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 환경
인라이플, 일-가정 양립 기업문화 정착... ‘가족 친화 경영’ 눈길
2022.08.02
인라이플, 주 4.5일제, 생일 휴가, 가족의 생일에 조기 퇴근 등 가족 친화적인 복지 제도 적극 추진
최근 ESG 경영이 급부상하면서 가장 중요한 이해관계자 중 하나인 임직원을 위한 복지에도 변화를 가져왔다. 이러한 가운데 변화에 발 빠르게 적응하고 다양한 복지를 추진해온 인라이플의 사례가 눈길을 끈다.
IT 플랫폼 기업 인라이플은 임직원들이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기업 문화 조성을 위해 ‘가족 친화 프로그램’을 적극 펼치고 있다.
인라이플은 임직원들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늘릴 수 있는 복지 제도를 적극 시행해, ‘일과 가정’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기업 문화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대표적인 복지 프로그램으로는 ▲주 4.5일제, ▲생일 휴가, ▲가족의 생일에 조기 퇴근하는 ‘지금 만나러 갑니다’ 등이 있다.
최근 인라이플이 임직원 약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가장 만족하는 사내 복지는 ‘주 4.5일제(48.7%)’, ‘생일 휴가(12.7%)’, ‘기념일 3시간 조기 퇴근(2.6%)’ 순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로는 ‘나를 위한 시간이 생겼기 때문’이라는 답변이 응답자의 44%로 가장 많았으며, ‘내 사람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기 때문’이라는 답변이 15%로 뒤를 이었다.
주 4.5일제는 올해로 5년째 시행 중이며, 매주 금요일을 ‘슈퍼 프라이데이’로 지정해 오전 3시간만 근무하는 제도로 연차 소진 및 급여 차감 없이 적용된다. 이는 2018년에는 월 1회 진행한데 이어, 이듬해에는 월 2회, 지난해부터 매주 시행하며 횟수를 점차 확대해나가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사례이다.
아울러 임직원의 생일에는 유급 휴가와 축하금을 지급하고, 부모님, 배우자, 자녀의 생일에 3시간 일찍 퇴근하는 ‘지금 만나러 갑니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밖에도 기혼자에게는 결혼기념일과 자녀 탄생 등을 기념해 축하금을 지원하며, 임산부 출퇴근 시간 조정 등 임신과 출산 관련된 복지 프로그램도 적극 추진 중이다.
인라이플 관계자는 “직원의 행복은 기업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주요한 요인이 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자사는 기업 복지 트렌드를 한발 앞서 내다보며 워라밸을 중시하는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이전글
인라이플, 지속적인 고객 관계 관리 플랫폼 ‘모비아이’ 리뉴얼 론칭
2022.07.07 -
다음글
인라이플, 상반기 매출 전년 대비 약 14.6% 성장... 모비온이 매출 견인
2022.08.23
-
사내 문화 [서포터즈]밀텍하우스 서포터즈와 함께한 특별한 원데이 클래스
-
사내 문화 더 높이 더 멀리, 2022 Summer Big Rock Day
-
회사 비전 더그리트, 다회용기 및 세척장 청결검사로 ‘우수’ 입증
-
회사 비전 슈퍼센트, 중국 차이나조이 CDEC 공식 연사로 퍼블리싱 전략 발표… 한국 게임사 중 유일
-
회사 비전 대봉엘에스, 2021년 글로벌 강소기업 선정
-
회사 비전 한국씨티은행, ‘2023 한국 사회적 기업상’ 시상식 개최
-
회사 비전 [에티오피아 법인] SHINTS ETP 에티오피아 섬유·의류 수출액 3위 달성
-
회사 비전 [정당한 보상] 모두에게 주고 싶은 혜택
-
회사 비전 CS쉐어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