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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
소통과 ESG가 녹아 든 GSK 플리마켓 현장 스케치!
🎪 테팡이가 만난 GSK 플리마켓! 컬처팀의 플리마켓 비하인드는?
2025. 11. 10 (월)

안녕하세요! GSK 공식 리포터 테팡이에요🎙️
지난 9월 18일 목요일, 몽블랑과 쿠킹스튜디오에서 열린 GSK 플리마켓에 다녀왔어요. 총 7팀의 셀러가 참여할 만큼 열기가 뜨거웠는데요! GSK의 임직원들이 점심시간 내내 북적북적 모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고 해요!
지금부터 현장의 열기, 그리고 플리마켓을 준비한 GSK 컬처팀 ‘테나무숲’의 이야기를 전해 드릴게요. 뿅!!
지난 9월 18일 목요일, 몽블랑과 쿠킹스튜디오에서 열린 GSK 플리마켓에 다녀왔어요. 총 7팀의 셀러가 참여할 만큼 열기가 뜨거웠는데요! GSK의 임직원들이 점심시간 내내 북적북적 모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고 해요!
지금부터 현장의 열기, 그리고 플리마켓을 준비한 GSK 컬처팀 ‘테나무숲’의 이야기를 전해 드릴게요. 뿅!!
임직원 소통을 더 가깝게, 일터를 더 즐겁게
이번 플리마켓은 세비앙들이 서로 더욱 친밀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GSK 직원 대표들이 모인 ‘테나무숲’ 컬처팀이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프로그램을 세심하게 기획했어요. 평소 교류가 없던 세비앙들도 서로의 취향과 관심사를 나누면, 일할 때 더욱 시너지가 날 것이라는 생각으로 말이죠.
구매자 경품 추첨, 베스트 리뷰어 시상, 셀러 세일즈킹 시상까지! 쇼핑과 이벤트, 먹거리가 한자리에 모여 점심시간이 모자랄 정도의 알찬 구성이었는데요⏱️
정성껏 행사를 준비하고, 또 열정적으로 참여한 모든 세비앙들 덕분에 표정도, 마음도 활짝 열린 시간이었답니다😊
전체 70% 이상의 세비앙이 플리마켓에 참여했다고 하니 그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죠?!

ESG를 일상 속에서 실천해요
컬처팀은 올해 하반기 GSK 조직 방향 중 하나인 ESG를 사내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재사용, 나눔을 핵심 콘셉트로 잡았어요. 사용하지 않는 물건에 새 주인을 찾아주고, 판매 수익 일부와 물품을 나눔과 기부로 연결해 순환의 가치를 전달했어요. 특히 이날 행사에서 31건의 기부가 이어졌다고 해요.
작지만 꾸준한 실천을 회사 안에서부터 시작하는 GSK의 진심이 보이는 순간이죠!✨

🛍️ 플리마켓: 취향을 사고 팔며 대화의 싹을 틔워요
자, 이제 GSK 플리마켓을 본격적으로 소개해 볼까요?
이날 플리마켓 현장에는 7개의 팀이 개성 넘치는 이름과 콘셉트로 참여했어요. 요즘 유행어인 ‘알유맏’, ‘거상이 될 테야’ 등 창의성이 돋보이는 팀명부터 '베트남 같은 방(company trip 같은 방 사용한 사람들)'과 같이 다양하고 친근한 팀명들이 많았어요. 그리고 패션, 리빙, 문구, 액세서리까지 품목이 다양했는데요! 본인의 물건 뿐만 아니라, 친구의 물건까지 팔거나 위탁판매까지 도맡은 셀러도 있었다고 해요. 게다가 플리마켓 사전미팅을 진행하거나 택배로 많은 상품을 가져온 팀도 많았다고 하는데요. 정말 평소 세비앙들의 자발적이고 열정적인 모습이 플리마켓 현장에서도 돋보였어요🙌

🤝 GSK의 나눔과 기부: 따뜻함도 가득한 플리마켓
이날 행사에서는 판매 수익 일부를 기부하거나, 판매가 어려운 물품을 기부 박스로 모아 전달했어요.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ESG가 실천되는 순간들이 곳곳에 보였어요.
🥪 맛있는 음식, 신나는 음악도 함께: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플리마켓!

컬처팀의 센스가 빛난 디테일이 있었어요! 바로 핑거푸드와 신나는 배경음악이었는데요. 물건을 팔거나 사지 않아도 모든 세비앙들이 점심시간 잠깐이나마 즐길 수 있도록 갖가지 음식들과 흥겨운 음악을 준비했답니다.
샌드위치, 미니 타르트, 시그니처 음료까지. 먹으며 서서 담소 나누기 딱 좋은 구성이라 테이블마다 세비앙들이 삼삼오오 모일 수 있었어요😋
🎁 이벤트: 경품 · 리뷰 · 세일즈킹 시상식
▪️구매자 경품 추첨:
구매 후 티켓을 투표함에 넣은 후 컬처팀이 공정하게 추첨했어요. 고급 위스키 세트부터 Chat GPT 이용권, 스타벅스 무료 쿠폰 등 푸짐한 선물이 전해졌답니다! 과연 행운의 주인공은들 누구였을까요?!!

▪️베스트 리뷰어:
구매 후 사내 게시판 리뷰를 작성하면 ‘좋아요’ 최다 리뷰어에게 스타벅스 상품권을 선물했는데요! 현장 사진과 후기 덕분에 행사 후에도 즐거움이 이어졌어요.
💌“셀러 Jimmy님의 책을 샀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요즘 그 책만 봐요! 좋은 책을 저렴하게 판매해 주신 Jimmy님께 감사드립니다🤩”
💌“알쓰인 저에게 딱 좋았던 HR님의 상큼 톡톡 목테일! SR님의 좋은 재료로 만든 수제 약과샌드와 강정🥰 모두 너무 맛있었어요!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알쓰인 저에게 딱 좋았던 HR님의 상큼 톡톡 목테일! SR님의 좋은 재료로 만든 수제 약과샌드와 강정🥰 모두 너무 맛있었어요!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세일즈킹:
1위부터 3위까지 판매 금액 상위 팀을 시상했어요! 이날 세일즈킹 1위는 ‘거상이 될 테야’ 팀이었는데요. 총 판매액은 무려 654,700원, 총 판매 상품 수는 68개였다고 해요. 정말 엄청나죠? 1위를 수상한 기쁨이 사진에 듬뿍 묻어나는 듯해요!

GSK 컬처팀 ‘테나무숲’ 인터뷰: GSK 플리마켓 비하인드 공개!
컬처팀이 준비한 GSK 플리마켓 현장! 어떠셨나요? 플리마켓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테팡이가 컬처팀 ‘테나무숲’을 만나고 왔어요.
테나무숲은 2025년 1기로 출범한 직원 주도 컬처팀인데요. GSK의 자발적이고 도전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TFT로 직원 대표이자 사내 인플루언서가 되어 소통의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답니다.
그럼 테나무숲이 직접 기획한 플리마켓 비하인드를 자세히 들어볼까요?
테나무숲은 2025년 1기로 출범한 직원 주도 컬처팀인데요. GSK의 자발적이고 도전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TFT로 직원 대표이자 사내 인플루언서가 되어 소통의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답니다.
그럼 테나무숲이 직접 기획한 플리마켓 비하인드를 자세히 들어볼까요?

Q. 컬처팀은 GSK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 팀인가요?
Summer: 테나무숲은 직원들을 대표해 더 나은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는 팀이에요. 직원의 필요와 시각으로 직접 조직문화를 만들어 간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어요. 상반기엔 안 쓰는 회의실 리모델링을 기획했고, 하반기엔 직원 교류와 ESG를 연결해 이번 플리마켓을 준비했죠. 직원 이야기를 듣고, 작은 것부터 바꾸는 역할을 맡고 있어요. 전사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하면서 개인 역량과 사내 네트워크도 함께 성장할 수 있답니다.
Q. 올해 컬처팀이 진행한 활동 중 가장 의미 있거나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요?
Summer: 작년까지는 회사의 정기행사를 중심으로 운영되던 FFS(Fun and Fighting Spirit) 조직이 있었어요. 올해는 그 구조를 바꿔, 직원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컬처팀으로 새롭게 시작했죠.
가장 큰 변화는 월별 활동 예산이 팀에 부여된 거예요. 덕분에 구성원들의 의견을 듣고, 그 자리에서 소통하며 작게 나마 현실적인 개선을 시도할 수 있게 됐어요. 당장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더라도, 직원들의 이야기를 듣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과정 자체가 큰 의미였어요.
무엇보다 신기한 건 저희 팀원들이 다들 이런 활동을 좋아하는 성향이라, 바쁘지만 즐겁게 하고 있다는 점이에요. (웃음)
Q. 반대로, 활동하면서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Jane: 직원분들의 의견을 듣다 보면 모든 요구를 다 반영하기 어려울 때가 있어요. 직원의 한 사람으로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 때도 있고요. 이전에는 의견을 제시하는 입장이었다면, 지금은 대표로 경영진과 대화해야 하니 그 무게감이 꽤 크답니다.
Summer: 상반기 프로젝트를 기획할 때 아이디어는 정말 많았어요. 하지만 예산이 한정되어 있어서, 하고 싶었던 프로젝트를 모두 진행하지 못한 점이 아쉬웠어요.
Q. 본업과 병행하면서 느낀 어려움도 있을 것 같아요.
HS: 활동이 주로 근무시간 중에 이루어지다 보니, 일정이 빠듯할 때가 많아요. 팀별로 업무가 겹칠 때는 참여가 어려운 경우도 있고요.
Mason: 맞아요. 특히 테나무숲이 1기다 보니 아직 사내에 컬처팀 활동이 완전히 알려 지지 않았어요. 그래서 가끔은 “컬처팀은 어떤 일을 하는 걸까?” 하는 다소 어색해하거나 의아한 시선을 받을 때도 있죠. 하지만 2기, 3기로 이어지면 자연스럽게 인식도 바뀌고, 참여 분위기도 더 활발해질 거라 기대하고 있어요. 테나무숲이 새로운 길을 열고 있다고 생각해요.

Q. 컬처팀에 참여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Jane: 부서 내에서도 FFS 경험이 있는 분들이 많아서 자연스럽게 “이번엔 내가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침 컬처팀 1기 모집 공지가 올라와서 좋은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어요.
Summer: 저희 팀은 투표로 컬처팀을 뽑았는데 다수 득표로 제가 뽑혔어요. 영광스럽기도 하고, 회사에 조금 더 기여할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레었죠.
HS: 친한 동료가 지원한다고 해서 같이 하면 더 재밌겠다는 마음으로 함께 참여했어요.
Q. 다른 직원분들에게 컬처팀 활동을 추천한다면, 어떤 점을 강조하고 싶나요?
Summer: 내가 상상한 사내 이벤트를 직접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이에요. ‘이런 프로그램 있으면 좋겠다’, ‘이런 분위기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실현할 수 있거든요. 그리고 동료들의 새로운 모습을 알게 돼요. 업무할 때 보지 못했던 인간적인 매력들을 발견할 수 있어요. 이건 정말 컬처팀만의 특권이에요.
HS: 부서가 달라 평소엔 인사도 잘 못했던 동료들과 가까워지는 게 큰 장점이에요. 함께 일하지 않아도 함께 웃게 되는 관계가 생겨요.
Mason: CODIR(경영진)와 직접 소통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아요. 업무 환경이나 복지, 조직문화 개선에 제 목소리를 낼 수 있고, 회사 전반의 흐름을 더 빨리 이해할 수 있죠.

Q. 이번 9월 플리마켓 프로젝트는 어떻게 시작됐나요?
Summer & Mason: 연초부터 여러 아이디어를 고민하고 있었는데요. 타운홀 미팅에서 Amy님이 ESG 이야기를 하시는 걸 듣고 영감을 얻었어요. 그럼 우리도 환경을 생각하는 플리마켓을 열어보자!는 의견이 자연스럽게 나왔죠.
예산도 현실적으로 가능했고, 회사의 PULSE 프로젝트 중 Act for all, Act for communities 취지와도 잘 맞아서 바로 추진하게 됐어요. 순환경제의 가치를 사내 문화와 연결해보고 싶었어요.
Q. 플리마켓을 준비하면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HS: 축제같은 분위기를 내는 게 목표였어요. 그래서 음식과 음악, 공간 분위기에 신경을 많이 썼죠.
Summer: 셀러-구매자만의 소소한 이벤트가 아니라 데 전직원 모두가 하나되어 즐길 수 있는 프로젝트를 만들고 싶었어요. Josh가 음식이 있어야 다 같이 어울리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고 제안해서 핑거푸드가 추가됐고, Jane이 직접 현수막 디자인까지 맡아서 완성도를 높여주었죠.
Mason: 음악 플레이리스트를 엄청 고민했어요. ‘호랑이도 들뜨게 하는 비트박스’가 포인트입니다! (웃음)
Q. 직원들의 반응은 어땠나요?
Jane: 예상보다 훨씬 뜨거웠어요! 본인 물건뿐 아니라 친구의 물건을 위탁 판매하겠다는 분들도 있었고요. 사전 준비 모임을 자발적으로 여는 팀도 많았어요.
Summer: 택배 박스가 쏟아질 정도로 준비물도 많았어요. 처음이라 그런지 다들 정말 즐겁게 참여했답니다.
Jane: 특히 CODIR(경영진)팀이 셀러로 함께 참여한다는 게 의미 있었어요. 함께 즐기는 행사의 느낌이 물씬 느껴졌어요.
Q. 앞으로 컬처팀이 새롭게 시도해 보고 싶은 활동은 무엇인가요?
Summer: 올해 마지막 프로젝트는 송년회가 될 것 같아요. 아직 구체적인 내용은 비밀이에요. (웃음) 다만, 즐겁고 따뜻한 자리를 만들어 마무리를 잘 하고 싶어요!
Q. 신규 입사자나 다른 직원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요?
Summer: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꼭 이런 활동을 한 번쯤 경험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조직의 일원이 아니라 조직을 만드는 사람이 되어보는 기회가 될 거예요. 대부분의 회사 일은 누군가가 시켜서 하는 일이지만, 컬처팀에서는 내가 주도해서 일할 수 있어요. 그런 경험은 흔치 않죠. 그래서 더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Jane: 그리고 무엇보다, 전사적으로 나를 알릴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해요. (웃음)
HS: 다른 회사에서 좋았던 문화를 이곳에 녹여내는 경험도 뿌듯해요. 나의 아이디어가 실제로 조직의 변화를 만든다는 게 정말 보람 있어요.
이번 플리마켓은 직원들의 활발한 소통과 ESG를 일상에서 실천하는 GSK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GSK는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의 방향을 회사와 임직원이 함께 바라보고 있어요. 테나무숲의 다음 프로젝트도 벌써 기대되는데요!
테팡이는 더욱 재미있는 이야기로 찾아올게요! 다음 현장에서 만나요👋✨
GSK는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의 방향을 회사와 임직원이 함께 바라보고 있어요. 테나무숲의 다음 프로젝트도 벌써 기대되는데요!
테팡이는 더욱 재미있는 이야기로 찾아올게요! 다음 현장에서 만나요👋✨
편집┃잡플래닛
제작, 저작권┃(유)그룹세브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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