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11 (수정됨)아무얘기지키지 못한 게 하나 있어. 오늘 입은 니트에 겨드랑이 쪽이 뜯어졌어. 친한 회사사람 마주쳐서 손을 마구 흔들었음 팔 활짝 들고ㅎㅎㅎ 어떡하지 내 겨드랑이36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