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AI 데이터로 광고 시장을 혁신하는, "모비온 영업팀"

[인터뷰] 인라이플 모비온 광고사업부 영업3파트 권병우 파트장

2025. 11. 17 (월)

 

인라이플, AI 데이터로 광고 시장을 혁신하다

데이터 기반 광고·커머스 전문 기업 인라이플(ENLIPLE)은 AI 광고 플랫폼 ‘모비온(Mobon)’, 리테일 애드서버, CRM 기반 ‘아이센드(iSend)’, 데이터·AI 솔루션 ‘Tune720’ 등 다양한 광고 솔루션을 보유한 국내 대표 애드테크 기업이에요.

연간 약 36조 원 규모의 디지털 마케팅 데이터를 다루는 기업으로, AI와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정교한 타겟팅과 고효율 캠페인 운영 역량을 인정받고 있죠.

성장세를 그리고 있는 인라이플에서 고객사와 시장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는 곳이 바로 ‘모비온 광고사업부 영업파트’인데요. 오늘은 모비온 광고사업부 영업3 파트의 권병우 파트장님을 만나 인라이플의 영업 조직이 어떻게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는지 이야기했습니다.

 

 

01. “영업의 본질은 데이터를 빠르게 읽고, 빠르게 대응하는 것”


Q.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현재 맡고 계신 업무를 소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인라이플 모비온 광고사업부 영업3파트 파트장 권병우입니다. 퍼포먼스 마케팅 분야에서 8년째 일하고 있고, 현재는 팀을 이끌면서 주요 고객사 대상 매체 제안과 캠페인 전략 수립, 성과 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영업파트는 모비온 광고 상품을 중심으로 고객사 및 대행사 대상의 매체 제안, 캠페인 전략 수집과 성과 관리, 신규 고객사 발굴 등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매출 성장뿐 아니라 ROAS, 전환율 등 고객사가 목표로 하는 KPI 달성을 함께 설계하고 있어요. 영업의 본질은 ‘데이터를 빠르게 읽고, 대응 속도를 높이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Q. 담당하고 있는 고객사는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나요?

주요 고객사는 이커머스, 뷰티, 헬스케어, 교육, 창업 등 다양한 산업군의 중대형 고객사 및 디지털 대행사예요. 대부분 ROI 중심의 광고 집행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빠른 피드백과 데이터 기반의 전략 제안을 선호해요.

 

 

Q. 하루 또는 일주일 업무 루틴은 어떻게 흘러가나요?

광고 성과 데이터 모니터링으로 하루를 시작해요. 매일 아침 핵심 고객사 다섯 곳의 데이터를 기본으로 확인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성과 흐름을 매일 확인하면 즉시 대응할 수 있고, 업무와 심적 면에서 모두 안정감이 생기더라고요.


그리고 신규 제안서를 작성해 대행사 및 고객사 미팅,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해요. 오후에는 팀원들과 마감 회의를 통해 주요 이슈를 공유하고 다음 주 목표를 점검하고요.


주요 업무는 광고 캠페인 진행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움직이지만, 기본적으로 성과 분석, 전략 제안, 커뮤니케이션 순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02. “일관성 있는 성과와 커뮤니케이션이 신뢰를 만들어요”


Q. 고객과의 신뢰를 쌓기 위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성과와 커뮤니케이션의 일관성’이 가장 중요해요. 고객사는 약속을 지키고 결과로 보여주는 파트너를 원하거든요. 그래서 데이터 근거의 제안과 신속한 피드백을 통해 신뢰를 쌓는 것이 우리 팀의 기본 원칙이에요. 고객사의 성장을 이끄는 솔루션 파트너로 인식되게끔 말이죠.

 

 

Q. 영업 성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무엇일까요?

성과를 좌우하는 건 무엇보다 ‘데이터 기반의 커뮤니케이션’이에요. 모든 제안과 협의는 데이터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하죠. 영업은 데이터 기반의 설득이 있어야만 곧바로 신뢰와 성과로 이어진다고 생각해요.

 

 

 

03. “팀워크로 만드는 성과, 혼자보다 함께 성장해요”

 

Q. 영업팀은 어떤 분위기에서 일하고 있나요?

경쟁보다는 팀워크를 중시하는 조직이에요. 혼자 성과를 만드는 게 아니라, 서로의 데이터를 공유하고 고객 이슈를 함께 해결하고 있죠. 이런 문화 덕분에 팀 전체가 성장 속도를 함께 높일 수 있는 것 같아요.

 

 

Q. 영업팀은 협업이 필수적인데요. 주로 어떤 부서와 어떤 형태로 협업하고 있나요?

운영팀, 매체팀, 데이터분석팀과 긴밀하게 협업하고 있어요. 운영팀과는 캠페인 세팅 및 소재 반영, 매체팀과는 고객 니즈에 맞는 퍼블리셔 매칭, 데이터팀과는 리포트 분석 및 인사이트 도출을 함께 진행해요. 이런 유기적인 협업이 있기에 광고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죠.

 

 

 

04. “영업은 성과로 평가받지만, 결국 사람으로 기억되는 일”


Q. 영업직으로서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광고주로부터 “덕분에 매출이 늘었다”는 말을 들을 때요. 영업은 숫자로 평가받는 일이지만, 그 숫자 뒤에는 사람과의 신뢰가 있어요. 그 관계를 잘 쌓아갈 때 매출 성장과 함께 ‘비즈니스 파트너’로 인정받는다는 점이 큰 매력이에요.

 


Q. 신입 영업직이 빠르게 성장하는 데 필요한 역량은 무엇일까요?

첫째는 경청하는 능력, 둘째는 데이터를 읽는 감각이에요. 고객의 요구를 정확히 듣고, 수치로 해석할 줄 아는 사람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어요. 이 두 가지를 익히면 설득력은 자연스럽게 따라오더라고요.

 

 

 

05. “일과 삶의 균형이 있어야 오래 달릴 수 있어요.”


Q. 인라이플의 복지 제도 중 가장 만족스러운 점은요?

가장 만족스러운 건 주 4.5일 근무제와 자유로운 휴가 문화예요. 인라이플은 성과 중심 조직이라 스스로 일정과 리듬을 조절할 수 있는 자율성이 있고, 금요일 1시 퇴근 이후에는 온전히 나를 위한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그 덕분에 집중도도 훨씬 높아졌고요.

 

 

잡플래닛’s comment

잡플래닛 리뷰를 보면 직원들의 복지 만족도가 높다는 걸 알 수 있어요! 권병우 파트장님이 언급한 주4.5일 제도 외에도 식대 지원, 복지포인트, 생일 유급휴가, 가족 생일 조기퇴근, 장기근속 휴가 등 다양한 복지가 있죠. 특히 2025년에는 복지포인트를 직책별 최대 700만 원까지 확대, 식대 지원 금액도 인상했어요.

또한 2024년에는 고용노동부 주관 ‘일·가정 양립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기업 부문 장려상을 수상할 만큼 인라이플은 구성원의 워라밸을 중시하는 문화로 평가받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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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그저 사람을 설득하기보다는 고객의 문제를 함께 푸는 것”

 

Q. 영업 직무를 고민 중인 지원자분들께 조언 부탁드려요.

저는 영업직으로 늦게 첫발을 내디뎠는데요. 처음 시작할 때는 영업이 ‘설득하는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고객사의 상황을 깊이 이해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설득하고 해결함으로써 성장을 이끌어내는 것. 영업직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 고객사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야 하죠.


성과를 통해 성장하고 싶다면 인라이플 영업3파트는 그 경험을 쌓기에 최고의 환경이에요. 고객과 시장, 데이터를 모두 이해해야 하는 복합적인 일이지만, 그만큼 보람도 큽니다.

 

 

인라이플 모비온 영업팀은 AI와 빅데이터 기반의 광고 플랫폼을 중심으로 고객의 성과를 함께 만들어가는 팀이에요. 성과, 신뢰, 성장을 모두 중요시하는 인라이플 영업파트! 광고 시장의 변화를 함께 이끌고 싶은 분이라면 인라이플의 채용 공고를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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