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선배들 인터뷰 - 오동협 대표
2018.11.16흙수저로 태어나서, 혈통만 탓할 것인가?
재산, 인맥, 집안, 학벌, 아무 것도 없지만,
부모를 원망한 적은 없습니다.
──
갑자기 집안이 기울었고, 모든 가족을 이끌어야 했습니다.
다니던 학교도 중퇴했습니다. 음식점 아르바이트부터 안 해본 일이 없습니다.
수줍어 낯가리던 제가 용기를 내어 빌딩중개를 시작했고, 수없이 실수한 끝에 수습에서
팀장으로 진급하여 임원이 되었고 이젠 건물주입니다.
누구나 확인할 수 있는 건축물대장이 그 모든 설명을 대신할 뿐입니다.
수습사원으로 시작해 대표이사가 된
원빌딩부동산중개(주) 오동협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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