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2.28
정규직 전환형 인턴으로 일한지 3개월차 이제 일은 적응해서 너무 쉽고 주말출근도 불평없고 아침에 7시 출근해서 1시간씩 열정페이하는 것도 상관 없는데, 사수가 너무 힘들어요 ㅠㅜ 챙겨주길 바라는 건 욕심인 건 알지만 팀에 융화되기가 너무 힘듬 ㅠㅠ 뭔가 나만 빼고 다들 하하호호느낌? 사수가 뭔가 나를 곧 있으면 떠날 사람이라 생각하고 정을 안주는 느낌입니다.. 나빼고 다같이 나가서 점심 먹고 오는 걸 보고 마음이 확 떠나네요.. 일부러 그러는 건 아닌 것 같은데 이직을 할지말지 고민됩니다! 아직 24살 이제 첫 취업인데 일보다 사람이 힘든 게 더 힘듭니다.. 고민 쓸 곳이 없어서 여기다 쓰네요 조언 한 마디 씩 부탁드립니다!! (정규직 전환은 확정입니다! 6개월은 인턴이고 그 이후로 정규직으로 계약한다고 하더라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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