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3.10
계약직 합격하였는데 공고에 입사날짜는 기재가안되어있고 당장 다음주에 미리 계획되어있던 해외여행이 잡혀있는 상황입니다…… 보통 이런경우 입사 예정일은 합격자와 회사가 상이해서 정하는 편인가요?? 그리고 사실 취업시장이 안좋아서 무조간 들어간다 vs 너무 단순반복 계약직이라 물경력될것같다는 우려가 주변에 있어서 입사자체도 고민하고 있긴 합니다…… 입사하게 된다면 자취까지 해야하는 상황인데 다들 계약직 추천하시나요? 회사는 대기업이고 이름 들으면 다 아는 곳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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