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03 (수정됨)

3월9일 자재관리로 입사한 뒤 출고 과정에서 반복되는 실수 때문에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전 사무직이 잘 맞았는지 이전 직장이 사무직이었는데 실수가 거의 없어 예쁨받으며 다니다 직무변경 목적으로 쌩퇴사한뒤 5개월만에 지굼회사를 들어갔습니다 지금은 사무 80 현장 20인데 이 20이 문제입니다.. 물건과 종이를 동시에 확인하며 제가 체크를 하면 하청분들이 들고 나르는데 여기서 누락이 자주 발생합니다.. 누락이 나오게 되면 하청분들이 다시 빼서 확인해야되는데 기본 30분이 걸리고 이 시간동안 자괴감이 너무 심해요.. 지금까지 7번은 들어갔는데 4번은 실수하여서 긴장하며 집중해도 실수가 줄지 않아 스스로에 대한 자괴감과 부담이 커지고, 팀에 피해를 주는 것 같아 죄책감도 느껴집니다.. 사무 업무는 문제없는데 출고 업무에서만 실수가 반복돼 더 힘들고, 또 실수할까 봐 미치겠습니다.. 이건 누가 알려줄수도 없는 문제인데 사람들이 당시엔 화를 내도 나중엔 괜찮다고 하는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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