플렉스)
  • 웹사이트
    www.elandesi.com
  • 연혁
    2007년 이랜드그룹 전략기획본부, ESI(E-LAND Strategic Intelligence) 설립
  • 소개
    E-LAND ESI(E-LAND group Strategic Intelligence)는 이랜드그룹 전략기획본부로서
    B2C 산업의 고객 가치 혁신을 위해 그룹 계열사 전략기획/컨설팅, 신사업 엑셀러레이팅을 진행합니다.

    이를 통해 미래 전략을 수립하고 현장의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며
    그룹의 CEO로 성장할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조직입니다.

    현재 (주)이랜드인재원 산하에 있습니다.
    더 많은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elandesi.com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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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 날마다 새로워지는, 가장 현실적인 연봉 잡플래닛에서는 하루 수백건의 연봉 정보가 추가됩니다. 눈 뜨면 달라지 는 상황 속에서 언제까지 구체적 이 지도 않은 작년 연봉정보를 기준으 로 인생을 결정할 순 없으니까요.
  3. 3. 친구도 안가르쳐 주는 정보 멀지 않은 미래에 연봉을 좀더 구체적으로 볼 수 있는 기능이 적용 됩니 다. 누군가는 기본급에, 누군가는 상 여금에 더 큰 비중을 두니까요. 친구에게도 물어보기 어려운 정보를 기다리며, 잠깐만 투자하세요.

정보 등록 정책

  1. 연봉정보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존에 입력된 연봉 정보와 비교했을 때, 지나치게 큰 차이가 나는 금액 3. 직급/직종을 고려했을때 상식을 벗어난 신뢰하기 어려운 금액

이것만 기억하세요.

  1. 1. 인턴에서 이직까지. 잡플래닛의 원스톱 정보 제공 서비스 노력하면 찾을 수 있는 공채 족보뿐 만 아니라, 선배한테 매달려야 알려주는 인턴 합격수기부터 그 어디에 도 없는 경력직들의 이직 면접 팁까 지. 당신의 모든 '지원'이 합격으로 끝나는 방법이 잡플래닛에 있습니다.
  2. 2. 잠깐! 기업 리뷰도 보고 싶으신가요? 면접후기를 제출하면 합격을 부르는 수만개의 꿀팁이 열립니다. 기업 리뷰도 보고 싶으시다면 기업 리뷰를 제출해주세요. 열려라 참깨! 의 비밀은 '기브 앤 테이크' 입니다.

<면접 작성 Tips>

  1. 1. 실제 면접에 참여한 경험을 작성해주세요! 면접을 앞둔 구직자가 면접을 준비할 때 필요한 정보를 입력해주세요. • 면접을 위한 준비는 무엇인가요? • (면접질문) • 면접은 어떤 방식인가요?
  2. 2. 본인이 경험한 사실을 작성해주세요. 간접 정보, 허위사실 또는 소문(확인되지 않은 정보, 루머 또는 다른 출처에서 인용 또는 보고된 다른 사람의 의견/경험)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3. 3. ‘이유‘를 함께 이야기해주세요. ‘면접 분위기가 좋다, 안 좋다’ 뿐만 아니라 그 회사가 왜 좋은지를 포함한 정보입니다. 면접을 보면서 느꼈던 점들과 그렇게 느꼈던 이유와 근거를 이야기해 주세요.
  4. 4. 면접 ‘과정’에 관련된 정보를 이야기해주세요. 특정인을 지목하여 묘사하기 보다는 안내과정, 질답과정, 발표과정 등에 대하여 작성해주세요.
  • "예상질문을 준비했지만, 실제 면접에서는 전혀 다른 질문으로 몇번의 고비를 마셨습니다. 하지만,잡플래닛에서 먼저 합격한 선배들의 노하우를 보고 면접을 봤더니 바로 합격통보!소원성취!"
  • 당신이 알려준 면접 노하우를 보고 취업 성공한 미래의 후배
  • "외국계 기업의 영어 면접을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면접 후기를 들어보니 영어에 까다롭지 않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자신있게 지원을 했고, 현재 이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 실제 면접과정을 알고 도전해, 이직을 성공한 직장

정보 등록 정책

  1. 면접후기의 신뢰성을 높이고 고의적 기업 평점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업 기밀에 해당하는 내용 3. 욕설, 비속어, 은어 및 공격적인 언어 4. 부서, 직급 등 개인을 특정 지을 수 있는 정보나 폄훼, 비방성 표현 5. 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안되는 상관 없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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