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대한상공회의소
2018년 대한상공회의소 & 잡플래닛이 주최한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에 선정된 기업입니다.
2019 대한상공회의소
2019년 대한상공회의소 & 잡플래닛이 주최한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에 선정된 기업입니다.

기업정보

  • 솔루션/SI/ERP/CRM 산업
  • 중소기업 기업형태
  • 155명 (2020) 사원수
  • 1999.10.07 설립
  • 대표
    현해남
  • 매출
    704.0억 원 (2020)
  • 주소
    서울 서초구 서초3동 1543-1 일홍빌딩 전층
  • 웹사이트
    http://www.ecstel.co.kr
  • 연혁
    1. -
  • 소개
    ECS Telecom은 1999년 설립 이래 “Enterprise Voice Solution”을 중심으로 꾸준히 사업을 이끌어 왔습니다.
    빠르게 변하고 발전하는 시대흐름에 맞추어, ECS텔레콤은 No. 1 The UC Company로서 Voice, Video, Network 영역으로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고객의 환경에 맞는 최적의 Total UC/CC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주, 고객, 직원 모두가 Happy & Proud한 회사가 되는 것이 저희 목표입니다.

기업 스토리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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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PM에게 필요한 건 ‘커뮤니케이션 능력’
Project Manager 고철주 차장
PM 직무에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가요? 첫째, 제안서, 보고자료, 산출물등 수주 또는 프로젝트 수행에 필요한 문서 작성능력. 둘째, 제안발표, 착수보고, 주간보고, 중간보고, 종료보고등 작성한 문서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정확한 정보와 어필할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 능력. 셋째, 의사결정자, 현업, IT 등과 같이 이해관계자와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중에서 가장 중요한 역량을 저보고 고르라고 한다면, 망설임 없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선택하겠습니다. 옛 속담에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와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라는 말이 있듯이 결국은 모든 어려움과 고객의 칭찬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것이 좋은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좋은 문서를 만들고, 아무리 좋은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PM이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부족하면 결국 오해와 갈등만 생산할 뿐이고, 이로인해 프로젝트와 고객성공으로부터 멀어지게 됩니다. 수 많은 회사들 중 ECS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많은 회사들이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최초 기술을 가지고 있다. 동일 솔루션이 있지만 우리 제품만이 제공하는 기능이 무수히 많으며, 가격대비 성능도 우수하다. 하지만 단순히 최고의 기술을 도입한다고만 해서 고객이 만족할까요? 제가 ECS텔레콤을 선택한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ECS는 국내 최고의 엔터프라이즈 CC(Contact Center), Infra 솔루션/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DX(digital Experience)와 CX(Customer Experience)를 중요시 하고, 프로젝트의 성공의 기준은 고객성공으로 정의 하고 있습니다. 어떤 기술을 제공하는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기술을 가지고 어떻게 고객성공을 만들어 낼 수 있는지를 고객과 함께 고민하고,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이를 통해 회사의 성공과 개인의 역할 성장에 도움이 될 것 이라 판단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콘텐츠 저작권은 (주)이씨에스텔레콤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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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ECS의 Pre-Sales 직무란?
Pre-Sales 남정운 차장
PS는 어떤 일을 하나요? ECS의 기존 고객사와 신규 영업 대상 회사를 대상으로 컨택센터, 챗봇, 고객접점채널 고도화 등이 주제를 기반한 제언/제안 업무를 주로 수행하며 필요에 따라 컨설팅, 제안서 작성, PT 등의 일체 업무를 수행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PS의 하루 일과는 어떤가요? 일반적으로는 제언/제안 등과 같은 업무 수행을 위해 고객사 미팅, 제안서 작성, 제안PT 등으로 하루를 보내는데 담당하고 있거나 제안 중인 업무 특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업무 비율로 보면 문서 작업이 80%, 고객사 미팅 또는 컨설팅 업무가 나머지 20% 정도 됩니다. 필요에 따라 신기술 습득을 위해 강의를 듣거나 트렌드 습득을 위한 학업 등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저작권은 (주)이씨에스텔레콤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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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ECS…엔지니어에게 아낌없이 투자하는 기업
Digital Workplace 김영균 차장
Digital Workplace팀은 어떤 일을 하나요? 저는 시대적 흐름으로 인해 사람간 직접 대면하지 않는 비대면업무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면서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있는 화상회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요즘 많은 기업들이 예전에는 오프라인에서 행해지던 회의, 교육, 상담 등 많은 것들을 온라인에서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와 관련하여 저희는 단순 화상회의 뿐만아니라 화상 교육, 화상상담, 화상 토론 및 공청회 등 고객이 필요로 하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화상회의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있어 고객이 좀 더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화상회의 예약관리 솔루션을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Digital Workplace 업무를 하기 위해 어떤 역량이 필요한가요? IT를 아키텍쳐별로 크게 나눠보면 엔터프라이즈 Network, 데이터센터, 보안, 협업, 컨택센터 등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저의 주 업무는 협업(Collaboration) 분야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의 엔지니어로서 처음 시작은 네트워크 엔지니어였습니다. 통신이 되냐 안되느냐가 중요한 게 네트워크라면 그 네트워크 기반 위에서 서비스되는 IPT나 화상회의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기 위해서는 자연히 네트워크에 대한 기본지식이 있으면 빠르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Collaboration 분야 업무에 대해 잘 모르는데…. 지원이 가능한가요? ECS는 엔지니어의 기술력 향상에 투자를 아끼지 않습니다. 웬만한 데이터센터 부럽지 않을만한 규모의 LAB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객사에 가서 프로젝트시 장비를 처음 만져보는 일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업계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선배들의 체계적인 교육과 내부 LAB 테스트 후에 프로젝트에 투입이 됩니다. 또 1년에 최소 2회 내/외부 교육을 수강할 수 있는 기회를 보장하고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는 분야에 대해서도역량을 키우실 수 있습니다. 콘텐츠 저작권은 (주)이씨에스텔레콤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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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ECS 개발자의 하루는 이렇습니다
개발팀 전현진 과장
ECS의 개발자는 무엇을 개발하나요? ECS에서의 개발직무는 주로 컨택센터에서 다양한 채널 예를 들어 전화, 채팅, SNS, 홈페이지 등 다양한 채널에서 들어오는 이용자와 고객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하게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 고객과 이용자가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데이터가 발생하는데요. 이 데이터를 토대로 다양한 지표, 방향성등을 제공하여 이용자들이 효율적인 컨택센터를 운영할 수 있게 하는 통계등의 솔루션도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ECS개발자의 하루 일과는? TV에서 보는 매일 키보드를 두드리고, 커피컵을 쌓는 그런 하루들을 보내지는 않고요. 보통 아침에는 오늘 개발해야 할 사항을 머리 속에 그려보고요, 또 그것을 문서화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실제 개발하고 나서 팀원들하고 '실제로 그것들이 고객들에게 유용한 기능을 제공하는가?'라는 내용으로 회의를 하기도 합니다. 회의를 통해서 보정작업이 필요하다면 보정작업을 하고요, 괜찮은 기능이라 하면 그것을 솔루션화해서 고객들에게 제공합니다. 그러다 보면 하루가 다 가는 거 같아요. 개발 직무에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가요? 강력한 호기심과 열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사 솔루션이 대부분 고객과 이용자가 실시간으로 이용하는 서비스이다 보니까 조그마한 실수도 있어서는 안됩니다. 그래서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하여 끝까지 파고들고, 완벽하게 만든다는 그런 근성과 열정이 필요하고요. 또 새로운 기술들을 많이 접목시키고 있는데 새로운 기술에 대해서 거부감 보다는 호기심과 열정을 가지고 내 것으로 흡수하여 좋은 솔루션을 만들 수 있는 부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콘텐츠 저작권은 (주)이씨에스텔레콤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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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사업기획팀은 이런 일을 합니다
사업기획 이서영 대리
사업기획팀은 어떤 일을 하나요? ECS텔레콤 사업기획팀은 글로벌 벤더사 및 국내 협력사와 ECS텔레콤의 커뮤니케이션 창구로서 파트너쉽과 관련된 전반적인 업무를 진행합니다. Avaya, Cisco, Aspect, Google Cloud와 같은 글로벌 벤더사의 파트너 자격조건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정책 변동 및 제품 업데이트를 확인하여 필수적인 사항을 내부 영업담당자들과 엔지니어들에게 공유합니다. 또한 ECS텔레콤이 SI사업을 진행함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다양한 국내 협력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ECS텔레콤의 홈페이지, SNS, 유튜브, 구글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마케팅 및 홍보 업무를 진행합니다. 시장 동향과 영업 데이터를 기반으로한 주력 상품을 기획하여 영업가이드를 제작하고, 타겟 고객사를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하며, 회사소식, 솔루션소개, 고객사례, 이벤트 등 다양한 컨텐츠 기획하여 디지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 많은 회사들 중 ECS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경력직으로 입사한 저에게 ECS텔레콤은 연봉, 직원복지, 근무환경 모든 것이 매력적이었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체계적인 내부교육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단순히 회사업무와 관련된 교육뿐만 아니라 직장인들이 기본적으로 알아두면 도움이 될법한 MS Office, 회계 및 재무분석, 사업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내부교육이 있고, 자율적으로 참여 가능한 원어민 강사의 영어수업까지 제공하고 있기에 ECS텔레콤에 입사하게 된다면 사업기획 업무역량과 더불어 저 개인의 역량 또한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콘텐츠 저작권은 (주)이씨에스텔레콤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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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기술영업 직무에 필요한 역량은
기술영업 이세학 과장
기술영업 직무에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가요? 기술영업직을 수행함에 있어 필요한 역량은 두 가지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첫번째는 빠른 Feedback입니다. 여러분들께서도 어떤 제품을 구매하고자 할 때 다양한 영업사원들을 접해보실 텐데요. 아무래도 나의 질문이나 요청에 빠른 Feedback을 받는 것이 제품 선택 시 긍정적인 요소로 다가오는 것을 느끼실 겁니다. 기술영업직도 똑같습니다. 고객사에서는 하나의 솔루션 도입을 위해서 많은 의사결정들을 거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고객들의 요청 혹은 요구사항들을 빠르게 Feedback 해줌으로써 고객과의 신뢰를 쌓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는 스트레스 관리입니다. 기술영업직을 수행하다 보면, 다양하고 예기치 못한 상황을 겪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특히 영업의 최전선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업무를 수행하다 보니,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이런 스트레스를 관리하지 못하면 스스로 기술영업직에 대한 자신감도 하락하고, 더불어 제가 만나는 고객이나 주변 동료들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저 역시도 퇴근 후 운동이나 취미생활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입사지원자에게 전해 줄 나만의 꿀tip이 있다면? 기술영업직에 지원하시는 많은 분들이 기술영업직 수행 능력에 대해 어떻게 어필할 수 있을지 많이들 고민하는데요. 아무래도 다른 직군과 달리 정량화된 기준으로 본인의 능력을 어필하기가 어려운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드리는 나만의 꿀팁은 바로 위트와 센스를 보여주자입니다. 기술영업직은 기술이전에 사람을 만나는 영업직입니다. 많은 사람들을 상대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유머와 센스가 있어야 사람들의 마음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류전형이나 면접에서도 본인의 이런 부분들을 어필 할 수 있다면, 아무래도 다른 지원자에 비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콘텐츠 저작권은 (주)이씨에스텔레콤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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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ECS ONE이 될 여러분을 찾습니다
Be the ECS ONE, Your future begins here
  우리가 ONE하는 취업, ECS텔레콤에서 찾다! 2년 연속 대한상공회의소의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에 선정된 ECS텔레콤은 고객의 성공을 추구하는 컨택센터 사업분야와 영상회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등 Digital Workplace 사업분야에서 국내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전문기업으로 올해 만 20살을 맞았습니다. ECS텔레콤은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제품력을 가진 Global Leading 회사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협업하며, 금융, 서비스, 공공기관, O2O 등의 다양한 업종의 고객사에게 최적의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년째 매해 순이익을 내고 있고, 재무 안정성도 A+랍니다. ECS텔레콤은 대기업 못지 않은 다양한 복지제도와 업계 최고의 연봉수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좀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홈페이지(http://www.ecstel.co.kr/)를 방문해 보세요! 여기에 플러스~ 내부의 전문강사들이 사전 경험을 바탕으로 커리큘럼을 짜 진행하는 ECS CAMPUS와 일주일 내내 진행되는 원어민 강사와의 영어수업, 국내외 최신 트랜드 기술 교육의 기회까지! 직원의 교육과 성장에 관심과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ECS ONE이 되는 첫걸음! 여러분과 ECS의 만남은 입사지원서를 홈페이지에 등록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자기소개서는 꾸밈없이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쓰세요. 화려한 문장이 아니어도 여러분의 진심을 느낄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답니다. 이후 2~3번에 걸친 면접을 통해 여러분의 역량과 가능성을 살펴보는 시간이 있습니다. 자세한 채용 공고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ECS텔레콤에서 ECS ONE이 될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ECS텔레콤의 채용 공고 확인하기(클릭) 저작권은 (주)이씨에스텔레콤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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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업계 1위 강소기업 영업맨은 이렇게 일합니다
ECS텔레콤 영업팀 오효종 과장
기술영업, IT 관련 지식과 영업 기술 모두 요구해 영업 방식에는 정답이 없어 실력있는 엔지니어와 최적의 솔루션이 ECS의 강점 어떤 사람이 영업직군과 잘 어울릴까요? 많은 조건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필수적으로 보이는 조건이 있죠. 바로 ‘사람’을 좋아한다는 점이요. 대화에 능숙하고 말을 조리있게 잘 하는 건 덤입니다. 그런 면에서 효종님은 전형적인 영업사원에 가깝습니다.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하고, 심지어는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될 지 항상 궁금하고 설렌다.”고 하시니까요. 하지만 효종님은 “영업하는 방식에는 정답이 없다.”라고 말합니다. 어떤 성향이 영업 직군과 어울리는지 정의내리기는 어렵다고요. 효종님은 ECS텔레콤에서 기술영업 담당 5년차를 맞이하셨다고 하는데요. 영업 중에서도 ‘기술영업’이란 무엇인지, 5년차 기술영업사원이 생각하는 영업이란 무엇인지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기술영업, 이론도 중요하지만 실전 경험이 더 중요해 ECS텔레콤은 기업의 통합커뮤니케이션 솔루션과 콜센터 솔루션 구축이 대표 사업인 B2B 회사입니다. 효종님은 영업팀에서 기술영업을 담당하고 있죠. 기업이 고객센터를 구축할 때 필요로 하는 모든 솔루션과 제품을 제안하는 게 효종님의 일입니다. 교환기, 전화기, 네트워크 등의 보편적인 제품에서부터 챗봇, 음성인증, 지능형 KMS 등 AI 기반의 솔루션도 제안합니다. 서비스가 IT 분야다보니 관련한 기술을 잘 알아야 하는데요. 효종님은 경영학과 출신이라, 컴퓨터 용어가 무척이나 생소했다고 해요. “모든 경영학과 출신들이 그런 건 아닐 거예요. 하지만 제 경우에는 이런 IT/컴퓨터 용어가 무척이나 낯설었어요. 게다가 고객을 만나면 이과 출신들이 많잖아요. 저보다 IT에 관해 잘 아는 분들을 만나면 무척이나 곤란했습니다.” 처음 입사했을 때는 하루종일 인터넷 검색을 하기 일쑤였다고 합니다. 생소한 용어들 때문에 IT 관련 책이나 뉴스들을 매일 챙겨 읽어야 했다고요. 하지만 이론적인 내용보다도, 영업 ‘실전’에서 배운 점이 더 많았습니다. “책으로 읽은 이론도 중요하지만, 고객과 대화하고 부딪치며 얻은 깨달음이 업무에 더 많은 도움을 준 것 같아요. 영업에는 중요한 요소들이 더 많으니까요.” 그렇다면 영업 직무에는 어떤 성향을 가진 사람이 잘 맞을까요. 일단 효종님 스스로 영업 직무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시는지 물었습니다. “전 스스로 영업 직무에 잘 맞는다고 생각해요.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될지 항상 궁금하고 설레거든요.” 영업은 고객과 직접 마주하며 제품을 판매해야 합니다. 타인과 유려하게 소통하는 능력이 반드시 필요하죠. 하지만 특정 성향만이 영업에 잘 맞는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효종님이 “영업하는 방식에는 정답이 없다”고 말하는 이유입니다. “내향적인 성향인 분들이 사업을 수주하는 모습을 보면, 영업하는 방식에는 정답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어떤 성향이 영업 직무에 잘 어울린다고 말하기가 사실 좀 헷갈리네요. 스스로의 영업 스타일을 믿고 성실하게 일하는 게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요? (웃음)” 사진=ECS텔레콤의 휴게공간. 단정한 분위기가 눈에 띄는 장소였습니다. ‘기술영업’을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기업 효종님은 ECS텔레콤에 입사하기 전, 다른 금융회사에서도 입사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ECS텔레콤에 입사하고 나서도 5년을 근속하셨는데요. 이 기업이 가진 명확한 장점들 때문이었다네요. 효종님은 ECS텔레콤의 장점으로 세 가지를 꼽아주셨습니다. “첫째로, 제가 생각하는 기술영업이라는 직무를 제대로 배울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어요. ECS에서의 영업은 하나부터 열까지 자신이 주도권을 갖고 자신이 만들어야 합니다. 처음에는 다소 어려운 점이 있었어요. 하지만 시간이 흘러 돌이켜 보면 고생했던 시간만큼 제대로 배웠고, 또 배우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ECS텔레콤 영업팀은 ‘고객을 성공시키자(Make Them Succeed)’라는 목표를 항상 잊지 않습니다. 고객의 이익과 만족을 위해 최적의 솔루션을 제안하죠. 단순히 물건 파는 사람이 아닌, 고객성공을 위해 함께 고민하는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처럼 영업대표들이 회사의 얼굴로서 자기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트레이닝이 중요합니다. ECS텔레콤은 기업차원에서 영업사원들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효종님이 영업을 제대로 배웠다고 말하는 이유겠죠. ECS텔레콤의 두번째 장점은 조직문화입니다. 효종님은 대기업 계열사를 경험한 적 있다고 하는데요. 대기업은 직원 수가 워낙 많아 협업하는 팀이 아니고서는 서로에 대해 알기가 힘듭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ECS텔레콤은 서로에 대해 많이 알고, 인사나 안부를 나누는 분위기라고요. “대기업 못지 않은 급여와 복지도 자랑거리예요. 동종업계에서는 꽤 알려져 있을 만큼 훌륭합니다.” ECS텔레콤의 서비스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ECS텔레콤은 금융기관, 기업, 공공기관, 학교, 군부대 등의 내부 전화시스템 구축사업과 콜센터 사업을 진행해왔어요. 전체 임직원 중 대부분이 개발자와 엔지니어일 정도로 기술에 투자하는 기업입니다. 자타공인 ‘국내 1위’의 기술력을 자랑하고 있죠. “저희 회사 엔지니어 분들은 실력이 좋습니다. 기술적인 측면에서의 실력도 매우 좋고, 고객을 대하는 마인드도 굉장히 좋습니다. 저보다 엔지니어분들의 실력을 보고 반해서 계속 저와 거래하시는 고객분들도 계실 정도죠.” 사진=사무실 한켠에 마련된 ‘올해의 ECS영업왕’ 자리가 아직 비어있습니다. 효종님은 언젠가 이 벽에 효종님의 사진이 걸렸으면 좋겠다는, 멋진 포부를 이야기해주셨어요. ECS텔레콤은 ‘다이나믹’한 회사… 보람과 재미 느껴 영업사원에게 ‘첫 계약’은 잊을 수 없는 경험일 겁니다. 효종님도 회사 생활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처음 사업을 수주했던 그 날이라고 합니다. 금액은 크지 않았지만 몇 달을 고생했죠. 업무에 익숙하지 않아 중간에 실수를 한 적도 있고, 업무 시간 내에 끝내지 못해 야근을 하는 일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아 계약을 따냈을 때의 기분이 아직도 생생하다고요. 5년의 시간이 켜켜이 쌓여, 효종님은 ECS텔레콤에 입사했을 때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만큼 성장했다고 말합니다. 어느새 영업팀 과장 역할을 맡고 있어요. “처음 입사했을 때는 정말 아무 것도 몰랐거든요. 지금은 저와 기쁜 마음으로 거래해주시는 고객들도 계시고, 어느 정도 실적도 내고 있습니다. 이제야 겨우 영업 구실하는 직원이 된 것 같아요.” 아직도 팀원들과 고객들로부터 배울 것이 많다고 말하는 효종님. 마지막으로, 효종님에게 앞으로의 목표를 들어보았습니다. “ECS텔레콤은 다이나믹한 기업이에요. 어떤 변수가 나올지, 어떤 전략으로 영업해야 하는지 시시각각 변화하는 영업 업무가 무척 재밌습니다. 바쁨 속에서도 보람과 재미를 느끼며 일하고 있어요. 앞으로는, 이 업계에서 누구나 제 이름을 떠올릴 수 있을만한 영업사원이 되고 싶어요. 지금같이 꾸준히 고객성공을 위해 일한다면 가능할 거라 믿고 있습니다. 얼마나 걸릴지는 두고 봐야겠죠.” 영상과 사진의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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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ECS가 자랑하는 복지는 이렇습니다
ECS텔레콤 직원들에게 듣는 우리 회사의 복지제도!
ECS텔레콤은 임직원들의 체력증진과 자기계발을 돕기위해 다양한 복지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사내도서관 운영, 주차지원, 전 직원 건강검진 지원 뿐만 아니라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복지제도를 제공하더라도 구성원들이 실제로 활용하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겠죠. ECS텔레콤의 직원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단체보험 가입 직원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질병 치료 시 의료보험으로 보장되지 않는 금액까지 전액 보장받을 수 있도록 회사에서 단체보험을 가입 및 지원하고 있습니다. 대출제도 운영 1년 이상 근속한 직원에게 결혼, 전세자금을 무이자로 대출해 주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인당 최대 5천만원까지 가능합니다. 상조서비스 지원 회사에서 상조서비스를 가입해, 임직원 부모 유고 시 장례비를 전액 지원하고 있습니다. 청년내일채움공제 및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운영 중소기업 최초 입사자와 기존 재직자를 위한 목돈 마련 기회를 제공합니다. 청년, 기업, 정부가 공동으로 공제금을 적립하고 만기시 적립금 전액을 청년이 수령하는 제도입니다. 심리상담 프로그램 운영 직원들의 심리적 안정과 직무 스트레스 감소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전문 심리상담센터에 위탁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 직원 법인카드 지급 및 연말 가족식사대 지원 ECS텔레콤의 직원들은 늘 빠르고 또 정확하게 업무를 처리합니다. 사소한 비용 정산에 시간을 허비하지 않도록 전 직원에게 법인카드를 발급해 업무에 필요한 비용을 조금 더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매년 연말, 개인별 지급되는 법인카드로 30만원 가량의 가족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영상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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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개발팀 임종순 차장
ECS텔레콤 직무 인터뷰
하루하루 업무에서 성취감을 느낀다 저는 2004년 대학졸업과 동시에 Enterprise Voice Solution 시장을 선도하는 ECS에 입사하여 현재 만 12년째 소프트웨어 개발 엔지니어로서 전화, 메일, 채팅 등의 수단을 통해 기업과 고객이 소통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업무를 통해 고객의 이야기를 듣고, 고객이 원하고 고객에게 필요한 프로그램을 가장 빨리 전달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또한 UC, IP Telephony, Contact Center Solution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회사 ECS에서 개발자로서의 하루하루 업무에서 성취감을 느끼며 더 큰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2번의 전 직원 해외여행 사람은 모두 꿈을 꾸며 살아갑니다. 나 자신이 성공하고 행복해지는 꿈, 나의 가족과 이웃을 행복하게 해주는 꿈, 더 나아가 희망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공헌하고픈 꿈. ECS는 그런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곳입니다. ECS에서는 서로의 이마에 흘린 땀방울을 닦아주며 성취의 보람과 꿈의 결실을 동료와 함께 맛볼 수 있습니다. 어느 여행사에서 모든 직원에게 해외여행을 선물해 주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 기사에는 부러움이 가득한 댓글이 많이 달려 있었습니다. 이는 회사 대표가 직원들이 열심히 일하는 것에 대해 고마워하며 그에 대해 보상해주는 것을 부러워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리 ECS에서는 뉴스에 나온 이런 일이 2번이나 있었습니다. 회사보다 직원을 먼저 생각할 줄 아는 곳, 회사와 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곳. 그 곳이 바로 ECS입니다. 한계를 깨고 나와 새로운 세상에 도전하라 스스로 혹은 남들이 만든 잣대에 기대어 스스로의 한계를 단정짓는 사람이 되기 보다 한계를 깨고 나와 새로운 세상에 도전했으면 합니다. “인생에서의 가장 큰 기쁨은 다른 사람들이 할 수 없다는 것을 했을 때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인생의 가장 큰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기회에 도전해 보세요. 모든 의지와 노력을 다하여, 스스로의 한계를 극복하고, 힘차게 전진하는 도전적인 삶을 이 곳, ECS에서 함께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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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PM에게 필요한 건 ‘커뮤니케이션 능력’
Project Manager 고철주 차장
PM 직무에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가요? 첫째, 제안서, 보고자료, 산출물등 수주 또는 프로젝트 수행에 필요한 문서 작성능력. 둘째, 제안발표, 착수보고, 주간보고, 중간보고, 종료보고등 작성한 문서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정확한 정보와 어필할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 능력. 셋째, 의사결정자, 현업, IT 등과 같이 이해관계자와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중에서 가장 중요한 역량을 저보고 고르라고 한다면, 망설임 없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선택하겠습니다. 옛 속담에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와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라는 말이 있듯이 결국은 모든 어려움과 고객의 칭찬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것이 좋은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좋은 문서를 만들고, 아무리 좋은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PM이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부족하면 결국 오해와 갈등만 생산할 뿐이고, 이로인해 프로젝트와 고객성공으로부터 멀어지게 됩니다. 수 많은 회사들 중 ECS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많은 회사들이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최초 기술을 가지고 있다. 동일 솔루션이 있지만 우리 제품만이 제공하는 기능이 무수히 많으며, 가격대비 성능도 우수하다. 하지만 단순히 최고의 기술을 도입한다고만 해서 고객이 만족할까요? 제가 ECS텔레콤을 선택한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ECS는 국내 최고의 엔터프라이즈 CC(Contact Center), Infra 솔루션/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DX(digital Experience)와 CX(Customer Experience)를 중요시 하고, 프로젝트의 성공의 기준은 고객성공으로 정의 하고 있습니다. 어떤 기술을 제공하는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기술을 가지고 어떻게 고객성공을 만들어 낼 수 있는지를 고객과 함께 고민하고,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이를 통해 회사의 성공과 개인의 역할 성장에 도움이 될 것 이라 판단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콘텐츠 저작권은 (주)이씨에스텔레콤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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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ECS의 Pre-Sales 직무란?
Pre-Sales 남정운 차장
PS는 어떤 일을 하나요? ECS의 기존 고객사와 신규 영업 대상 회사를 대상으로 컨택센터, 챗봇, 고객접점채널 고도화 등이 주제를 기반한 제언/제안 업무를 주로 수행하며 필요에 따라 컨설팅, 제안서 작성, PT 등의 일체 업무를 수행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PS의 하루 일과는 어떤가요? 일반적으로는 제언/제안 등과 같은 업무 수행을 위해 고객사 미팅, 제안서 작성, 제안PT 등으로 하루를 보내는데 담당하고 있거나 제안 중인 업무 특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업무 비율로 보면 문서 작업이 80%, 고객사 미팅 또는 컨설팅 업무가 나머지 20% 정도 됩니다. 필요에 따라 신기술 습득을 위해 강의를 듣거나 트렌드 습득을 위한 학업 등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저작권은 (주)이씨에스텔레콤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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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ECS…엔지니어에게 아낌없이 투자하는 기업
Digital Workplace 김영균 차장
Digital Workplace팀은 어떤 일을 하나요? 저는 시대적 흐름으로 인해 사람간 직접 대면하지 않는 비대면업무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면서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있는 화상회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요즘 많은 기업들이 예전에는 오프라인에서 행해지던 회의, 교육, 상담 등 많은 것들을 온라인에서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와 관련하여 저희는 단순 화상회의 뿐만아니라 화상 교육, 화상상담, 화상 토론 및 공청회 등 고객이 필요로 하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화상회의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있어 고객이 좀 더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화상회의 예약관리 솔루션을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Digital Workplace 업무를 하기 위해 어떤 역량이 필요한가요? IT를 아키텍쳐별로 크게 나눠보면 엔터프라이즈 Network, 데이터센터, 보안, 협업, 컨택센터 등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저의 주 업무는 협업(Collaboration) 분야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의 엔지니어로서 처음 시작은 네트워크 엔지니어였습니다. 통신이 되냐 안되느냐가 중요한 게 네트워크라면 그 네트워크 기반 위에서 서비스되는 IPT나 화상회의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기 위해서는 자연히 네트워크에 대한 기본지식이 있으면 빠르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Collaboration 분야 업무에 대해 잘 모르는데…. 지원이 가능한가요? ECS는 엔지니어의 기술력 향상에 투자를 아끼지 않습니다. 웬만한 데이터센터 부럽지 않을만한 규모의 LAB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객사에 가서 프로젝트시 장비를 처음 만져보는 일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업계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선배들의 체계적인 교육과 내부 LAB 테스트 후에 프로젝트에 투입이 됩니다. 또 1년에 최소 2회 내/외부 교육을 수강할 수 있는 기회를 보장하고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는 분야에 대해서도역량을 키우실 수 있습니다. 콘텐츠 저작권은 (주)이씨에스텔레콤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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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S 개발자의 하루는 이렇습니다
개발팀 전현진 과장
ECS의 개발자는 무엇을 개발하나요? ECS에서의 개발직무는 주로 컨택센터에서 다양한 채널 예를 들어 전화, 채팅, SNS, 홈페이지 등 다양한 채널에서 들어오는 이용자와 고객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하게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 고객과 이용자가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데이터가 발생하는데요. 이 데이터를 토대로 다양한 지표, 방향성등을 제공하여 이용자들이 효율적인 컨택센터를 운영할 수 있게 하는 통계등의 솔루션도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ECS개발자의 하루 일과는? TV에서 보는 매일 키보드를 두드리고, 커피컵을 쌓는 그런 하루들을 보내지는 않고요. 보통 아침에는 오늘 개발해야 할 사항을 머리 속에 그려보고요, 또 그것을 문서화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실제 개발하고 나서 팀원들하고 '실제로 그것들이 고객들에게 유용한 기능을 제공하는가?'라는 내용으로 회의를 하기도 합니다. 회의를 통해서 보정작업이 필요하다면 보정작업을 하고요, 괜찮은 기능이라 하면 그것을 솔루션화해서 고객들에게 제공합니다. 그러다 보면 하루가 다 가는 거 같아요. 개발 직무에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가요? 강력한 호기심과 열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사 솔루션이 대부분 고객과 이용자가 실시간으로 이용하는 서비스이다 보니까 조그마한 실수도 있어서는 안됩니다. 그래서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하여 끝까지 파고들고, 완벽하게 만든다는 그런 근성과 열정이 필요하고요. 또 새로운 기술들을 많이 접목시키고 있는데 새로운 기술에 대해서 거부감 보다는 호기심과 열정을 가지고 내 것으로 흡수하여 좋은 솔루션을 만들 수 있는 부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콘텐츠 저작권은 (주)이씨에스텔레콤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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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사업기획팀은 이런 일을 합니다
사업기획 이서영 대리
사업기획팀은 어떤 일을 하나요? ECS텔레콤 사업기획팀은 글로벌 벤더사 및 국내 협력사와 ECS텔레콤의 커뮤니케이션 창구로서 파트너쉽과 관련된 전반적인 업무를 진행합니다. Avaya, Cisco, Aspect, Google Cloud와 같은 글로벌 벤더사의 파트너 자격조건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정책 변동 및 제품 업데이트를 확인하여 필수적인 사항을 내부 영업담당자들과 엔지니어들에게 공유합니다. 또한 ECS텔레콤이 SI사업을 진행함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다양한 국내 협력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ECS텔레콤의 홈페이지, SNS, 유튜브, 구글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마케팅 및 홍보 업무를 진행합니다. 시장 동향과 영업 데이터를 기반으로한 주력 상품을 기획하여 영업가이드를 제작하고, 타겟 고객사를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하며, 회사소식, 솔루션소개, 고객사례, 이벤트 등 다양한 컨텐츠 기획하여 디지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 많은 회사들 중 ECS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경력직으로 입사한 저에게 ECS텔레콤은 연봉, 직원복지, 근무환경 모든 것이 매력적이었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체계적인 내부교육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단순히 회사업무와 관련된 교육뿐만 아니라 직장인들이 기본적으로 알아두면 도움이 될법한 MS Office, 회계 및 재무분석, 사업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내부교육이 있고, 자율적으로 참여 가능한 원어민 강사의 영어수업까지 제공하고 있기에 ECS텔레콤에 입사하게 된다면 사업기획 업무역량과 더불어 저 개인의 역량 또한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콘텐츠 저작권은 (주)이씨에스텔레콤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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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영업 직무에 필요한 역량은
기술영업 이세학 과장
기술영업 직무에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가요? 기술영업직을 수행함에 있어 필요한 역량은 두 가지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첫번째는 빠른 Feedback입니다. 여러분들께서도 어떤 제품을 구매하고자 할 때 다양한 영업사원들을 접해보실 텐데요. 아무래도 나의 질문이나 요청에 빠른 Feedback을 받는 것이 제품 선택 시 긍정적인 요소로 다가오는 것을 느끼실 겁니다. 기술영업직도 똑같습니다. 고객사에서는 하나의 솔루션 도입을 위해서 많은 의사결정들을 거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고객들의 요청 혹은 요구사항들을 빠르게 Feedback 해줌으로써 고객과의 신뢰를 쌓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는 스트레스 관리입니다. 기술영업직을 수행하다 보면, 다양하고 예기치 못한 상황을 겪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특히 영업의 최전선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업무를 수행하다 보니,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이런 스트레스를 관리하지 못하면 스스로 기술영업직에 대한 자신감도 하락하고, 더불어 제가 만나는 고객이나 주변 동료들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저 역시도 퇴근 후 운동이나 취미생활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입사지원자에게 전해 줄 나만의 꿀tip이 있다면? 기술영업직에 지원하시는 많은 분들이 기술영업직 수행 능력에 대해 어떻게 어필할 수 있을지 많이들 고민하는데요. 아무래도 다른 직군과 달리 정량화된 기준으로 본인의 능력을 어필하기가 어려운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드리는 나만의 꿀팁은 바로 위트와 센스를 보여주자입니다. 기술영업직은 기술이전에 사람을 만나는 영업직입니다. 많은 사람들을 상대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유머와 센스가 있어야 사람들의 마음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류전형이나 면접에서도 본인의 이런 부분들을 어필 할 수 있다면, 아무래도 다른 지원자에 비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콘텐츠 저작권은 (주)이씨에스텔레콤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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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업계 1위 강소기업 영업맨은 이렇게 일합니다
ECS텔레콤 영업팀 오효종 과장
기술영업, IT 관련 지식과 영업 기술 모두 요구해 영업 방식에는 정답이 없어 실력있는 엔지니어와 최적의 솔루션이 ECS의 강점 어떤 사람이 영업직군과 잘 어울릴까요? 많은 조건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필수적으로 보이는 조건이 있죠. 바로 ‘사람’을 좋아한다는 점이요. 대화에 능숙하고 말을 조리있게 잘 하는 건 덤입니다. 그런 면에서 효종님은 전형적인 영업사원에 가깝습니다.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하고, 심지어는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될 지 항상 궁금하고 설렌다.”고 하시니까요. 하지만 효종님은 “영업하는 방식에는 정답이 없다.”라고 말합니다. 어떤 성향이 영업 직군과 어울리는지 정의내리기는 어렵다고요. 효종님은 ECS텔레콤에서 기술영업 담당 5년차를 맞이하셨다고 하는데요. 영업 중에서도 ‘기술영업’이란 무엇인지, 5년차 기술영업사원이 생각하는 영업이란 무엇인지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기술영업, 이론도 중요하지만 실전 경험이 더 중요해 ECS텔레콤은 기업의 통합커뮤니케이션 솔루션과 콜센터 솔루션 구축이 대표 사업인 B2B 회사입니다. 효종님은 영업팀에서 기술영업을 담당하고 있죠. 기업이 고객센터를 구축할 때 필요로 하는 모든 솔루션과 제품을 제안하는 게 효종님의 일입니다. 교환기, 전화기, 네트워크 등의 보편적인 제품에서부터 챗봇, 음성인증, 지능형 KMS 등 AI 기반의 솔루션도 제안합니다. 서비스가 IT 분야다보니 관련한 기술을 잘 알아야 하는데요. 효종님은 경영학과 출신이라, 컴퓨터 용어가 무척이나 생소했다고 해요. “모든 경영학과 출신들이 그런 건 아닐 거예요. 하지만 제 경우에는 이런 IT/컴퓨터 용어가 무척이나 낯설었어요. 게다가 고객을 만나면 이과 출신들이 많잖아요. 저보다 IT에 관해 잘 아는 분들을 만나면 무척이나 곤란했습니다.” 처음 입사했을 때는 하루종일 인터넷 검색을 하기 일쑤였다고 합니다. 생소한 용어들 때문에 IT 관련 책이나 뉴스들을 매일 챙겨 읽어야 했다고요. 하지만 이론적인 내용보다도, 영업 ‘실전’에서 배운 점이 더 많았습니다. “책으로 읽은 이론도 중요하지만, 고객과 대화하고 부딪치며 얻은 깨달음이 업무에 더 많은 도움을 준 것 같아요. 영업에는 중요한 요소들이 더 많으니까요.” 그렇다면 영업 직무에는 어떤 성향을 가진 사람이 잘 맞을까요. 일단 효종님 스스로 영업 직무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시는지 물었습니다. “전 스스로 영업 직무에 잘 맞는다고 생각해요.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될지 항상 궁금하고 설레거든요.” 영업은 고객과 직접 마주하며 제품을 판매해야 합니다. 타인과 유려하게 소통하는 능력이 반드시 필요하죠. 하지만 특정 성향만이 영업에 잘 맞는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효종님이 “영업하는 방식에는 정답이 없다”고 말하는 이유입니다. “내향적인 성향인 분들이 사업을 수주하는 모습을 보면, 영업하는 방식에는 정답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어떤 성향이 영업 직무에 잘 어울린다고 말하기가 사실 좀 헷갈리네요. 스스로의 영업 스타일을 믿고 성실하게 일하는 게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요? (웃음)” 사진=ECS텔레콤의 휴게공간. 단정한 분위기가 눈에 띄는 장소였습니다. ‘기술영업’을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기업 효종님은 ECS텔레콤에 입사하기 전, 다른 금융회사에서도 입사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ECS텔레콤에 입사하고 나서도 5년을 근속하셨는데요. 이 기업이 가진 명확한 장점들 때문이었다네요. 효종님은 ECS텔레콤의 장점으로 세 가지를 꼽아주셨습니다. “첫째로, 제가 생각하는 기술영업이라는 직무를 제대로 배울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어요. ECS에서의 영업은 하나부터 열까지 자신이 주도권을 갖고 자신이 만들어야 합니다. 처음에는 다소 어려운 점이 있었어요. 하지만 시간이 흘러 돌이켜 보면 고생했던 시간만큼 제대로 배웠고, 또 배우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ECS텔레콤 영업팀은 ‘고객을 성공시키자(Make Them Succeed)’라는 목표를 항상 잊지 않습니다. 고객의 이익과 만족을 위해 최적의 솔루션을 제안하죠. 단순히 물건 파는 사람이 아닌, 고객성공을 위해 함께 고민하는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처럼 영업대표들이 회사의 얼굴로서 자기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트레이닝이 중요합니다. ECS텔레콤은 기업차원에서 영업사원들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효종님이 영업을 제대로 배웠다고 말하는 이유겠죠. ECS텔레콤의 두번째 장점은 조직문화입니다. 효종님은 대기업 계열사를 경험한 적 있다고 하는데요. 대기업은 직원 수가 워낙 많아 협업하는 팀이 아니고서는 서로에 대해 알기가 힘듭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ECS텔레콤은 서로에 대해 많이 알고, 인사나 안부를 나누는 분위기라고요. “대기업 못지 않은 급여와 복지도 자랑거리예요. 동종업계에서는 꽤 알려져 있을 만큼 훌륭합니다.” ECS텔레콤의 서비스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ECS텔레콤은 금융기관, 기업, 공공기관, 학교, 군부대 등의 내부 전화시스템 구축사업과 콜센터 사업을 진행해왔어요. 전체 임직원 중 대부분이 개발자와 엔지니어일 정도로 기술에 투자하는 기업입니다. 자타공인 ‘국내 1위’의 기술력을 자랑하고 있죠. “저희 회사 엔지니어 분들은 실력이 좋습니다. 기술적인 측면에서의 실력도 매우 좋고, 고객을 대하는 마인드도 굉장히 좋습니다. 저보다 엔지니어분들의 실력을 보고 반해서 계속 저와 거래하시는 고객분들도 계실 정도죠.” 사진=사무실 한켠에 마련된 ‘올해의 ECS영업왕’ 자리가 아직 비어있습니다. 효종님은 언젠가 이 벽에 효종님의 사진이 걸렸으면 좋겠다는, 멋진 포부를 이야기해주셨어요. ECS텔레콤은 ‘다이나믹’한 회사… 보람과 재미 느껴 영업사원에게 ‘첫 계약’은 잊을 수 없는 경험일 겁니다. 효종님도 회사 생활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처음 사업을 수주했던 그 날이라고 합니다. 금액은 크지 않았지만 몇 달을 고생했죠. 업무에 익숙하지 않아 중간에 실수를 한 적도 있고, 업무 시간 내에 끝내지 못해 야근을 하는 일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아 계약을 따냈을 때의 기분이 아직도 생생하다고요. 5년의 시간이 켜켜이 쌓여, 효종님은 ECS텔레콤에 입사했을 때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만큼 성장했다고 말합니다. 어느새 영업팀 과장 역할을 맡고 있어요. “처음 입사했을 때는 정말 아무 것도 몰랐거든요. 지금은 저와 기쁜 마음으로 거래해주시는 고객들도 계시고, 어느 정도 실적도 내고 있습니다. 이제야 겨우 영업 구실하는 직원이 된 것 같아요.” 아직도 팀원들과 고객들로부터 배울 것이 많다고 말하는 효종님. 마지막으로, 효종님에게 앞으로의 목표를 들어보았습니다. “ECS텔레콤은 다이나믹한 기업이에요. 어떤 변수가 나올지, 어떤 전략으로 영업해야 하는지 시시각각 변화하는 영업 업무가 무척 재밌습니다. 바쁨 속에서도 보람과 재미를 느끼며 일하고 있어요. 앞으로는, 이 업계에서 누구나 제 이름을 떠올릴 수 있을만한 영업사원이 되고 싶어요. 지금같이 꾸준히 고객성공을 위해 일한다면 가능할 거라 믿고 있습니다. 얼마나 걸릴지는 두고 봐야겠죠.” 영상과 사진의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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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ECS가 자랑하는 복지는 이렇습니다
ECS텔레콤 직원들에게 듣는 우리 회사의 복지제도!
ECS텔레콤은 임직원들의 체력증진과 자기계발을 돕기위해 다양한 복지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사내도서관 운영, 주차지원, 전 직원 건강검진 지원 뿐만 아니라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복지제도를 제공하더라도 구성원들이 실제로 활용하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겠죠. ECS텔레콤의 직원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단체보험 가입 직원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질병 치료 시 의료보험으로 보장되지 않는 금액까지 전액 보장받을 수 있도록 회사에서 단체보험을 가입 및 지원하고 있습니다. 대출제도 운영 1년 이상 근속한 직원에게 결혼, 전세자금을 무이자로 대출해 주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인당 최대 5천만원까지 가능합니다. 상조서비스 지원 회사에서 상조서비스를 가입해, 임직원 부모 유고 시 장례비를 전액 지원하고 있습니다. 청년내일채움공제 및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운영 중소기업 최초 입사자와 기존 재직자를 위한 목돈 마련 기회를 제공합니다. 청년, 기업, 정부가 공동으로 공제금을 적립하고 만기시 적립금 전액을 청년이 수령하는 제도입니다. 심리상담 프로그램 운영 직원들의 심리적 안정과 직무 스트레스 감소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전문 심리상담센터에 위탁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 직원 법인카드 지급 및 연말 가족식사대 지원 ECS텔레콤의 직원들은 늘 빠르고 또 정확하게 업무를 처리합니다. 사소한 비용 정산에 시간을 허비하지 않도록 전 직원에게 법인카드를 발급해 업무에 필요한 비용을 조금 더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매년 연말, 개인별 지급되는 법인카드로 30만원 가량의 가족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영상 저작권은 잡플래닛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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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개발팀 임종순 차장
ECS텔레콤 직무 인터뷰
하루하루 업무에서 성취감을 느낀다 저는 2004년 대학졸업과 동시에 Enterprise Voice Solution 시장을 선도하는 ECS에 입사하여 현재 만 12년째 소프트웨어 개발 엔지니어로서 전화, 메일, 채팅 등의 수단을 통해 기업과 고객이 소통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업무를 통해 고객의 이야기를 듣고, 고객이 원하고 고객에게 필요한 프로그램을 가장 빨리 전달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또한 UC, IP Telephony, Contact Center Solution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회사 ECS에서 개발자로서의 하루하루 업무에서 성취감을 느끼며 더 큰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2번의 전 직원 해외여행 사람은 모두 꿈을 꾸며 살아갑니다. 나 자신이 성공하고 행복해지는 꿈, 나의 가족과 이웃을 행복하게 해주는 꿈, 더 나아가 희망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공헌하고픈 꿈. ECS는 그런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곳입니다. ECS에서는 서로의 이마에 흘린 땀방울을 닦아주며 성취의 보람과 꿈의 결실을 동료와 함께 맛볼 수 있습니다. 어느 여행사에서 모든 직원에게 해외여행을 선물해 주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 기사에는 부러움이 가득한 댓글이 많이 달려 있었습니다. 이는 회사 대표가 직원들이 열심히 일하는 것에 대해 고마워하며 그에 대해 보상해주는 것을 부러워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리 ECS에서는 뉴스에 나온 이런 일이 2번이나 있었습니다. 회사보다 직원을 먼저 생각할 줄 아는 곳, 회사와 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곳. 그 곳이 바로 ECS입니다. 한계를 깨고 나와 새로운 세상에 도전하라 스스로 혹은 남들이 만든 잣대에 기대어 스스로의 한계를 단정짓는 사람이 되기 보다 한계를 깨고 나와 새로운 세상에 도전했으면 합니다. “인생에서의 가장 큰 기쁨은 다른 사람들이 할 수 없다는 것을 했을 때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인생의 가장 큰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기회에 도전해 보세요. 모든 의지와 노력을 다하여, 스스로의 한계를 극복하고, 힘차게 전진하는 도전적인 삶을 이 곳, ECS에서 함께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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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ECS ONE이 될 여러분을 찾습니다
Be the ECS ONE, Your future begins here
  우리가 ONE하는 취업, ECS텔레콤에서 찾다! 2년 연속 대한상공회의소의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에 선정된 ECS텔레콤은 고객의 성공을 추구하는 컨택센터 사업분야와 영상회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등 Digital Workplace 사업분야에서 국내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전문기업으로 올해 만 20살을 맞았습니다. ECS텔레콤은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제품력을 가진 Global Leading 회사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협업하며, 금융, 서비스, 공공기관, O2O 등의 다양한 업종의 고객사에게 최적의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년째 매해 순이익을 내고 있고, 재무 안정성도 A+랍니다. ECS텔레콤은 대기업 못지 않은 다양한 복지제도와 업계 최고의 연봉수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좀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홈페이지(http://www.ecstel.co.kr/)를 방문해 보세요! 여기에 플러스~ 내부의 전문강사들이 사전 경험을 바탕으로 커리큘럼을 짜 진행하는 ECS CAMPUS와 일주일 내내 진행되는 원어민 강사와의 영어수업, 국내외 최신 트랜드 기술 교육의 기회까지! 직원의 교육과 성장에 관심과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ECS ONE이 되는 첫걸음! 여러분과 ECS의 만남은 입사지원서를 홈페이지에 등록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자기소개서는 꾸밈없이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쓰세요. 화려한 문장이 아니어도 여러분의 진심을 느낄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답니다. 이후 2~3번에 걸친 면접을 통해 여러분의 역량과 가능성을 살펴보는 시간이 있습니다. 자세한 채용 공고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ECS텔레콤에서 ECS ONE이 될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ECS텔레콤의 채용 공고 확인하기(클릭) 저작권은 (주)이씨에스텔레콤에 있으며,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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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주택지원대출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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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 운영팀도 모르는 익명성 리뷰를 검토하는 운영팀조차도 작성자가 누구인지 모릅니다. 모든 개인 정보는 암호화되며 어디에도 노출되지 않습니다. 심지어 작성자가 드러날 것만 같은 리뷰는 거절된답니다.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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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업리뷰의 신뢰성을 높이고 고의적 기업 평점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안 되거나 항목과 상관없는 내용 2. 부서, 직급 등 개인을 특정 지을 수 있는 정보나 폄훼, 비방성 표현 3. 욕설, 비속어, 은어 및 공격적인 언어 4. 기업 비밀에 해당하는 내용 5.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 "어디로 갈지 결정해야 할 마지막 순간에 잡플래닛의 기업리뷰가 큰 도움이 되었다. 덕분에 나에게 잘 맞는 회사를 선택할 수 있었다."
  • 당신의 리뷰로 더 나은 삶을 살게 될 미래의 직장인
  • "선배에게 물어봐도 말 안해주는 이야기들. 하지만 결정을 위해 알아야만 하는 것들. 잡플래닛이 유일한 솔루션이었다."
  • 당신이 1분을 투자하고 구해낸 미래의 직장인
  • "복지제도가 있다 없다 하는 것보다 중요한건, 정말 혜택을 볼 수 있는건가 하는 거 잖아요. 그런데 그런정보는 구하기가 어려웠으니까요."
  • 당신의 리뷰로 현실을 알게 된 미래의 후배
  • "일년만 더 빨리 오픈하지! 그랬으면 이곳에 취업해서 6개월이나 허비하지 않아도 되었을텐데.. 뭐 그래도 이제는 도움 좀 받겠어요."
  • 당신이 쓴 리뷰로 재취업의 방향을 결정하려는 미래의 취업준비생

수준이 다른 잡플래닛의 연봉정보

  1. 1. 직급/직종 별로 보는 정확한 연봉 후회하지 않으려면 직급에 따라, 그 속 에서도 직종에 따라 달라지는 연 봉정보를 알아야 합니다. 회사 평균 연봉 같은 숫자에 당하지 마세요.
  2. 2. 날마다 새로워지는, 가장 현실적인 연봉 잡플래닛에서는 하루 수백건의 연봉 정보가 추가됩니다. 눈 뜨면 달라지 는 상황 속에서 언제까지 구체적 이 지도 않은 작년 연봉정보를 기준으 로 인생을 결정할 순 없으니까요.
  3. 3. 친구도 안가르쳐 주는 정보 멀지 않은 미래에 연봉을 좀더 구체적으로 볼 수 있는 기능이 적용 됩니 다. 누군가는 기본급에, 누군가는 상 여금에 더 큰 비중을 두니까요. 친구에게도 물어보기 어려운 정보를 기다리며, 잠깐만 투자하세요.

정보 등록 정책

  1. 연봉정보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존에 입력된 연봉 정보와 비교했을 때, 지나치게 큰 차이가 나는 금액 3. 직급/직종을 고려했을때 상식을 벗어난 신뢰하기 어려운 금액

이것만 기억하세요.

  1. 1. 인턴에서 이직까지. 잡플래닛의 원스톱 정보 제공 서비스 노력하면 찾을 수 있는 공채 족보뿐 만 아니라, 선배한테 매달려야 알려주는 인턴 합격수기부터 그 어디에 도 없는 경력직들의 이직 면접 팁까 지. 당신의 모든 '지원'이 합격으로 끝나는 방법이 잡플래닛에 있습니다.
  2. 2. 잠깐! 기업 리뷰도 보고 싶으신가요? 면접후기를 제출하면 합격을 부르는 수만개의 꿀팁이 열립니다. 기업 리뷰도 보고 싶으시다면 기업 리뷰를 제출해주세요. 열려라 참깨! 의 비밀은 '기브 앤 테이크' 입니다.

정보 등록 정책

  1. 면접후기의 신뢰성을 높이고 고의적 기업 평점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업 기밀에 해당하는 내용 3. 욕설, 비속어, 은어 및 공격적인 언어 4. 부서, 직급 등 개인을 특정 지을 수 있는 정보나 폄훼, 비방성 표현 5. 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안되는 상관 없는 내용
  • "예상질문을 준비했지만, 실제 면접에서는 전혀 다른 질문으로 몇번의 고비를 마셨습니다. 하지만,잡플래닛에서 먼저 합격한 선배들의 노하우를 보고 면접을 봤더니 바로 합격통보!소원성취!"
  • 당신이 알려준 면접 노하우를 보고 취업 성공한 미래의 후배
  • "외국계 기업의 영어 면접을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면접 후기를 들어보니 영어에 까다롭지 않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자신있게 지원을 했고, 현재 이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 실제 면접과정을 알고 도전해, 이직을 성공한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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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면접후기의 신뢰성을 높이고 고의적 기업 평점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업 기밀에 해당하는 내용 3. 욕설, 비속어, 은어 및 공격적인 언어 4. 부서, 직급 등 개인을 특정 지을 수 있는 정보나 폄훼, 비방성 표현 5. 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안되는 상관 없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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