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01

나이 만29 와이프랑 4살아들이랑 배속에 아들하나 현직장..변전일하고 연봉 4400정도 연차 다쓰게하고 밥도 잘사줍니다. 비흡연자라 담배를 좀 많이들펴서 불편한거랑 출장이 잦은 업무라 힘든것 빼고는 그래도 나름 할만합니다.. 와이프가 일하면서 애둘보기가힘들것같은데 제가 옃에서 도와주고싶어도 주말밖에못만나요.. 제가가정적인사람이라 이런점이 너무 힘듭니다. 그래서 이직을 좀 생각해보고있는데 외진곳이라그런지 시설관리밖에없어요 하수처리장 전기관리직 공고가 있던데 차거리로 40분정도걸리고 현직장은 사무실은 5분 걸립니다. 연봉이야.. 면접은안봤지만 3400정도받을것같아요 그대신 몸이편하겠지만 주저리주저리 두서도없이썻네요 정리하자면 1. 현직장 연봉 4400+연장수당 일년에 200정도 외근잦음 <이점이너무힘듭니다. 미래생각하면 전기기술 배울수있음 2.이직생각중인회사 잘쳐줘도 3500? 시설관리같음. 미래전망x 당직도있음 내근100 몸편함 애좀클때까지만 시설관리갈까요..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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