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11

인간의 욕심은 확실히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참 어렵네요 세후 500까지 찍어보니, 월 1000을 찍고 싶어, 분수도 모르고 퇴사 후 창업. 바로 경기 침체로 망하고, 기존에 알던 대표님 회사에 들어가 월 400을 받으니 감지덕지하네요. 메타인지가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그릇이 안되는데 눈만 높아지고 주변과 비교하니 삶이 불행하더군요. 다행히 한번 바닥을 찍어보니, 세상 참 쉽지 않구나 생각이 듭니다. 모두가 주관이 있기에 행복할 수 없으나, 현재에 만족하며 여유있게 사는게 누구보다 부자처럼 사는 지름길 인거 같아요. 모두 아프지 않고 행복하길 바랍니다.
1753

댓글 0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