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잡플래닛 - Jobplanet
비즈니스

더비기닝: 한국 유일 위성 수출 기업의 탄생

[기업분석보고서] 쎄트렉아이① 벤처로 시작해 20년…학생에서 경쟁자로

2020. 11. 18 (수) 15:49 | 최종 업데이트 2020. 11. 23 (월) 15:38

'이 기업의 1년 후 미래에 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잡플래닛은 리뷰를 남기는 모든 이들에게 이 질문을 던진다. 현 직장 또는 전 직장의 '성장 가능성'에 관한 질문을 받은 이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답안은 3가지다. 성장, 유지, 그리고 하락. 

송곳같이 따끔한 리뷰를 남기기 주저하지 않는 잡플래닛 이용자들이다. 특히나 회사 속사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전·현직자들이다. 유수의 대기업과 비교하면 규모가 크지 않은 코스닥 상장사가 이들에게 '성장'이라는 답을 얻어내기는 쉽지 않을 일. 

그런데 이 질문에 '앞으로 더욱 성장할 것'이라는 답을 아주 많이 얻은 기업들이 있다. 컴퍼니 타임스가 코스닥 상장사들 중에서 올해들어 전·현직자들에게 '기업 성장률'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기업들을 찾아 살펴봤다.  (관련기사: 직원들이 앞다퉈 "성장한다"고 말하는 회사?)
 
전·현직자들이 평가한 기업 성장률 83.3%, 10명 중 8명의 전·현직자가 '성장'에 베팅한 회사가 있다. 코스닥 상장사 중 전·현직자 평가에서 기업 성장률 1위를 기록했다. 국내 유일의 인공위성 개발·수출 민간 업체인 '쎄트렉아이'다. 

쎄트렉아이의 시작은 199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해 8월 11일 대한민국 최초의 국적 위성인 '우리별1호'가 남미 기아나 쿠루 우주기지에서 우주로 날아 올랐다. 이날 우주 과학 분야의 불모지로 평가됐던 한국은 세계에서 22번째로 위성을 보유한 나라가 됐다. 

이 '우리별1호'를 쏘아올린 카이스트(KAIST) 연구원들이 모여 만든 회사가 쎄트렉아이다. 1999년 문을 열고 20여년이 흘렀지만, 한국에서 위성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수출하는 민간기업은 여전히 쎄트렉아이뿐이다. 
◇ 한국 우주 산업의 시작 'Devotion'…유학 3년 만에 쏘아올린 '우리별1호' 
1989년 8월, 카이스트의 한 강의실. 칠판에는 'Devotion'(헌신)이 적혀 있었다. 

"너희가 돈도 내지 않고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하라. 너희가 공부하는데 쓴 돈은 국민의 세금이고, 국민의 세금은 시장에서 채소나 생선을 파는 할머니의 전대에서도 나왔다는 것을 분명히 기억하라."(고 최순달 카이스트 교수) 

박성동 쎄트렉아이 이사회 의장은 과거 인터뷰에서 "최 교수를 만난 것은 천운이었다"며 "이 얘기를 듣고 '그래 한번 해보자'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당시를 회고했다. 

한국 IT기술의 선구자로 불리는 고 최 교수는 카이스트 인공위성연구소(쎄트렉, SaTRec)를 설립하고, 그해 가을 국제공동연구협약을 맺은 영국 서리대(University of Surrey)로 5명의 학생을 보냈다. 당시 서리대는 소형 위성을 가장 잘 만들던 곳. 이를 시작으로 연구소는 학생 27명을 서리대, 런던대 등 해외로 보냈다. 

고 최 교수는 생전 한 언론 인터뷰에서 "우리 손으로 인공위성을 만들고 싶었는데 당시만 해도 우리나라에 전문가가 전무해 사람을 키워야겠다 싶어 학생들을 외국에 보내기 시작했다"며 "통신위성을 만들려면 149개 전문 기술 분야에서 각각 두 명 정도의 인력을 육성해야 하는데 당시 여건으로는 그렇게까지 할 수가 없어서 한 학생당 두 개 전문 분야를 배워 오는 것을 목표로 유학을 보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유학생들은 서리대팀이 제작하는 인공위성 작업에 참여하면서, '우리별1호'를 만들기 시작했다. 낮에는 인공위성 제작에 참여하고, 밤에는 한국에 배운 기술을 전했다. 그렇게 3년 후, 1992년 우리별 1호가 우주로 떠났다. 그리고 1년 후인 1993년 9월, 이번에는 한국에서 우리별2호가 발사됐다. 

당시 런던대 유학생 1기였던 김병진 전 쎄트렉아이 대표는 "지금 보면 런던대 팀은 최 교수가 미래의 우리별3호를 위해 미리 보낸 별동대였던 것 같다"고 회고했다. 당시 영국에는 다른 나라 학생들도 기술을 배우러 왔지만, 실제 독자적인 인공위성 기술을 만들어낸 곳은 한국뿐이었다. 

사진=쎄트렉아이
 
◇ '매우 미흡' 평가에 연구소 나와 벤처 설립…"연구비 딱 2배만 해외에서 벌어보자" 
1999년 5월에는 고유 국산 모델인 '우리별3호' 발사에 성공했다. 우리별1호가 한국 최초의 위성이고, 우리별2호가 국내에서 개발된 최초의 위성이라면, 우리별3호는 '국내 독자 기술로 설계·개발된 한국 최초의 위성'이다. 설계부터 부품 제작, 조립까지 전 과정을 국내 연구진이 맡았다. 

기쁨도 잠시였다. 이에 대한 정부의 평가는 인색했다. 당시 인공위성연구소의 연구비를 지원하던 한국연구재단이 인공위성연구소에 내린 최종평가는 '매우 미흡'. 논문 수, 전문 인력 배출 등을 근거로 한 평가다. 정부는 인공위성연구소가 인력 양성에 실패했다고 봤다. 연구비 지원은 중단됐고, 정부는 인공위성연구소를 한국항공우주연구소에 통합하기로 했다. 카이스트는 이 권고안을 받아들였다. 

박 의장은 "연구비를 지원하던 한국연구재단이 인공위성연구소에 대한 최종 평가를 매우 미흡이라고 결정하면서 카이스트 내부에서 연구소의 역할을 축소하자는 결정이 내려졌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실제 당시 유학을 떠난 이들 대부분은 박사 학위를 받지 않았다. 논문 실적 역시 내세울 것이 없었다. 이유는 사실 간단한데, 인공위성을 만드느라 시간이 없었기 때문이다. 김 전 대표는 "인공위성 기술이라는 것이 기판과 회로를 만들고 납땜을 하는 바닥기술이라 소프트웨어를 잘 짠다고 논문이 나오지 않는다"며 "기술이 축적된 상태에서는 오히려 논문을 작성하지 않고, 특허도 잘 내지 않는 분야"라고 설명했다. 

인공위성연구소의 연구원들은 선택을 해야 했다. 받아들이거나, 다른 길을 찾거나. 절반 이상의 연구원들은 벤처 기업을 만드는 길을 택했다. 박 의장은 이 상황에 대해 "인공위성연구소를 떠나 창업을 할 수 밖에 없었다"고 표현했다. 

그렇게 1999년 말, 한국 최초로 인공위성을 만드는 민간기업, 쎄트렉아이가 설립됐다. 박 의장을 비롯해 김병진 전 대표, 김이을 쎄트렉아이 대표이사, 신동석 부문장, 박원규 부문장 등이 신생 벤처 회사로 자리를 옮겼다. 고 최 교수가 초대 회장을 맡았다. 그의 나이 고희를 앞두던 때다. 

고 최 교수는 당시 인터뷰에서 "해외 유학을 보낸 제자들이 밤잠을 자지 않고 노력해 확보한 우리별 기술이 자칫 사장될지 모른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며 "제자들과 함께 우리 기술로 인공위성을 만들어 해외 시장에 수출해 보기로 뜻을 모았다. 벤처 기업인 소리를 듣기에 나이가 많기는 했지만 장애물이 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김병진 전 대표는 이후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인공위성 제작에 들어간 재료비, 발사비, 운영비 등 정부에서 받은 연구비를 계산해보니 100억원 정도 됐다"며 "두 배만 해외에서 벌어오자고 시작했다"고 회고했다. 
◇ 회사 설립 1년만에 '한국 첫 해외 위성 수출'…'학생'에서 '경쟁자'로 
물론 쉽지 않은 길이었을 터. 정부 지원을 받던 연구소에서 나와 수익을 내야 하는 기업을 만들었으니, 연구만 하던 연구원들은 이제 위성을 팔아야 하는 상황이 됐다. 첫 성과를 올리기까지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창업 첫달에는 적자를 기록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재무제표는 흑자로 전환됐다. 

창업 1년만에 첫 해외 수출 계약을 맺었다. 2001년 말레이시아와 15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한 것. 이 계약이 쎄트렉아이의 초기 기반이 됐다. 2005년 말레이시아 정부 출연 기업과 공동으로 개발한 소형 인공위성 ‘라자크새트(Razak Sat)’가 말레이시아에 납품됐다. 우리나라 해외 수출 1호 위성이다. 이날, 우리별1호를 발사한지 13년 만에 한국은 위성 수출국으로 변신했다.

"2000년쯤에 말레이시아가 위성 구매를 추진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던 차에 마침 그 사업 연구 책임자를 국제회의에서 만날 기회가 있었어요. 그를 붙잡고 한국과 말레이시아가 함께 소형 위성 분야에서 만큼은 세계 최고의 제품을 만들어보자고 간곡히 설득했죠. 같은 위성 후발국으로서 마음이 통했는지 결국 우리가 사업을 따냈어요."(2005년, 고 최순달 교수 언론 인터뷰 중) 

첫 수출을 시작으로,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샛1호(2006년)와 2호(2008년), 칼리파샛(2013년)을 수주했다. 2010년에는 스페인 민간업체 '데이모스 까스티야 라 만차'가 발주한 데이모스2호 위성 제작 사업을 따냈다. 경쟁자는 영국 서리대가 만든 민간기업 'SSL'과 이를 인수한 프랑스 '에어버스 D&S'. 이 수주로 한국은 해외에서 기술을 배우던 '학생'에서 업계의 '경쟁자'로 올라섰다. 

쎄트렉아이가 빠르게 시장에 자리를 잡을 수 있었던 것은 당시 업계의 '틈새시장'에 주목했기 때문이다. 쎄트렉아이는 초기부터 100~500㎏의 소형 위성 시장을 타깃으로 삼았다. 당시 선진국이 주력으로 삼던 무겁고 비싼 대형 위성 대신, 가볍고 싼 소형 관측위성에 주력한 것. 당시 소형 위성은 교육용, 실험용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시장은 가격도 싸면서 대형 위성에 크게 뒤지지 않는 성능을 가진 소형 위성에 주목했다. 

그래픽=쎄트렉아이
 
◇ 코스닥 상장으로 한 단계 '성큼'…위성으로 땅 위 '30㎝' 물체도 식별 가능
2008년 6월 13일 쎄트렉아이는 기업으로서 한 단계 성장을 맞았다.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당시 설립 9년 차를 맞은 쎄트렉아이는 임직원 100여명, 매출액 186억원, 영업이익 53억원대의 기업으로 성장한 상황. 3년간 연평균 매출 증가률 117%, 500%를 넘는 영업이익 증가세를 보였다. 

당초 회사를 설립할 때만 해도 상장은 목표가 아니었다. 연구소를 나와 '연구소 같은 회사'를 꿈꿨던 설립자들은 당초 임직원 100여명을 넘어서는 기업을 생각하지는 않았다고 한다. 김이을 쎄트렉아이 대표는 "설립 당시에는 상장을 생각하지 않았는데, 회사를 하다 보니 좀 더 의미 있는 일을 하기 위해서는 거쳐야 하는 일이라는데 의견이 모였다"고 설명했다. 

회사 설립 9년 만에 주식시장에 들어온 이유는 당시 대표였던 박 의장의 언론 인터뷰에서도 짐작할 수 있다.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박 의장은 "코스닥 시장 상장을 기반으로 향후 5년 내 미국 시장에 도전할 생각"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상장은 흥행에 성공했다는 평가받았다. 당시 청약경쟁률은 637대1, 공모가 4만 3000원을 기록했다. 당시 자본금 13억 원, 총자산이 170억 원이던 회사는 이를 통해 101억 원의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 당초 목표했던 금액을 웃도는 수준이다. 다만 상장 후 주가는 크게 힘을 쓰지는 못했다. 한때 1만 원대 밑으로 떨어지기도 한 주가는 현재(2020년 11월) 2만 5000원대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기술 개발 역시 꾸준히 이어졌다. 2012년에는 '1m급 고해상도 소형지구관측위성 개발 기술'로 대한민국 10대 신기술에 선정,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는 '위성을 통해 땅 위의 물체를 1m까지 식별해낼 수 있을 정도'라는 의미다. 당시 1m급 소형 지구관측위성으로 실제 사업 의뢰를 받아 개발까지 마친 회사는 쎄트렉아이가 유일했다. 현재는 지상의 물체를 30㎝까지 식별해낼 수 있는 기술을 갖췄다.
◇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영역 확장…영상 판매부터 분석까지 '원스톱'
2010년대에 들어서는 위성 제작이라는 하드웨어 뿐 아니라 소프트웨어 분야로까지 사업 범위를 넓혔다. 2014년에는 물적분할을 통해 인공위성이 찍은 영상을 판매하는 SIIS를, 2018년에는 인공위성이 찍은 영상 데이터를 인공지능(AI)이 분석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SIA를 설립했다. 현재 두 회사 역시 주식 시장 입성을 준비 중이다. 

김이을 대표이사는 "고객과 시장은 결국 위성으로 취득한 정보를 사용한다"며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 시장은 훨씬 빠르게 변하고 조직도 이에 맞춰가야 한다고 생각해 자회사로 분리했다"고 설명했다. 

쎄트렉아이는 올해 말 설립 21주년을 앞두고 있다. 그 사이 5개의 위성 완제품을 해외에 수출했고, 30개 이상 우주 사업에 참여했다. 지난 6월 기준, 누적 수주액은 총 6079억 원에 달한다. 이중 61%는 해외에서, 39%는 국내에서 수주했다. 기업 규모도 커졌다. 지난해 매출액은 702억 원, 순이익으로 74억 원을 남겼다. 임직원 수 역시 250명에 달하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했다.
 
박보희 기자 [email protected]
*위 기사는 과거 언론 기사, 금융감독원의 감사보고서, 쎄트렉아이 홈페이지 등에 공개된 정보 등을 참고해 작성했습니다. 
 
#IT #기업분석 #산업분석
프리미엄 멤버십으로
모든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하세요.

기업리뷰를 써야 하는 이유

  1. 1. 리뷰 하나로 열람권 획득 리뷰 하나만 써도 모든 기업 리뷰를 승인된 날로부터 1년간 볼 수 있습니다.
    잡플래닛은 당신이 가장 만족스러운 직장을 고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몇분만 투자하세요!
  2. 2. 매일 수백개의 기업에 대한 새로운 리뷰 지금 이순간에도 수백명의 회원들이 기업리뷰를 남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친구, 직장 동료, 경쟁자들은 벌써 이런 정보를 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뒤쳐지지 마세요!
  3. 3. 운영팀도 모르는 익명성 리뷰를 검토하는 운영팀조차도 작성자가 누구인지 모릅니다. 모든 개인 정보는 암호화되며 어디에도 노출되지 않습니다. 심지어 작성자가 드러날 것만 같은 리뷰는 거절된답니다. 걱정마세요!

정보 등록 정책

  1. 기업리뷰의 신뢰성을 높이고 고의적 기업 평점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안 되거나 항목과 상관없는 내용 2. 부서, 직급 등 개인을 특정 지을 수 있는 정보나 폄훼, 비방성 표현 3. 욕설, 비속어, 은어 및 공격적인 언어 4. 기업 비밀에 해당하는 내용 5.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 "어디로 갈지 결정해야 할 마지막 순간에 잡플래닛의 기업리뷰가 큰 도움이 되었다. 덕분에 나에게 잘 맞는 회사를 선택할 수 있었다."
  • 당신의 리뷰로 더 나은 삶을 살게 될 미래의 직장인
  • "선배에게 물어봐도 말 안해주는 이야기들. 하지만 결정을 위해 알아야만 하는 것들. 잡플래닛이 유일한 솔루션이었다."
  • 당신이 1분을 투자하고 구해낸 미래의 직장인
  • "복지제도가 있다 없다 하는 것보다 중요한건, 정말 혜택을 볼 수 있는건가 하는 거 잖아요. 그런데 그런정보는 구하기가 어려웠으니까요."
  • 당신의 리뷰로 현실을 알게 된 미래의 후배
  • "일년만 더 빨리 오픈하지! 그랬으면 이곳에 취업해서 6개월이나 허비하지 않아도 되었을텐데.. 뭐 그래도 이제는 도움 좀 받겠어요."
  • 당신이 쓴 리뷰로 재취업의 방향을 결정하려는 미래의 취업준비생

수준이 다른 잡플래닛의 연봉정보

  1. 1. 직급/직종 별로 보는 정확한 연봉 후회하지 않으려면 직급에 따라, 그 속 에서도 직종에 따라 달라지는 연 봉정보를 알아야 합니다. 회사 평균 연봉 같은 숫자에 당하지 마세요.
  2. 2. 날마다 새로워지는, 가장 현실적인 연봉 잡플래닛에서는 하루 수백건의 연봉 정보가 추가됩니다. 눈 뜨면 달라지 는 상황 속에서 언제까지 구체적 이 지도 않은 작년 연봉정보를 기준으 로 인생을 결정할 순 없으니까요.
  3. 3. 친구도 안가르쳐 주는 정보 멀지 않은 미래에 연봉을 좀더 구체적으로 볼 수 있는 기능이 적용 됩니 다. 누군가는 기본급에, 누군가는 상 여금에 더 큰 비중을 두니까요. 친구에게도 물어보기 어려운 정보를 기다리며, 잠깐만 투자하세요.

정보 등록 정책

  1. 연봉정보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존에 입력된 연봉 정보와 비교했을 때, 지나치게 큰 차이가 나는 금액 3. 직급/직종을 고려했을때 상식을 벗어난 신뢰하기 어려운 금액

이것만 기억하세요.

  1. 1. 인턴에서 이직까지. 잡플래닛의 원스톱 정보 제공 서비스 노력하면 찾을 수 있는 공채 족보뿐 만 아니라, 선배한테 매달려야 알려주는 인턴 합격수기부터 그 어디에 도 없는 경력직들의 이직 면접 팁까 지. 당신의 모든 '지원'이 합격으로 끝나는 방법이 잡플래닛에 있습니다.
  2. 2. 잠깐! 기업 리뷰도 보고 싶으신가요? 면접후기를 제출하면 합격을 부르는 수만개의 꿀팁이 열립니다. 기업 리뷰도 보고 싶으시다면 기업 리뷰를 제출해주세요. 열려라 참깨! 의 비밀은 '기브 앤 테이크' 입니다.

정보 등록 정책

  1. 면접후기의 신뢰성을 높이고 고의적 기업 평점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업 기밀에 해당하는 내용 3. 욕설, 비속어, 은어 및 공격적인 언어 4. 부서, 직급 등 개인을 특정 지을 수 있는 정보나 폄훼, 비방성 표현 5. 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안되는 상관 없는 내용
  • "예상질문을 준비했지만, 실제 면접에서는 전혀 다른 질문으로 몇번의 고비를 마셨습니다. 하지만,잡플래닛에서 먼저 합격한 선배들의 노하우를 보고 면접을 봤더니 바로 합격통보!소원성취!"
  • 당신이 알려준 면접 노하우를 보고 취업 성공한 미래의 후배
  • "외국계 기업의 영어 면접을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면접 후기를 들어보니 영어에 까다롭지 않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자신있게 지원을 했고, 현재 이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 실제 면접과정을 알고 도전해, 이직을 성공한 직장

정보 등록 정책

  1. 면접후기의 신뢰성을 높이고 고의적 기업 평점 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작성된 모든 정보는 잡플래닛의 자체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등록됩니다.
  2. 등록이 거부되는 이유 1. 존재하지 않거나 명확하지 않은 기업명 2. 기업 기밀에 해당하는 내용 3. 욕설, 비속어, 은어 및 공격적인 언어 4. 부서, 직급 등 개인을 특정 지을 수 있는 정보나 폄훼, 비방성 표현 5. 기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안되는 상관 없는 내용

기업리뷰가 제출되었으며, 리뷰심사가 통과 시
노출됩니다.
지금부터 모든 기업리뷰를 제한 없이 볼 수 있습니다.
단, 리뷰심사에서 승인 거절 시 다시 제한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