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11 (수정됨)

면접 다니다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는데 내 커리어 공백에 대해서 질문할 순 있는데 지가 뭐라도 된거마냥 따지듯이 물어보고 공부나 자격증 딴거 아니면 고개 갸우뚱 까딱 거리는데 면접자가 뭔데 남의 인생 설계까지 감놔라 배놔라 하는지 모르겠음 아파서 쉬었다 하면 병자 취급하고 진짜 사적인 알때문에 쉬었다라면 사적인거 뭐요? 하는데 내가 합격이라도 사적인 일은 말못할 사정인데 지가 알아야 함? 내가 이일을 위해 준비해왔고 먹고 살기위해 노력하는 거 자체가 중요한거 아님? 모든 인생이 그렇게 말처럼 돌아가지 않는건데 고작 중소기업 면접관 주제에 거만하기가 아주 천장을 뚫을 기세임. 하..그냥 취준도 면접관을 스캔하고 면접 본다는 사실을 잊지 않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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