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19

퇴직금 미지급건으로 어젯밤에 전회사 노동부에 신고해버렸음. 받아야 할 돈이 640만원 정도 되고 지난 13일까지 달라고 했는데 11일날 갑자기 50만원을 보내더니 늦어서 미안하고 구정 후에 처리해준다나 어쨌다나... 사실 13일도 진짜 많이 양보한건데, 1월 20일날 퇴사했으니 2월 3일까지 받아야 하지만 그 때까지는 불가하다고 해서 그러면 13일날까지 달라고 한 것임. 아무튼 지들 멋대로 50만원만 쳐보내는 것도 모자라 일방적으로 약속을 안 지키는 꼬라지를 보니 혼이라도 좀 내줘야싶다. 노동부도 다 믿을 상대는 아니지만 일단은 이거라도 해야지 뭐...
1723

댓글 4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