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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데이터와 AI로 성장하다, ‘나사챌린지’ 참여 이야기
동료와 함께 이룬 AI '배움과 성장'의 여정
2025. 11. 28 (금)

우리 회사는 매년 NICE그룹에서 진행하는 ‘나사챌린지(NASA Challenge)’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어요.
이 프로그램은 임직원의 데이터 분석 및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경연형 교육 과정으로,
실제 데이터를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하며 실무 능력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랍니다.
올해는 특히 우리 회사가 주최사로 참여하여,
실제 영업 실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주제인
‘프랜차이즈 발굴/영업 인사이트 보고서 작성’으로 과제를 제안했어요.

그리고 이 도전에 함께한 송재근님과 정우철님이
팀을 이뤄 참가해 장려상을 수상했습니다! 👏
결과도 멋졌지만, 두 분이 나눈 ‘배움과 성장의 여정’이 더욱 인상 깊었어요.

💬 “매일 반복되는 데이터 분석에서 벗어나, AI 기술을 함께 경험해보고 싶었어요!”
재근님은 나사챌린지 참여 계기를 이렇게 전했어요.
“솔직히 업무와 챌린지를 병행한다는게 망설여졌는데, 우철님의 제안으로 용기를 냈습니다."
두 사람은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성장 잠재력 예측’을 주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했어요.
영업 현장에서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수익성과 ROI(투자수익률) 중심의 분석을 통해
“실무 관점에서의 인사이트가 수상으로 이어진 것 같아요.”라며 웃음을 보였답니다.
🧩 “AI로 백여개의 보고서를 만들다니, 신선한 도전이었어요!”
두분은 AI를 활용해
백여 개 브랜드의 분석 결과와 시각화 자료가 담긴 장표를 시간안에 자동 생성하는
새로운 시도를 했다고 해요.
“수동으로는 백여개의 인사이트 보고서를 시간안에 완성시키는게 불가능했어요.
AI를 이용해 장표를 생성하면서 기술의 잠재력을 체감했죠.”
이번 나사챌린지에 대해 우철님은 이렇게 덧붙였어요.
“올해 나사챌린지 주제는 작년보다 훨씬 고도화된 과제였어요.
영업팀과 협업하면서 ‘진짜 도움이 되는 분석이 무엇일까’를 깊이 고민했던 시간이었습니다.”

🌱 “결국 가치를 만드는 건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두 사람 모두 이번 경험을 통해 AI 시대의 ‘사람 중심 가치’를 다시 한 번 느꼈다고 해요.
재근님은
“AI는 결국 사람의 생각과 판단을 돕는 도구라고 생각해요.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사람만의 관점과 사고가 있어야 진짜 가치를 만들 수 있죠.”
우철님은
“AI를 실무에 직접 적용해볼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어요.
당장은 활용 기회가 많지 않지만, 언젠가 실무에 접목될 그날을 위해 성장할 수 있었어요.”
라고 전했답니다.
✨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문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이번 나사챌린지 참여는 단순한 ‘수상’이 아니라,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관점을 넓히며, 동료와 함께 성장한 여정이었어요.
두 참가자는 “업무와 병행하며 힘들기도 했지만, 배운 게 훨씬 많았다”고 입을 모았어요.
AI를 실무에 접목하며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가능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죠.
우리 회사는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데이터와 AI 역량을 업무 속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에요.
현장의 문제를 데이터로 풀고, AI로 성장하는 경험 —
이런 도전들이 모여 우리 회사의 미래 경쟁력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작은 도전이 모여 큰 성장을 만들어가는 곳,
오케이포스는 오늘도 그 변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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