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2.24
이번에 정규직 안되고, 파견에서 자체 계약으로 재계약 들어가는데 현타와요..
마감 업무하다 지금부서 업무 배우게 됐는데 일도 많아지고 집이랑도 멀고 ㅠㅠ
다른일 배울 수 있는 기회는 좋지만 어중간하게 간만보니까 더더 그래요
계약직 만큼만 일해야지 하면서도 일배울수 있는 기회 놓치기 시러서 한다하고..근데 이직시 어느 직군으로 해야할지 고민만 들게 됐어요
취준때 생각하면 받아준게 어디냐 열심히 다니자 라고 생각해도 정규직 안된게 너무 큰 타격으로 다가 왔나봐요
저희 업종이 언어 좀 중요하게 보는데 제가 언어를 못해서 이 업종으로 더 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16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