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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이플, 상반기 매출 전년 대비 약 14.6% 성장... 모비온이 매출 견인
2022.08.23
- 인라이플, 2022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 421억 원...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
- 모비온, 올해 상반기 매출액 355억 원 기록하며 상반기 성장 견인
- 매출 호조에는 모비온 서비스 고도화 및 모비아이 리뉴얼 론칭 등이 주효
인라이플이 국내 1위 리타겟팅 광고 플랫폼 ‘모비온’을 주축으로 올해 상반기(1월~6월)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인라이플의 2022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2021년) 동기 대비 약 14.6% 증가한 421억
원이며, 그중 모비온이 올해 상반기 매출액 355억 원을 기록하며 성장을
견인했다. 이는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이다.
매출 호조에는 주력 서비스인 모비온의 서비스 고도화와 모비아이의 리뉴얼 론칭 등이 주효했다.
특히,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애드테크 플랫폼인 ‘모비온’은 기존 광고주들의 높은 만족도로 현재까지
80% 이상의 계약 연장률을 자랑한다.
해당 서비스는 고객 행동 데이터 등 빅데이터 분석에 기반해 ROAS(광고비 대비 매출액) 최적화 시스템을 제공하며, AI 기반의 전략적 광고 자동화 운영이 가능하도록
고도화 중이다. 특히, 고객 데이터 플랫폼(CDP)를
기반으로 고객의 행동 패턴 등을 분석해 여러 유형의 모수를 조합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정교한 타겟팅이 가능한
점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다음 카카오, 네이트, 조선일보, 캐시워크, 후후 등 제휴 매체와 자체 개발한 APP 등을 통해 월 200억 이상의 페이지뷰(PV)를 확보하고 있어 국내에서 가장 많은 매체에 광고를
내보낼 수 있다. 제휴된 지면에는 배너, 아이커버, 네이티브 AD 등 다양한 형태로 노출이 가능하다.
또한, 쿠팡, SSG 닷컴, 이마트몰, 이랜드몰, GS SHOP, 홈앤쇼핑 등 약 3,000개
이상의 광고주가 모비온 광고를 집행한 경험이 있고, 플레이디, 나스미디어, DMC미디어, 메조미디어, 카페 24 등 에이전시와도 긴밀한 파트너십을 맺고 함께 성장 중이다.
한편, 인라이플은 ‘모비온’을
비롯해 개인화 마케팅 솔루션 기능을 강화한 플랫폼 ‘모비아이’ 등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AI 기반의 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 ‘오아시스
피드’도 론칭을 앞두고 있다.
인라이플 관계자는 "인라이플은 10여 년간 축적된 데이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데이터 유통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라며, "올해는 기존 서비스 고도화 및 신규 플랫폼 개발 등 공격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 빅데이터 분야에서 혁신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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