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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좋은 회사를 선택하는 기준' 체크리스트 총정리
회사 성장성, 재무상태, 근무환경...쉽게 알아보는 방법, 다 알려드림!
2024. 07. 10 (수)

‘잘 나가는 회사인줄 알았는데, 막상 입사해보니 별볼일 없는 곳이면 어쩌지?’
‘알고보니 직원을 부품처럼 시도때도 없이 갈아 치우는 회사면 어떡해?’
‘밖에서 볼 땐 알아챌 수 없는 초대형 빌런이 있을지도 모르는데…!’
취업·이직하려는 회사가 ‘침몰하는 배’일까봐 불안한 마음, 어떤 심정인지 다들 느껴보셨을 거예요. 취업·이직이 익숙하지 않은 신입이나 주니어 중에서는 회사 이름을 몇 번 들어봤다는 이유로 ‘좋은 회사겠지!’ 넘겨 짚는 분들이 많고요. 하지만 네임밸류만으로는 앞으로 얼마나 승승장구할 회사일지, 내부 분위기는 어떤지 결코 알아챌 수 없죠.
불안하고 막막한 마음은 돌다리를 확실히 두드려 보는 것으로 해소할 수 있어요. 성장 추이, 재무건전성, 직원 근속 현황 등 ‘괜찮은 회사인지’ 판단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들을 어떻게 찾아봐야 하는지 지금부터 아주 쉽고 간단하게 알려 드릴게요. 기사를 끝까지 보시면 취업·이직 시 확인해야할 체크리스트도 확인하실 수 있으니, 마지막까지 집중해서 따라오세요!
성장 중인 회사 맞아요?
누가 뭐래도 가장 중요한 건 회사의 수익성이죠. 탄탄한 매출과 성장세를 유지해야 직원들의 고용안정을 보장할 수 있을 테니까요. 돈을 잘 버는 회사에 이직하면 연봉과 복지를 든든히 제공 받고 커리어 성장 기회까지 얻을 수 있을 겁니다. 회사의 사업 실적을 확인하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DART에서 재무제표 확인하기
회사의 재무 현황을 알아보려면, 금융감독원이 운영하는 DART(기업정보전자공시시스템)에 들어가 기업 재무제표*를 확인하는 방법이 있어요. 상장기업, 상장 예정인 기업, 혹은 비상장회사이지만 자산·매출·종업원수 등이 일정 규모 이상인 경우라면 전자공시* 대상에 해당합니다. ‘재무제표? 어렵잖아!’ 하면서 백스텝 중이신가요? 걱정 마세요! 진짜 쉽게 알려드릴게요.
*재무제표: 기업의 경영에 따른 재무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작성하는 보고서
*공시: 사업내용이나 재무상황, 영업실적 등 기업의 내용을 투자자를 비롯한 이해관계자에게 알리는 제도
DART에 접속해 회사명을 검색하면 해당 기업이 공시한 모든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시유형’에서 [정기공시]에 체크하면 기간별 사업 실적과 재무 정보 등이 담긴 분기보고서, 반기보고서, 사업보고서가 조회되는데요. ‘사업보고서’는 1년에 한 번씩 전년도의 사업현황을 결산해 작성하는 보고서입니다. 최근 3개년 실적 추이를 한눈에 볼 수 있어서, 큰 흐름을 확인하기에 가장 적합해요.

DART(기업정보전자공시시스템) 검색 화면
① 손익계산서: 잘 크고 있을까? 성장성이 궁금하다면
회사의 성장성을 파악하고 싶을 땐 사업보고서 내 재무제표에서 ‘손익계산서’를 확인합니다. 매출이 매년 늘어나고 있다면, 갈수록 더 많은 수익을 내고 있다는 걸 의미해요. 기업의 제품에 대한 시장 수요 증가, 제품 단가 인상 등의 변화가 매출 상승을 이끌죠.
영업이익도 함께 살펴봐야 해요. 매출만 늘고 정작 회사에 남는 마진은 적을 수 있거든요. 매출 대비 영업이익이 높을수록 기업이 효율적으로 경영하고 있다는 뜻이에요. 매출과 영업이익이 나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인다면, 가장 이상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회사라고 볼 수 있어요. 성숙기에 진입한 기업은 성장세가 다소 약해보일 순 있지만, 매우 큰 규모의 실적을 유지하기에 안정적입니다. 삼성전자 등의 대기업이 대표적인 예시죠.
💡잠깐!
재무제표에서 괄호로 표시된 숫자는 마이너스(-) 값을 의미합니다. 주로 손실, 비용지출, 현금유출, 부채 등이 이렇게 표현돼요. 단, ‘영업손실’과 같이 항목명 자체에 마이너스의 의미가 내포돼 있는 경우에는 괄호 속 숫자가 플러스(+)를 가리킵니다.
영업이익 (100,000) = 영업손실 100,000
영업손실 (100,000) = 영업이익 100,000
재무제표에서 괄호로 표시된 숫자는 마이너스(-) 값을 의미합니다. 주로 손실, 비용지출, 현금유출, 부채 등이 이렇게 표현돼요. 단, ‘영업손실’과 같이 항목명 자체에 마이너스의 의미가 내포돼 있는 경우에는 괄호 속 숫자가 플러스(+)를 가리킵니다.
영업이익 (100,000) = 영업손실 100,000
영업손실 (100,000) = 영업이익 100,000
DART에 공시된 삼성전자 사업보고서의 손익계산서.
매출은 매년 비슷한 수준이지만, 영업이익이 조금씩 감소하는 추세를 보인다.
② 재무상태표: 회사가 빚쟁이?! 재무건전성 알고 싶다면
재무상태표에서는 기업의 자산과 자본, 부채를 확인할 수 있어요. 자산은 자본과 부채를 합친 개념이에요. 그러니까, 단순히 자산이 많다고 해서 기업에 돈이 많다고 단정지을 순 없는 거죠. 마찬가지로, 부채가 있는 걸 무작정 나쁘게 볼 필요도 없어요. 대부분의 기업들은 회사를 운영하고 투자 자금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부채를 갖게 되거든요.
다만, 순자본에 비해 부채가 과하게 늘어나고 있다면 유심히 살펴봐야 합니다. 보통 부채총계를 자본총계로 나눈 ‘부채비율’이 100%를 넘어간다면 재무 위험이 높은 것으로 평가해요. 이런 경우에는 회사가 성장을 위해 전략적으로 투자를 늘린 것인지, 혹은 불안정한 재정 상태로 인해 대출을 늘린 것인지 관련 기사와 공시를 적극적으로 파헤쳐 보세요.

DART에 공시된 삼성전자 사업보고서의 재무상태표.
부채총계(92,228,115)를 자본총계(363,677,865)로 나눈 부채비율이 25.3%로 안정적인 재무 건전성을 갖췄다.
③ 현금흐름표: 재정상태와 성과를 좀 더 자세히 볼래!
현금흐름표를 보면 조금 더 자세히 기업의 재정 흐름을 살펴볼 수 있어요. 복잡하게 느껴진다면 과감히 패스하셔도 되지만, 알아두면 기업의 현황을 좀 더 면밀히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현금흐름표에는 크게 영업활동 현금흐름과 투자활동 현금흐름, 재무활동 현금흐름 항목이 있는데요. 간단히 설명하자면, 각각의 현금흐름은 아래와 같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현금흐름 항목별 마이너스(➖)와 플러스(➕), 뭘 의미할까?
• 영업활동 현금흐름: ➖이익보다 비용 지출이 많았다 / ➕지출보다 이익이 많았다
• 재무활동 현금흐름: ➖빚을 갚았다 / ➕돈을 빌렸다
• 투자활동 현금흐름: ➖투자를 늘렸다 / ➕투자금을 회수했다(자산을 팔아 현금을 확보했다)
*기업의 특수한 상황에 따라 위의 패턴과 다른 현금흐름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최근 n년의 추이를 봤을 때,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면 순이익이 늘고 있다는 의미예요. 재무활동 현금흐름이 플러스라면 돈을 빌렸다는 거고요. 투자활동 현금흐름이 플러스라면 기업이 투자금을 회수하고 있다는 뜻이죠.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무조건 플러스일수록 좋지만, 재무활동 현금흐름과 투자활동 현금흐름은 기업의 상황에 따라 마이너스가 긍정적일 때도, 플러스가 긍정적일 때도 있어요.
그럼 대표적인 유형을 2가지만 예시로 들어볼게요. 영업활동 현금흐름(➖), 재무활동 현금흐름(➕), 투자활동 현금흐름(➕)인 기업은 영업 적자인 상황에, 대출을 받았고, 자산을 처분했다는 건데요. 이는 회사 상황이 매우 좋지 않다는 의미로 읽을 수 있어요.
공격적으로 성장중인 회사는 영업활동 현금흐름(➕), 재무활동 현금흐름(➕), 투자활동 현금흐름(➖)인 경우가 많아요. 열심히 번 돈과 빌려온 돈을 성장을 위한 투자에 쏟고 있다는 뜻이거든요.

DART에 공시된 삼성전자 사업보고서의 현금흐름표.
영업활동현금흐름은 플러스(+), 투자활동현금흐름과 재무활동현금흐름은 마이너스(-)로 나타났다. 순이익을 내면서, 투자를 진행 중이며, 채무를 갚아 나가고 있다는 의미다.
중소기업은 여기서 확인하세요
기업 이직하려고 관심있게 보는 회사가 DART에 검색해도 안 나온다고요? 당황하지 마세요. 재무제표만큼 상세한 정보를 확인하기는 어렵지만, 중소기업도 회사의 연도별 실적 현황과 연혁, 경영진 등의 정보를 확인할 방법이 있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SMINFO(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을 이용하면 되는데요.
SMINFO에 접속해 로그인한 뒤, [중소기업현황 > 기업정보]에서 원하는 기업명을 입력해 조회할 수 있습니다. 이름이 동일한 기업이 여럿 조회될 수 있으니, 대표자명과 업종, 주소를 꼼꼼히 확인하세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운영하는 SMINFO(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 기업정보 검색 화면
리스트에서 원하는 기업의 이름을 클릭하면 기본정보를 비롯해 사업장 정보, 연혁, 경영진 정보, 매출현황 등의 정보가 조회됩니다. 이중에서도 기업 성장성을 확인하려면 단연 ‘매출현황’을 유심히 봐야겠죠.
DART 재무제표와 마찬가지로 자본총계, 매출액, 영업이익이 최근 몇 년간 어떤 흐름으로 이어져 왔는지 증감 추이를 살펴 보세요. 해당 기업의 부채 규모가 궁금하다면 총자산에서 자본총계를 뺀 금액을 확인하면 됩니다.

SMINFO에서 제공하는 매출현황 데이터. 기업의 최근 5개년 실적 현황을 표와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다.
당장 매출 안 나도 성장할 수 있어!
물론, 매출이나 영업이익이 나지 않는다고 해서 비전이 없는 회사라고 단정지을 순 없어요. 지금은 글로벌 공룡 기업이 된 수많은 실리콘밸리 회사들도 처음엔 보잘 것 없었으니까요. 당장 이뤄낸 성과 외에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살피는 것도 무척 중요합니다.
기업이 공급하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충분한 규모의 잠재 수요를 확실하게 겨냥하고 있는지, 경쟁사와 비교했을 때 우위를 차지할 만한 경쟁력이 있는지 분석해 보세요.
기업이 얼마나 투자를 받았는지를 확인해보는 것도 성장가능성을 판단하는 방법 중 하나예요. 전문 투자자들이 앞으로 잘 될 회사라고 판단했다는 거니까요. 스타트업 성장분석 플랫폼인 ‘혁신의숲’에서 투자 유치 현황을 조회해 보거나, 혹은 ‘(기업명)+투자 유치’ 키워드로 뉴스 기사를 검색해보면 해당 기업이 어느 시기에 얼마 만큼의 규모로 투자를 받았는지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업계 현황도 체크해보자
기업이 승승장구하려면 회사 내부뿐 아니라, 바깥의 상황도 잘 맞아 떨어져야 합니다. 경쟁사와 시장점유율을 어떻게 나눠갖고 있는지 두루 살펴보는 것이 좋은데요. 위에서 살펴본 방식으로 경쟁사의 사업 실적을 알아보고 비교해보면 도움이 되겠죠.
업황이 좋은 편인지 확인해 볼 필요도 있어요. 각종 협회·기관이 발간하는 산업동향보고서와 각종 언론 기사를 충분히 읽어 보세요. 이렇게 미리 산업 현황과 회사 사정을 꼼꼼히 파악해두면 이직하기에 괜찮은 회사인지 판단할 수 있는 건 물론이고, 면접에서 관련 질문이 나왔을 때 자신있게 답변할 수 있을 거예요.
산업동향보고서를 발간하는 사이트 7곳을 예시로 소개해 드릴게요. 이외에도 여러 산업별 협회·기관에서 산업동향보고서를 발간하고 있으니 꼭 찾아보시길 바라요.
💡산업동향보고서, 어디서 볼 수 있나요?
• 한국산업연구원(KIET) 국책연구기관으로 산업 분야별 전문가들이 작성한 보고서를 제공하며, 국내외 산업 동향과 전망을 분석하고 정책 제안을 제시합니다.
• 한국무역협회(KITA)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제공하는 글로벌 산업 동향 보고서를 볼 수 있습니다.
• 산업통계포털(ISTANS)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로, 다양한 산업 분야의 통계 자료를 제공해요.
• 네이버증권 리서치 여러 증권사에서 매일 발행하는 산업·경제 분석 리포트를 한곳에서 모아볼 수 있어요.
• LG경영연구원 비즈니스&테크놀로지, 경제 분야 분석 보고서를 제공합니다.
• 포스코경영연구원 이차전지, 에너지, 친환경 인프라 등 미래 핵심 산업 분야와 경제·정책 관련 연구 보고서를 제공합니다.
•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 유관기관에서 제공하는 산업동향보고서 등의 정기 간행물을 한곳에서 모아볼 수 있어요.
*기관명을 클릭하시면 해당 사이트 페이지가 열립니다.
거기, 빌런은 없나요?
구성원들이 남긴 리뷰 읽어보기
숫자로 된 기업 정보 만으로는 절대 파악되지 않는 회사의 내밀한 사정도 무척 많습니다. 근무 환경, 팀워크, 경영진과 직원들의 성향, 복지 등 여러가지 요소들을 고려해야 하죠. 하지만 회사의 진짜 민낯과 바깥에서 비치는 이미지는 매우 다를 수 있어요. 이런 내용들은 구성원들이 잡플래닛에 직접 남긴 리뷰를 읽어보면 면밀히 파악이 가능합니다.
프리미엄리뷰에는 직무와 커리어, 업무 방식, 기업 문화, 일과 삶의 균형, 복지 및 급여, 기업 만족도 6개 분야별로 상세한 리뷰가 남겨져 있는데요. 본인에게 우선순위가 높은 요소들을 중점적으로 살펴보면 입사 여부를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연봉 현황 확인하기
전체 커리어 시장에서 내 연봉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하는 것도 무척 중요합니다. 이직 목표 설정 시 ‘연봉’이라는 조건의 기준점을 확실히 잡고 갈 수 있거든요. 아래 배너를 클릭해 본인의 현재 연봉 분석 정보를 확인하고, 이직하고자 하는 기업의 연봉 수준이 본인의 기대와 목표에 부합하는지 꼼꼼하게 챙겨 보세요.

본인의 연봉 위치를 체크했다면 이번엔 취업·이직을 고려중인 회사의 페이를 확인해 볼 차례입니다. 해당 회사에 다니고 있는 구성원들의 처우 수준을 확인하면 앞으로 내가 받게 될 보상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할 수 있겠죠. 잡플래닛 기업페이지의 ‘연봉’ 탭으로 이동하면 구성원들이 직접 입력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당 기업의 직종별 평균 연봉 정보가 조회됩니다. 연차별 평균 연봉과 예상 연봉 인상률을 쉽고 빠르게 확인해 보세요.

잡플래닛 기업페이지 ‘연봉’ 탭 화면
입·퇴사 현황 체크하기
잡플래닛 기업 리뷰에는 가끔 ‘직원 교체되는 회전율이 패스트푸드점보다 빨라요!’라는 슬픈 경험담이 올라오곤 합니다. 퇴사자수가 지나치게 많은 회사는 내부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아요. 따라서 입사 여부를 결정할 때는 해당 회사의 종업원 입·퇴사 현황을 체크해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위에서 살펴봤던 잡플래닛 연봉 탭 페이지에서 우측 박스를 보면 국민연금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출된 입·퇴사자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입사자수보다 퇴사자수가 월등히 많다면 조직 내부에 부정적인 이슈가 있는지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는 게 좋아요. 단, 아르바이트/인턴 고용이 많은 기업이라면 입·퇴사자수가 많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살펴보아야 합니다.
🧚에디터의 참견
오늘 알아본 내용들을 토대로 아래 체크리스트를 준비해 봤어요. 물론, 여기에 100% 부합해야만 다니기 좋은 회사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완벽한 회사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아요. 게다가 기업들이 처한 비즈니스 환경은 매일 급변하고요. 누구도 미래를 단정지어 예측할 수 없죠.
모든 걸 다 갖춘 회사를 찾기 보다는, 여러분이 진정 도전해보고 싶은 커리어 목표와 잘 맞는 회사인지, 본인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가 충족되는 회사인지를 중점적으로 보시길 바랍니다. 이 글을 끝까지 정독하신 분들 모두 성공적인 취업·이직에 무사히 골인하시길, <컴퍼니타임스>가 응원할게요!
💡이 회사, 입사해도 괜찮을까? 체크리스트
✅ 회사의 매출·영업이익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는가
✅ 재무 상태가 건전한가(부채비율이 100%를 넘기진 않았는지, 순자본이 늘고 있는지)
✅ 현금흐름이 긍정적인가(적자를 대출로 메우고 있진 않은지)
✅ 비즈니스모델이 경쟁력 있는가
✅ 투자를 유치했는가
✅ 업계에서 안정적인 입지를 구축했는가(경쟁사와 비교)
✅ 구성원들의 평가는 긍정적인가
✅ 평균 연봉과 인상률은 어떠한가
✅ 입·퇴사자수가 요동치지 않고 안정적인가
박지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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