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26

면접보면서 제일 한심하면서도 불쌍했던 회사... 서합 후 면접만 3번 봄... 대표 사전 면접 후 전체 면접 후 대표 사전 재 면접... 사람을 못 믿겠으면 뽑질 마시던가... 참 힘들게 사신다 싶었던... 얼마나 당했으면 이렇게까지 하나... 불쌍하면서 안쓰러웠던... 그래서 3번 면접까지는 다른 곳 면접 보는 김에 다 보고서 최종 불합격 판정 드렸던 회사... 전화로 연봉이 문제냐? 이러시는데 그저 안타깝다고 할 밖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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