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쳐

페이히어가 2025를 마무리하는 방법 (2)

구성원이 기억하는 2025

2026. 01. 08 (목)

2025년의 End of Year SYNC에서는 각 조직이 만들어낸 변화와 성과를 숫자로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그 숫자들 뒤에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죠. 성과를 만들어낸 바로 그 사람들은 2025년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요?

 

이런 궁금증에서, End of Year SYNC 이후 가볍게 참여하는 ‘2025 올해의 순간’ 카드 이벤트가 진행됐습니다. 라운지에 작은 카드를 놓아두고,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나 웃음이 났던 일 등을 자유롭게 적는 방식이었어요. 성과를 숫자와 구조로만 남기지 않고, 구성원 각자의 기억과 온도로도 남겨보고 싶은 피플팀의 바람이었습니다.

 

참여자 중 3분을 추첨해 상품권도 증정했는데요🎁 이벤트가 끝난 뒤 카드들을 읽다 보니, 아, 페이히어 구성원 분들 생각보다 정말 귀엽네… 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습니다😊

 

그럼 이제, 결과가 있기까지의 과정을 들여다볼 시간입니다. 구성원 분들이 직접 적어준 2025년의 순간들을 하나씩 소개해볼게요.

 

💡 잠깐! 앞선 End of Year SYNC 이야기를 아직 못 보셨다면, 먼저 한 번 읽어보셔도 좋아요. 각 조직이 어떤 성과를 만들어왔는지를 알고 나면, 그 성과를 만든 사람들의 이야기가 더 특별하게 다가올 거예요.

👉 (1) End of Year SY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