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18 (수정됨)

1년 경력 두번해서 총경력이 2년인 27살입니다 전문대 물류학과를 졸업하여 첫직장은 중견 물류회사 사무직이였는데 워라벨, 업무강도 모두 최악중에 최악이지만 돈은 많이줘서 어떻게든 1년은 채우고 퇴사를 하였습니다 6개월정도 놀다가 지금회사에 들어왔는데 직원 100명 후반대에 코스닥 상장 중소기업에서 자재관리 업무를 맡고있습니다 현장 40 사무 60 하고있는데 이제 2달뒤에 1년이라 뿌리를 내릴 회사를 찾고있는데 지금회사는 솔직히 장기근속으로 다니기에는 아쉬운점이 이리저리 많습니다.. 물류쪽은 가기싫어 일반회사 자재관리쪽 중견기업을 우선으로 하여 알아보고있는데 이 정도면 그래도 어느정도 가능성이 있을까요..? 조금이라도 빨리 나가 중고신입이 낫지 않을까싶어서요. 현재 찜해둔 회사들이 몇개있는데 면접을 보러다닐려면 연차를 많이 소진해야돼서 눈치도 보이고 연차도 많이 없는편이라 1년 채우고 퇴사를 하여 면접 보러 다닐예정인데 너무 위험한 생각이 아닐지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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