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3.04
99년생 여자고 저번주에 대학교 졸업했습니다.
20년도에 가족이 카페를 시작해서 같이 도와주고 일하면서 학업을 병행했더니 시간이 이렇게 됐네요;;
장사가 꽤 잘돼서 그냥 취직 안하고 계속 일하려고 했는데
그래도 대학 4년다닌거 아깝기도 하고 전공 살려서 회사 한 번은 다녀보고 싶어서 (무역 쪽)
2월부터 서류 넣고 있는데 7개 정도 넣었고 3군데에서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탈락함)
그리고 목요일에도 면접이 잡혔는데...
전에 면접 때 항상 대학 오래 다녔는데 뭐 특별히 공부하거나 한 게 있는지 물어보면 그냥 카페에서 장기간 일 했다고 말하는데
그냥 솔직하게 가족 카페 운영을 도왔다고 말하는게 나을까요? (실제로 1부터 10까지 다 하긴함..사람뽑는것부터 발주나 포스기 인터넷 등)
그리고 자격증이 토익하고 오픽밖에 없는데 국제무역사나 무역영어도 따는게 낫겠죠..?
2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