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마이크로소프트 AI Tour Seoul 현장스케치🔎

AI 전환, ‘데이터 통합과 인프라 표준화’를 말하다

2026. 04. 14 (화)


 
마이크로소프트가 매년 전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여는 글로벌 AI 플래그십 행사 ’Microsoft AI Tour’가 올해도 서울에서 열렸어요.

 

서울 개최는 벌써 세 번째인데요. 이번 2026년 행사 역시 수천 명의 IT 리더와 개발자, 비즈니스 의사결정권자가 현장을 찾으며 AI 전환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씨앤토트는 지난 3월 26일 열린 Microsoft AI Tour Seoul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부스를 운영했는데요. 이번 행사에서 씨앤토트가 현장에서 어떤 이야기를 나눴는지 소개해 드릴게요!

 

 

 

씨앤토트, ‘AI를 성과로 연결하는 법’을 이야기하다

 

3월 26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Microsoft AI Tour Seoul’에서는 AI 전환의 현실을 보여주는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이날 마이크로소프트는 전 세계 기업의 90%가 이미 AI를 도입했지만, 실제로 의미 있는 성과로 연결한 기업은 39%에 그친다고 설명했습니다. 많은 기업이 여전히 AI를 도입하는 단계에 머물러 있다는 뜻이기도 하죠.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조원우 대표는 “AI를 활용할 때 측정 가능한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는데요. 이번 행사 현장에서 만난 많은 분들도 같은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씨앤토트는 AI 도입과 성과 사이의 간극을 메우는 것을 핵심 과제로 보고, 데이터와 인프라를 점검하는 단계부터 실제 실행 방안까지 함께 설계하고 있습니다.

 

 

 

AI 도입 전 준비해야 할 핵심 조건은?

 

씨앤토트는 이번 부스에서 국내 약 500개 기업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만든 데이터 통합·클라우드 전략 현황 백서를 공개했어요.


백서를 통해 씨앤토트는 AI가 성과를 내지 못하는 이유가 모델이나 솔루션 자체의 한계보다, 데이터를 제대로 모으고 정리하는 체계와 이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인프라가 충분히 갖춰지지 않았기 때문일 수 있다는 점을 이야기했는데요. 현장에서도 이 문제의식에 공감하는 분들이 많았고, 이를 바탕으로 더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AI 도입 전 이런 준비가 중요해요


첫째, 흩어진 데이터를 하나로 연결하는 일
기업 안에는 부서별로 나뉜 데이터, 정리되지 않은 정보, 활용하기 어려운 자산이 생각보다 많아요. AI가 제대로 작동하려면 먼저 데이터를 통합하고 정제해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어야 해요.


둘째, 확장 가능한 AI 환경을 위한 기반을 갖추는 일


보안, 네트워크, 거버넌스가 정리된 표준화된 클라우드 인프라 위에 통합 데이터 환경이 마련돼야 AI도 더 안정적으로 확장될 수 있어요. 결국 AI의 성과는 모델만으로 결정되지 않고, 데이터와 인프라의 수준에 따라 달라져요.

 

 

 

AI 전환, 데이터와 인프라 준비 단계부터 함께하는 씨앤토트

 

AI 전환은 데이터를 이해하고, 인프라를 설계하고, 고객의 현실적인 문제를 함께 풀어가는 사람이 있어야 비로소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데요. 씨앤토트는 AI 도입 이전 단계부터 데이터 환경, 안정적인 클라우드 인프라, 그리고 실제 비즈니스에 연결되는 실행 방식을 함께 고민합니다.


기술을 통해 더 나은 디지털 워크플레이스를 만들고 싶다면 씨앤토트를 주목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