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23

우울하다 입사 전 교육받으러 오라길래 합격한 줄 알고 갔더니 면접 본 사람 다 불러서 교육하더니 합격자는 이미 정해져있었대 설날에 가족들한테 이직 성공했다고 해서 다들 기뻐했는데 알고보니 불합이라 진짜 눈물난다… 이럴 줄 알았으면 다른 면접 보러갔지. 교육엔 왜 부른거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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