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2.25
다들 어떻게 취업해서 버티는거지.. 쌩퇴사 취준 울고싶다여태 거지같은 회사들만 붙어서 그래도 열심히 다니려고 했는데 진짜 별것도 아닌 이름없는 회사가 돈도 쥐똥만큼 주면서 (경력 1년 연봉이 2800-2900) 첫날부터 2-3년차가 하던 일 아무설명없이 투입시킨 후에 몰아주고 일적으로도 인격적으로도 사람 피말리기나 하고.. 기존 직원들은 이미 다 퇴사 얘기된 상태고, 새로 뽑으면 전부 하루 다니고 탈주하고… 3주 다닌 내가 제일 오래 다닌 사람될 꼬라지라 퇴사했는데 공고 열리는 것도 별로 없고.. 괴롭다 괴로워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모르겠다…. 참고로 잡플 리뷰 3.5라서 가봤던거임^^.. (당연히 죄다 작업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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