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17

안녕하세요. 현재 고민이 생겨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석사 후 회사 인턴 중인데, 업무도 업무고 사람들이 너무 대하기 어려워서(자세한건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지금 당장 갈 수 있는 A회사와 B회사 중에 고민 중인데요 A회사 : 연봉 3700(포괄임금제, 야근수당 x), 연구보단 현장직 위주 연차는 회사 스케쥴에 고정되어 있고, 분위기 상당히 보수적 B회사 : 자세한 연봉은 모르지만 3000-3200 추측(야근수당 줌), 연차 자유롭고 수평적인 분위기 어떤 곳이 더 나을 것 같으신가요? 그리고 둘 다 제 전공과는 완전 맞지는 않지만 전공을 완전 살릴려면 취준이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습미다 ㅠㅠ 이런상황에서 공백기를 안 만들고 취직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불안정한 미래에 완전 원하는 일은 아니더라도 취직하는게 나을지도 고민이네요 모두 자유롭게 많은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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