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3.11 (수정됨)
11개월 기간제(연장안됨), 회식배제, 야근수당 없는데 야근해야하는 업무량(상사는 일이 많은게 아니라 능력부족이라 함. 거의 매일 야근..), 2년 계약직들 중 일부 인간들의 무시하는 언행, 주1회 점심시간은 사무실에서 먹으며 방문객 응대, 복지혜택 줄때는 11개월 계약직이라서
안되고 업무줄때는 다같은 직원이라며 몰아주라고
발언하는 상사...
입사한지 얼마 안되었는데..다른 곳 찾는게 좋겠죠? 내가 이정도인가 자존감이 낮아집니다...
회식배제 시켜놓고 당당하게 단톡방에 메뉴올리고
회식때 사용할 비품 챙겨달라고 하는데 진짜 이게 뭔가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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