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3.19
회사를 들어갔는데 내가 희망하던 직무랑 아애 다른 직무가 됐어 그리고 이 직무를 하면 향후 이직이 거의 불가능해(구조적 특성상 특이한 직무)
당연히 여기를 들어가면 내가 1년정도 했던 직무는 희석되어 사라지고 약간 여기를 평생? 다녀야하는 마음가짐? 느낌으로 다녀야해.. 대신 매년 연봉인상률 4-5퍼에 초봉 4500정도야..
다들 어떻게 할거같아? 불경기에 어떤게 맞는건지 모르겠어 처우는 좋은디 중간에 퇴직하게 되면 다 꼬이고.. 뭔가 들어가기도 전에 여러가지 부담이 커 ㅠ 각자 입장이라면 어떻게 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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