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27 (수정됨)

채용업무 하다 보면 의외라고 생각되는 점 1. 자기소개서가 없거나 성의없는 (10줄 이내) 입사지원서가 많음 2. 사진이 없거나 폰으로 찍은 입사지원서 많음 3. 회사를 너무 쉽게 그만 둠 (1년 미만~1년 딱 채운 경우가 압도적)     - 직장인으로서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안 뽑게 됨 4. 한 회사를 3년 이상 다니는 사람이 100명중에 1명도 안됨, 200명 중에 1명도 안 되는 듯? 5. 왜 지원했지??? 싶은 이력서 많음 (지원자격을 안보는거 같음) 6. 면접 일정 잡으려고 전화하면 지원한 걸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음  걍 개인적인 경험임 금요일 오후 한가해서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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