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08

최근에 입사한 회사가 재활용업체인데 공장가서 식수인원 파악하고 식당에 식수인원 전달하고 밥오면 국데우기등 준비하고 식후 정리하고 식탁 닦기등 하는데 밥먹는데 대표가 식판이 왜 남냐고 물어서 누구밥이다. 하니까 누구 오늘 밥안먹는다고했잖아 라고 하는데 그런적 없다고 하니까 했다니까 해서 아무말 안했는데 식수인원이 3명에서 많으면 6명 내외인데 사무직으로 입사했는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대표가 한번씩 전화해서 밥먹었냐고 묻는데 아직 안먹었다니까 밥먹으라고 하고 퇴근시간 이후에도 연락하고 처음에 면접할 때 재활용은 처음이다. 나는 제조업에서 배출자인계서 작성만 해봤다 했는데 배출자신고서 작성할줄 안다고 하지않았냐고 되물어봄. 전임자도 도망가듯 가버리고 3일 인수인계동안 우왕좌왕 이전임자가 일주일 정도근무하다가 퇴사통보하고 한달 가량 근무하는 동안 거쳐간 인원이 2명이고 내가 3번째 대표가 부를때 야하면서 부르고 옆에 있으면 누구씨라고 하고... 참 이런 상황이직이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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