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11 (수정됨)

어휴 이제 입사한지 10일 지난 신입한테 너무 모른다고 압박감을 공개적인 장소에서 하네 신입이 수십번 반복하고 이제 어느 정도 아는 거 같은데 또 시키면 잠시 버벅 거린다고 뭐가 문제야 말 하면서 , 무시하고 어휴 본인은 다 잘했나 이런 조직은 어떻게 1년을 버틸까요 선배님들의 회사생활 팁이 궁금합니다 공개적인 장소에서 업무적으로 망신주는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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