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26

현재 건설자재 제조업체(코스닥 상장, 매출 약 500억)에서 영업직으로 3년째 근무 중이며, 연봉은 약 4,200만 원 수준입니다. 회사 내에서는 성과를 인정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최근 건설 업황이 전반적으로 좋지 않아 이직을 고민하던 중, 매출 약 1.5조 규모의 중견 IT 총판 영업 직무에 합격했습니다. 업종을 바꾸는 기회라는 점은 긍정적으로 보이지만, 제시받은 연봉이 현재보다 약 10% 낮은 수준이라 고민이 됩니다. 현재 직장에서 안정적으로 인정받고 커리어를 이어갈지, 아니면 연봉이 다소 낮아지더라도 IT 업종으로 전환해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가져갈지 판단이 쉽지 않습니다. 나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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