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09 (수정됨)아무얘기몇년 전 이직하려고 이리저리 면접보러 다닐때 당시 회사가 맘에 너무 안 들어서 페이컷도 각오했었음 모 기업에서 그당시 받고 있는 연봉에서 600을 후려치려고 하더라 ㅋㅋㅋ 어처구니가 없어서 거기 안 갔는데 최근 검색해보니 폐업했더라 조상님이 도운듯 지금은 페이컷도 안 하고 오히려 오른 곳으로 이직해서 잘 다니고 있음111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