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
인터뷰
“성장을 꿈꾸고 실현하다” 대웅 취업 스토리
‘대웅제약 신입사원을 만나다’ 1편
2025. 03. 28 (금)
대웅제약 지원을 준비하고 있는 여러분을 위해 신입사원들의 취업 스토리를 준비했습니다. 1편에서는 실제로 인턴십 전형을 거쳐 채용으로 연계된 이들의 생생한 취업 과정 이야기를 인터뷰로 소개합니다!
내가 일하고 성장할 곳, 대웅제약을 선택한 이유는?

김동영 님(ETC로컬본부 영업팀): 평소 ‘직원의 성장이 곧 회사의 목표’라는 대웅제약의 슬로건을 매력적으로 느껴 채용에 지원했습니다. 취업한 시점에서 역량 개발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성장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대웅 입사는 저에게 최고의 선택지였죠. 제가 맡은 영업 업무는 외향적이고 대인 업무 경험이 많은 저의 강점이 100% 발휘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주영 님(오송공장 루피어QC팀): 대웅제약이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10위로 선정됐다는 뉴스를 인상 깊게 봤습니다. 동영 님의 얘기처럼, 저 역시 직원의 성장을 최우선으로 둔다는 점도 설렘의 포인트였죠. 실제로 입사 후에도 지속적으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분위기에서 일할 수 있어 만족스럽습니다. 기본적으로 학부 시절 시험실에서 근무하며 QC 업무에 흥미를 느꼈고, 전공 지식 역시 QC 업무와 잘 맞다고 생각해 지원했습니다.
유호균 님(임상연구팀):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하는 임상시험은 신약 허가 과정의 핵심입니다. 신약 개발 단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싶던 중, 대웅제약이 다양한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기업임을 알게 됐습니다. 관련 직군에 대한 경험은 부족했지만, 학습을 중시하는 조직 문화에 매력을 느꼈고, 이를 통해 성장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윤정훈 님(회계팀): 널리 알려진 기업 인지도를 비롯해 제약업계 내 선도적 위치, 평소 기사를 통해 접한 대웅제약의 긍정적인 전망과 비전 등을 접하며 ‘나도 기업과 함께 성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수원 생활과 OJT 인턴십 기간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대웅인이 되는 법: 나는 이렇게 준비했다!

이주영 님(오송공장 루피어QC팀): 제가 가진 경험 속에서 강점을 발휘한 이야기와, 경험을 통해 얻은 점을 잘 담으려 노력했어요. 연도별로 저에게 중요했던 전공 수업과 외부 활동을 정리했고, 제 역할과 과정, 성과가 잘 보이게끔 서술했죠. 인·적성 시험은 유튜브 영상으로 기본 유형, 풀이 방법에 대해 학습했고, 모의 테스트 사이트를 활용해 시간에 대한 감을 익힌 점이 도움이 됐습니다. 면접은 제 자기소개서와 선배 합격자들의 질문 리스트에 기반해 예상 질문을 만들고 답하는 연습을 진행했는데요. 면접에서 팁이라면 나의 경험을 잘 정리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윤정훈 님(회계팀): 자기소개서는 소제목과 두괄식을 적극 활용해 전체 문장을 읽지 않아도 하고 싶은 말을 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적성 시험은 독학단기완성 도서로 언어, 수리, 추리 문제를 여러 번 풀며 준비했는데, 수리 파트를 많이 연습하시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인성 시험은 깊이 고민하지 않고 직관적으로 답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답변의 일관성을 검증하는 문항들이 계속 나오거든요. 면접 준비는 회계 직무에 맞춰 기업 재무제표를 여러 번 분석했고, 자소서 기반 예상 질문 50개를 만들어 연습했습니다. 대웅제약의 대표 제품, 최신 소식 등을 파악하는 데 기사와 대웅제약 뉴스룸, 유튜브 콘텐츠도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유호균 님(임상연구팀): 자기소개에서는 제가 가진 직무 전문성, 소통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사례를 언급해 진정성을 전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어렵게 느꼈던 인·적성은 관련한 시중의 시험 문제집을 보며 질문의 목적과 경향성을 전반적으로 파악했던 게 많은 도움이 됐던 기억이 납니다. 면접은 조리 있는 답변을 위해 반복적으로 연습했고, 자기소개에서 어필한 역량을 면접관들께 다시 한 번 각인하고자 노력했습니다.
김동영 님(ETC로컬본부 영업팀): 기업과 MR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대웅제약 뉴스룸과 유튜브 채널을 적극 활용했습니다. 지원서 작성과 면접 준비까지 할 수 있었던 러닝메이트라고 할 수 있겠네요. 가장 신경 쓴 전형은 서류인데요. 제가 가진 역량을 효과적으로 어필하고자 입사 지원서와 별개로 저만의 인생 과정과 성과를 담아 정리한 포트폴리오를 만들었습니다. 실제로 면접관들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뿌듯했던 기억이 납니다.
■ 웅팁 (1) 면접에서 ‘이 질문’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Q. GMP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이주영 님(오송공장 루피어QC팀): *GMP의 정의와 그 중요성을 설명한 뒤, 제가 생각하는 GMP의 의미와 실천 방안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개인적으로 면접이 가장 어려웠는데요. 면접 스터디를 통해 다양한 질문에 대비하고, 피드백을 받았던 점이 두려움을 극복하는 데 많이 도움이 됐습니다.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으로, 의약품제조업자가 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를 위하여 준수해야 할 사항
Q. 대웅 인재상 중 나에게 잘 맞는 부분은?
윤정훈 님(회계팀): 학습, 소통, 협력, 실행 중 학습을 꼽아 답했습니다. 근거로는 회계법인 인턴 당시, 매일 출퇴근 시간에 유튜브로 엑셀 공부를 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무 파일을 효율화하는 성과를 냈던 경험을 말씀드렸습니다.
Q. 대웅제약의 파이프라인을 알고 있는가?
유호균 님(임상연구팀): 당시 주요 품목으로 관심도가 높았던 펙수클루와 엔블로에 대해 사전에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답변했습니다. 대웅제약의 신약 개발 사업에 관심을 두고 있다는 모습을 어필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Q. 함께 미션을 수행했던 인턴과 자신의 차이점과 장단점은 무엇인가?
김동영 님(ETC로컬본부 영업팀): 면접에서 받은 질문은 아니고, 연수원을 마치고 인턴으로 현장에서 미션을 수행하며 받은 질문인데요. 미션 결과가 뛰어났던 동기의 정량적인 성과를 칭찬하면서 저의 긍정적인 태도도 함께 강조했던 기억이 납니다.
“대웅제약 합격!” 나만의 비결을 공개합니다

윤정훈 님(회계팀): 회계 세법 지식, 엑셀 및 *SAP 소프트웨어 학습 능력
입사 전, 세무사 1차 합격으로 다진 회계 지식과 회계법인에서 익힌 실무 경험 덕분에 업무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대학교 및 인턴 시절 배운 실무 엑셀 활용 능력도 큰 도움이 됐죠. 물론 실무를 해보니 회계 지식은 이론 이상의 실무적 공부가 더 필요하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평소 자산 관련 회계 기준서, 판례 등을 찾아 학습하고 있습니다.
*SAP: Systems, Applications & Products in Data Processing의 약자로, 독일의 SAP SE란 기업에서 개발한 전사적 자원관리(ERP) 시스템
유호균 님(임상연구팀): 전공 지식, 교육 수료 경험
간호학과 학부 과정을 거치며 병태생리, 질환, 약물 등 임상시험 수행에 필요한 기초 역량을 갖춘 점과, 이를 강화하기 위해 국가임상시험재단(KoNECT)에서 제공하는 관련 교육에 참여해 직무 기초 지식을 두루 습득하고자 한 노력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실무에 적응하고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눈여겨봐 주신 것 아닐까요?
이주영 님(오송공장 루피어QC팀): 끈기, 성과
대학 생활이나 대외 활동 경험을 할 때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자세를 가졌던 점을 어필했습니다. 또 학교생활이나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기존의 문제를 개선해 작지만 의미 있는 성과들을 낸 적이 있는데, 이런 점들을 조리 있게 설명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김동영 님(ETC로컬본부 영업팀): 낙담하지 않고 끝까지 하는 태도, 긍정적인 마음가짐
MR은 의료 전문가들에게 대웅제약 제품을 처방하도록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지만, 한 번에 성사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그런 점에서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끝까지 해결책을 찾는 성격이 채용 과정에서 잘 드러났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전문 의료인 분들께 드리는 저의 제안이 모두 성공으로 이어지진 않지만, 긍정적으로 끝까지 임하는 덕분에 점점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 웅팁 (2) 대웅제약 인턴 생활해 보니… “이런 게 좋았어요!”
윤정훈 님(회계팀): 의사결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함께 고민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당시 맡았던 과제는 *라이선스 아웃((License-out) 계약의 수익 인식 방안을 검토하는 것이었고,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참고해 해결책을 찾았습니다. 제가 조사한 자료는 팀장님의 검토를 거쳐 실제 의사결정에 활용됐는데, 나중에 뒤에서 칭찬을 많이 들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뿌듯했던 기억이 납니다. 대웅제약 인턴은 리더와 멘토로부터 수시로 육성형 피드백을 받는데요. 리더, 멘토와 함께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과 방법을 구체적으로 논의하는 제도입니다. 과제 진행 상황을 매일 보고하며 피드백을 받는 과정에서 업무 방향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었고, 잘한 점과 부족한 점을 정리하며 스스로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라이선스 아웃(License-out): 기업이 보유한 기술, 물질, 제품, 특허, 노하우 등의 지적재산권을 타사에 판매하는 것
유호균 님(임상연구팀): 주변 이야기를 들어 보면, 인턴사원은 피상적인 업무에만 관여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던데, 대웅제약은 달랐습니다. 대상자 등록이 지연되는 병원에 방문해 연구진에게 임상시험 주요 현황을 안내하고, 임상시험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해결책을 제시하는 등 실제 임상시험에 팀의 일원으로 참여하며 주도적으로 실무를 직접 경험할 수 있었죠. 직무 전문성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이고, 인턴십 이후에도 독립적으로 일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이주영 님(오송공장 루피어QC팀): 저 역시 매달 리더와 멘토로부터 ‘육성형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대웅제약 인턴십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스스로 발전할 부분을 고민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효율적인 시간 관리법과 우선순위에 따른 업무 처리도 배울 수 있어 성장하는 것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때 팀장님과 멘토에게 받은 조언들은 지금의 저를 성장시킨 중요한 자양분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김동영 님(ETC로컬본부 영업팀): 입사 후에 실제로 수행할 업무 프로세스를 제대로 경험할 수 있기 때문에 제약회사 MR을 꿈꾸신다면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는 대웅제약 제품을 **랜딩하고 처방까지 이끌어 내는 미션을 받았는데요. 제약 영업에 대한 경험이 없었던 제게는 매우 도전적인 과제였습니다. 하지만 여러 멘토 님의 자문을 받으며 사업자등록증 회수부터 제품 ***디테일링, 처방까지 모든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때 ‘최초, 중간, 종결 보고’의 중요성을 배웠고, 이를 거래처에 적용했더니 빠르고 적극적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점도 기억에 남습니다.
**랜딩: ‘착륙하다’는 뜻을 가진 Landing에서 나온 말로, 병원이나 약국이 새로운 약을 채택하는 것을 의미
***디테일링: 의사나 약사에게 자사 제품의 정보를 전달하는 활동
대웅제약 ‘취준생’들에게 전하는 ‘합격’ 팁

윤정훈 님: #적극성 #학습 의지
지금까지 쌓아온 지식을 적극적으로 어필하고, 면접에서 “마지막으로 하실 말씀 없나요?”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자신 있게 답해 보세요. 배움에 대한 열정도 큰 장점입니다. 저도 입사 후 출퇴근 시간에 유튜브를 통해 꾸준히 학습하는 습관을 들였고, 이를 바탕으로 SAP 스크립팅과 엑셀 *VBA 등을 활용한 다양한 업무 자동화로 성과를 낼 수 있었거든요. 신입으로서 아직 배워야 할 부분이 많겠지만, 현업에서 더욱 열심히 배우고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VBA(Visual Basic for Applications): Excel, Word, Access 등 Microsoft Office 제품군에서 자동화 및 사용자 정의 기능을 추가하기 위해 사용되는 프로그래밍 언어
김동영 님: #자신감 #소통 역량
각 지역 MR은 대웅제약을 대표하는 얼굴입니다. 사명감을 갖고 업무에 임하려면 자신감은 필수고, 여러 상황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거래처에서는 예상치 못한 다양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때 빠질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자신감이거든요. 마지막으로 대웅제약의 핵심 인재상 중 하나인 ‘소통’ 능력도 중요합니다. 신입사원에게는 특별한 역량보다는 팀에 잘 융화되고 빠르게 적응하며 배우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
유호균 님: #직무 관련성 #인재상
자신의 장점과 역량이 지원하고자 하는 직무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고민해 보세요. 직무 관련 경험은 갖출 수 있다면 좋지만, 여의치 않다면 관련 교육이나 학회 정보를 찾아 학습하는 적극적인 자세를 보여주세요. 대웅제약은 ‘성장을 꿈꾸는 인재’를 찾고 있으니까요. 마지막으로 대웅제약이 요구하는 핵심 역량과 인재상을 꼼꼼히 파악한 뒤, 본인의 강점을 그에 맞춰 효과적으로 어필하시기 바랍니다.
이주영 님: #현직자 인터뷰 #모의면접
현직자들의 경험담을 들어 보면 기업 문화를 알 수 있습니다. 저도 취업을 준비하며 현직자가 있는 단체 채팅창을 통해 정보를 얻곤 했거든요. 대웅제약 홈페이지와 뉴스룸에 있는 기업소개, 최신 뉴스를 참고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그 정보를 바탕으로 나만의 차별화되는 경험을 골라 보세요. 강점을 명확하게 어필하는 데는 직접 문제를 직접 해결해본 사례를 스토리텔링 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마지막으로 자신감 충전을 위해 모의면접도 꼭 진행해 보세요.
대웅제약에 입사하고 싶다는 열망을 현실로 일궈낸 신입사원들의 이야기, 어떠셨나요? 오늘도 나날이 성장하고 있는 신입사원 선배들의 비결 스토리가 취업을 준비하는 여러분께 현명한 가이드가 되길 바라며, ‘대웅제약 신입사원들을 만나다’ 인터뷰는 2편으로 돌아오겠습니다!
※ 출처: 대웅제약 뉴스룸
함께 보면 좋아요
실시간 인기 콘텐츠
동영상00:26:52
1취준생을 위한 면접 합격 비법- 동영상00:06:52
2취반스 EP8_1분 자기소개 실전편 - 동영상00:08:42
3취반스 EP11_면접 볼 때 횡설수설하는 사람 주목 동영상00:18:21
4경력직, 이력서&경력기술서 작성법동영상00:27:38
5취준생을 위한 면접 유형 정복- 동영상00:12:50
6사중고 EP29_낮은 연봉 때문에 고민이에요 동영상00:09:16
7개발자 커리어 시작하기 [개발자 커리어 성장문답 EP.03]동영상00:16:15
8사중고 EP25_문화예술 종사자의 고민- 동영상00:07:07
9이직고민 동종산업 동종직무 vs 다른산업 동일직무 [5월 노필터상담소 #.03] 동영상00:44:54
10공채자소서분석-셀트리온
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